서울 한양도성

한양도성, 전국 최초 ‘녹색교통진흥지역’ 지정

서울 한양도성 전국 최초로 한양도성 내부(16.7㎢)가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이하 녹색교통진흥지역)으로 지정됐다. ‘녹색교통진흥지역’이란 녹색 교통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에 의거,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해 관리하는 지역을 말한다. 녹색교통진흥지역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 교통혼잡 등을 고려해 자동차 운행제한 등 강력한 교통수요관리 조치를 시행할 수 있다. `녹색교통진흥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된 서울 한양도성 내부 16.7㎢ 구간 따라서 이번에 한양도성 내부가 녹색교통진흥지역 지정됨에 따라 서울시는 도심 보행활성화사업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실행수단을 확보하게 됐다. 또한 녹색교통대책 활성화를 위한 중앙정부의 제도적·재정적 지원근거가 마련돼 관련 사업이 보다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시는 뉴욕시 수준의 도시교통환경 조성을 목표로 2030년까지 도로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을 40% 감축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선 퇴계로 공간재편 및 종로 중앙차로 설치 등 순차적으로 도심 내 간선도로를 보행자·대중교통 중심으로 재편해 녹색교통 공간을 2배로 확충한다. 또한 교통혼잡 특별관리시설물 지정·관리, 주차요금 인상, 혼잡통행료 개선 등을 통해 승용차이용 수요를 30% 이상 감축해 나갈 계획이다. ■ 녹색교통진흥지역 특별종합대책(안) 사람 ① 보행자 우선 도로공간 조성 랜드마크적 보행특구 조성, 도로공간 재편(퇴계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등 ②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도심 간선도로 50km/h로 제한속도 하향, 전방향 횡단보도 설치 등 공유 ③ 함께 이용하는 교통문화 조성 나눔카 서비스망 확충, 따릉이 확대, 자전거 도로 확충 등 ④ 빠르고 편리한 대중교통환경 조성 종로 중앙버스전용차로 설치, 서울형 수요대응버스 도입 등 환경 ⑤ 교통수단의 친환경화 공해차량 운행제한지역 강화, 전기차 인프라 확충 및 활성화 등 ⑥ 승용차의 합리적 이용 유도 주차수요관리...
eco마일리지

에코마일리지, 온실가스 감축한 양이 무려…

서울시는 지난 2009년 시작한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을 통해 2015년 말까지 총 180만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서울시 면적의 2.7배에 해당하는 면적에 30년생 소나무 2억 7,000만 그루를 심은 효과와 같습니다. 에코마일리지는 전기·도시가스·수도·지역난방을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받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온실가스 저감 프로그램으로, 서울시 전체 가구의 42.4%, 약 148만 5,000가구(172만명)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2016년 1월 31일 기준) 시는 개인회원의 참여 확대를 위해 지난해 6월 1일 기준으로 에코마일리지제 인센티브 기준을 절감률 10%에서 5%로 완화하고 문턱을 낮췄습니다. 조정된 인센티브 지급 기준에 따라 다음달 인센티브 수령 개인회원은 에너지 절감률에 따라 5%이상~10%미만은 1만 마일리지, 10%이상~15%미만은 3만 마일리지,15%이상 5만 마일리지를 차등 지급받게 됩니다. 이렇게 쌓인 마일리지(마일리지 1점=1원)는 아파트관리비, 티머니충전, 카드포인트 등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시는 단체회원(50TOE이상)의 인센티브 지급 대상도 확대합니다. 현재 연 2회 평가를 통해 에너지를 10% 이상 절감한 단체 중 선정된 우수단체에만 100~500만 원의 혜택을 주던 방식에서, 1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할 경우, 우수단체 선정여부와 관계없이 10만원상당 친환경제품을 지급하는 방식을 적용합니다. 또한 기존 소규모업소(50TOE미만)에 지급되던 인센티브 보상품 지급대상도 2,000여 개소에서 4,000여 개소로 확대합니다. 박진순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에코마일리지 회원 172만 서울시민의 온실가스 감축 실천으로 서울시의 2배가 넘는 면적에 나무를 심는 효과를 거두었다”며, “에코마일리지 혜택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실천과 동참이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 가입 및 문의  ○ 기후 변화대응과 : 02-2133-3067  ○ ...
저탄소 명절 보내기 캠페인

‘친환경 명절 보내기’ 참 쉽죠?

다가오는 설 연휴, 고향에서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실 텐데요, 작은 실천만으로 이산화탄소(CO2)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우리 가족부터 ‘저탄소 명절 보내기’에 앞장서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시는 녹색서울시민위원회·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와 함께 설 연휴기간 동안 CO2를 줄이면서 뜻 깊은 명절을 보낼 수 있는 ‘친환경 명절 보내는 손쉬운 실천방법’을 소개했습니다. ① 고향 가기 전 귀성길에 오르기 전, 가전제품에게도 명절 휴가를 주고 떠나세요. 집에서 사용하는 가전제품 플러그를 뽑는 것만으로도 전력 사용량의 약 6%에 달하는 대기전력을 차단할 수 있습니다. 온실가스는 물론 전기세도 줄일 수 있는 일석이조의 실천방법입니다. 특히 대기전력 소모가 높은 제품으로는 셋톱박스와 인터넷모뎀, 정수기 등이 있습니다. 또한, 명절선물을 살 때 과대포장을 줄이고 재활용가능 포장재를 사용한 친환경적인 선물을 선택해보시기 바랍니다. 골판지 과일상자 기준 과대포장을 줄이는 것만으로도 30년생 소나무 약 100만 그루에서 흡수하는 CO2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 ② 고향 가는 길 온실가스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바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대중교통 온실가스 배출량은 버스 이용 시 85%, 기차 이용 시 90%가 감소됩니다. 자가운전자의 경우 공회전 줄이기, 출발 전 타이어압력 점검, 트렁크 속 불필요한 물건 비우기 등을 실천한다면 연비는 높이고 이산화탄소는 줄일 수 있습니다. ③ 고향에서 설하면 맛있는 명절음식도 빼놓을 수 없는데요, 가족들이 먹을 만큼만 조리해 음식물 쓰레기 발생량을 최소화하고, 성묘 때는 종이컵, 나무젓가락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보세요. 음식물 쓰레기를 20% 줄이면 연간 1,600억 원, 일회용품 사용을 10% 줄이면 연간 1,319억 원의 절약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정환중 서울시 환경정책과장은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사용하지 않는 전자제품 플러그 뽑고 귀성길 오르기 등 간단한 실천으로 CO2를...
이클레이ⓒ뉴시스

박원순 시장, 파리서 ‘이클레이 선언문’ 채택

세계 도시 정상들과 기후 변화 대응 협력을 논의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6일 이클레이(ICLEI) 최고 의결기구인 세계집행위원회 및 이사회의를 주재하고, 도시의 기후변화대응 의지를 담은 ‘이클레이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이클레이 선언문'은 파리 당사국 총회에서 전 세계 170개국이 제출한 자발적 감축목표(INDC)의 절반가량이 도시와 지방 단위의 실천을 필요로 한다는 점을 인지하고, 도시의 역할과 의지, 실천방안을 담아 각국의 기후 분야 장관들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또, 지난 4월 서울총회에서 채택한 '서울선언문'과 '이클레이 2015-2021 전략'을 바탕으로 이클레이 회원도시들이 지킬 5가지 약속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 이클레이 선언문 주요내용  ○ 제출된 자발적 감축목표의 약 50%가 지방 및 도시 단위의 행동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며, 우리는 기후분야 장관들이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다음을 할 것을 촉구한다.   - 2050년과 금세기 말까지 장기적 완화목표 채택, 화석연료 감소, 100% 재생에너지를 사용한다.   - 선진국에서 Pro-2020 완화약속 실행 가속과, 개발도상국이 INDC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한다.  ○ 2015년 4월 채택한 서울선언문과 ICLEI 2015-2021 전략을 바탕으로 세계 선도적인 1,000개 이상의 도시, 마을, 대도시의 지속가능성 네트워크인 ICLEI는 5가지를 약속한다.   - 2050년까지 도시인구의 50%까지 영향을 주고, 녹색기후도시 프로그램에 동원을 약속한다.   - 2030년까지 모든 회원이 10대도시 의제에 참여하여 2030년까지 SDGI를 준수하도록 동참 시킬 것을 약속한다.   - 시장협약, 멕시코시티협약 다양한 이니셔티브를 통해 도시의 기후행동이 포함되도록 국가와 협력을 모색한다.   - 모든 회원이 탄소 기후등록부 등록 회원을 확대할 것을 약속한다.   - 전환적행동프로그램(TAP) 지속추진 및 기...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뉴시스

“지구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

박원순 서울시장은 4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지방정부 기후정상회의’에서 전 세계의 시장, 주지사들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도시 차원의 온실가스 감축을 다짐하고 협력을 약속하는 ‘파리선언문(Dective Contribution to COP21)’을 공동 채택합니다. '파리선언문'은 기후변화 해결이 세계시민 공동의 책임이고, 기후변화 해법 증진과 공유가 권리·평등·발전·사회정의의 문제임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 2020년까지 기후 관련 재해 증가에 적응하기 위한 회복력 전략과 2050년까지 지역사회의 100% 신재생에너지 전환을 지원하는 등 행동계획을 수립하겠다는 세부 이행계획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회의에는 이클레이(ICLEI)회장이자 명예의장인 박원순 서울시장과 안 이달고 파리시장, 마이클 블룸버그 유엔 사무총장 도시기후변화특사, 각 도시 시장, 지방정부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선언문 채택에 앞서 ‘도시해법(City solutions)'을 주제로 열리는 패널토론에 참석해, “지구는 이미 하나의 거대한 도시연합으로 도시정부의 창의력과 책임감으로 국가의 경계를 넘어 작은 실천을 모아가야 한다고 전하고 지구적으로 사고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Think globally, act locally)”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입니다. ...
월드포스트

POST 2020 신기후체제 합의, 도시가 앞장선다

월드포스트에 게재된 박원순 서울시장의 기고문 온실가스 배출이 야기하는 지구 온난화 문제의 해결은 전세계적 관심사입니다. 이를 위해 1997년 12월, 세계 180여개국 수장들이 힘겹게 체결한 는 아무런 성과없이 끝났습니다. 구체적 실천을 담보할 도시를 배제한 채 국가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기 때문입니다. 이제 공은 도시에게 돌아왔습니다. 전 세계 도시가 두 팔 걷고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구체적 목표에 뒤따르는 구체적 실천의 해법을 찾아야 할 때 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영문 기고문("How Cities Are Key to Curbing Climate Change")을 허핑턴포스트의 국제판인 '더 월드 포스트'(The World Post)에 게재했습니다. 영문 기고문의 한글 번역 전문은 아래와 같습니다. 전 세계 면적의 2%에 불과한 도시. 이 좁은 도시 안에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살고 있다. 도시 내 건물, 차량은 끊임없이 온실가스를 내뿜고 있고, 그 양은 전체 온실가스에 7~80%에 달한다. 그럼에도 그동안 도시는 주체가 아닌 관찰자였다. 중요한 논의는 구체적 실천을 담보할 도시를 배제한 채 국가 중심으로 이뤄졌다. 더 이상 국가적 선언만으론 온실가스 배출이 야기하는 지구온난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1997년 12월, 세계 180여개국 수장들이 힘겹게 체결한 가 아무런 성과 없이 종결됐던 것도 냉엄한 국익의 굴레 속에서 구체적 실천 목표의 합의를 이뤄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제 공은 도시에게 돌아왔다. 전 세계 도시가 두 팔 걷고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구체적 목표에 뒤 따르는 구체적 실천의 해법을 찾아야 할 때다. 지난 달 240여 도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속가능한 지구의 미래의 대안을 논의한 서울 이클레이 세계총회가 시대의 중요한 첫 걸음이 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서울 이클레이 세계 총회는 그 자체로서도 의미가 있지만 기존 교토체제와 POST 2020 신기후체제를 잇는 중간가교가 ...
CO2 1인 1톤 줄이기

뜨거워지는 지구를 위해 우리가 할 것은?

서울시는 'CO2 1인 1톤 줄이기'를 통해 2020년까지 1천만 톤의 CO2 줄여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이번 계획은 도시계획, 교통, 건강, 안전 등 기후변화 적응과 완화, 전 분야에 대한 비전과 실천과제, 2030년까지의 이행목표와 구체적인 행동계획을 시민주도로 마련합니다. '기후변화대응, 서울의 약속'은 2015 ICLEI 세계도시 기후환경 총회 기간인 4월 10일(수) 발표합니다. 2015 ICLEI 세계도시 기후환경 총회는 4월 8일(수)~12일(일)까지 개최되며, 전 세계 87개국 1,200여개의 회원도시 및 단체가 함께 참여합니다. 시민 누구나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와 주요 포탈을 통해 '기후변화대응, 서울의 약속' 작성과정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서울의 약속'은 총 3부로 구성돼 있으며, 작성배경과 서울의 약속(1부), 에너지· 도시계획· 대기· 교통· 자원· 물· 생태· 도시농업· 건강· 안전 총 10개 분야의 개별 비전과 핵심과제(2부), 시민들의 의지가 결집된 '서울의 약속'의 지속가능한 실천을 위해 이행 및 모니터링 체계와 실천전략(3부)로 구성됩니다. 시는 '기후변화대응, 서울의 약속'이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적극 실천될 수 있도록 의제 작성과 함께 동참을 다짐하는 서명운동이 동시에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8월 2020년까지 CO2 1천만 톤 감축사업을 추진하는 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CO2 1인 1톤 줄이기 시민운동본부에는 서울환경운동연합, 녹색교통운동, 환경정의 등 주요 환경단체가 동참합니다. 그간 지역사업에 적극 참여해왔던 서울시새마을회, 서울시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바르게살기운동, 전국자연보호중앙회 등 직능단체, 종교계 등도 함께 참여하고 있어 지구환경을 지키는 범시민 운동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시민운동본부에 참여하고자 하는 단체는 간사단체 홈페이지(http://ecoseoul.or.kr) 또는 유선(02-735-7000)으로 신청하...
2012020601265713_mainimg

전기·가스 아껴 사이버머니 모으자!

6개월 단위 온실가스 감축실적 평가, 감축 온실가스 사이버머니로 사고 팔아 탄소배출권 거래사업에 참여할 서울의 공공기관과 민간사업장을 모집한다. 탄소배출권거래제란 공공기관과 기업이 각각에 맞게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을 할당받고 이보다 많이 배출한 기관과 기업은 초과 배출량만큼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 한 기관·기업으로부터 배출권을 사도록 하는 환경보호제도다. 서울시는 2015년 '국가탄소배출권거래제' 시행에 앞서 선행학습 성격의 '서울시 탄소배출권거래제'를 마련해 2010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 탄소배출권거래제'에 가입하면 전기, 가스 등 에너지 사용량을 온실가스 배출량으로 환산한 기준배출량을 서울시로부터 할당받는다. 이후 에너지 절약, 시설개선 등 각종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하고 나서 6개월 단위의 정기적인 평가를 거쳐 감축한 온실가스를 가상거래공간(http://www.meets.or.kr)에서 사이버머니로 사고 팔 수 있게 된다. 실제 화폐로 거래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버공간에서의 거래 연습이기 때문에 참여기관이나 업체가 거래비용을 부담할 필요는 없다. 다만, 가상거래라 하더라도 2015년부터 실시될 실제 거래와 똑같은 에너지 절약실적 평가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6개월 단위로 실시되는 온실가스 감축실적 평가는 한국품질재단 등 공인검증기관에 의뢰하고 있다. 현재 83개 공공기관과 7개 사업장 참여...2년간 총 2,580톤 온실가스 감축 현재 '서울시 탄소배출권거래제'에 참여하고 있는 곳으로는 서울시 본청, 25개 자치구, 한국철도공사 등 83개 공공기관과 삼성물산, 삼성서울병원, 을지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서울파르나스호텔, 코엑스 등 7개 민간사업장이 있다. 이들 참여기관과 사업장은 주로 건물단열, LED전등 확대설치, 직원들의 에너지 절약활동 전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온실가스 발생량을 줄여왔다. 2010년부터 2년에 걸쳐 줄인 온실가스는 총 2,580톤CO2 (에너지로 환산하면 891TOE)에 달한다. 또한 탄소배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