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해명자료]”박원순 옥탑방 삼양동, 바뀐건 노인쉼터뿐”

◆ “서울시 강북구 삼양로53길에 위치한 빈집. 시가 해당 집을 매입한 후 연내에 지하 1층, 지상1층 규모로 청년창업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밝혔지만 현장을 가보니 빈집만 덩그러니 남아 있었다.”라는 보도관련 - 삼양동 청년거점시설 조성사업은 리모델링 공사로 '18.10월 부지매입 완료, '19.1~7월 기본 및 실시설계, '19.7월 공사계약 및 착공에 들어갔으며 계획대로 올해 11월 준공할 예정임 - 아직 외관에서 큰 변화는 없으나 이미 내부 마감재와 석면 슬레이트를 철거 완료했고 외장 부분 공사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임 ◆ “서울시 강북구 솔매로 청년주택 2채를 짓는다고 했지만 현장에 가보니 어떤 공사도 하지 않았다. 사실상 방치 상태였다.” 라는 보도관련 - 삼양동 청년주택 2채는 '18.11월 부지매입 완료, '19.3월 기존 건축물 철거(폐기물 약 169톤 반출 및 정리), '19.1~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완료 후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8월 공사발주, 9월 착공, 2020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등 방치하고 있는 것이 아님 ◆ “기존 집수리 사업(서울가꿈주택사업)도 그다지 지역 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라는 보도 관련 - 집수리 지원사업(서울가꿈주택사업)은 지난해(4억 6천만원) 대비 약 16배가 늘어난 74억 원 규모로 올해 예산을 대폭 확대해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 1차 모집('19.4.29.~5.17.)에 223호가 신청, 이 중 150호를 선정해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등 지역주민들로 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추진하고 있음 - 또한, 2차 모집('19.8.1.~8.26.)은 400호 내외를 선정해 집수리 지원 사업을 시행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7265 ...
살기 좋은 강북을 희망합니다

살기 좋은 강북을 희망합니다

# 함께사는_서울 #삼양동_옥탑방한달 삼양동에서 바라본 강남‧북 균형발전정책 # 균형발전,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3배 강남‧북 집값 차이가 보이시나요? 심지어 건강격차도 큽니다. # 아이들이 다니는 강남‧북 학원 수는 어떨까요? 8배 강남‧북 학원 수 차이뿐만 아니라 서울대 진학률에도 큰 차이가 납니다. # 지역격차는 어떻게 하면 줄일 수 있을까요? # 강북의 절박한 현실을 현장에서 주민들과 집중적으로 고민해봤습니다. # 1. 교통인프라 강북지역 우선투자 4개 노선(목동선, 우이신설 연장선, 면목선, 난곡선)에 재정투입을 하고 비강남권의 교통편의를 더하겠습니다. # 2. 1조원 규모 ‘균형발전특별회계’ 안정적 재원 확보하기위해 개발이익을 환수하여 1조원 규모의 균형발전특별회계를 운용하겠습니다. # 3. 공공기관 이전 경제적 파급이 큰 공공기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연구원, 인재개발원부터 강북으로 이전하겠습니다. # 4. 신규 상업지역 비강남권 집중배분 잠재력 있는 신규 상업지구 대상지를 상대적으로 소외된 지역(동북권 35%, 서남권)부터 우선 지정하겠습니다. # 5. 강북을 젊게!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90%를 비 강남지역에 배치하겠습니다. # 6. 서울 빈집 매입재생 가꿈주택 지역 주민들이 주택사업을 할 수 있도록 ‘컨설팅 단’을 지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우선 공급하겠습니다. # 기울어진 운동장 강남과 강북의 균형발전으로 해결하겠습니다. ...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이사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전경

시민과 동고동락⑩ 사진으로 보는 삼양동 한달살이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지난 7월 22일 이사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전경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 가장 작은 시장실에 생겼습니다. 작고 초라하지만 시민과 가장 가까운 시장실이지요. 실질적인 정책은 시민 삶의 현장에서 나온다는 믿음으로 이곳에서 한 달을 살았습니다. 111년 만의 무더위가 찾아왔지만, 폭염 속에서 더 가열차게, 가슴 뜨겁게 배웠습니다. 순간순간 모든 현장 이야기를 이곳에 다 담을 수는 없었지만, ‘옥탑방 한달살이’를 사진으로 정리해봤습니다. 이삿날 삼양동 옥탑방 “오늘부터 삼양동 주민입니다” 주민들과 첫인사 삼양동주민센터 회의 소상공인과의 만남, 동네 사진관에서 “찰칵” 삼양동 복지센터 아람어린이집 방문 삼양동 통장회의 솔샘시장에서 상인·주민들과 함께 삼양동 마을공동체 회의 삼양파출소 “응원합니다!!” 강북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시장이 시장상인이 됐어요! ‘생기발랄’ 강북구 청소년들과의 만남 111년만의 폭염! 강북구청 폭염대책 회의 미아9-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현장 터무늬있는 집에서 받은 표창장 따릉이 타고 출근하는 길 삼양교통 간담회 수유영어마을 방문 순이네 옥탑방 민박 서울시청 아르바이트 대학생 간담회 “더울 땐 수박이 최고!” 인수마을 방문 SH임대아파트 효성어린이집에서 가꿈주택 주민들과의 대화 보훈회관 부지활용방안 모색 강북구 사회적경제 간담회 해뜨는집수리 봉사활동 옥탑방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회의 수유재래시장에서 상인과의 대화 노원구 아동복지관 방문 삼각산초등학교 돌봄교실에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함께 대학생 서포터즈 ‘온비추미’와 함께 ...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는 박원순 서울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⑧ “삼양동에서 세상을 보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이 약 한 달간의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생활을 19일 정리했다. 박원순 시장은 민선 7기 서울시장 선거 당시 약속한 ‘지역균형발전’ 공약을 지키기 위해 지난 7월 22일, 강북구 삼양동에 위치한 30㎡ 정도 옥탑방에 입주했다. 강북구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눈으로 보며, 강남북 격차를 고민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했다. 옥탑방에 짐을 푼 지 29일째 되는 8월 19일, 박원순 시장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한 달간의 생활을 마무리했다. 박원순 시장이 옥탑방 짐을 정리하고 있다 옥탑방을 떠나는 박원순 시장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고 있다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삼양동을 떠나고 있다 옥탑방 주변 주민들과의 인사 및 간담회 옥탑방 주변 주민들과의 인사 및 간담회 옥탑방 생활을 마친 박원순 시장은 서울의 고질적 현안인 지역균형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한 정책구상을 19일 주민들에게 발표했다. 이날 오후 2시 강북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동고동락 정책발표회’에서 박원순 시장은 6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균형발전방안을 내놓았다. 6대 분야는 ▲교통 인프라 확충 ▲주거환경 개선 ▲지역경제 자생력 강화 ▲교육·문화·돌봄시설 확충 ▲공공기관 이전 ▲재정투자 패러다임 전환이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한 달 살이는 시민들의 삶 한가운데에서 함께하며 가장 힘겨운 고통이 무엇인지 목격하고, 고통의 본질적 문제와 핵심을 깨닫고, 새로운 대안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시도이자 ‘내 삶을 바꾸는 서울’로 가기 위한 실천”이라고 말했다. 또한 “누적되고 가중된 지역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는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번에 발표한 정책을 구체화해 충실하게 실행하고 확대 발전시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나가겠다”며 “지역균형발전은 제 임기 중에 완결 없는 진행형으로 적어도 향후 4년간 강남북 균형발전의 모멘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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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동고동락⑤ 현장소통으로 다지는 서울생활정책

주민센터에서 만난 주민과의 대화 박원순 시장은 9평 남짓 옥탑방에서 18일까지 기거하면서 다양한 현장을 찾아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문제의 해법을 제시할 방안을 모색 중이다. 미동경로당에서 어르신들과의 만남 지금까지 삼양동주민센터, 솔샘시장, 노인복지관, 주택재건축사업 현장, 강북구청 등 다양한 현장에서 시민들을 직접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시민의 삶을 직접 경험했다. 공사장 근로자들과 인사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박원순 시장은 “시민 삶을 바꾸기 위해서는 시민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봐야 한다. 실제로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자세히 들어보니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이후 현장소통에서 얻은 밑그림들을 정리해 종합적으로 발표할 생각이다”라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이 우이동 삼양교통 사무실을 찾았다 삼양동 옥탑방 생활 13일째인 3일에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 삼양교통 버스 노동자를 찾아 현장소통의 행보를 이어갔다. 버스 노동자들과의 간담회 박원순 시장은 버스 노사 대표 간담회를 갖고 버스 노동자들의 근로조건, 버스정책, 지역현안 등을 폭넓게 경청했다. ...
폭염에 노출된 공사 현장 근로자들을 찾아 고충을 듣고 있는 박원순 시장

시민과 동고동락④ 폭염 속 시민안전 점검

폭염에 노출된 공사 현장 근로자들을 찾아 고충을 듣고 있는 박원순 시장 24년 만에 찾아온 최악의 폭염으로 연일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박원순 시장은 30일 오전, 미아 9-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공사 현장을 방문해 폭염에 노출된 현장 근로자들의 업무환경을 둘러보았다. 30일 오전,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강북구 미아 9-1구역 주택재건축사업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이후 박원순 시장은 강북구청에서 폭염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장기화에 따른 시민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강북구청에서 폭염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중간점검했다. 이날 대책회의에는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안전총괄본부장, 소방재난본부장, 복지본부장, 기후환경본부장, 시민건강국장, 행정국장 등 폭염대책 관련 서울시 간부와 박겸수 강북구청장 등 총 10여 명이 참석해 폭염 종합대책 추진상황을 중간점검했다. ▴어르신, 노숙인, 쪽방 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지원 ▴온열질환자 관리 ▴긴급 구조‧구급 활동 등 세부대책을 보고받고, 이번 긴급회의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폭염종합대책을 보다 확대‧강화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폭염 긴급 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 하는 박원순 시장 한편, 서울시는 인력, 장비, 시설을 총동원해 폭염대책 추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거리 노숙인 밀집지역 순찰을 1일 15회까지 늘리고 폭염경보 발령 때에는 무더위쉼터 427개소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 2만47명이 취약계층뿐 아니라 폐지 수거 어르신 등 야외활동이 많은 시민들을 일일이 찾아가 건강을 체크하고 있다. 이 밖에 8월 초까지 그늘막 181개소(현재1,023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
삼양동 통장들과의 간담회, 박원순 시장이 삼양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

시민과 동고동락③ 생활 속 불편을 함께 고민합니다

삼양동 통장들과의 간담회, 박원순 시장이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 삼양동 옥탑방 한 달 살이 셋째 날인 24일, 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통장회의에 참석했다. 삼양동 통장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삼양동 주민들의 생활 불편사항 등을 들었다. 삼양동 통장들에게 답변하는 박원순 시장 이후 저녁, 박원순 시장은 가까운 솔샘시장을 들러 장을 보고 상인들의 동정을 살폈다. 상인들과 장을 보러 나온 주민들과 일일이 인사를 나누고 무더위에도 생업에 애쓰는 상인들을 격려했다. 솔샘시장 상인 대표에게 최근 경제사정과 고충 등에 대해 얘기를 듣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다음달 18일까지 한 달간 옥탑방에서 숙식을 해결하며 강북의 현실을 파악하고 강남북 균형발전 방안을 찾는다. ...
미동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대화를 나누었다.

시민과 동고동락② “삼양동 주민에게 인사드립니다”

미동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강북구 삼양동 옥탑방 한 달 살이 둘째 날, 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주민센터와 미동경로당을 방문했다. 본격적인 현장 시정에 앞서 삼양동 주민으로서 이웃 주민들에게 ‘전입신고’를 하고 인사를 나누는 자리였다. “삼양동으로 이사왔습니다” 어르신들에게 큰절을 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박원순 시장을 반갑게 맞아주는 미동경로당 어르신들 폭염 속 박원순 시장이 삼양동 주택가를 둘러보고 있다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주민센터에도 들러 공무원들의 업무상 고충 등을 묻고 직원들과 인증사진을 찍도 했다. 또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었다. 삼양동 주민센터 관계 공무원들의 고충을 듣기도 했다. 주민센터를 찾은 주민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삼양동 주민센터에서는 곧 결혼을 앞둔 사내 커플을 만나 직접 축하 메시지를 써주기도 했다.24일에는 삼양동 통장회의에 참석해 다양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솔샘시장을 방문해 시장상인들의 어려운 점 등을 경청할 예정이다.박원순 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가겠다는 의지는 폭염보다 더 강하다”며 “앞으로 더 많은 삼양동 주민들과 집중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22일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으로 이사했다

시민과 동고동락① 삼양동 옥탑방 이삿날 풍경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22일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으로 이사했다 박원순 시장이 강남북 격차 해소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강북구 삼양동 옥탑방에서 한 달 살이를 시작했다. 민선7기 서울시장 선거 당시 박원순 시장은 ‘지역균형발전’을 핵심 공약으로 꼽으며 강북구 한 달 살이를 약속했었다. 22일 바로 실천에 옮겨 강북구 삼양동에 위치한 30㎡ 정도 옥탑방에 입주했다. ‘오늘부터 삼양동 주민입니다’ 삼양동 주민들에게 이사 인사를 하는 박원순 시장 2층 옥탑방으로 오르는 박원순 시장 옥탑방 내부, 9평 규모로 에어컨은 따로 없다 옥탑방 문 앞에 놓인 박원순 시장 고무신 박원순 시장이 입주한 삼양동 옥탑방은 오르막 골목길에 위치한 방 2개짜리 9평 규모로 에어컨은 설치하지 않았다. 대신 동네 주민들이 남은 건축 자재로 커다란 평상을 만들어줬다. 박원순 시장 부부는 작은 앉은뱅이 책상, 간이행거 등 조촐한 이사짐을 풀었다 박원순 시장인 이날 저녁부터 내달달 18일까지 이곳에 생활하며 주민들 삶의 문제를 직접 겪어보고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이사 첫날 박원순 시장은 삼양동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박원순 시장은 입주 첫 날 앞으로 동고동락할 이웃주민들과 첫 인사를 나누며 이곳에 있는 동안 주민들 의견을 듣는 데 힘쓸 것이라 밝혔다. 이사 다음날인 23일부터는 삼양동주민센터, 미로경로당, 서울스튜디오, 삼양동 종합복지센터, 구립 아림어린이집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나선다. 퇴근 후에도 삼양동 주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