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0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10월 한 달 온라인 도서관 축제 ‘서울지식이음축제’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2020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서울시는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2020 서울지식이음축제·포럼’을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떠들썩 도서관’이라는 부제 아래, ▲사회의 시대적 이슈에 대한 생각과 고민을 나누는 지식의 허브로서의 도서관을 주제로 한 ▲미술, 음악, 퍼포먼스 등 다양한 문화적 체험의 장소로서의 도서관을 주제로 한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도서관을 주제로 한 등 세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에서는 사서와 도서관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생생하게 풀어내는 ‘서울지식이음포럼’과 책 이면에 숨어있는 각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오픈지식이음토크’가 펼쳐진다. 10월 5일에 진행되는 ‘서울지식이음포럼’은 ▲세션1: 대체불가능한 사서의 비밀 ▲세션2: 지식문화콘텐츠의 중심이 되는 도서관의 등장 등 2개의 세션으로 이루어졌다. 각 세션은 이벤터스를 통해 참가할 수 있으며, 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편집된 주요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오픈지식이음토크’에서는 오은 시인, 신연선 작가, 임경선 작가, 요조 작가 등이 함께한다. 10월 12일 서울도서관 공식 유튜브 ‘서울도서관TV’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은 안무가들이 서울도서관 곳곳을 누비며 이색적인 공간으로서 도서관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영상 콘텐츠인 ‘라이브러리 에피소드’, 영감을 주는 글과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재수 작가가 시민들과 소통하며 하나의 이야기를 완성해나가는 ‘작가X시민: 그-읽-쓰’, ‘도서관 여행하는 법’의 저자 임윤희 작가의 영화, 여행 등의 소재들을 통해 도서관에 대한 생각들을 엿볼 수 있는 ‘도서관에서 온 쪽지’로 꾸며졌다. 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본인들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펼치고 함께 논의하는 해커톤 형식의 ‘DSI JAM’과 20명의 사람책이 100명의 독자와 함께 나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