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시민의 숲에서는 9월 21일, 22일, 28일 ‘가을 음악소풍’이 열린다

음악소풍, 영화제…이 가을 공원에서 즐겨야 할 것들

양재 시민의 숲에서는 9월 21일, 22일, 28일 ‘가을 음악소풍’이 열린다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서울시는 가을을 맞아 남산, 보라매 등 17개 공원에서 다채로운 가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먼저 시민의숲에서는 ‘가을 음악소풍’ 을 개최하여 온 가족이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음악공연을 진행한다. 9월 21일, 22일, 2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시민의숲 지식서재 주변 숲 속에서 다양한 연령층이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재즈 공연, 인디밴드 공연, 클래식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천호공원에서는 ‘사계축제’의 일환으로 ‘가을영화제’를 개최한다. 9월 한 달간 총 7회 운영하며 ▲9월 8일 쥬라기월드, ▲9월 20일 코코, ▲9월 21일 그것만이 내 세상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보라매공원 등 9개 공원에서는 민족의 대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가족, 친척들과 함께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투호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마당을 마련한다. 남산공원 팔각광장에서는 전통 줄타기 ‘판줄-연희야 놀자!’가 진행된다. 국가무형문화재 제58호로 지정된 줄타기보존회에서 한가위를 맞아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길놀이, 판굿, 줄광대놀음 등으로 이루어져 신명나는 전통 연희를 맛볼 수 있다. ■ 추석맞이 민속놀이 체험 공원명/장소 프로그램/행사명 날짜/시간 대상 문의 남산공원 (팔각광장) 추석맞이 전통줄타기 9.13(금)~9.14(토) 16:00~17:20 누구나 753-5500 문화비축기지 (문화마당) 재기발랄 전통놀이 9.12(목)~9.15(일) 누구나 376-8410 북서울꿈의숲 (창녕위궁재사) 추석명절 전통놀이 체험마당 9.12(목)~9.14(토) 10:00~17:00 누구나 3783-5995~6 서울식물원 ...
6월 1일부터 서울하수도과학관 7~9월 교육프로그램 예약 접수가 시작된다.

6월부터 하수도과학관 7~9월 프로그램 예약

6월 1일부터 서울하수도과학관 7~9월 교육프로그램 예약 접수가 시작된다. 6월 1일 자정부터 서울하수도과학관 7~9월 교육프로그램 예약이 시작된다. 프로그램은 상설, 주말가족교육, 진로탐색으로 나눠지며 10개 프로그램이 대상이다. '전시해설'은 매일 3회(오전 11시, 오후 2시, 오후 3시) 운영된다. 관람객들은 담당자의 안내에 따라서 약 400m에 이르는 하수처리시설을 견학하며 각 단계별로 하수가 정화되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현장견학은 안전상의 이유로 초등학생 이상부터 참여 가능하며, 당일 기후 상황에 따라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 주말가족프로그램은 '물 속으로 퐁퐁퐁', '오호라?! 환경을 위한 먹는 물병', '하수의 때 빼고 광내는 날', '탈탈 터는 하수 이야기: 슬러지와 원심탈수'가 준비돼 있다. '오호라?! 환경을 위한 먹는 물병'은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프로그램으로, 최근 이슈인 미세플라스틱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 친환경 ‘먹는 물병’을 만들어보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하수의 때 빼고 광내는 날'에서는 하수처리과정에서 미생물의 역할을 알아보고 물이 정화되는 모습을 실험한다. '탈탈 터는 하수 이야기 : 슬러지와 원심탈수'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슬러지(하수찌꺼기)처리에 대해 이해하고, 실험을 통해 탈수 원리를 알아보는 교육이다. 주말가족프로그램은 보호자가 반드시 동반해야 하며, 예약자 한 명 당 최소 2명에서 최대 5명까지 가능하다. 가족프로그램과 개인 및 단체 프로그램은 서울하수도과학관 홈페이지→교육→교육예약에서 예약할 수 있다. 진로탐색프로그램으로는 '미생물아 고마워'와 '나도 수질연구사'가 있다. '미생물아 고마워'는 하수처리과정에서 미생물의 역할을 알아보고 직접 현미경으로 관찰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나도 수질연구사'는 수처리에 관심있는 학생들의 진로 탐색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으로, 실제 실험실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수질검사가 포함돼 있다. 수...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방학 때 예약하면 늦어요” 한강생태교실 20일 예약

돋보기로 공원의 생물들을 관찰하는 어린이들 한 달 후면 아이들의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여름방학이 되면 체험 프로그램을 신청하느라 부모들도 분주해지는데요. 한 발 빨리 준비하면 여유있게 여름방학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를 운영합니다.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하는데요. 예약은 6월 20일부터. 인기 프로그램은 순식간에 마감되는 거 아시죠? 오늘 기사 보면서 원하는 프로그램은 미리 골라두세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는 한강몽땅 여름축제 기간인 7월 20일부터 8월 19일까지 31일간 진행된다. 총 38개의 생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운영장소는 ▲광나루한강공원 내 암사생태공원, 고덕수변생태공원 ▲난지한강공원 내 난지생태습지원, 한강야생탐사센터 ▲강서습지생태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뚝섬한강공원 자벌레 ▲잠실·잠원·이촌한강공원 자연학습장 등 10개소이다. 참가 방법은 서울시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신청기간은 6월 20일에서 7월 19일까지. 프로그램별로 신청하면 된다. 해설사와 함께 공원을 탐방하는 프로그램 여의도샛강 생태공원에서는 샛강생태공원의 조성과정과 습지식물, 곤충 등을 살펴보는 ‘샛강생태공원명탐정’(매주 화 10:30~11:30)과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를 관찰하고 그려보는 ‘한강 물고기 교실’(매주 목 10:30~11:30), 재사용이 가능한 ‘에코 제습제 만들기’(매주 수 14:00~15:30), 천연황토를 이용해서 손수건을 염색하는 ‘조물조물 손수건 물들이기’(매주 금 10:30~12:00) 등을 운영한다. 상설전시장에서는 반딧불이와 한강에 사는 민물고기도 관찰할 수 있다. 강서습지 생태공원에서는 습지 둘러보며 야생화를 관찰하고 제비꽃, 민들레, 쑥잎 등을 뜯어 손수건에 물들이는 ‘손수건 위에 풀꽃 잎 잔치’(매주 수 10:30~12:00), 볍씨를 살펴보고 짚풀로 계란꾸러미를...
노을가족캠핑장

‘이번엔 기필코’ 노을·서울대공원 캠핑장 예약 시작!

노을가족캠핑장 캠핑의 시기가 돌아왔습니다. 파릇파릇한 자연 속에서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어 봄 캠핑을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도심 캠핑장으로 인기가 높은 노을가족캠핑장과 서울대공원 캠핑장을 소개합니다. 공교롭게도 두 캠핑장 모두 3월 15일 오후 2시부터 예약을 시작하네요. 요모조모 잘 따져봐서 마음에 드는 곳으로 찜~하세요. 한 발 빠른 예약으로 캠핑장에서 봄을 맞이해보세요. 서울대공원 캠핑장 텐트가 없어도 괜찮아 | 서울대공원 캠핑장 서울대공원 캠핑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3월 30일 개장한다. 서울대공원 캠핑장은 서울에서 쉽게 올 수 있는 가까운 곳으로 청계산의 청정한 기운을 느끼며 계곡과 함께 숲속 캠핑이 가능하다. 캠핑장은 휴무 없이 11월 10일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된다. 3~4월분 예약은 서울대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3월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된다. 이용료는 입장료 1,000원~2,000원(어른 2,000원, 청소년 1,500원, 경로·어린이 1,000원, 만 5세 이하는 무료), 텐트 대여료(피크닉 테이블 포함)는 1만 5,000원이다. 특히 주말분은 인기가 많아 빠르게 마감되니, 캠핑을 원하는 가족이라면 서둘러 예약하는 게 좋다. 서울대공원 캠핑장의 장점이라면 캠핑 장비가 없어도 캠핑을 즐길 수 있다는 것. 캠핑장에는 150동의 텐트 외 샤워실, 음수대, 운동장, 놀이터, 대피소 등 부대시설도 빠짐없이 갖춰져 있으며 캠핑장 내 매점에서는 각종 캠핑용품, 먹거리, 숯불구이를 할 수 있는 화로대를 숯과 함께 패키지로 대여할 수 있다. 밥을 취사할 수 있는 조리용품만 배낭에 넣고 가벼운 맘으로 캠핑장을 찾으면 된다. 농구장과 배구장도 예약하고 사용할 수 있다. 4월부터 10월까지는 주말 및 평일에도 회사 워크샵 및 단체 체육행사 장소로 인기가 많아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캠핑장은 지하철 4호선 대공원역에서 하차해 도보나 대공원 코끼리열차 등을 이용해...
포천 자연마을 서울캠핑장

올해는 놓치지 말자! 10일부터 서울캠핑장 예약

제천 하늘뜨레 서울캠핑장따스한 봄바람이 캠핑족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어디로 가느냐죠. 괜찮은 곳을 찾기도 힘들뿐더러 내가 아는 곳은 남들도 알아서 예약이 다 차 있곤 합니다. 먹이를 찾아 헤매는 하이에나처럼 인터넷서핑만 하다 끝나는 경우도 있고요. 여긴 어떠세요. 서울시가 가족캠핑장 3곳의 봄단장을 마치고 3월 19일 다시 개장합니다. 3월 10일부터 예약이 시작되니 잘 하면 저렴한 비용에 좋은 시설에서 캠핑할 수 있습니다. 예약방법 자세히 알려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매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캠핑장. 서울시는 2013년부터 지방 폐교를 활용하여 가족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포천 자연마을 서울캠핑장, 제천 하늘뜨레 서울캠핑장이 그곳으로, 여름방학과 주말에는 예약률 100%를 기록할 정도로 인기가 높습니다.이용료는 4인 가족이 1박 2일에 2만 5,000원으로 텐트, 캠핑장 테이블, 화덕 등 야영 필수품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탁구장, 바둑교실, 텃밭, 효소 만들기, 동·식물 체험 등 어린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매점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습니다.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을 통해 ‘횡성’, ‘포천’ 캠핑장은 매달 10일, ‘제천’ 캠핑장은 매달 15일 오후 2시부터 다음달 예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이번달에는 3월 예약 신청도 가능합니다.캠핑장 위치, 시설물, 주변관광지 등 상세한 이용안내는 서울시 가족캠핑장 블로그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 나무블럭체험실가족캠핑장을 자세히 살펴보면, 횡성 별빛마을 서울캠핑장(강원도 횡성군 강림면 주천강로 488)은 하루 총 8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곳으로 텐트, 전기, 화덕, 테이블이 설치된 야외 데크가 총 20면(연면적 8,277㎡) 입니다.  폐교교실에는 바둑실, 북카페, 나무블럭체험실, 탁구교실이 있고, 캠핑장 옆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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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난지 캠핑장입니다!" 오늘도 수많은 서울 시민들의 예약 문의에 전화벨이 쉴 틈이 없는 곳, 난지캠핑장. 4월과 5월의 주말 예약은 이미 90%를 육박했다곤 하지만, 당일 피크닉은 방문하면 언제나 즐길 수 있고, 또한 지금부터 미리미리 신청하면 대학생들의 학기가 끝나는 6월엔 신나는 모꼬지를, 집에만 있기엔 무더운 7월엔 시원한 강가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하다. 사랑하는 가족, 맘 맞는 친구들과 바비큐 파티를 즐기며 하루 피크닉은 물론 1박 2일의 캠핑도 가능한 난지캠핑장, 이제부터 그곳을 즐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몇 가지 정보를 알차게 소개한다! 한강변에서 취사가 가능한 단 하나의 캠핑장! 이용 방법이 궁금하다? 지난 한해 약 17만 명이 다녀가고, 한강변에서 유일하게 취사가 가능한 난지캠핑장. 이곳은 ‘피크닉’과 ‘텐트’ 지역으로 나눠 운영되고 있으며 194면 규모의 야영장은 최대 2,000명까지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난지캠핑장 나들이를 떠나기에 앞서서, 제일 먼저 계획해야할 것이 있다. 바로 피크닉만 즐기다가 해질 녘에 돌아갈 것인지, 텐트에서 야영을 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피크닉과 텐트 지역 모두 입장료(1인 3,750원, 4세 이하 무료)는 같지만, 텐트 지역은 사전 예약을 필수로 하기 때문이다. 피크닉을 하기로 결정하셨다면, 지금 당장 떠나도 상관 없다. 예약 없이 언제든 입장료만 내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과 의자, 평상이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으므로 마음에 드는 장소에 자리를 펴고 앉아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익일 오전 10시까지 간단한 취사 및 바비큐 파티를 할 수 있다. 반면, 캠핑을 할 계획이라면, 미리 난지캠핑장 홈페이지(http://www.nanjicamping.co.kr) 또는 전화(☎02-304-0061~3)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특히, 5~10월이 극성수기이므로 최소 한 달 전에 예약하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