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신규 주택브랜드 ‘연리지홈, 누리재, 에이블랩’을 공개했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등 생애주기별 주택브랜드 공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신규 주택브랜드 ‘연리지홈, 누리재, 에이블랩’을 공개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3040세대와 신혼부부의 내 집 마련 꿈을 돕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분양주택 모델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 포함한 3개의 신규 주택브랜드를 공개했다. 특히, 이번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제도도입을 통하여 ▴20~30대를 위한 청신호주택 및 청년창업 지원을 위한 도전숙 ▴30~40대의 내집마련 실현을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50~60대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연금형 주택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주택공급 체계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30~40대 위한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연리지홈’ 우선 8월 4일 정부와 서울시가 수도권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하여 처음으로 공개한 분양주택 모델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에 대한 브랜드를 ‘연리지홈’으로 정하였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은 분양가의 20~40%로 내집마련 후 20~30년간 지분을 추가로 취득하는 새로운 공공분양 제도이다.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브랜드 ‘연리지홈’은 SH공사와 시민이 연리지 가지처럼 내집마련의 꿈을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을 의미하며, 지난 8.4 정부와 서울시의 부동산정책 발표 이후 자금력이 부족한 3040세대 실수요자의 주택수요 충족과 ‘로또분양’ 예방에 적합한 모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연리지홈’은 최근 급증한 30대의 주택 ‘패닉바잉’ 현상을 진정시킬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서울시와 공사는 저이용 유휴부지 및 공공시설 복합화사업 등 신규사업 대상지에 2028년까지 약 1.7만호의 ‘연리지홈’을 공급할 계획이다. 50~60대 위한 연금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누리재’ 두 번째로 공개한 신규 주택 브랜드는 50~60대 장년층의 안정적 노후생활을 보장하는 ‘연금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모델인 ‘누리재’이다. 연금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누리재’는 ‘저층주거지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