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도깨비야시장

[카드뉴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가 떴다!

모두가 기다리神 밤도깨비 서울밤도깨비야시장 3월 24일부터 #1 서울의 밤이 맛있어진다, 즐거워진다 환상적인 야시장이 펼쳐진다! - 2016년, 330만 명 이용! -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2 2017 다시 돌아온 밤도깨비야시장! - 젊음과 패션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DDP 청춘런웨이마켓 매주 금·토 19시~24시 동대문디자인플라자광장 - 세계문화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매주 금·토 18시~23시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광장 - 판타지를 선사하는 밤도깨비 @청계천 타임슬립마켓 매주 토·일 16시 30분~21시30분 청계천 소라광장 인근 #3 2017 새롭게 선보이는 야시장 낭만달빛을 선사하는 밤도깨비 @반포 낭만달빛마켓(반포한강공원 달빛광장) #4 2017 청계광장 시즌마켓 Oh! 블링마켓, 5월 19/20/21일 夏(하)! 블링마켓, 8월 18/19/20일 秋(츄)! 블링마켓, 9월 15/16/17일 너! 블링마켓, 10월 13/14/15일 #5 시민 여러분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16년 4개소 운영이 17년 5개소 운영으로 확대되었습니다! #6 화려한 불금과 신나는 토요일, 아쉬운 일요일 밤 DDP, 여의도·반포 한강공원, 청계천에서 밤도깨비와 신나게 놀아요! 3월 24일부터 10월 29일까지 매주 금·토  @여의도 18:00 ~ 23:00  @반포 18:00 ~ 23:00  @DDP 19:00 ~ 24:00 매주 토·일  @청계천 16:30 ~ 21:30 시즌 마켓  @청계광장 18:30 ~ 23:00 ...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밤도깨비야시장 메뉴, 제일 먼저 맛보세요!

3월 10~12일, 공개품평회를 통해 올해 서울밤도깨비야시장에 참가할 푸드트럭 및 일반상인을 선정한다. 서울의 특별한 먹거리, 즐길거리로 사랑받았던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돌아온다. 지난해 외국인이 뽑은 서울 정책 1위, 참가자 330만 명을 기록한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이 이번에는 3월 24일,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DDP, 청계천에서 동시 개장한다. 본격 개장에 앞서 ‘2017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을 빛내줄 참여상인(푸드트럭 142대, 일반상인 220팀)을 선발하는 공개품평회를 개최한다.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여의도 한강공원(이벤트광장)에서 열릴 공개품평회에는 총 498팀(푸드트럭 270대, 일반상인 228팀)이 참여할 예정이다. 공개품평회는 3일간 제품의 종류, 특성별로 분류해 오후 2시부터 저녁 9시까지 진행되며, 심사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모두 반영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평가단 5명과 일반시민평가단 15명이 각각 80%와 20%의 비중으로 평가에 참여한다. 시민평가단은 3월 3일부터 7일까지 온라인 모집을 통해 이뤄지며, 야시장 주요 방문계층을 세분화하여 주부·직장인, 대학생, 외국인 그룹으로 분류해, 그룹별 15명씩 총 90명을 선정한다. 선정방식은 신청자의 희망참여일을 고려해 추첨하며 구체적 참여방법 및 일정은 밤도깨비야시장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밤도깨비야시장 공개품평회 심사 일정 일 자 계 푸드트럭 일반상인 3.10(금) 142팀 85팀(양식, 디저트) 57팀(금속·장신구) 3.11(토) 208팀 87팀(양식) 45팀(도자·목죽·세공), 76팀(섬유·가죽) 3.12(일) 148팀 98팀(한식,중식,일식,분식) 50팀(비금속·방향·일러스트) ※ 규모 변동 가능 공개품평회 기간 동안, 현장을 방문한 일반 시민 누구나 ‘2017년 서울밤도깨비야시장’의 메뉴를...
이촌한강공원에서 한강철교와 여의도 63빌딩을 바라다본 노을 풍경 ⓒ문청야

한강공원에서 즐기는 노을맞이

이촌한강공원에서 한강철교와 여의도 63빌딩을 바라다본 노을 풍경 노을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에 붉은 덩어리가 담겨오는 것 같다. 날씨는 춥지만, 마음은 따뜻해진다. 하늘 한번 제대로 바라보지 못한 채 바쁜 일주일을 보냈다면, 이번 주말엔 한강공원으로 노을을 보러 가보자. 반포·여의도·이촌 한강시민공원 등이 특히 노을을 감상하기에 좋은 곳이다. 겨울나무와 함께 붉게 물드는 한강 노을 풍경 이촌한강공원 중랑천교와 원효대교 사이 강변 북단에 위치하고 있다. 한강대교 북단 노들직녀카페 앞에서부터 걸어가면서 노을도 감상하고 사진도 담길 권한다. 이촌한강공원은 철 따라 강변 따라 갈대, 억새, 코스모스가 피어나서 산책과 나들이 코스로 좋다. 공원 내에는 청소년광장과 X-게임장, 국제 규모의 인라인스케이트장, 농구장, 테니스장, 게이트볼장 등의 운동시설과 여가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1·4호선 이촌역 4번 출구(500m), 1호선 서빙고역(100m) 구름에 일그러진 태양, 한강 철교 위를 지나는 비행기까지 풍경이 된다. 반포한강공원 반포한강공원은 무지개 분수와 노란 유채꽃이 아름다운 곳이다. 유채꽃이 필 때 강을 따라 길을 걸으면 쇼팽의 즉흥환상곡을 듣는 것처럼 행복감이 밀려온다. 여기에 다리 위로 물드는 노을까지 함께 하면 ‘꿈’이라는 단어가 생간난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3·7·9호선 고속터미널역 8번 출구, 4호선 동작역 1·2번 출구, 9호선 신반포역 1번 출구, 버스 8340번, 405번, 730번 반포한강공원 정거장 하차 노을 지는 반포한강공원 여의도한강공원 한강공원 중 이용자 수가 최다인 곳이 여의도공원이다. 여의도공원은 천상계단, 물빛광장, 장미원, 음악분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휴식이 필요할 때 한강공원에서 아름답게 물드는 노을을 바라보며 하루를 정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찾아가는 길 :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3번 출구 ...
2016 한강몽땅 K-POP 한류 페스티벌

‘기대만발~’ K-POP 한류페스티벌

오는 8월 19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2016 한강몽땅 K-POP 한류 페스티벌’이 열린다. 축제에는 씨스타, 몬스타엑스, DJ DOC, DJ DJ SODARK 등 인기 한류 스타가 함께 한다. 장소는 여의도 민속놀이마당, 8월 19일 오후 7시 30분부터 2시간 30분 동안 선보인다. ‘2016 한강몽땅 K-POP 한류 페스티벌’은 한강을 찾은 시민들뿐만 아니라 1,000여 명의 중국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등 ‘글로벌 관광 축제’로써 의미 있는 콘서트가 될 전망이다.이번 행사는 서울시와 민간 기업이 협력하여 기부를 위한 ‘나눔 콘서트’로 진행된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생리대가 없어 학교를 못가는 여학생들에게 생리대로 기부할 예정이다.콘서트 티켓은 5,000원으로 티켓몬스터(www.ticketmonster.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강몽땅 홈페이지(hangang.seoul.go.kr/project2016) 또는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02-3780-0760)로 문의하면 된다.문의 : 다산콜센터 120, 한강사업본부 문화홍보과 02-3780-0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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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한강이불영화제에서 친구와 함께 여름밤의 추억을!!

서울미디어메이트 김종암   한강이불영화제에 다녀왔어요. 연일 폭염으로 힘든 요즘이지만 한강의 저녁은 달랐어요. 시원한 강바람이 낮의 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서울시는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한강이불영화제를 개최하였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해서 낮의 열기가 식지 않아 더웠지만 한강변에 넘쳐나는 젊은 청춘들의 웃음소리와 함성으로 재미있었습니다. 한강이 예전과는 많이 달라져 다양한 행사와 더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를 잡은 것 같습니다. 한강사업본부는 여의도 한강공원과 민족놀이마당에서 오는 8월14일까지 한강이불영화제를 즐길 수 있어요.한강이불영화제 개요한강이불영화제는 8월12일 ~ 8월14일까지 3일간 진행이 됩니다. 장소는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와 민속놀이마당입니다. 멀티관은 썬베드 600석, 커플관은 미니풀장 300석이 마련되어 있어요. 단, 미니풀장은 물이 없다는 거~~ ㅋㅋ부대행사로 커플관(민속놀이마당)에서 진행되는 파자마파티가 있어요. 이불영화제 공식 드레스 코드는 파자마를 입고 즐기는 DJ파티입니다. 다만 드레스 코드는 강제사항은 아닙니다. 그리고 멀티관 입장객도 입장팔찌를 차면 참여할 수 있어요. (멀티관 15,000원 ~25,000원,  커플관 42,000원) 제공사항은 프로그램별 날짜별로 상이한데요. 기념이블, 부채, 맥주교환권 등등을 제공합니다.  한강이불영화제 이모저모멀티관에는 일찌감치 찾은 관람객들이 삼삼오오 티켓팅을 하고 각종 부대행사를 즐기고 있었습니다. 입장을 하면서 받은 과자2봉지, 부채2개, 각종 팔찌 그리고 맥주 교환권입니다.커플관의 사이드에 푸드트럭으로 맥주교환권을 가지고 가는 분, 주전부리를 사면서 좋아하는 분~~ ㅋㅋ 그야말로 즐거운 축제 분위기입니다.아이스크림 교환권도 들어 있었네요.ㅋㅋ 친구와 연인과 함께 맛나게 나눠 먹으면 되겠죠.2016 한강이불영화제 포토존~~ 친구와 함께 찰칵~~ 주변에는 서포터즈 여러분들이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열심히 도와주고 있었어요. 사진도 찍어주고 안내도 해주고...
일렉트로대쉬

여름엔 한강, 그리고 공연이 빠질 수 없지!

일렉트로대쉬 휴가를 길게 내기 어렵고 멀리 떠나기도 어렵다면 도심 속 '공연 피서'를 가보는 건 어떨까? 도심 속 한강으로 무료 공연 바캉스를 떠나자.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공연은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멀리 가지 않아도 된다. 지하철타고 가깝게 다녀올 수 있는 한강 공연 페스티벌로 일상에 활기를 더해보자. 한 여름밤의 재즈 ① 한 여름 밤의 재즈 (8월 6일~7일) : 반포한강공원 먼저 8월 6일~7일 양일간 반포한강공원에서 진행되는 는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자라섬국제재즈페스티벌(이하 자라섬 재즈)에서 주관하는 도심형 재즈 축제이다.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어린이를 위한 재즈밴드 ‘재즈모험단 재키즈’ ▲담백한 어쿠스틱 사운드의 정수 ‘어쿠스틱콜로지’ ▲대중적 재즈연주로 잘 알려진 ‘고희안 트리오’ ▲컨템포러리 재즈를 대표하는 ‘메인스트릿’ ▲재즈피아니스트 ‘전용준 밴드’가 함께한다. 특히, 재즈모험단 재키즈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 재즈를 배울 수 있는 참여형 재즈공연이다. 아이들은 공연 중 재즈에 사용되는 악기 소리를 듣고 노래 부르며 자연스럽게 재즈를 습득하게 되며, 재즈가 어렵다고 느끼는 어른들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재즈 공연뿐만 아니라 가평군의 특산품을 이용한 여름철 음료 및 다양한 먹거리들도 함께 펼쳐진다. 올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가평읍에서 열리는 자라섬 국제재즈페스티벌을 반포한강공원에서 미리 만나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강테이블극장 ② 한강별빛소극장 (8월 5일~7일, 8월 19일~20일) : 여의도 한강공원 은 평소 쉽게 접할 수 없는 독특한 소재를 이용한 다양한 공연으로 해질 녘,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진다. ▲쉐도우아트 ▲인형극 ▲노래공연 ▲뮤지컬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구성했다. 아이들과 함께 돗자리를 펴고 앉아 편안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쉐도우아트와 함께하는 어메이징 한강(좌), 청소년 뮤지컬 `풋루스`(우) ‘한강테이블극장...
한강 푸드트럭

세계 음식 총출동! ‘한강 푸드트럭 100’

시선을 사로잡는 세계 각국의 독특한 음식들부터 고급 레스토랑에 있을 법한 스테이크까지… 100대의 푸드트럭이 늘어선 에서 모두 맛볼 수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펼쳐지는 맛의 향연(★27일 행사는 우천 관계로 28일 목요일로 연기). 열대야마저 잊게 만드는 축제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매주 수요일, 여의도한강공원 이벤트광장 일대에서 음악과 함께 하는 식도락 파티 ‘한강 푸드트럭 100’을 개최한다. 2016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은 8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열리며, 한강몽땅 관광주간인 8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매일 열린다. 단, 7월 27일 행사만 우천 관계로 28일 목요일로 연기하고 8월부터는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며, 도심에서 휴가를 즐기고 싶은 연인과 직장인, 가족 단위 휴가객 등을 대상으로 한다.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푸드트럭 100` 은 100대의 푸드트럭에서 맛보는 세계 각국의 음식과 함께 디스코, 힙합, 포크송 등의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푸드 페스티벌이다. 이 기간에는 밤도깨비야시장도 함께 개최 된다. 메인 행사는 크게 두 가지다. 7월 28일, 8월 3일, 17일에 열리는 와 한강몽땅 관광주간 4일간(8월 8일~11일) 열리는 〈World Food Festa〉이다. 여의도한강공원 `한강 푸드트럭 100` ‘수요야식회’는 매주 다른 콘셉트의 음악 공연과 함께 100가지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음악 공연은 Disco, Ballade, Hiphop, Folk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되며, 28일은 화이트, 8월 3일은 스냅백, 8월 17일은 청바지 등 각각의 드레스 코드를 지정하여 분위기를 한층 북돋울 예정이다. ‘World Food Festa’는 세계 음식과 서울의 문화가 만난다는 주제로 아시아, 라틴아메리카, 유...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밤도깨비 야시장 판매 상품, 누가 어떻게 정할까?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 함께 서울 착한 경제 (46)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현장품평회' 해외 관광객들에게 매력 만점 관광지로 꼽히는 야시장. 현지 분위기를 만끽하며 이색 먹거리와 기념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어 인기다. 하지만 ‘지저분하다’, ‘조잡하고 품질이 좋지 않다’, ‘바가지가 심하다’ 등 불만도 적지 않다. 그렇다면 시민들이 직접 깐깐하게 고른 상품만 판매하는 야시장이라면 어떨까? 현장품평회를 통해 믿을 수 있는 야시장으로, 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자 하는 ‘서울 밤 도깨비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 마켓’을 찾아가 보았다. 시민, 전문가가 공정하고 꼼꼼하게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현장품평회’ “본인이 100% 창작하신 건가요?” “장사한지 얼마나 되셨어요? “하루 몇 인분 정도 소화할 수 있을까요?” “굉장히 부드럽네요. 냉장육을 쓰시나 봐요?” 지난 8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는 ‘2016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 현장 품평회’가 열렸다.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셀러와 푸드트럭을 대상으로 진행된 2차 현장 평가의 자리였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마다 열리는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여의도 월드나이트마켓’에 계속 참가할 최종 참가팀을 선정하는 자리인 만큼, 참가자도 심사평가단도 무척이나 진지한 모습이었다. 최연수 씨와 일반 상품 분야 전문위원단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은 일회성이 아닌, 10월까지 진행하는 거잖아요. 외국인 관광객들도 찾고 하다 보니, 심사를 아주 엄격하게 하더라고요. 1차 서류심사는 자격을 검증했고, 2차 현장 품평회는 현장 심사예요. 오늘은 방향제와 디퓨저 상품을 심사하고 있어요. 미적 디자인 요소도 중요하지만, 피부에도 닿고 사람들이 흡입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전성을 위주로 제조, 판매 필증을 갖고 있느냐. 또 유해성 검사도 통과가 됐느냐 하는 것을 기본적으로 보고 있어요.” 한국공예산업연구소 최연수 대표의 설명이다. ‘2016 서울 밤 도깨비 야시장’에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팀만 일반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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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분야 일자리 아이디어, 과연 뭘까?

6개 마당에서 다양한 교육 콘텐츠 전시와 체험기회 제공 다양한 교육 콘텐츠 소개와 함께 새로운 일자리 아이디어가 전시되는 '2012 서울 교육 일자리한마당'이 오는 12일(금)부터 14일(일)까지 여의도한강공원에서 열린다. 제10회 서울과학축전과 병행 개최하는 이번 일자리한마당은 6개 마당 48개 부스로 운영되며, 각 부스별 참가단체 고유의 특색 있는 교육 콘텐츠와 창의 아이디어 전시 및 체험, 강사·교원·상담사 등 관련 직업 등이 소개된다. 이와 함께 일자리 알선(상담) 부스도 운영되고, 진로직업 상담 및 대학생의 멘토링도 진행된다. 전시 마당별 콘텐츠 교육일자리 아이디어 당선작 마당에서는 교육 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이디어가 전시된다.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공모하여 최종 선정된 8건의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다. 학교·학습 마당에서는 서울형 혁신학교, 대안학교, 지역연계 교육, 자기주도 학습 등 교육 콘텐츠가 전시되고 이와 관련된 일자리나 직업을 소개하고 체험기회도 제공한다. 창의인성 마당에서는 게임중독 예방, 공정여행, 자기 발견, 체험학습 등 다양한 창의인성 관련 콘텐츠를 전시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하며 관련 일자리도 소개한다. 평생학습 마당에서는 주로 베이비붐 세대 여성이나 고령자 등 취업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일자리를 소개하며, 일부 체험 가능한 코너도 운영된다. 진로직업 마당에서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업카드를 활용한 진로직업 상담 및 대학생 멘토링 부스를 운영한다. 일반시민 및 교육 단체(기업)를 대상으로 창업·경영 컨설팅을 해주며, 참가 단체에서 배출한 강사 및 상담사 자격증 보유자 등 구직자들이 취업을 원하면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하도록 안내하고 지속적으로 상담 및 알선을 해 준다. 특성화고 창의 아이디어 입상작 전시부스에는 본선을 거쳐 최종 선정된 20건의 창의 아이디어가 전시된다. 강연회 및 사례발표 등 다양한 볼거리 제공 이와 함께, 두 번째 날인 13일(금) 오전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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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공원에 움직이는 도서관 등장

전기차 개조 이동도서대로 200여권 비치, 오후 1시~6시까지 대여 가능 화창한 봄날 한강이 보이는 야외공원에 나가 간편하게 베스트셀러 소설 한 권을 대여한 뒤 적당한 장소를 찾아 편안하게 읽다가 바로 반납하고 집에 돌아간다. 이 얼마나 낭만적인 봄날의 소일거리인가? 그런데 이게 당신에게도 가능한 일이라는 사실. 한강사업본부에서는 지난 4월 9일(월)부터 뚝섬·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강 열린책방'을 무료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한강 열린책방은 한강공원 환경미화를 위해 사용하던 전기차(에코카)를 새롭게 정비하여 제작한 움직이는 이동 도서대. 외관이 책을 형상화한 모양이라서 마치 거대한 책이 움직이는 것 같은 재미마저 선사한다. 크기는 작지만 이래 뵈도 구비된 도서는 200여 권에 이른다. 소설, 에세이, 자기계발서, 역사, 정치, 아동·청소년 도서까지 분야와 세대별로 골고루 안배한 단행본 위주다. 서울과 한강에 관련된 책도 있다. 한강 열린책방은 뚝섬한강공원 음악분수광장과 여의도한강공원 천상의 계단 인근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일 오후 1시~6시까지 운영된다. 우천 시에는 쉰다. 산책을 나섰다가 반갑게도 열린책방을 발견하거든 신분증을 제시하고 휴대폰 번호를 기재하면 바로 책을 대여할 수 있다. 도서 반납은 운영시간 중에는 열린책방으로, 운영시간 후에는 한강 안내센터로 하면 된다. 열린책방 한 켠에 구비되어 있는 '독서 릴레이 노트'에는 책을 읽은 후 간단한 독서소감이나 추천 평을 남길 수 있다. 또한 읽고 싶은 희망도서를 적으면 향후 신규 소장도서를 구입할 때 반영한다고. 뚝섬한강공원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 2,3번 출구에서, 여의도한강공원은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2,3번 출구에서 갈 수 있다. 문의: 한강사업본부 문화관광과 02) 3780-0796, http://hangang.seoul.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