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이라 안심이다 서울 24시간 여성안심 앱 안심이

‘안심이앱’ 어떻게 사용하면 되나요?

# 안심이라 안심이다 서울 24시간 여성안심 앱 안심이 # 늦은 시간, 퇴근길이 걱정되지 않으세요? # 서울시 안심이앱이면, 늦은 퇴근 길도 안심인걸요 # 24시간 여성안심망 서울시 안심이앱 늦은 밤 홀로 귀가하는 불안함을 해소하기 위해 앱과 연계된 서울시 25개 자치구 CCTV와 연결하여 실시간 모니터링과 비상상황 시 구조지원이 가능한 24시간 여성안심망 앱! # 갑작스런 비상상황이 닥쳤을 때, 스마트폰을 세게 흔드는 것만으로 자치구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결되어 신속한 대응 조치가 이루어진다는 것! # 안심이앱은?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간편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 안심귀가 모니터링 : 늦은 시각 귀가하는 여성이 요청할 경우,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귀가 경로 모니터링 안심귀가 스카우트 : 늦은 시각 귀가하는 여성이 요청할 경우, 자치구마다 운영 중인 스카우트 대원이 동행 귀가할 수 있도록 연계 # 긴급신고 : 위급상황시 앱을 실행하면 자치구 관제센터에 자동 신고되고 관제센터는 신고자 주변 CCTV를 관제해 경찰출동 서비스 제공 # 안심시설물 정보 : 안심택배, CCTV, 지구대, 안심지킴이집 위치 정보 제공 # 안심이 이용방법 회원가입 스마트폰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안심이 또는 안심이 검색 후 다운로드. 앱 실행 회원가입 진행. # 안심이 이용방법 긴급신고 긴급신고 버튼 누르기 또는 스마트폰을 세게 흔들면, 자치구 관제센터 모니터링 화면에 내 상황이 뜨고 필요할 경우 경찰까지 출동. # 안심이 이용방법 안심귀가 모니터링 귀가모니터링을 누르고 도착지명 입력 후, 시작 버튼을 누르면 자치구 관제센터에서 귀가 경로를 모니터링. 이때 미리 지정한 보호자에게도 출발 문자가 띵동! # 안심이 앱으로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 이용불편사항 문의 02-2133-5055~6(평일 9시~18시) 120다산콜(야간 및 공휴일) 유의사항 -건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전화 회원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여성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뉴시스

세계 여성의 날, 빵과 장미를 나눠주는 이유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전화 회원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여성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하고 있다 지난해 영국 경제주간지 가 발표한 `유리천장` 지수에서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최하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남녀 임금 격차는 36%로 대상국 가운데 가장 컸습니다. 경제적 지위뿐만 아니라 안전과 육아도 불안합니다. 묻지마 살인, 데이트 폭력, 과로사한 워킹맘 등... 2017년을 살고 있는 대한민국 여성들이 마주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오늘 에서는 특별기획으로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유래와 의미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올해로 109번째 맞은 여성의 날, 100년이 넘도록 불평등 해소와 생존권 보장을 위해 여성들의 함성이 여전히 메아리치고 있는 이유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908년 3월 8일, 미국 여성 섬유노동자 1만 5,000여명이 뉴욕 러트거스 광장에 모였다. 이들은 “우리에게 빵을 달라, 그리고 장미를 달라”를 외치며 노동 환경 개선과 여성 참정권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여기서 빵은 굶주림을 해소할 생존권을, 장미는 남성에게만 부여했던 반쪽짜리 참정권과 인권을 의미한다. 이를 계기로 1909년 2월 28일 미국에서 첫 번째 '전국 여성의 날'이 선포됐다. 유럽에서는 1910년 8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열린 국제여성노동자회의에서 독일의 여성운동가 클라라 제트킨이 ‘여성의 날’을 제안했다. 이 주장이 받아들여져 1911년 3월 19일 독일, 오스트리아 등 일부 국가에서 세계 여성의 날 행사가 처음으로 개최됐다. ‘세계 여성의 날’이 3월 8일로 공식적으로 개최된 것은 1975년부터다. UN은 ‘세계 여성의 해’를 맞아 3월 8일을 세계 여성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일제강점기였던 1920년 나혜석·박인덕 등 자유주의 계열 여성운동가들과 허정숙·정칠성 등 사회주의 계열 여성운동가들이 주도해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해방 이후 소...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신청방법

“집에 가는 길이 무서울 때” 안심귀가 앱 출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신청방법 늦은 밤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동행해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서울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 앞으로는 앱을 이용해 몇 번의 클릭으로 신청하면 돼 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기존에는 각 구청 상황실이나 120다산콜센터에 전화로 신청해야 해 전화연결 지연과 매번 본인정보를 알려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서울시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앱’ 개발과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스토어(iOS)에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를 검색해 내려받기하면 된다. 이용방법은 회원가입→로그인→원하는 자치구 또는 최근 이용장소 선택→배치장소 선택→요청 시간 설정 후→스카우트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렇게 되면 요원에게 스카우트 신청을 알리는 푸시가 발송되고→요원이 출동 버튼을 누르면→신청자에게 ‘배정완료’를 알리는 푸시 발송과 함께 출동하는 요원의 프로필이 노출된다. 서울시는 이번 앱 개발로 클릭 몇 번으로 편리하게 신청과 취소가 가능하게 돼 이용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앱 관리자페이지를 통해 기존에 자치구별로 수기대장으로 작성·관리하던 귀가지원 실적을 전산화해 실적관리의 합리성·효율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 운영시간 : 주 5일, 1일 3시간(22:00~익일01:00, 월요일은 22:00~24:00) ○ 이용절차 : 전화신청(이용 30분전,120 또는 자치구 상황실 ) 또는 앱(21:00~00:10)으로 신청 서울시는 2013년 전국 최초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를 1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하고, 2014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2013년 3만여 건을 시작으로 2014년 10만 건, 2015년은 23만 건을 돌파했다.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는 ‘안전 귀가지원’과 ‘취약지 순찰’을 담당한다. ‘안전 귀가지원’은 밤 10시~새벽...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는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

‘몰카 꼼짝마’ 여성안심보안관 운영

몰래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하는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감청색 조끼와 모자를 착용한 여성들이 서울시내 지하철역 화장실, 탈의실, 수영장 등에 설치된 몰래카메라(이하 '몰카')를 잡아낸다. 지자체 최초의 여성안심보안관’이다. 몰카를 적발한 후에는 건물주에게 신고해 조치토록 하거나 필요할 경우 경찰에 신고해 법적 조치까지 이어지도록 한다.서울시는 몰카 점검단인 ‘여성안심보안관’ 50명이 8월 1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여성안심보안관은 2인 1조로 나뉘어 25개 각 자치구의 다중이용시설을 중점 점검하게 된다. 공공청사·산하기관·개방형 민간건물 등의 화장실 2,300여 개소, 시 운영 체육시설 등의 탈의실 120여 개소, 수영장 10여 개소 등을 대상으로 8월~11월, 4개월간 활동한다.점검 시에는 시설 내 시민들에게 미리 양해를 구하고 입구에 점검 중임을 알리는 안내판을 세우는 등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시는 여성안심보안관이 경찰에 신고할 경우 신속한 대응과 처리가 가능하도록 경찰청과의 협조체계 강화도 협의했다.여성안심보안관들은 몰카 점검뿐만 아니라 몰카에 대한 경각심과 스마트폰, 휴대용 카메라 등을 이용한 ‘도촬’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취지의 캠페인도 벌인다.여성안심보안관은 서울시가 지난 3월 발표한 `여성안심특별시 2.0대책` 16개 사업 중 하나다. 인격살인으로까지 이어지는 몰카 범죄를 여성 스스로 적발·차단함으로써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여성 주도로 만들자는 취지로 시행한다. 사회적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다.경찰청 자료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발생한 몰래 카메라 관련 범죄 건수는 990건(2012년) → 1,729건(2013년) → 2,630건(2014년) → 3,638건(2015년)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시는 지난 6월 모집공고를 내고 서류·면접 심사를 통해 여성안심보안관을 선발했다. 몰래카메라 탐지 전문가를 통해 장비 사용법과 적발 시 처리방법을 교육하는 등 준비기간을 거쳤다.시는 앞으로도 여성안심보안관을 대상으로 실습 등 ...
여성안심지킴이 집

“무서울 때 피하세요” 여성안심지킴이 집 확대

“도와주세요!” 관악구 신림동의 한 편의점으로 20대 여성이 남자친구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며 도움을 요청합니다. 편의점 점주는 여성을 창고 안쪽으로 숨기고, 무선 다이얼링 전화기를 내려놓아 경찰에 자동 신고가 되도록 합니다. 이어서 한 남성이 팔 여기저기에 피를 흘리며 흥분한 채 뛰어들어오고, 점주와 실랑이를 하는 사이 경찰이 출동합니다. 편의점이 없었다면, 경찰에 자동신고가 되지 않았다면 아찔한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위급한 상황이었습니다. 서울시는 2014년 2월부터 24시간 편의점 673곳을 활용해 ‘여성안심지킴이 집’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1,000개로 확대하기로 했는데요, 자세한 설명해드릴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24일 서울시는 현재 673곳인 여성안심지킴이 집을 1,000개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새롭게 확대되는 여성안심지킴이 집의 경우 서울시 공간정보담당관이 ▲여성인구 거주지 및 1인 여성인구 밀집지역 ▲성범죄 발생지역 ▲주점 및 유흥업소 지역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내 놓은 공간정보 빅데이터 `서울 정책지도` 를 활용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는 24일 신청사 6층 영상회의실에서 (사)한국편의점산업협회와 5개 회원사인 CU, GS25, 7-ELEVEN, MINISTOP, C-SPACE와 공동협력 재협약을 맺었습니다. 시는 우선 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가 필요한 지역의 점주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여성안심지킴이 집은 24시간 편의점을 활용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여성들의 긴급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킴이 집들은 112와의 핫라인 신고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필요한 경우엔 편의점 점주나 아르바이트생이 카운터에 설치된 비상벨과 무다이얼링(전화기를 내려놓으면 112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통해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합니다.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의 협조를 통해 여성안심지킴이 집 명단을 112, 각 지역 경찰서, 지구대와 함께 ...
여성안심택배, 8월부터 120개소 확대 운영

여성안심택배, 8월부터 120개소로 확대 운영

서울시가 여성 범죄예방을 위해 낯선 사람을 대면하지 않고 거주지 인근지역에 설치된 무인택배보관함을 통해 택배를 받는 ‘여성안심택배’ 서비스를 8월부터 120개소로 확대 운영합니다. 2013년 50개소로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여성안심택배함’은 이용률 증가에 따라 2014년 100개소로 증가했으며, 이번에 20곳을 추가해 총 120곳에서 운영됩니다. 현재 여성안심택배함 누적 이용자수는 28만 명을 돌파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새롭게 운영되는 서울시 여성안심택배함은 수유역 1번 출구, 동작구 모자안심주택, 답십리도서관, 월계문화정보도서관 등에 위치해 있습니다. (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설치장소 ☞ 클릭, 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스마트서울맵’에서 확인) 시는 여성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다가구·다세대 주택가와 범죄 취약지역인 원룸촌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고 사람들의 왕래가 잦은 주민센터, 문화센터 등의 거점지역에 안심택배함을 설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이번 새로운 장소 선정 과정에서는 여성 1인 가구 밀집도, 택배주문량 다수지역 등 빅데이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서울시 사회·경제적 현상을 지도 위에 시각적으로 표시한 서울지도의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도와 연립·다세대주택 밀집지역도 등을 활용했습니다. 또한 서울시는 이번 추가운영을 위해 택배주문량이 많은 지역과 택배함 설치를 요청하는 민원을 반영해 설치함으로써 이용시민들의 편의를 도모했습니다. 서울시 여성안심택배는 혼자 사는 싱글여성이나 바쁜 직장생활로 낮에 택배를 받기 어려운 맞벌이 부부 등이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2014년 10월, 안심택배함 이용자 10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한 결과, 여성안심택배함을 이용하는 이유로는 ‘출근 등으로 택배를 받거나 대신 받아줄 사람이 없어서’(72명, 69%)가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택배함을 이용해 받는 것이 편해서’(14명, 13%), ‘택배기사와 직접 대면하는 것이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