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안심귀가 스카우트 신청방법부터 이용후기까지

안심귀가 스카우트 대원의 상징인 노란조끼와 모자 직장인인들은 연말이 되면 각종 모임 때문에 귀가시간이 늦어진다. 학생들은 12월 학기말 고사 때문에 학교에서 자율학습을 하거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다 귀가하니 평소보다 늦게 하교한다. 학생이나 직장인이 아니어도 연말에는 약속과 모임이 많으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보다 늦게 귀가하게 되기 마련이다. 이럴 때마다 전철역이나 버스정거장에서 집까지의 거리가 먼 여성들은 불안하다. 으슥한 밤거리는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장소이기 때문이다. 범죄취약계층인 여성과 청소년이 더 이상 가족에게 마중을 나오도록 부탁하거나 두려움에 떨며 집에 가지 않아도 된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덕분이다. 안심귀가 스카우트 서비스를 신청한 여성이 스카우트와 함께 귀가하고 있다 서울시의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여성과 학생이 늦은 밤 혼자 집에 가기 무서울 때 신청해 이용하는 서비스다. 안심귀가 스카우트는 서울시에서 선발한 스카우트 대원 2명이 신청자의 집까지 동행해주며 안심하고 안전하게 귀가하도록 도와준다. 서비스는 전화나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용시간 30분 전까지 예약을 하면 된다. 늦은 밤 시간인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서 안전하다. ■ 구청별 스카우트 상황실 전화번호 연번 기관명 상황실 전화번호 연번 기관명 상황실 전화번호 연번 기관명 상황실 전화번호 1 종로구 02-2148-1111 10 도봉구 02-2091-3109 19 영등포구 02-831-9736 2 중구 02-3396-4000,4001 11 노원구 02-2116-3742 20 동작구 02-820-1040~1 3 용산구 02-2199-6300 12 은평구 02-351-8000 21 관악구 02-879-7640 4 성동구 02-2286-6262 13 서대문구 02-330-1119 22 서초구 02-2155-8510 5 ...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12)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모임 많은 연말에 알아두면 좋은 ‘안심귀가 서비스’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12)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연말, 회식이 많아지는 시기다. 늦은 밤 나 홀로 귀가해야 한다면 서울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를 이용해보자. 이 서비스는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들의 안전을 위해 집 앞까지 동행해 주는 것으로, 현재 450여 명의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가 활동 중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120 다산콜센터로 전화해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또 안심이 앱을 이용하면 좀 더 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이용시간은 오후 10시~익일 1시(월요일 오후 10시~자정)까지다. 신청자는 동행해줄 스카우트 이름과 도착예정 시간을 확인하고, 원하는 장소에 도착 시 노란 근무 복장을 하고 있는 스카우트를 만나 신분증을 확인 후 이용하면 된다. 안심이 앱에서는 안심귀가 스카우트 신청 외에도 ▲위급상황 시 '긴급신고(SOS 신고)' ▲나 홀로 귀가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안심귀가 모니터링' 등의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먼저, 늦은 밤 혼자 귀가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화면 중앙의 '긴급신고'를 터치하거나 스마트폰을 여러 번 흔들면 관제센터에 ‘긴급’ 호출이 들어간다. 이때 실수로 잘못 터치한 경우에는 5초 내에 '취소'하면 된다. ‘긴급’ 호출 시엔 자동으로 촬영된 현장 사진 또는 동영상이 관제센터에 전송된다. 긴급신고가 접수되면 경광등이 울리고,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는 상황판에 뜨는 이용자 위치정보를 모니터링한다. 긴급신고가 위험상황으로 확인되면 ‘비상상황’으로 전환, 센터에 상주하고 있는 경찰과 함께 출동 요청 등의 조취를 취한다. 또 하나, 보호자에게 귀가시작 문자가 전송되는 ‘안심귀가 모니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앱 메인화면에서 귀가모니터링 서비스를 터치 → 목적지를 입력하고 → '서비스 시작'을 터치하면 → 내 실시간 위치정보가 자치구 관제센터로 전송되고...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자동 신고되는 `안심이` 앱이 출시됐다. ⓒ연합뉴스

“위급할 땐 흔들어 주세요” 긴급호출 ‘안심이앱’ 출시

위급 상황 시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해도 자동 신고되는 `안심이` 앱이 출시됐다. 늦은 밤 귀가시 위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하면 자동으로 신고가 이뤄지는 ‘안심이’ 어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 안심이는 서울 시내 CCTV 3만2,597대와 스마트폰 앱을 연계해 실시간으로 위험상황을 파악해 구조지원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원스톱 안심망 서비스다. 자치구별로 운영하는 통합관제센터를 컨트롤타워 삼아 모니터링과 구조 지원에 나서며 24시간 가동된다. 현재 은평·서대문·성동·동작 4구에서 우선 시행하고, 올 연말까지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 적용을 추진한다. 아울러 CCTV 사각지대에서도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스마트폰을 통해 자체적으로 사진 및 영상을 촬영해 통합관제센테로 전송하는 기능을 앱에 포함했다. 서울시는 “CCTV 등 기존 인프라를 활용해 예산을 아끼고 동시에 시민 안전망을 확보하게 됐다”며 “여성뿐 아니라 아동,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안전도 책임질 수 있다”고 서비스 의의를 설명했다. `안심이 앱` 작동 원리 안심이 앱은 나 홀로 귀가할 때 사용하는 '안심귀가 서비스'와 가정폭력·재난재해 등 비상상황에서 쓰는 '긴급호출(SOS 신고)'로 사용할 수 있다. ‘안심귀가 서비스’는 실시간 내 위치를 관제센터로 보내고, 보호자에게 귀가 시작 문자메시지를 발송한다. 사용법은 앱 메인 화면에서 안심귀가 서비스를 선택해 목적지를 입력 후 서비스 시작과 서비스 종료를 차례로 터치하면 된다. ‘긴급호출’ 기능은 앱을 실행한 상태에서 별도 터치 없이 스마트폰을 흔들기만 하면, 현장 사진이나 동영상과 함께 내 위치정보가 해당 자치구 관제센터로 전송된다. 평소 스마트폰 사용 패턴에 따라 ‘흔들기’ 강도를 설정하도록 돼 있다. 자치구 통합관제센터는 상황판에 뜨는 이용자 위치정보를 모니터링 한다. 특히 긴급호출이 전송된 경우, CCTV 또는 전송 사진·동영상 등을 통해 상황을 파악해 위험 상황으로 확인되면 비상 경보음 발송, 긴급 경찰 출동...
여성안심의 영웅들

[영상] 여성안전, 우리가 지켜드릴게요~

서울을 가지세요 - 여성안심의 영웅들 편 늦은 밤 혼자 집 가는 길에는 괜히 누가 뒤를 쫒아오는 것 같기도 하고, 어쩔 때는 나쁜 사람이 있을까봐 집까지 뛰어가곤 해. 나처럼 귀갓길 걱정하는 여자들을 위한 꿀팁! 바로 서울시에서 운영 중인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야. 밤늦게 귀가하는 여성들을 집까지 안전하게 바래다주는 아주 고마운 프로그램이거든! 밤길을 함께 걸어준다니, 너무 든든하다! 너희도 집 가는 길이 무섭다면 역에 도착하기 30분 전에 국번 없이 120으로 전화를 걸거나 안심귀가스카우트 앱으로 신청해봐! 그러면 노오란 모자와 조끼를 입은 분들이 너희를 기다리고 계실거야. 그럼 그분들과 같이 안전하게 집까지 걸어갈 수 있다구! 월요일부터 금요일, 밤10시 부터 새벽1시까지만 이용 가능한 거 꼭 알아둬야 해! 그리고 또 다른 안전을 책임지는 여성안심보안관도 있어! 여성안심보안관은 서울시내 지하철역 화장실, 탈의실, 수영장 등에 혹시나 설치되어있을지 모르는 몰래 카메라를 찾아내는 일을 해. 디지털 성범죄로도 볼 수 있는 몰래 카메라 범죄를 보다 적극적으로 예방하는 거지. 이 보안관들은 남성이 아닌 여성들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더 의미가 있어! 주로 피해자 입장에 있었던 여성들이 직접 나서서 서울시 몰카 free zone으로 만들어간다니 정말 멋지지 않아? 우리들의 안전한 일상을 만들어준 여성안심특별시! 서울시 고마워~!” ...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이 공공기관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nsew1

업그레이드된 여성안심서비스 직접 이용해보니…

서울시 `여성안심보안관`이 공공기관 화장실에서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이제는 익숙한 단어가 된 ‘혼밥’, ‘혼술’, ‘나홀로족’. 이렇게 1인 가구 증가함에 따라 여성에게는 더욱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환경이 요구된다.그러나 여성이라면 어두운 골목길을 앞에 두고 멀리 돌아가기도 하고, 택배나 배달 온 문을 열며 불안한 마음을 느껴본 적이 있을 것이다.서울시는 지난 3월 ‘여성안심특별시 2.0’을 발표하면서 여성 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고 보다 촘촘한 안전생활환경을 조성했다.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와 여성안심지킴이집을 600여 개소로 늘리고 여성안심택배를 쇼핑몰과 연계하여 160개로 확대한 것이다.2015년 UN 공공행정 대상을 받은 ‘여성안심특별시’는 올해까지 4년 연속 시민이 뽑은 10대 뉴스로 선정됐다.여성안심특별시2.0은 무엇이고 누릴 수 있는 정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 직접 관련 정책을 경험해보고, 다른 참여 여성들도 만나보았다.보다 간편해진 ‘여성안심택배’우연한 기회에 여성안심택배를 이용해본 후, 생각보다 편리하고 안전하다는 걸 알게 됐다. 그 후에 나갈 일이 있으면 미리 근처에 안심택배함을 찾아 주문하곤 한다.게다가 얼마 전부터 일부 쇼핑몰에서는 배송지를 쓸 때 여성안심택배를 선택하면 화면 속 택배함 주소 중 골라 보낼 수 있어 더 편리해졌다. 택배가 도착하면 택배함 번호와 함께 비밀번호가 적힌 문자가 온다.안심택배 주소가 따로 나와 있지 않다면 전화(1899-4711)나 카카오톡(ID 에스라커), 혹은 서울형 지도태깅 공유마당에서 주변 안심택배함을 검색한 후 주소를 써넣으면 된다.안심택배함은 365일 24시간(일부 지역 제외) 운영하며,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단, 물품보관 이후 48시간이 초과되면 1일당 보관료 1,000원이 부과된다. 가까운 안식택배함을 배송지로 선택해서 안전하게 택배를 받을 수 있다.엄마와 동행하는 귀갓길처럼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늦은 밤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동행해주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그동...
여성안전서비스

[해시5] 안전한 생활을 돕는 여성안심서비스

서울 이용 꿀팁을 해시태그(#) “5가지”로 요약해 영상으로 살펴보는 . 여성을 위한 안심 안전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1 집에 혼자 있다면? 누군가와 함께 있는 척하기! #2 택배 수령이 어렵고 무섭다면?? 여성안심택배 서비스 #3 늦은 시간 위험한 밤길을 지켜주는!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4 뒤에서 수상한 사람이 따라온다면? 여성안심지키미 집 #5 늦은 시간 택시 타기가 무서울 땐 택시 안심귀가 서비스 더 이상 혼자서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성뿐만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서울시가 되겠습니다! ...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신청방법

“집에 가는 길이 무서울 때” 안심귀가 앱 출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신청방법 늦은 밤 2인 1조로 구성된 스카우트가 집 앞까지 동행해 여성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서울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 앞으로는 앱을 이용해 몇 번의 클릭으로 신청하면 돼 이용이 보다 편리해진다. 기존에는 각 구청 상황실이나 120다산콜센터에 전화로 신청해야 해 전화연결 지연과 매번 본인정보를 알려주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서울시는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앱’ 개발과 시범운영을 완료하고, 2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구글플레이, 원스토어, 애플스토어(iOS)에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를 검색해 내려받기하면 된다. 이용방법은 회원가입→로그인→원하는 자치구 또는 최근 이용장소 선택→배치장소 선택→요청 시간 설정 후→스카우트 신청 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렇게 되면 요원에게 스카우트 신청을 알리는 푸시가 발송되고→요원이 출동 버튼을 누르면→신청자에게 ‘배정완료’를 알리는 푸시 발송과 함께 출동하는 요원의 프로필이 노출된다. 서울시는 이번 앱 개발로 클릭 몇 번으로 편리하게 신청과 취소가 가능하게 돼 이용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앱 관리자페이지를 통해 기존에 자치구별로 수기대장으로 작성·관리하던 귀가지원 실적을 전산화해 실적관리의 합리성·효율성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 운영시간 : 주 5일, 1일 3시간(22:00~익일01:00, 월요일은 22:00~24:00) ○ 이용절차 : 전화신청(이용 30분전,120 또는 자치구 상황실 ) 또는 앱(21:00~00:10)으로 신청 서울시는 2013년 전국 최초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서비스를 15개 자치구에서 시범운영하고, 2014년 25개 전 자치구로 확대했다. 2013년 3만여 건을 시작으로 2014년 10만 건, 2015년은 23만 건을 돌파했다.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는 ‘안전 귀가지원’과 ‘취약지 순찰’을 담당한다. ‘안전 귀가지원’은 밤 10시~새벽...
귀가여성ⓒ뉴시스

밤길이 무서울 땐, ‘안심이’ 앱을 켜세요

지난여름, 수영장 탈의실에서 한 여성이 몰카를 찍어 동영상을 유포한 ‘워터파크 몰카’ 사건 기억하시죠. 이후, 여성들만 다니는 곳도 예외는 없다는 인식이 생겨 났습니다. 앞으로 서울시는 더 이상의 몰카 피해를 막기 위해 모든 공공기관을 '몰카 프리존(Free zone)'으로 만들고, 몰카 안심점검단을 구성해 몰카를 찾아내기로 했습니다. 몰카뿐 아니라, 데이트폭력과 밤 늦은 귀갓길 등의 위험으로부터 여성의 안전을 지켜줄 다양한 대책들을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볼까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4대 분야 16개 사업으로 구성된 여성 안전정책 `여성안심특별시 2.0`을 발표했습니다. 2013년부터 추진한 여성안심택배, 안심귀가스카우트 등 타 시도가 벤치마킹하고 세계가 주목한 ‘여성안심특별시’ 인프라는 확대 강화하되, 최신 스마트기술을 반영해 정책을 고도화하고, 여성의 주체성을 강화하는 정책 등을 새롭게 추가한 것이 특징입니다. # 2016년 10월. 싱글 여성 이00씨(28세)는 서울시가 개발한 ‘안심이’ 앱을 휴대폰에 설치한 이후 늦은 밤 귀갓길 불안을 덜었다. 두려움이 느껴질 때 이 앱을 실행하면 이씨의 위치가 자치구의 CCTV통합관제센터 상황판에 실시간 표시된다. 실제 위험상황 발생 시엔 음량버튼을 누르면 휴대폰에 영상이 촬영되고, 센터로 송출된다. 위험을 모니터링, 감지하는 시스템이 갖춰진 것. 센터에선 경찰출동까지 시간을 벌기 위해 CCTV의 스피커 기능을 이용, 가해자에게 경고방송도 한다. 먼저, 시는 스마트기술+CCTV+자치구 통합관제센터를 연계한 24시 스마트 원스톱 안심망인 ‘안심이(가칭)’앱을 올 9월을 목표로 개발합니다. 기존 인프라에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여성의 위험을 감지, 구조 지원까지 하는 원스톱 시스템입니다. 사용자가 심야 귀갓길, 스토킹 등 안전에 위협을 느낄 때 ‘안심이’앱을 실행하면...
여성안심

[영상] 이제는 남친 없어도 안심!

서울에서 혼자 사는 김은혜(가명)씨는 택배 초인종 소리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야근이 많은 정세윤(가명)씨는 밤 늦은 퇴근길에 골목을 들어설 때마다 불안함을 느낍니다. 홀로 사는 여성들을 위한 '여성안심택배',밤늦은 여성들의 든든한 보디가드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그리고 가까운 편의점으로 대피할 수 있는 '여성안심지킴이집'까지... 여성이 안심할 수 있는 서울을 꿈꿉니다.  여성이 행복해야 가족이 행복해집니다. '여성안심특별시' 출처: 라이브서울(tv.seoul.go.kr/) ...

캄캄한 밤의 영웅, 여성안심스카우트 모집!

늦은 시간 귀가하는 여성·청소년을 집까지 안전하게 바래다주는 ‘여성 안심귀가스카우트’의 새 얼굴을 찾습니다! 특히 이번엔 기존 스카우트의 30% 재채용, 퇴직금 첫 지급, 경력 단절된 40, 50대 여성의 참여확대 등 여성이라면 행복해질 소식이 가~득~ 신청기간은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현재 자치구별 홈페이지에서 모집이 진행중입니다. 최종 선발된 420명은 올 3월부터 12월까지 주 5일 하루 3시간(오후10시부터 새벽1시)씩 근무하게 되며, 급여는 74만원(4대 보험 본인부담금 및 수당 포함)수준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한편 안심귀가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여성이나 청소년은 지하철역이나 버스정류장 도착 30분전에 120 다산콜센터 도는 자치구 상황실에 전화하셔서, 캄캄한 밤에도 안심하고 귀가하세요~ ▶ 여성안심귀가스카우트 자세한 안내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