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서울시 건축상’ 특별상 시민이 직접 뽑는다

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제37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중 ‘시민공감특별상’을 시민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시민공감특별상’은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중 건축물의 사용자인 시민의 눈높이에서 우수한 건축물을 직접 투표, 선정된 건축물의 설계자에게 주는 특별상이다. 올해는 서울식물원,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아모레퍼시픽 본사,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시민공감특별상' 후보에 올랐다. 서울도시건축 전시관 서소문역사공원 및 역사박물관 시민공감특별상 투표는 7월 11일∼24일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와 서울시 엠보팅 앱을 통해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선호하는 3개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최종 발표는 시민투표 종료 후 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9월 6일부터 22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서울건축문화제 기간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건축문화제 첫날인 6일 진행된다. 문의 : 건축기획과 02-2133-7105 ...
서울시 시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해주세요~

시민이 직접 정하는 서울시 살림살이

# 2019 서울시 시민참여예산사업을 선정해주세요~ # 시민참여예산제는 시민여러분이 서울시 예산편성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 시민이 사업을 제안하면 시민으로 구성된 위원회에서 사업을 심사하여 # 시민여러분의 투표를 통해 최종사업이 선정되면 2019년도 서울시 예산안에 반영됩니다. #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투표에 참여하실 수 있어요 # 투표결과는 9월 1일 참여예산 한마당에서 공개됩니다 # 지금 바로 투표하세요~ 기간 8월 6일 ~ 9월 1일 http://mvoting.seoul.go.kr ...
서울로 7017과 서울광장에선 시민제안 정책의제에 대한 거리투표가 진행 중이다. ⓒ변경희

시민 정책 제안 ‘거리투표소’에서 말해요~

서울로 7017과 서울광장에선 시민제안 정책의제에 대한 거리투표가 진행 중이다. 도시 주인인 시민으로 우리 삶을 바꿀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만들 공론장이 생겼다. 지난 6월 한 달 간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온라인 정책 공론장 및 서울시 엠보팅에선 이 의제들을 실제 서울시정책으로 결정할 것인가 하는 시민의견을 묻는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기자도 그 사전투표에 참여한 바 있다. 또 7월 3일부터 7월 7일까지 서울광장과 서울로 7017에서 서울시내 거리투표가 진행되고 있다고 해서 그 현장을 찾았다. 먼저 서울광장 거리투표소를 찾았다. 사전투표 때와 마찬가지로 최종 선정된 5가지 시민 제안 정책의제 ‘①아기가 태어난 가정에 산모와 아기에게 필요한 생활용품 키트를 지원할까요? ②반려 동물을 위한 공영 장례 시설(화장장이나 수목장)이 필요할까요? ③보행중 흡연 금지와 금연 거리 확대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④누구나 정기적으로 마음 건강을 진단할 수 있는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 ⑤차량을 소유하지 않은 가구에 교통비 지원 제도가 필요할까요?’에 대해 묻는다. 투표와 관련해서 진행요원에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민제안으로 선정한 정책의제에 관한 의견을 투표하는 방식은 성별, 연령대 별로 구분된 스티커를 ‘찬성합니다’, ‘잘모르겠습니다’, ‘반대합니다’ 세 가지 의견 중 하나씩 붙이면 된다. 남녀노소에 따른 의견을 한눈에 구분지어 볼 수 있었다. 서울로7017 목련마당에 설치된 거리투표소 서울로7017 거리투표소의 분위기는 관광객을 비롯한 많은 인파로 보다 활기차 보였다. 가족과 함께 서울로7017을 찾았다가 이런 투표도 있었냐며 온 가족이 거리투표에 참여하는 시민을 만나기도 했다. 과거 시정은 시에서 결정하고 집행하는 일방향적 행정의 느낌이 있었다. 지금은 시민 스스로 의견을 제안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많아지는 것 같아 반갑다. 서울시 정책 박람회는 민주주의 가치에 부합하는 공간이며 소통의 가치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되었다...
썸네일

주민참여예산 한마당 총회

서울미디어메이트 김규리 2016년 8월 19일~20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주민참여 예산사업 한마당 총회가 개최되었다. 한마당 총회는 서울시 재정분야 시민축제로,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시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전체 서울시민이 전자투표를 통해서 최종 선정하는 날이다.서울광장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 심사를 통과한 시정참여형 사업이 주제별로 소개되었고, 25개 자치구는 주민이 선정한 238개 사업을 전시 및 홍보하였다.주요 시정참여형 사업으로는 ‘50+세대 사회활동 지원, 디자인을 통화 고령화 사회 대비, 걷기 편한 보도 만들기’ 등의 주제가 전시되었다.지역참여형 사업으로는 지역의 특성에 맞게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안전한 이면도로 관리, 청소년 프로그램 확장’ 등 다양한 사업이 홍보되었다.이날 예정되어 있던 거리공연은 행사장의 문제로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대신 진행되었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참여도를 높이고자 하였다.이 날은 주민이 제안한 사업 선정을 위해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전자 투표를 실시하였다. 사업선정의 공정성과 민주성을 담보하고 최대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함이다. 직접참여 뿐만 아니라 서울시 엠보팅 앱을 사용하여 시민 누구나 사업선정을 위한 투표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최종 선정 결과는 4시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었다. 투표반영은 시민 엠보팅(40%) + 주민참여예산위원(40%) + 전문설문기관 선호도 조사(20%)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서 발표된 선정사업은 2017년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편성되어 추진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와 협력을 통해 주민참여 사업이 다양한 방향으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여예산 한마당

내년 서울 예산 500억 원 ‘주민참여’로 결정

참여예산 한마당 포스터 8월 19일과 20일 양일간 서울광장에서 ‘2016년 주민참여 예산사업 한마당 총회’가 열린다. ‘한마당 총회’는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지역의 생활불편 사항을 해소하고자 시민이 직접 사업을 제안하고, 서울시민이 전자투표를 통해 참여예산을 최종 선정하는 행사다. 서울시는 지난 4월 1일부터 5월 20일까지 20개 주제에 3,815건 5,374억 원 규모의 사업에 대한 시민제안을 받았다. 제안된 사업은 서울시 사업부서의 검토와 주민참여 예산 위원회의 서면심사 및 분과심사를 통해 502건 447억 원 규모로 선정됐다. 서울광장에서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 심사를 통과한 502개 시정참여형 사업이 주제별로 소개되고, 25개 자치구는 주민이 선정한 238개 사업을 전시·홍보한다. 주요 시정참여형 사업으로는 ‘50+세대 사회활동 지원, 디자인을 통화 고령화 사회 대비, 걷기 편한 보도 만들기’ 등의 주제가 전시된다. 지역참여형 사업으로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안전한 이면도로 관리, 청소년 프로그램 확장’ 등 지역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이 홍보된다. 2016 참여예산위원 사업설명회 ‘주민참여예산 History관’ 에서는 2012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주민참여예산의 발자취를 소개한다. 또한 ‘서울시 예산낭비신고 센터’를 홍보하여 서울시 예산이 낭비되지 않도록 시민 감시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그 밖에 포토존, 거리공연, 주민참여예산 사진전시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시민 누구나 서울시 예산을 배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서울시는 주민이 제안한 사업 선정을 위해 전체 시민을 대상으로 전자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 엠보팅 앱을 사용하여 시민 누구나 사업선정을 위한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엠보팅 앱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마감일은 8월 20일 오후 2시까지다. 2016년 주민참여 예산사업 500억원에 대한 최종 선정 결과는 8월 20일 오후 4시 시...
서울시 건축상

‘서울시 건축상’ 엠보팅으로 직접 뽑으세요~

서울시는 ‘제33회 서울특별시 건축상’의 ‘시민공감특별상’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투표를 ‘서울시 엠보팅(mVoting)’을 통해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시민공감특별상’은 제33회 서울시 건축상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상 이상의 수상예정작 20작품(신축부문 18작품, 리모델링부문 2작품 등) 중 시민들이 선정한 작품에게 수여합니다.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시민투표대상 작품후보를 수상예정작 전체로 확대하고 시상 작품수 또한 3작품으로 늘렸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은 누구나 ‘서울시 엠보팅’(인터넷 사이트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선호하는 3작품에 투표하실 수 있지만, 중복 투표는 불가합니다. 서울시 엠보팅 사이트(mvoting.seoul.go.kr)에 접속하시거나,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엠보팅’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무료)받으시면 바로 투표가 가능합니다.  매년 열리고 있는 서울시 건축상은 공공성이 탁월하고, 예술적 가치와 기술적 수준이 뛰어나 서울시 건축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의 수상예정작은 승효상(서울시 총괄건축가),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스페인 건축가), 한종률(한국건축가협회장), 김영섭(성균관대학교 교수), 박항섭(가천대학교 교수), 이소진(아뜰리에 리옹 대표), 홍 존(서울대학교 교수) 등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한편,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작품 중 상위 13작품을 대상으로는 다음달 3일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 1작품과 최우수상 4작품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건축상 시상식은 10월 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됩니다. 수상작은 ‘2015 서울건축문화제’가 열리는 한 달간(10월 8일~11월 8일)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부지 내 전시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수상예정작 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강남지구 A4 BL 공동주택(강남구), 은행나무출판사 사옥(마포구), DUO 302(중구), TOWE...
투표앱 엠보팅(mVoting)

[1년 전 오늘, 서울엔?] 이 앱 한번 깔아봐~

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투표앱 엠보팅(mVoting) 실시간 투표로 시민의견 빠르게~ (기사 자세히 보기 ☞ 클릭) 1년 전 오늘인 2014년 3월 6일에는 서울시가 모바일 투표앱 엠보팅(mVoting)이 시민 분들께 첫 선을 보인 날입니다(3월 7일 정식 오픈). 엠보팅(mVoting)은 모바일(Mobile)과 투표(Voting)의 합성어로, 시가 시민들에게 궁금한 점을 묻고 그에 대한 답변을 빠르게 수렴해 정책을 시행·수정할 때 반영하는 한편, 시민들 역시 누구나 질문을 던지고 답할 수 있어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앱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아이폰)에서 '엠보팅' 검색 후 무료로 내려 받을 수 있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엠보팅은 서울을 어떻게 변화시켜가고 있을까요? 서울지하철 1~4호선을 타고 다니는 시민들에게 익숙한 음악이 있지요? 바로 환승역을 알리는 국악음인데요, 시는 엠보팅(mVoting)을 통해 '환승역 안내음을 다른 것으로 바꾼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요?'라는 투표로 시민 의견을 물었습니다. 그 결과, 투표 참여 시민 863명 가운데 53%가 국악음을 그대로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답했습니다. 서울메트로는 이 결과를 수렴해 환승 안내음을 현행대로 유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렇듯 엠보팅은 지금까지 굵직한 정책부터 소소하지만 시민생활과 밀접한 사항까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어디 투표뿐인가요? 각종 발표회, 강연, 토론회 등 행사에서 참여한 사람들의 의견을 즉석에서 묻는 현장투표도 가능하답니다.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 추천 받고 싶을 때... 서울시 모바일 투표 앱 '엠보팅'에서 물어보세요. 서울을 움직이는 작은 시작, 엠보팅과 함께 해요~ ...
여론조사

만만치 않은 꼼꼼한 서울씨

밥벌이에 바쁘게 살다보면 시민들은 정작 본인들을 위한 정책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또 어떻게 시행되는지... 놓치고 살 때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갑작스레 무엇을 원하는 지 주관식으로 대답해보라면 쉽게 입을 떼긴 어려울 것 같은데요. 투표와 여론조사를 통해서도 서울시에 직접 의견을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시 온라인 여론조사', 모바일 투표시스템 '엠보팅', 서울시민모니터 '꼼꼼한 서울씨'가 그 주인공들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시 온라인 여론조사'는 2013년에 6월에 모집을 시작해 자발적 등록자만 11,242명(2014년 10월 21일 기준)을 훌쩍 넘긴 시민의견 수렴의 통로입니다. 주로 복지, 환경, 문화 등 시 정책에 대한 의견이나 선호도·개선사항에 관해 묻습니다. 실제 지난 2월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가 청소년 술 판매 제한 디자인 개발에 반영되어 기업형 슈퍼마켓 379곳, 편의점 5,827곳에 배포되었고요, 마포대교 투신자 위치를 인식하기 위한 번호판을 설치하는데도 여론조사 자료가 반영되어 해당 설치물이 현재 투신자 구조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8월에는 부모 교육 관련한 온라인 조사를 실시하여 조사 결과를 부모학습지원센터 운영 민간위탁 공개모집 시 제안요청서에 반영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여론조사에 참여하면 길에서 만나게 될 시정 홍보 포스터의 디자인을 결정하는 등 다양한 정책에 참여하는 뿌듯함은 물론이고, 설문에 따라 300~500점씩 마일리지를 적립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마일리지를 모아 문자메시지 발송이나 T-money 포인트 전환, 도서 문화상품권 신청 등에 사용할 수 있다니 여론조사가 매일매일 열리길 기다리게 될지도… 만14세 이상인 서울, 인천, 경기 거주자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여론조사 패널로 가입신청을 할 수 있으며(서울시 홈페이지 통합회원 실명인증 확인) 조사결과는 여론조사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관련기사 ☞ 서울시가 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