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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여름 ‘전기요금 폭탄’을 맞았다면?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서울시가 아파트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민들이 똘똘 뭉쳐 에너지를 절약하다 보면, 전기, 수도요금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아파트 공동체도 활성화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2년 동안 이 경진대회에 참여한 아파트들이 절약한 에너지요금을 합하면 무려 150억 원에 이를 만큼 에너지절약의 효과는 어마어마합니다. 나홀로 짠돌이 짠순이가 되어 낑낑대는 것보다는 함께 힘을 모아 더 크게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 오늘은 아파트 주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여름 전기요금 폭탄을 맞으셨다면 꼭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하면 더 쉬운 ‘에너지 절약’  - 서울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개최, 2년간 150억 원 절약  - 경진대회 수상자 중 61명 ‘서울 아파트 에너지보안관’으로 위촉, 에너지 절감 노하우 공유  - 아파트 공용전기에도 ‘미니 태양광’ 설치가능, 시가 설치비 25% 부담 우리 아파트가 에너지 절약 1등!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일도 여럿이 모여 겨루다 보면 좋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아파트 단지와 일터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을 위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3년째 개최하고 있습니다. 동절기와 하절기로 나누어 각각 3개월간의 에너지 절감량 등을 평가해 절전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인데요. 아파트 단지 부문의 경우, 에너지(전기, 수도) 절감률이 가장 우수한 단지를 선정해 최대 1천만 원의 절전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지급된 절전인센티브는 에너지 절약제품, 절약시설 설치비, 절약활동에 기여한 관리자 등의 포상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동절기 경진대회에는 총 371개 아파트단지가 참여해 1,265만 kgCO2의 에너지를 줄였고,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2년간 약 150억 원을 절약한 것과 같습니다. ...
에코투어

서울시민 15%만 알고 있는 특급정보

에너지체험형 프로그램 `에코투어` 가정이나 단체에서 사용하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줄여서 마일리지를 쌓고, 아파트관리비, 병원진료비, 지방세 납부 등으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에코마일리지’제도. 많이 들어보셨죠? 하지만 지금까지 실천이 어려우셨던 분이라면, 이번에 부담 없이 시작해보세요. 지금까지는 마일리지를 적립하기 위해 6개월 동안 에너지 사용량을 이전 연도의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 이상 절감해야 했지만, 6월부터는 5%만 줄여도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낄수록 가계에 도움이 되는 에코마일리지! 지금부터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에코마일리지’ 적립기준은 낮추고, 혜택은 넓힌다  - 에너지사용량 5%만 절감해도 1만원 상당 마일리지 지급  - 회원가입만으로도 63시티이용권·한강유람선 할인·우리은행 적금 우대금리 혜택 제공 2009년부터 시작된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온실가스 저감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전체 시민의 15%인 157만여 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인 혹은 단체회원으로 가입한 후, 에너지(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를 절약한 만큼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방식입니다. 적립된 마일리지의 사용처도 꽤 다양해서 쏠쏠한 재미가 있습니다. 제휴 은행에서 만든 신용카드나 체크카드 포인트로 적립해 현금처럼 쓰기도 하고, 친환경 제품을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아파트 관리비나 지방세 차감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지구온난화를 막아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나무를 심는 것이죠? 중국과 몽골에 나무를 심는 NGO단체에 기부도 가능합니다. 병원가자 사이트에 가입해 제휴병원의 진료비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에코마일리지 카드 이런 혜택들을 누리고 싶어도 막상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니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죠. 서울시는 이런 부담을 줄여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일리지 지급 기준의 문턱을 낮추기로 했습니다. 현 기준으...
지구 씨

[스토리볼] 아끼면 ‘돈’이 와요! 에코 마일리지

지구 씨의 에코라이프 몸도, 마음도 춥게 만드는 난방비 폭탄 매월 25일이 되면 지구 씨의 통장은 한바탕 쓰나미가 휩쓸고 지나간 듯하다. 각종 카드 값과 통신비, 관리비, 보험료 등이 무자비하게 훑고 지나간 통장엔 잔고 대신 공허함만이 자리하고 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을 목전에 둔 2월의 어느 날, 역시나 반갑지 않은 1월 관리비 고지서가 우편함에 꽂혀 있었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고지서를 열어본 순간, 지구 씨는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뭐? 45만원? 아니, 미친 거 아니야!" 놀란 마음을 진정시키고 내역을 자세히 살펴보니, 헉! 전기비만 무려 30만원 가까이 나왔다. 지구 씨는 지난달 무슨 일이 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봤다. "보일러도 20℃ 이상 올린 적이 별로 없었는데. 창문에 뽁뽁이도 붙였고… 아! 온풍기. 그것 때문인가?" 지난 겨울, 어머니께서 혼자 사는 아들 추울까 걱정된다며 온풍기를 보내주셨다. 이후 엄마 품처럼 따뜻한 온풍기가 한 달 내내 지구 씨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어주었다. 물론 온풍기가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누진세까지 더해진 난방비 폭탄을 맞을 줄은 미처 생각지도 못했다. 눈물을 머금고 집에 돌아온 지구 씨는 즉시 온풍기를 치워버리고 난방 버튼도 꺼버렸다. 그리고 옷장 속에 묵혀둔 히트*을 꺼내 입었다. 난방비 폭탄으로 몸과 마음이 다 싸늘하게 식어버린 지구 씨. 갑자기 서글픈 생각이 들었다. "숨쉬는 것 빼고는 다 돈이네. 지긋지긋한 꽃샘추위, 빨리 좀 지나가라!" 에코 마일리지로 관리비까지? 다음 날 회사에 출근한 지구 씨는 팀원들에게 어제 있었던 난방비 폭탄 에피소드를 들려주었다. "너무너무 속상해서 보일러를 당장 꺼버렸잖아. 전기 많이 썼다고 돈 더 내라고 하는데, 적게 쓰면 뭐 돌려줄 거냐고." 이때 잠자코 듣고 있던 옆 자리 과장님이 빙긋 웃으며 말했다. "에코 마일리지 쌓아서 보상을 받을 순 있지." "네? 에코 마일리지요?" "응, 우리 와이프는 엄청 챙기던데. 얼마 전에 그...
에코마일리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로 지방세·과태료까지 납부한다

서울시는 현재 184만 회원이 가입해 생활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는 에코마일리지의 사용처를 10월부터 대폭 확대했다. 이제부턴 에코마일리지로 자동차세, 재산세 등의 모든 지방세 납부는 물론, 황사 방지를 위한 사막에 나무심기, 에너지 저소득층을 지원하는 기부가 가능해진다. 기존엔 에코마일리지로 친환경·절전제품(LED스탠드, 인공지능 절전 콘센트, 실내보온텐트 등)구입,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카드마일리지, 공동주택 관리비, 병원진료비, 자동차 보험료차감(MG손해보험사) 등이 가능했었다. 자동차세·재산세 등 모든 지방세는 물론 상·하수도요금, 과태료까지 납부 에코마일리지로 세금납부하는 방법 에코마일리지로 지방세를 납부하고 싶다면, 에코마일리지를 본인이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 TOP포인트로 전환하면 된다. 가능한 신용카드는 신한, 삼성, 현대, 롯데, BC, 외환, KB(국민), 하나SK, NH(농협), 씨티, 수협, 전북, 광주, 제주 등 14개다. 전환된 신용카드 포인트로는 재산세, 취·등록세 등 서울시 모든 납부세금은 물론 상·하수도요금, 과태료 등 세외수입까지 모두 납부할 수 있게 된다. 에코마일리지 포인트로 납부가 부족한 세금은 포인트 차감 후 남는 차액만큼만 현금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하면 된다. 황사 방지를 위한 '사막에 나무심기', 에너지 저소득층 위한 '기부'도 가능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에서 황사 방지를 위한 사막에 나무심기와, 에너지 저소득층을 위해 에코마일리지 포인트를 기부할 수 있다. 나무심기에 쓰고 싶다면 인센티브 사용 신청 선택 항목 중 '나무기부'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싶다면 '더함복지'를 클릭한 후 원하는 금액을 선택하면 된다. '2014 인천 장애인 아시안게임' 입장권도 에코마일리지로 구매 가능 오는 18일(토)~24일(금) 인천에서 개최되는 '2014 장애인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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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새얼굴은?

125만 에코마일리지 회원의 소통 창구가 되고 있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가 홈페이지 개편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시민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서울시는 에너지 정책인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의 시민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2009년 9월부터 시작한 서울시 대표 '시민참여형 사업' 에코마일리지 125만 회원 돌파를 계기로 시민들이 필요하고, 알고 싶어하는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민 아이디어 접수는 오는 11월 11일(월)까지 진행된다. 우수 아이디어를 제출한 36명을 선정해 다양한 선물을 제공할 예정인데 결과는 11월 20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물은 20만 원 상품권(1명), 압력밥솥(10만원 상당, 5명), LED스텐드(5만원 상당, 10명), LED전구 2개(1만5천원 상당, 20명)이다. 참여방법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에서 로그인 후 팝업메뉴를 클릭해 게시판 첨부양식을 참고하여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문의 : 기후환경본부 기후대기과 02-2133-3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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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절약? 나 정도는 돼야지~

에코마일리지 가입 및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 모습 올리고, 댓글 달아 참여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회원을 대상으로 사용하지 않은 방의 불끄기, 쓰지 않는 전자제품 코드 뽑기, 냉방기 대신 부채사용하기, 적정 실내온도 26도 이상 유지하기 등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는 인증사진 이벤트를 8월 9일(금)부터 한 달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참여형 에너지 절약 사업인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10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하고, 본격적으로 시작될 무더위 속 전력수급 비상을 막기 위해 시민의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려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서울시가 2009년부터 시작한 에코마일리지는 가정이나 일반건물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과 같은 에너지 사용량을 감축하면 6개월 단위로 평가하여 전년 같은 기간 6개월 대비 10% 이상 절약할 때마다 최대 5만 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인증사진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은 두 가지 이다. 에코마일리지 미가입자의 경우 에코마일리지(http://ecomileage.seoul.go.kr)에 가입한 후 에코마일리지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창(https://www.facebook.com/ecomileage)을 클릭해 회원가입 인증사진을 올리면 되고, 기존회원의 경우 에너지절약을 실천한 인증 사진을 촬영 후 올리면 된다. 이번 인증사진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으로 1,169명을 선정해 KT기프티쇼(www.giftishow.com) 10만 원권 등의 다양한 선물이 제공된다. 9월 6일(금)까지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인증사진 이벤트의 결과는 9월 9일(월)에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및 에코마일리지 페이스북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문의: 기후대기과 02-2133-3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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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줄이는 또다른 한 가지

에코마일리지의 사용처가 기존 전통시장, 공동주택 관리비 등에 이어 '자동차 보험료'까지 확대된다. 에코마일리지는 에너지 절약 프로그램으로, 가정이나 일반건물 등에서 전기·수도·도시가스·지역난방의 6개월 에너지 사용량을 이전 연도 같은 기간 6개월 대비 10% 이상 절약한 회원에게 5만 마일리지(5만 원 상당)를 지급하는 것이다. 서울시-MG손해보험-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는 24일(수) 15시 서울시청 신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자동차 주행거리 감축 및 에코마일리지 활성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주요 협약내용은 ▴에코마일리지 사용처 자동차 보험료 차감까지 확대 ▴연간 주행거리 감축시 감축거리에 비례해 최대 3만마일리지 지급 ▴감축주행거리 3만 마일리지 초과시 지정 기부 등이다. '에코마일리지 사용처 확대'의 경우, 기존 마일리지 사용처가 친환경·절전제품,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교통카드 충전권, 카드마일리지, 공동주택 관리비 차감, 진료비 차감 포인트에 이어 자동차 보험료 차감까지 확대된다. 자동차 보험료는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MG손해보험사만 해당된다. ■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마일리지 지급' 업무 처리도 · 보험사의 요청시   에코마일리지   회원여부 확인 ↔ · 연간 평균주행거리 산출· 주행거리 감축분에 대해 -회원 : 최대 3만마일리지 지급  - 기부 : 3천km 초과분에 대해   최대 7만마일리지 기부 ↔ · 가입시 차량 주행거리와  만기시 주행거리 보험사에  제출   → · 저소득층의 에너지 효율화  사업비 지원     '자동차 주행거리 감축시 마일리지 지급'은 연간 자동차 주행거리를 1km 당 10마일리지씩 최대 3만 마일리지까지 추가로 지급하는 것으로, 이는 MG손해보험의 마일리지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경우에 한하며 서울시의 에코마일리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MG손해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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뽑고 잠그니 아하~ 돈이 되네!

무더위, 열대야, 불쾌지수... 한여름 불청객 때문에 지치고 힘든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 너무 더워 에어컨 조금 틀었는데 전기요금이 수십만 원이 넘었다며 한숨 내쉬는 주부들의 모습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그래서, 좀 더 현명하게, 절전하는 방법은 없는지 알아봤다. 에너지 절약하고 선물도 받고... 행운까지 요즘 수없이 들어봤을 법한 '에코마일리지'라는 단어. 막연하게 환경을 보호하면 마일리지를 주는 건가 생각하고 넘겼다면 이 기회에 다시 한번 꼼꼼하게 따져보고 적극 활용하도록 하자. 에코마일리지는 가정과 사업장에서 에너지 절약 실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http://ecomileage.seoul.go.kr)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6개월 단위로 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사용량을 체크해 전년도 같은 기간 사용량보다 10% 이상 줄였다면 5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1년이면 10만 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현재 회원이 92만 명을 넘어섰는데 100만 번째 회원을 위해 특별 선물도 마련했다니 행운의 기회도 노려볼 만하다. 에코마일리지는 친환경 제품, 아파트 관리비 차감, 교통카드 충전권 등과 교환이 가능하며 회원이 되면 무료로 전기 사용량도 관리해 준다.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해도 되고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해도 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 없이 120)로 문의하면 된다. 에코마일리지 회원을 위한 에코마일리지 멤버십카드가 있고 에코마일리지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를 이용해도 좋다. 이 카드로 에너지 절약뿐 아니라 대중교통 이용, 녹색제품 구매, 제휴 가맹점에서 결제 시 마일리지 적립받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전기 절약법 자, 그렇다면 에코마일리지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10%의 에너지를 절감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이미 에너지 절약으로 에코마일리지를 받은 우리의 이웃들은 생활 속에서 몇 가지만 실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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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22일, `행복한 불끄기 1시간`에 동참해주세요!

5.22(수) 서울광장에서 범시민운동으로 불끄기 캠페인 선언 서울시는 동·하절기에 집중되었던 에너지사용량이 계절과 상관없이 증가함에 따라 에너지절약을 위한 범시민운동으로 '행복한 불끄기' 연중 캠페인을 전개한다. '행복한 불끄기' 캠페인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매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전등을 소등하는 '불끄기의 날'과 ▲기업을 대상으로 '가정의 날' 운영을 통한 정시 퇴근하기 ▲중·소규모 작은 카페들을 대상으로 주1회 1시간 실내 일부 전등을 소등하고 촛불을 켜는 '촛불카페' 조성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앞서 5월 22일 서울광장에서 오후 6시부터 불끄기 캠페인 선포식이 열린다. 선포식에서는 가정방문을 통해 에너지절감 방법을 제공하는 '홈 에너지컨설턴트'의 활동선언과 학교 에너지지킴이인 526개교의 에너지수호천사단 및 학부모천사단의 임명장 수여 및 선서식이 있을 예정이다. 특히 리틀싸이로 알려진 황민우군(9세)이 에너지수호천사단 명예홍보대사로 임명되어 학교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다짐과 동시에 참석자들을 위한 축하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불끄기의 날'을 지지하는 서울소재 26여개의 시민단체협의체인 한국환경회의 지지문 발표와 함께 시민참여 선언문 낭독도 이어질 계획이다. 앞으로 시는 시민단체 및 자치구 등과 함께 매월 에너지절약과 관련된 주제로 '불끄기의 날'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며, 온라인을 통해서도 인증샷 및 재미있는 실천사례 등을 소개하여 에너지절약 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기업들의 가정의 날 운영을 통해 정시퇴근문화 및 에너지절약 문화 정착 유도 시는 기업들의 에너지절약을 위해 자율실천과제 수립 및 '가정의 날' 운영 등을 제안할 예정이며, 작년 동절기 상업부분의 에너지 절약을 위해 운영되었던 주1회 1시간 이상 실내 일부 전등을 소등하는 '촛불카페'를 연중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홈 에너지컨설턴트들이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에너지사용량을 진단하고 다양한 절감정보를 제공하는 에너지클리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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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으세요! 신재생에너지로 바꿀 기회

서울시, 정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보조금 2억 4천만원 지원 서울시가 정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태양광, 태양열, 연료전지 등의 신재생에너지 설비 설치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한다. 정부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은 지식경제부에서 주관하고 에너지관리공단의 신재생에너지센터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2012년까지 시행된 그린홈 100만호 사업이 지식경제부 <신재생에너지 설비의 지원 등에 관한 규정>개정에 따라 명칭이 변경된 것이다. 정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한 보조금액은 총 2억 4천만 원으로, 태양광이 최대 120만원(40만원/kW), 태양열이 최대 80만원(4만원/㎡), 연료전지는 70만원/kW, 지열은 정부지원금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지원한다. 시는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해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한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추가 보조금을 2008년부터 해마다 지원해오고 있다. 2012년 현재까지 정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지원을 받은 가구는 총 1038가구로 에너지원별로 태양광 840가구(총 3,104kW), 태양열 15가구(총 331㎡), 연료전지 181가구(총 181kW), 지열 2가구(총 35kW)이다. 시는 올해부터는 에코마일리지(ecomileage.seoul.go.kr) 가입자에 한해 정부 주택지원사업과 연계한 사업 보조금 지원이 가능토록 추진한다. 그러므로 아직 에코마일리지 회원이 아닌 경우에는 에코마일리지 가입 신청서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이는 에코마일리지 회원의 에너지 사용량을 수집하여 신재생에너지설비 설치효과 분석 자료로 사용하고 마일리지 적립을 통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보조금 신청서 접수는 12월 13일까지 가능하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준공 후 보조금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시청 녹색에너지과로 신청서를 구비하여 우편 또는 방문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 : 녹색에너지과 02-2133-357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