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보관소에 거치되어 있는 따릉이들의 모습

따릉이 타면서 돈버는 앱, 여기 있다!

서울시에서는 환경오염을 줄여나가기 위해 다양한 에코 마일리지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적립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제도로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가 있다.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home/main.do)는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자전거를 탈 때에는 그린교통포인트(http://www.ecomoney.co.kr/)를 쌓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홍보가 부족해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쉽다. 이번 기회에 자전거 타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그린교통포인트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따릉이 보관소에 거치되어 있는 따릉이들의 모습 ©이세빈 그린교통포인트제도는 출퇴근 시에 걷거나, 자전거 이용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존에는 서울시의 공유자전거인 따릉이를 이용한 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100점의 환승 마일리지를 지급하였는데, 올해부터는 승용차 마일리지와의 주행거리 감축 정도에 따른 연계 운영도 계획되어 있다고 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고, 이외에도 지방세나 아파트 관리비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린교통포인트 적립방법을 나타낸 카드뉴스 ©정책공감 적립방법은 생각보다 간편하다. 우선 그린카드를 발급받은 뒤에 그린교통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가입한다. 실제로 도보 이동 및 자전거 이용 후 발생한 포인트를 적립 받으면 된다. 도보로 이동 시(시속 12km/h 이하)에는 1km당 20포인트가 적립된다. 자전거를 이용할 경우(시속 35km/h 이하)에는 1km당 6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한도는 월 5천 포인트, 연 6만 포인트로 넉넉한 편이다. 포인트는 전월 말일까지 발생한 포인트가 합산되어 익월 말일 적립된다. 그린카드와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에코머니 그린카드에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멤버십 카드가 있다. 만약 그린카드를 기존 카드 상품...
노원에코센터 모습

지구를 위한 에너지 절감법! 노원에코센터에서 배워요

사스, 메르스, 에볼라에 이어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크게 유행하면서 아시아, 미국, 유럽 등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이탈리아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만여 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해가 거듭될수록 감염병이 증가하고 질병의 독성이 강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주요 요인으로 꼽는다. 비정상적 지구온난화 현상은 감염병 증가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미세먼지, 폭염, 홍수, 가뭄 같은 기상이변을 낳는다. 앞으로 지구 기온이 0.5도 더 올라가게 될 경우 식량위기에 처하는 인구는 3,500만 명이 늘어나며, 그 추세로 3도가 오르면 18억 명 이상의 인구가 기아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그야말로 현 시대는 ‘인류가 생존하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산화탄소 제로 하우스’ 환경교육장인 노원에코센터를 찾았다. ‘이산화탄소 Zero’ 환경교육장⋯노원에코센터 서울 노원구 덕릉로에 위치한 노원에코센터 ⓒ강사랑 건물이 들어선 부지(1,950㎡)에는 다양한 기후변화 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은 농부 텃발 교실’에는 파릇파릇한 상추가, ‘우리 씨앗 정원’에서는 개성 배추의 여린 새순이 땅을 뚫고 올라왔다. 부드러운 봄바람 속에서 앞다투어 꽃망울을 틔우는 사과나무꽃을 볼 수 있는 '열매정원'도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과 체험학습을 위해 활용되는 야외 공간이다. 봄이 찾아온 노원에코센터 야외 체험학습장 ⓒ강사랑 현재 우리나라 친환경 체험장은 신재생에너지를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단순 체험장이 대부분인데 비해, 노원에코센터는 기존 건물을 완전 리모델링하여 화석연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로만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Passive), 에너지 생산(Active), 친환경 요소(Sustainable)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건축물인 것이다. 노원구에 이처럼 규모 있는 친환경 센터가 들어서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도 쌓고 에너지도 절약하자

올여름 전기요금 지금부터 절약하기, 에코마일리지 쌓기 도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화면. 깔끔하고 직관적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쉽게 필요한 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다 매달 말일이면 우편함에 꽂혀 있는 관리비 명세서를 살펴본다. 생각보다 많이 나온 전기 요금을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자취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파트 관리비에 비하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겨울에 난방비 걱정 없이 마구 쓰다 보면 생각보다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지난 2월분 관리비 고지서 하단을 보면, 전기 고객번호 확인이 가능하다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다. 벌써부터 전기 요금이 걱정이다. 그런데 최근 에너지도 아끼고, 관리비도 줄이고, 돈도 벌 수 있는 일석삼조의 방법을 알았다. 바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이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는 시민들이 가정이나 일반 건물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과 같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도입 10년을 맞이했다.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단체 회원의 경우 소상공인이나 기업 등 사업자 번호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면 가입 가능하다. 에코마일리지 가입을 위해서는 전기 고객번호와 가스(수도) 고객번호 중 1개 이상 확인이 필요하다. 만약 전기 고객번호와 가스(수도)고객번호를 모른다면 고지서 샘플을 보며 차근차근 등록하면 된다. 에코마일리지는 온라인 신청 또는 부서 방문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신청서(https://ecomileage.seoul.go.kr/home/infomation/whatIsEco.do?menuNo=1)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가까운 자치구 민원실이나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된다.  에너지 사용량 계산기. 4인 가구 기준으로 대략적인 전기 사용량을 넣어보았다 에코마일리지는 에코(친환경, eco)와 마일리지(쌓다, mileage)의 합성어이다. 친환경을 쌓는다는 의미다.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경우에 마일리지 형태의...
올해 2월 28일까지 모집하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서울시 정책에 참여했더니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서울시 홈페이지에는 시정에 참여하고, 마일리지도 얻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서울시 정책에 동참하면 온라인 상품권을 받는 마일리지 제도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 통합된 승용차 마일리지, 여론조사 마일리지 등이 대표적이다.  1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필자의 부모님께 적합한 정책이 아닐까 싶다. 자동차 운행 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올 1월 승용차 요일제가 폐지되면서 마련된 대안이다. 그동안 승용차 요일제는 전자태그 미 부착 차량 및 자동차 억제 정책 강화로 변화가 절실했다. 그동안 시행된 승용차 요일제는 6개월 유예 기간이 지나고 올해 7월 9일부터 종료된다. 승용차 요일제는 대신 승용차 마일리지로 통합되었다. 승용차 마일리지 차량은 2월 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 등록차량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법인 차량 제외)가 대상이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나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등록할 수 있다. 최초 회원 가입 후, 5년 간 자동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만 9개월 이상 주행에 참여해야 마일리지 심사 대상이 된다.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절차 마일리지 적립에 필요한 제출 자료는 2가지다. 회원 가입 후 7일 이내(법정 공휴일과 토, 일요일 제외)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실적 주행 거리는 1년 후, 1개월(법정 공휴일과 토·일요일 포함) 이내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주행거리 계산 방법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등록한 최초 누적 주행 거리를 최종 누적 주행 거리와 비교해 감축량과 감축률 중 참여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 2만 ...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추가 지급

미세먼지 잡고 혜택도 잡고!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추가 지급 서울의 초미세먼지 배출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난방(39%) 부문’ 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인 12월~3월 4개월간 난방에너지를 절약한 가정과 단체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에너지 절감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특히,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가정에 추가로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가 새로 선보입니다. 미세먼지도 잡고 특별포인트도 잡을 수 있는 기회, 꼭 참여해보세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특별포인트 추가지급 개인회원, 20% 이상 에너지 절감 시 ‘1만 마일리지’ 추가지급 서울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3월) 기간 동안, 시민들이 난방 에너지 절약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에코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를 신설한다. 지급대상은 해당 기간(12~3월)에 기준 사용량 대비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에코마일리지 가구회원으로, 한 가구당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기준 사용량은 직전 2년 같은 기간의 평균 사용량이다. (올해 12월 이전 가입자 대상)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상시 평가(연 2회, 5% 이상 절감)를 통한 포인트 지급 외에 1회를 추가 지급하는 것으로, 고농도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한층 강화된 기준(20% 이상 절감)이 적용된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2009년 도입된 제도로 에너지 절약에 힘쓴 가구회원의 경우, 매 6개월마다(연 2회) 평가하여 기준 사용량 대비 5% 이상 절감 시 1만~5만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있다. 특별포인트(1만 마일리지)는 에너지 절감률을 평가한 후, 2020년 7월 지급될 예정이다. 마일리지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현금 전환·지방세 납부·상품권 구매·카드포인트 적립·아파트관리비 차감·기부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

현금전환에서 기부까지, 에코마일리지 200% 활용법

에너지 살림도시, 서울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31) 에코마일리지 에너지를 절약한 만큼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이미 많은 이들이 사용하고 있는 절약 방법 중 하나다. 시민들이 가정이나 일반 건물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과 같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는다. 가입 회원 수만 해도 7월 현재까지 총 111만 세대(208만1,000명), 인센티브를 받은 회원 수 역시 지난 10년간 51만 8,566세대, 단체회원(기업·학교 등)은 8,752개소에 이른다. 에코마일리지를 받으려면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가입 후 본인 인증, 에너지 수집을 위한 기본 정보(전기, 가스, 수도 고객번호 등)를 입력하면 된다. ☞ 에코마일리지 회원가입 안내 ☞ 에코마일리지 간편 확인법 에너지 사용량 5~10% 미만 절감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 절감시 3만 마일리지, 15% 이상 절감시 5만 마일리지가 쌓인다. 전기(필수), 도시가스, 수도, 지역난방 가운데 두 종류 이상의 에너지 사용량을 6개월 단위로, 직전 2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5% 이상 절감한 회원에게 차등 지급된다. ☞ 마일리지 지급 안내 ☞ 에코마일리지, 이렇게 하면 많이 쌓을 수 있다 ☞ 알아두면 짭짤한 ‘에코마일리지’ 제도 이렇게 누적된 에코마일리지는 지방세, 아파트 관리비를 납부하거나 마일리지 기부, 카드 포인트 적립 등으로 교환해 사용할 수 있다. ☞ 에코마일리지 사용방법 서울 곳곳에 에너지절약을 체험할 수 있는 곳도 있다. 2018년 11월 5일 재개관한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는 자전거 타고 휴대폰 충전하기, 전자파 측정하기 등 관련 체험과 각 자치구별 에너지 사용량 등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신청할 수 있다. ☞ 원전하나줄이기정보센터 프로그램 신청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역시 세계의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곳이...
서울시는 6월 13일부터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우리집 에너지 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

집 고칠 때 뭐부터 하지? ‘에너지 진단 온라인 서비스’

서울시는 6월 13일부터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우리집 에너지 진단’ 서비스를 시작한다. 무더위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13일부터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관리비도 절감할 수 있는 ‘우리집 에너지 진단’ 무료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맞춤형 처방으로 제시된 솔루션을 실천하면 저층형 주택은 약 30% 이상, 공동주택은 약 20% 이상의 에너지 절감효과를 낼 수 있는데요. 특히 에너지 절감을 위해 집수리를 원하는 시민들이 이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몇 번 클릭으로 간편하게 '우리집 에너지 진단'을 받아보세요. 13일부터 ‘우리집 에너지 진단’ 온라인 서비스가 시작된다. 홈페이지 가입없이 누구나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우리집 에너지 진단’ 서비스 바로가기 서울시 ‘우리집 에너지 진단’ 서비스는 에너지자립마을의 주택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됐다. 간단한 설문에 답하면 우리집에 맞는 진단보고서를 받을 수 있다. ‘우리집 에너지 진단’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서울시는 맞춤형 진단이 가능하도록 주택을 총 145개 유형으로 나누고, 에너지 효율 등급을 향상시킬 수 있는 41개 솔루션을 도출해 주택유형별 에너지 진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했다. 응답자 가정의 상황에 가장 적합한 에너지 효율개선 솔루션 베스트 6과 예상 공사비용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솔루션은 저층주거지와 공동주택으로 나눠 제공한다. 저층주거지에 사는 시민은 6개 문항,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은 7개 문항에 체크하면 된다. 다만, 진단 서비스는 2010년 이전에 건축된 주택에 한해 제공된다. 우리집 에너지 진단 보고서 샘플(☞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예컨대 도시재생지역 내 1980년 이전 2층 양옥집의 경우, 에너지 효율 개선방법 솔루션은 ①외벽 외단열 170mm 설치 ②지붕단열 150mm 설치 ③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교체 ④2등급 이상 창호교체 ⑤지하천정 ...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우리 가게 새는 전기를 잡아라! 무료 에너지컨설팅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전기사용량 5% 절감하면 ‘착한가게’ 선정, 10% 이상은 에코마일리지 지급 냉방기기 사용이 급증하는 여름철을 앞두고, 무료 에너지컨설팅을 받아보자. 서울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에너지컨설팅 서비스’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컨설팅 서비스는 시민모니터단이 사업장을 방문해 에너지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맞춤형 절약방법을 알려주는 것으로, 실제 컨설팅을 통해 많은 매장에서 전기요금을 절약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소상공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반용 전력(갑) 저압전력’의 전력량요금 단가는 봄·가을철에는 65.2원/kWh, 여름철에는 105.7원/kWh, 겨울철에는 92.3kWh로 여름철이 가장 높다. 서울시는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에너지 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해 오고 있으며, 컨설팅을 받은 사업장 가운데 전년 대비 여름철(6~8월) 전기 사용량을 5% 이상 절약한 사업장에 대해 ‘에너지를 아끼는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있다. 착한가게로 선정되면 가게 출입구에 명판을 부착할 수 있고, 2년 연속 5%이상 전기를 줄이면 착한가게 지정서를 제공한다. 또한, 전기사용량을 10%이상 줄인 사업장은 에코마일리지 평가를 통해 5만 마일리지의 인센티브를 지급받는다. 지급받은 인센티브는 친환경용품 구입과 아파트관리비도 납부할 수 있고 현금 전환도 가능하다. 무료 컨설팅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가입시 소상공인 회원으로 가입하고, 홈페이지 하단의 ‘에너지컨설팅 신청’ 배너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소재 사업자로 등록해 1년 이상 영업하고 일반용 전력(갑) 저압전력을 사용하는 사업장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 무료 컨설팅은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오른쪽 하단 `에너지컨설팅신청` 배너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장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방법 이와 함께 서울시는 에너지컨설팅을 시행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
에코마일리지 ECO 특별이벤트! E: 에코마일리지 가입하고 c: 콘덴싱 보일러 설치해 에너지 절약하면 O: 오우! 선물이 와르르! 이벤트기간: 2018.12.17.~2019.2.28. 참여대상 : 서울시민 누구나 이벤트 내용: 이벤트 기간 내 에코마일리지 신규회원가입하고 친환경 콘덴싱 보일러 설치하여, 설치 다음달 5% 이상 에너지 절감하면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원 증정 #단, 전기(필수) 포함 2가지 에너지원 정상 등록된 대표회원에 한함 참여방법: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 회원가임(홈페이지& 친환경보일러 설치-이벤트 신청(홈페이지)- 에너지 절감 5%이상- 선물받기 당첨자 발표: 2019.5월중

친환경보일러 설치해 미세먼지 줄이고 상품권 받고!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 ECO특별이벤트’를 내년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서울시가 에코마일리지와 친환경콘덴싱보일러 설치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 신규회원으로 가입하고 친환경콘덴싱보일러를 설치(교체)한 가구 중, 다음달 에너지 사용량이 지난 2년간 동월 대비 5% 이상 감소되면 모바일문화상품권 3만 원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내년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ECO특별이벤트’ 배너를 클릭하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철 초미세먼지 발생 원인의 가장 큰 비율을 차지(39%)하는 난방부문, 특히 가정용 보일러의 영향을 줄여 대기질을 개선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이벤트에 참여해 선정되면 모바일 문화상품권 3만 원을 받을 수 있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기존 에코마일리지 제도에 따라 에너지사용량을 6개월 주기로 집계해 그 절감율에 따라 지급되는 마일리지도 별도로 적립 받을 수 있다. 마일리지는 현금전환 및 지방세납부, 모바일문화상품권, 온누리상품권, 친환경제품(4종), 카드포인트 적립, 아파트관리비 차감, 기부금(에너지 빈곤층을 위한 기부,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기부)에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노후보일러는 열효율이 80% 안팎으로 낮은데 반해 친환경콘덴싱보일러는 열효율이 92%에 달한다. 이에 따라 난방비가 매년 약 13만 원 정도 절감(연간 난방비 100만 원을 소비하는 가구의 경우)되어 설치 후 7년이면 난방비 절감액만으로도 보일러 구입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 친환경콘덴싱보일러로 바꾸면 얻을 수 있는 혜택 ☞ 클릭 김연지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노후보일러 교체는 난방비 절감 및 대기질 개선 효과가 크고, 동절기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할 수 있다”며 “노후보일러 교체하고 에코마일리지도 적립하는 서울시 에코(ECO)이벤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에너지협...
친환경콘뎅싱보일러로 난방비도 줄이고 미세먼지도 잡고!

친환경콘덴싱보일러로 바꾸면 얻을 수 있는 혜택

# 친환경콘뎅싱보일러로 난방비도 줄이고 미세먼지도 잡고! # 우리집 보일러 어떤 제품 쓰고 계세요? "광고 많이 나오는 그 제품이요" "열효율 좋은 제품이요" # 그러나 이렇게 선택한 보일러는 우리 가족의 건강을 위협하는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하고 매년 비싼 난방비의 주범인 사실 알고 계셨나요? 난방 부분의 초미세먼지를 감소시키는 높은 열효율로 난방비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콘데싱보일러는 어떠세요? # 노후 보일러를 고휴율 친환경콘텐싱보일러로 교체하면 약 77% 대기오염질인 질소산화물(NOx) 배출량감소! 에너지효율도 더 높아져 연간 연료비 13만원 절감 효과까지! # 그럼 바꿔야죠! 그런데 보일러 교체하려면 비용이 들텐데? # 걱정마세요! 서울시에서 보일러 6개사, BC카드와 함께 친환경콘덴싱보일러 확대보급에 앞장섭니다! 친환경콘텐싱보일러 구매시 10만원 할인, 12개월 무이자할부 제공 서울특별시, BC카드,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Rinnai, LOTTE E&M, 알토엔대우, 대성쎌틱에너시스 # 친환경콘덴싱보일러는 초기 구입비 부담이 있지만, 난방비가 매년 약 13만원 적게 들어 7년이면 보일러를 무료로 설치하는 효과! 게다가 10만원 특별할인과 에코포인트, 에코마일리지 적립 혜택까지 # 친환경콘덴싱보일러는 노후 일반보일러에 비해 질소산화물 배출이 10% 수준으로 우리집 주변 공기질뿐 아니라 지구의 대기환경까지 지켜날 수 있어요! 서울시내에 있는 10년 이상 노후 일반보일러 129만대를 친환경콘덴싱보일러로 전량 교체할 경우 질소산화물 2,587톤을 줄일 수 있습니다 # 난방비도 아껴주고 미세먼지도 줄여주는 친환경콘덴싱보일러로 우리집부터 바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