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차년도) 시행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챙겨봐야 할 주요내용은?

# 12월~3월까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차년도) 시행 #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매년 12월부터 3월까지 고농도 미세먼지 집중발생시기에 맞춰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사전 예방적 미세먼지 감축 정책으로 고동도 미세먼지의 발생 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집중관리 대책 매년 겨울부터 이른 봄까지 고동도 초미세먼지(PM2.5) 집중 발생 최근 3년간 50㎍/㎥ 초과일수(66일) 83%가 12월~3월에 집중(55일) # 1차년도 계절관리제의 성과는? 수송·난방·사업장·노출저감 등 4대 분야 9대 핵심대책 추진 수송 -5등급 차량 운행제한(녹색교통지역) -행정·공공기관 차량2부제 -시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증·인상 난방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도입 -대형건물 적정 난방 온도 집중관리 사업장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강화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노출저감 -미세먼지 중점관리도로 청소 강화 -다중이용시설 실내 공기질 특별점검 전년 동기 대비 서울 초미세먼지(PM2.5) 농도 20%(35→28㎍/㎥) 좋음(15㎍/㎥ 이하) 11일→ 21일 10일 증가 나쁨(35㎍/㎥ 초과) 42일 → 32일 10일 감소 고동도(50㎍/㎥ 초과) 21일 → 7일 14일 감소 ※ 기상, 계절관리제 정책, 중국 배출(코로나 포함) 등 복합적 요인으로 추정(환경부) # 2차년도 계절관리제는 어떻게 추진되나요?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운행제한 대상 : 전국 배출가스 5등급 차량(약 146만대) 운행제한 지역 : 서울시 전 지역 운행제한 시간 : 06~21시(평일), 위반 시 과태료 10만 원 부과 ※ 운행제한 단속시스템 100개소 운영 단속제외 대상 : 저감장치 부착차량 및 긴급차량, 장애인차량 등 ※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 제2호~제8호 해당 차량 #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관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관리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2,021...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 포스터

‘에코 마일리지·승용차 마일리지’ 12~3월에 더 드려요!

에코마일리지·승용차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 포스터 다시 미세먼지의 습격이 시작됐습니다. 코로나19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요 며칠 시야도 흐리고 숨 쉬기도 힘들어졌습니다.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계절관리제 기간인 12~3월에 난방에너지와 차량운행을 줄이면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 특별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데요. 11월 30일까지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마일리지에 가입해야 참여할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도 줄이고 마일리지 혜택도 받고, 이번 기회에 두 마리 토끼를 잡으세요. 서울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일환으로 에코마일리지, 승용차마일리지의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를 확대지급키로 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사전 예방적 집중관리대책이다. 시는 전기와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30% 이상 절감할 경우 최대 1.2만 에코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서울시 평균주행거리보다 절반 이하로 운행한 승용차마일리지 회원에게는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에코마일리리지 홈페이지(https://ecomileage.seoul.go.kr/home/index.do) 에코마일리지 | 특별포인트 최대 1.2만 마일리지 지급 에코마일리지는 자발적인 에너지 절약을 통해 온실 가스를 줄이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가입 후 사용한 에너지사용량(전기, 수도, 도시가스)을 6개월 주기로 집계하여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첫 해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경우 1만 마일리지를 지급했으나, 이번에는 보다 강한 에너지 절감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30% 이상 절감 구간을 신설하고 최대 1.2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계절관리제 기간(12~3월)에 기준 사용량(직전 2년 같은 기간의 에너지 평균 사용량) 대비 20% 이...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에 따라 서울 전역에 5등급 차량 운행을 전면 제한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12월부터 5등급차 운행 제한

12월부터 ‘미세먼지 계절 관리제’에 따라 서울 전역에 5등급 차량 운행을 전면 제한된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따라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서울과 수도권 전역에서 달릴 수 없다. 서울시가 서울 전역 5등급 차량 운행을 전면 제한하는 등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4대 분야 13개 대책을 발표했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미세먼지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사전 예방적 집중관리대책으로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다. 시는 미세먼지 3대 발생원인 수송(자동차), 난방(연료연소), 사업장 부문의 배출량을 줄이고 미세먼지 노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5등급 차량 운행제한 등 저감효과가 입증된 핵심과제들을 지속 추진하고, 시민·민간의 참여 확대와 대기오염물질 배출·확산 억제책은 강화할 방침이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4대 분야 13대 대책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말까지 5등급차 운행 제한 우선,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핵심인 서울 전역 5등급 차량 전면 운행제한이 12월부터 본격화된다. 운행제한시간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21시다. 전국 5등급 차량 중 저공해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이 적발될 경우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올해 9월 기준으로 저공해 조치가 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전국적으로 약 146만대다. 저감장치가 개발되지 않은 차량은 올해 12월 31일까지 단속이 유예되며, 그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이 소유한 차량의 경우, 내년 3월 31일까지 단속대상에서 제외된다. ▶ 운행제한 시간 : 토·일요일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06~21시 ▶ 운행제한 대상 : 전국 5등급 차량 중 저공해조치를 취하지 않은 차량 ▶ 운행제한 제외 : 미세먼지법 시행령에 정한 긴급자동차, 장애인 차량        + 장치 미개발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소유자 ...
서울시원전하나줄이기센터에서 실시한 에너지 교육활동

소소하지만 행복한 우리집 에너지 절약 실천기

우리나라는 에너지의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국가다. 최근에는 수소, 연로전지, 태양열, 수력, 풍력 등의 신재생에너지 개발이 한창이지만, 여전히 국민들의 에너지 절약을 위한 실천과 노력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이다. 우리의 일상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소중한 에너지, 어떻게 아낄 수 있을 지 필자가 하고 있는 간단한 방법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의 일상 생활에 꼭 필요한 에너지 ⓒ박찬홍 먼저 서울시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에너지 절약 실천을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을 추천한다. 첫 번째가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이다. 서울시에코마일리지 화면. 지난 2009년에 가입한 필자는 현재까지 16만점의 마일리지 혜택을 얻었다. ⓒ박찬홍 에코마일리지 프로그램은 기후변화 대응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 참여 에너지 절약 실천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https://ecomileage.seoul.go.kr/)에 접속해 회원 가입 후 에너지를 절약하면 생활에 유용한 혜택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으로 환경보호까지 할 수 있다. 에코마일리지 가입 후 고객정보를 입력하면 매달 전기, 수도, 가스사용량을 한 번에 확인 및 관리도 가능하다.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일상생활 속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큰 장점이다. 절감 비율에 따라 마일리지가 지급되어 차후에 에너지 빈곤층에 기부, 현금 전환 및 지방세납부(서울시 ETAX에 가입하면 관련 포인트로 각종 지방세납부 가능), 온누리상품권 등 전환, 아파트관리비 납부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승용차마일리지 화면, 적립된 마일리지로 서울시 지방세 등의 혜택을 받았다. ⓒ박찬홍 두 번째는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다. 서울시 에너지절감 프로그램 중 하나인 승용차 마일리지는 시민이 자율적으로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여 에너지도 절약하고,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에 기여하면 감축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해주는 시민실천 운동이다. 승용차마일리지는 기준주행거리 대비 실제 주행거리 감축(1...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모습

에너지 아낀만큼 돌려받자! 에코마일리지

여름이 되면 제일 걱정되는게 전기세가 아닐까 싶다. 무더위를 가시게 하기 위해 에어컨을 틀면 전기 요금 폭탄을 만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서울시 시민이라면 이 걱정을 덜어낼 방법이 있다. 바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이다.  에코마일리지는 도시가스, 수도, 전기를 절약해 마일리지로 적립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송수아 에코마일리지란 에코(eco, 친환경)와 마일리지(mileage, 쌓는다)의 합성어로 친환경을 쌓는다는 뜻이다. 전기 뿐만 아니라 수도, 도시가스를 절약하면 마일리지로 적립할 수 있는 자발적인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사용한 에너지 사용량은 에코마일리지에서 6개월 주기로 집계한다. 그 절감율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다. 즉, 에너지 사용량을 많이 줄일수록 많은 마일리지를 받다. 이 마일리지로는 현금전환, 제품구매, 관리비 납부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에코마일리지 평가 및 지급시점과 평가 절차에 대한 안내 ⓒ송수아 6개월 주기로 집계하기 때문에 1년에 2회 평가가 이루어지는 셈이다. 5~10% 미만 절감 시 1만 마일리지, 10~15% 미만을 절감하면 3만 마일리지, 15% 이상을 절감했으면 5만 마일리지가 지급된다. 이렇게 하면 1년에 최대 10만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1마일리지는 1원처럼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최대 10만원의 혜택을 볼 수 있다. 부여받은 마일리지는 현금전환, 제품구매, 관리비 납부 등 여러 분야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송수아 마일리지 사용 방법은 다양하다. 마일리지를 기부하면 에너지 빈곤층을위해 기부금이 사용이 되거나 사막화 방지를 위한 나무 기부로 사용이 된다. 에코마일리지는 현금으로 전환하거나 지방세 납부도 가능하다. 또한 친환경제품 구매, 카트 포인트적립, 아파트 관리비 납부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처가 다양해서 모으는 재미가 더욱 쏠쏠할 것 같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서울시 필자는 자동차 마일리지에 대해 알아보다가 에코마일리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
따릉이 보관소에 거치되어 있는 따릉이들의 모습

따릉이 타면서 돈버는 앱, 여기 있다!

서울시에서는 환경오염을 줄여나가기 위해 다양한 에코 마일리지 제도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적립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대표적인 제도로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가 있다.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home/main.do)는 자동차 운행거리를 줄이면,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자전거를 탈 때에는 그린교통포인트(http://www.ecomoney.co.kr/)를 쌓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홍보가 부족해 잘 알려지지 않아 아쉽다. 이번 기회에 자전거 타면서 돈도 벌 수 있는 그린교통포인트에도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따릉이 보관소에 거치되어 있는 따릉이들의 모습 ©이세빈 그린교통포인트제도는 출퇴근 시에 걷거나, 자전거 이용으로 온실가스를 감축하게 되면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존에는 서울시의 공유자전거인 따릉이를 이용한 후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100점의 환승 마일리지를 지급하였는데, 올해부터는 승용차 마일리지와의 주행거리 감축 정도에 따른 연계 운영도 계획되어 있다고 한다. 적립된 마일리지는 현금으로 바꿀 수 있고, 이외에도 지방세나 아파트 관리비 납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그린교통포인트 적립방법을 나타낸 카드뉴스 ©정책공감 적립방법은 생각보다 간편하다. 우선 그린카드를 발급받은 뒤에 그린교통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해 가입한다. 실제로 도보 이동 및 자전거 이용 후 발생한 포인트를 적립 받으면 된다. 도보로 이동 시(시속 12km/h 이하)에는 1km당 20포인트가 적립된다. 자전거를 이용할 경우(시속 35km/h 이하)에는 1km당 6포인트가 적립된다. 적립한도는 월 5천 포인트, 연 6만 포인트로 넉넉한 편이다. 포인트는 전월 말일까지 발생한 포인트가 합산되어 익월 말일 적립된다. 그린카드와 그린교통포인트서비스 애플리케이션 ©에코머니 그린카드에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멤버십 카드가 있다. 만약 그린카드를 기존 카드 상품...
노원에코센터 모습

지구를 위한 에너지 절감법! 노원에코센터에서 배워요

사스, 메르스, 에볼라에 이어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가 크게 유행하면서 아시아, 미국, 유럽 등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다. 이탈리아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2만여 명을 넘은 것으로 집계되었다. 해가 거듭될수록 감염병이 증가하고 질병의 독성이 강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를 주요 요인으로 꼽는다. 비정상적 지구온난화 현상은 감염병 증가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미세먼지, 폭염, 홍수, 가뭄 같은 기상이변을 낳는다. 앞으로 지구 기온이 0.5도 더 올라가게 될 경우 식량위기에 처하는 인구는 3,500만 명이 늘어나며, 그 추세로 3도가 오르면 18억 명 이상의 인구가 기아에 시달리게 된다고 한다. 그야말로 현 시대는 ‘인류가 생존하느냐 마느냐‘의 중요한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이산화탄소 제로 하우스’ 환경교육장인 노원에코센터를 찾았다. ‘이산화탄소 Zero’ 환경교육장⋯노원에코센터 서울 노원구 덕릉로에 위치한 노원에코센터 ⓒ강사랑 건물이 들어선 부지(1,950㎡)에는 다양한 기후변화 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작은 농부 텃발 교실’에는 파릇파릇한 상추가, ‘우리 씨앗 정원’에서는 개성 배추의 여린 새순이 땅을 뚫고 올라왔다. 부드러운 봄바람 속에서 앞다투어 꽃망울을 틔우는 사과나무꽃을 볼 수 있는 '열매정원'도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과 체험학습을 위해 활용되는 야외 공간이다. 봄이 찾아온 노원에코센터 야외 체험학습장 ⓒ강사랑 현재 우리나라 친환경 체험장은 신재생에너지를 부분적으로 사용하는 단순 체험장이 대부분인데 비해, 노원에코센터는 기존 건물을 완전 리모델링하여 화석연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신재생에너지로만 운영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Passive), 에너지 생산(Active), 친환경 요소(Sustainable)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건축물인 것이다. 노원구에 이처럼 규모 있는 친환경 센터가 들어서게 된 데는 이유가 있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도 쌓고 에너지도 절약하자

올여름 전기요금 지금부터 절약하기, 에코마일리지 쌓기 도전!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화면. 깔끔하고 직관적으로 페이지가 구성되어 있어 쉽게 필요한 정보들을 살펴볼 수 있다 매달 말일이면 우편함에 꽂혀 있는 관리비 명세서를 살펴본다. 생각보다 많이 나온 전기 요금을 보면 깜짝 놀랄 때가 있다. 필자 같은 경우에는 자취를 하고 있는 상황이라 아파트 관리비에 비하면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다. 하지만 겨울에 난방비 걱정 없이 마구 쓰다 보면 생각보다 전기 요금이 많이 나오기도 한다. 지난 2월분 관리비 고지서 하단을 보면, 전기 고객번호 확인이 가능하다 이제 곧 무더운 여름이 다가온다. 벌써부터 전기 요금이 걱정이다. 그런데 최근 에너지도 아끼고, 관리비도 줄이고, 돈도 벌 수 있는 일석삼조의 방법을 알았다. 바로 '서울시 에코마일리지'이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제도는 시민들이 가정이나 일반 건물 등에서 전기, 수도, 도시가스, 지역난방과 같은 에너지 사용량을 줄이면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는 시민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도입 10년을 맞이했다. 에코마일리지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단체 회원의 경우 소상공인이나 기업 등 사업자 번호를 가지고 있는 곳이라면 가입 가능하다. 에코마일리지 가입을 위해서는 전기 고객번호와 가스(수도) 고객번호 중 1개 이상 확인이 필요하다. 만약 전기 고객번호와 가스(수도)고객번호를 모른다면 고지서 샘플을 보며 차근차근 등록하면 된다. 에코마일리지는 온라인 신청 또는 부서 방문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신청서(https://ecomileage.seoul.go.kr/home/infomation/whatIsEco.do?menuNo=1)를 다운로드하여 작성한 후, 가까운 자치구 민원실이나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회원가입이 완료된다.  에너지 사용량 계산기. 4인 가구 기준으로 대략적인 전기 사용량을 넣어보았다 에코마일리지는 에코(친환경, eco)와 마일리지(쌓다, mileage)의 합성어이다. 친환경을 쌓는다는 의미다.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경우에 마일리지 형태의...
올해 2월 28일까지 모집하는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서울시 정책에 참여했더니 마일리지가 차곡차곡!

서울시 홈페이지에는 시정에 참여하고, 마일리지도 얻을 수 있는 제도가 있다. 서울시 정책에 동참하면 온라인 상품권을 받는 마일리지 제도가 바로 그것이다. 올해 통합된 승용차 마일리지, 여론조사 마일리지 등이 대표적이다.  1 서울 승용차 마일리지 승용차 마일리지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승용차 마일리지 제도는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마련된 제도이다.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지만, 대중교통을 주로 이용하는 필자의 부모님께 적합한 정책이 아닐까 싶다. 자동차 운행 거리 감축 정도에 따라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승용차 마일리지는 올 1월 승용차 요일제가 폐지되면서 마련된 대안이다. 그동안 승용차 요일제는 전자태그 미 부착 차량 및 자동차 억제 정책 강화로 변화가 절실했다. 그동안 시행된 승용차 요일제는 6개월 유예 기간이 지나고 올해 7월 9일부터 종료된다. 승용차 요일제는 대신 승용차 마일리지로 통합되었다. 승용차 마일리지 차량은 2월 3일부터 신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서울시 등록차량  비사업용 12인승 이하 승용·승합차(법인 차량 제외)가 대상이다. 서울시 승용차 마일리지 홈페이지(https://driving-mileage.seoul.go.kr)나 구청 또는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등록할 수 있다. 최초 회원 가입 후, 5년 간 자동 참여가 가능하다. 하지만 만 9개월 이상 주행에 참여해야 마일리지 심사 대상이 된다. 승용차 마일리지 참여 절차 마일리지 적립에 필요한 제출 자료는 2가지다. 회원 가입 후 7일 이내(법정 공휴일과 토, 일요일 제외)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하면 된다, 실적 주행 거리는 1년 후, 1개월(법정 공휴일과 토·일요일 포함) 이내에 차량 번호판과 누적 계기판 사진을 등록해야 한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한 주행거리 계산 방법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등록한 최초 누적 주행 거리를 최종 누적 주행 거리와 비교해 감축량과 감축률 중 참여자에게 유리한 쪽으로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그에 따라 2만 ...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추가 지급

미세먼지 잡고 혜택도 잡고!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추가 지급 서울의 초미세먼지 배출원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바로 ‘난방(39%) 부문’ 입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미세먼지 특별관리제 기간인 12월~3월 4개월간 난방에너지를 절약한 가정과 단체에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에너지 절감책을 본격 시행합니다. 특히,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가정에 추가로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가 새로 선보입니다. 미세먼지도 잡고 특별포인트도 잡을 수 있는 기회, 꼭 참여해보세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특별포인트 추가지급 개인회원, 20% 이상 에너지 절감 시 ‘1만 마일리지’ 추가지급 서울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12~3월) 기간 동안, 시민들이 난방 에너지 절약을 통해 미세먼지 감축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에코마일리지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를 신설한다. 지급대상은 해당 기간(12~3월)에 기준 사용량 대비 20% 이상 에너지를 절감한 에코마일리지 가구회원으로, 한 가구당 1만원 상당의 마일리지를 받을 수 있다. 기준 사용량은 직전 2년 같은 기간의 평균 사용량이다. (올해 12월 이전 가입자 대상) 계절관리제 특별포인트는 기존 에코마일리지 상시 평가(연 2회, 5% 이상 절감)를 통한 포인트 지급 외에 1회를 추가 지급하는 것으로, 고농도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한층 강화된 기준(20% 이상 절감)이 적용된다. 서울시 에코마일리지는 2009년 도입된 제도로 에너지 절약에 힘쓴 가구회원의 경우, 매 6개월마다(연 2회) 평가하여 기준 사용량 대비 5% 이상 절감 시 1만~5만 마일리지를 지급하고 있다. 특별포인트(1만 마일리지)는 에너지 절감률을 평가한 후, 2020년 7월 지급될 예정이다. 마일리지는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에서 현금 전환·지방세 납부·상품권 구매·카드포인트 적립·아파트관리비 차감·기부 등에 활용이 가능하다.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은 5년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