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사전구매·점검으로 여름 준비하세요!

에어컨 소비자피해 3건 중 2건 ‘이 부분’에서 발생

# 에어컨 사전구매·점검으로 여름 준비하세요! # 대표적 계정상품인 에어컨 소비자 피해 6~8월에 집중! 설치 및 AS요구가 3주 이상 소요되는 피해가 매년 반복 소비자상담 접수 현황 단위:건 2016년 6,492 (6~8월 4,900(75.5%)) 2017년 8,065(6~8월 5,994(74.3%)) 2018년 8,981(6~8월 6,681(74.4%)) # 3건 중 2건이 설치·AS 관련 피해 피해유형별 단위% 설치·AS 불만 66.8 품질 18.4 계약 9.6 표시·광고 2.3 기타 2.8 # 소비자 피해사례· 수리가 지연되는 에어컨 환급 요구 2018.5. 에어컨을 6월에 구입하고 설치함. 7월에 작동되지 않아 AS를 요청함. 제조업체는 5일 후 방문하겠다고 하엿으나 이행하지 않았고, 15일 후 방문 약속도 지키지 않음. 부당한 설치비 청구하는 에어컨 반품 요구 2018.10. 온라인 쇼핑으로 설치비 포함으로 안내받은 에어컨을 구입함. 설치 당일 설치기사가 설치비로 200,000원을 요구하면서 부품비를 시장가보다 10배이상 높게 요구함. 청약철회를 요구하나, 위약금 100,000원을 요구함. # 주의하세요! 구입 시 설치 및 설치비 관련 내용을 곰꼼히 확인합니다. 설치 후 즉시 가동하여 냉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자가점검을 실시합니다. 설치 시 설치하자에 대한 보증 여부를 확인합니다. ...
경비원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경비실 에어컨 전기료 걱정없게! 무료 태양광 신청하세요

경비원이 선풍기로 더위를 식히고 있다. 최근 일부 아파트 주민들이 경비원들을 위해 에어컨을 설치하고 전기요금을 부담하기로 하면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는데요. 그러나 여전히 많은 경비원들은 찜통더위 속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서울시는 전기료 부담 때문에 에어컨 가동이 어려운 공동주택 경비실에 미니 태양광을 무상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1,000개소, 2022년까지 4,500개소에 설치될 예정인데요. 무더위에 지친 경비원들에게 시원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경비실 미니태양광 무상보급,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 4,500개소 대상 서울시가 미니태양광 보급업체, 태양광 모듈 및 인버터 제조사와 손잡고 폭염에 취약한 300세대 이하 공동주택 단지의 경비실에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이미 27개 경비실에 설치를 완료했으며, 8월부터는 공동주택 경비실을 에너지 취약시설로 분류해 미니 태양광을 무상으로 설치한다. 300세대 이하 소규모 공동주택 경비실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경비실 4,500개소에 미니태양광을 무상 보급한다. 올해는 1,000개소 설치를 목표로 추진한다. 미니 태양광 발전소가 설치된 아파트 경비실 경비실 1개소에 설치되는 미니태양광은 300W급 2기로써 총 9,000개의 미니태양광이 설치될 예정이다. 여기에 소요되는 재원은 총 56억으로 보급업체의 기부, 원가인하 공급, 기업 및 단체 등의 에너지복지기금 등으로 마련하고, 시는 일반 공동주택 세대에 지원하는 동일수준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공동주택 경비실의 면적은 대략 6평 내외로, 미니태양광 300W급 2기를 설치할 경우 6평형 벽걸이 에어컨은 최대 4시간 이상, 선풍기는 하루종일 가동하기에 충분하다. 한편 공동주택 경비실 미니태양광 무상설치 사업은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단체들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 올해 참여하는 업체는 미니태양광 보급업체인 ㈜솔라테라스, 서울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 등 8개 업체이며, 보급업체뿐만 아...
여름철 에어컨 소비자피해 2건중 1건이 설치 관련

부글부글 속 끓게 하는 에어컨…설치 꼼꼼히 따져야

# 여름철 에어컨 소비자피해 2건 중 1건이 설치 관련 전자상거래로 구입 시 설치비 및 하자책임 등 계약조건 반드시 확인해야 #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에어컨 수요가 급증 관련 소비자피해 증가하고 있어 주의필요 ‘한국소비자원 빅데이터시스템’에 “에어컨” 이슈알람이 6월 25일부터 7월 3일까지 총 3회 발생 에어컨 이슈알람(주의) 발생 현황 (1차) 6월 25일 → (2차) 6월 28일 → (3차) 7월 3일 빅데이터시스템에 수집되는 소셜데이터 및 1372소비자상담센터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징후가 나타나는 경우 알람 발생 “최근 3년간 에어컨 관련 피해구제 매년 증가” 연도별 접수 현황(단위: 건) 2015: 127 → 65.4%↑ → 2016: 210 → 55.7%↑ → 2017: 327 # 에어컨 소비자피해 2건 중 1건이 설치 관련 피해유형별 현황(단위:%) 설치: 47.6(316건) → 설치상 과실:262건(제품 파손, 배관 누수, 설치 미흡), 설치비 과다 청구 등: 35건, 설치 지연 및 불이행: 19건 AS불만: 18.8 품질: 18.2 계약: 10.8 기타: 2.6 표시·광고: 2.0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위 고시 제2018-2호) · 가전제품설치업의 경우 설치하자로 인해 제품에 하자가 발생하는 경우 설치비 환급 및 하자 발생한 제품에 대한 손해배상을 하도록 규정 · 사업자의 가전제품 설치 하자로 인해 발생한 소비자의 재산 및 신체상의 피해도 사업자가 손해배상 하도록 정하고 있음. (설치에 대한 품질보증기간은 1년임) # 구입 시 설치비 등 계약조건 꼼꼼히 확인해야 판매방법별로는 백화점·대형마트·전문판매점 등 ‘일반판매’를 통한 거래가 377건(56.8%)으로 가장 많아 판매방법별 현황(단위: %) 일반판매: 56.8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 36.9(245건)→온라인쇼핑: 206건, TV홈쇼핑: 19건, 소셜커머스: 19건, 모바일:1건 기타: 4.5 방문판매: 1.8 ...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후덜덜 누진제’ 전기요금 둘러싼 소문의 진실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함께 서울 착한 경제 (54) 전기요금 폭탄 피하는 꿀팁 ‘폭염보다 무서운 전기요금’이란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 십만 원은 기본, 이십만 원이 넘었다거나, 오십만 원대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았다는 주변의 한숨 섞인 소리를 듣다 보면, 가슴이 철렁한다. 그래 설까? 에너지효율 1등급 에어컨이라 걱정할 필요 없다느니, 제습으로 틀면 괜찮다느니, 한 달 사용량이 500kWh만 넘지 않으면 누진세가 붙지 않는다느니 하는 얘기에 혹하게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카더라 소문만 믿고 따라 하다 보면 자칫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이에 전기요금에 관한 제대로 된 정보와 함께, 전기 절약 노하우를 알아보았다. ‘전기요금 누진제’라 쓰고, ‘에어컨 사용 능력제’라 읽는다? 일반 가정에서의 ‘여름철 전기요금 폭탄’ 주 원인은 누진제와 에어컨이다. 전기요금 누진제는 전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순차적으로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요금제다. 1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과도한 전력 사용을 억제하고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취지로 도입, 1974년부터 시행되었다. 현재 주택용 6단계 누진 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저압으로 공급받는 주택의 경우 킬로와트시(kWh) 당 요금 단가는 1단계 60.7원, 2단계 125.9원, 3단계 187.9원, 4단계 280.6원, 5단계 417.7원, 6단계 709.5원이다. 100kWh 구간마다 요금이 차등 적용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월평균 사용량인 223kWh를 쓴 경우, 처음 100kWh에 대해서는 kWh당 60.7원이, 다음 100kWh는 125.9원, 나머지 23kWh에 대해서는 187.9원이 각각 적용돼 총 22,981원의 전력량요금이 나온다. 실제 전기요금은 이처럼 차등 적용된 전력량요금에 기본요금과 부가가치세, 전력산업기반기금이 더해져 27,930원이 부과된다. (‘전력량요금과 기본요금’표와 ‘한전 사이버지점 전기요금 계산기’를 이용한 전기요금 비교 참고) 이처럼 1단계와...
태양광이 설치된 아파트ⓒ뉴시스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최대 상금 1천만원

태양광이 설치된 아파트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아파트, 일터에 최대 1,0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하절기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평가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개월간입니다. 지난 겨울철 경진대회에는 아파트 159단지와 일터 917개소가 참여해 10,725tCO₂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절감했습니다. 이는 에너지 비용으로 환산하면 약 35억 원의 에너지를 절약한 셈입니다. 아파트부문의 경우 에너지 절감률과 에코마일리지 가입률,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율, 주민참여사례 등이 평가 항목으로 포함되어 있어 주민들이 함께 에너지를 아끼고 에코마일리지 가입 및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면 수상 후보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올해는 더위가 일찍부터 시작되어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돼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력소비가 급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지난해 여름철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한 절약 실천법 중에는 창문에 햇빛차단용 뽁뽁이 부착, 옥상 방수페인트 색깔을 밝은 색으로 바꾸고 차열 기능이 있는 도료를 칠하는 쿨루프 시공 등이 있었습니다. 또 미니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 직접 생산된 전기를 사용한다면 전기요금 걱정을 덜 수 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가 직사광선에 노출되어 있으면 전력소비량이 더 증가하므로 실외기에 차양막을 씌우는 것도 전기 절약에 큰 도움이 됩니다. 일터부문은 규모를 계약전력(5kW이하/6~19kW/20kW이상)을 기준으로 나누어 평가하며 절감실적이 우수한 업소에게는 절전제품구입 및 시설개선을 위한 비용으로 최대 140만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참가 신청은 2016년 6월 13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 가능하며, 서울시내 아파트단지 및 중소 점포‧시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함께하기→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하거나,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에 방문하여 접수할 수 있습니다. 문의 : 에너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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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지도 않는 컴퓨터와 TV, 켜놓고 있다면

무더운 여름이 계속 되면서 전력난도 심각해지고 있다. 서울톡톡은 여름철 에너지 걱정 없이 지혜롭게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에너지 절약 10계명을 소개한다. 하나. 실내 냉방온도를 26℃ 이상으로 지키기 (공공기관 28℃).냉방온도를 2℃만 높여도 약 14%의 전기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에어컨 냉방 시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고 적정 냉방온도를 준수하면 여름철 아토피·호흡기 질환 예방 등 가족의 건강도 지킬 수 있다. 둘. 전기 흡혈귀, 대기전력 차단하기.TV, 셋톱박스, 컴퓨터, 냉온정수기 등의 전자제품은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 대기상태에서도 많은 전력을 소비한다. 사용시간 외 전자제품의 플러그를 뽑거나, 대기전력을 자동으로 차단해주는 콘센트, 멀티탭 등을 설치하여 새는 대기전력을 잡아주는 것이 필요하다. 셋. 전기밥솥 대신 가스레인지와 압력밥솥을 사용하기.우리나라 고유의 가전기기인 전기밥솥은 많은 전력을 사용하는 제품 중 하나다. 전기밥솥의 보온기능 사용을 자제하고 전기밥솥 대신 가스레인지와 압력밥솥을 사용하면 에너지를 크게 절약할 수 있다. 넷. 전기 먹는 하마, 냉장고의 적정온도 설정하기.여름철의 경우 냉장고 온도를 낮게 설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냉장온도는 5~6℃, 냉동온도는 영하 18℃ 정도로 설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겨울철 적정 냉장온도 : 1~2℃, 적정 냉동온도 : 영하20℃). 냉장고 내부 온도를 1℃만 올려도 약 5%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다섯. 저효율조명(백열등)은 LED조명으로 교체하기.백열등과 LED등은 소비전력이 큰 폭으로 차이가 난다. 백열등은 60W, LED등은 10W로, 일반 가정에서 백열등 2개만 LED등으로 바꿔도 100W의 전력을 아낄 수 있다. 여섯. 빨래는 모아서 세탁해 세탁기 사용횟수 줄이기.세탁기(10kg용량 기준)는 평균 소비전력이 116W에 이르고, 다른 가전제품보다 사용하는 시간이 길다보니 당연히 전기 소비도 많다. 세탁기의 경우 세탁물의 양보다 사용횟수를 줄이는 것이 에너지 절약에 도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