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A 미디어콘텐츠센터 영상 스튜디오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디어콘텐츠센터’ 개소

SBA 미디어콘텐츠센터 영상 스튜디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는 오는 15일 오후 4시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를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2017년도 신규 추진사업과 국내외 협력 사업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 ‘제1회 파트너스데이’도 마련된다. 남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내에 위치했던 기술지원실을 대폭 확대해 상암 에스플렉스센터로 확장·이전하는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 80% 이상의 후반 작업을 담당하고 있다. 국내 애니메이션의 산실로서, 영상스튜디오 7개실, 녹음스튜디오 4개실, 시사실 1개실, 캐릭터 스튜디오 1개실을 갖췄다. 음향실(좌)과 시사실(우) SBA는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를 통해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음악, 캐릭터 등 관련 콘텐츠 업체 및 개인, 학생,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등 모든 문화 콘텐츠 전반에 대해 기술지원 및 컨설팅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고화질 360도 영상 및 가상현실(VR) 콘텐츠 등 뉴미디어 산업을 집중적으로 지원 중이라고 덧붙였다. SBA 주형철 대표이사는 “SBA 미디어콘텐츠센터는 콘텐츠 제작사들이 작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IOT기기, 다양한 사물과 연계된 영상제작, 3D사운드 영상기술의 현실화 및 고퀄리티화를 통한 완전한 오브젝트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후반작업 시장에서 공공 플랫폼 역할 및 파트너간의 협업과 제작 기술력을 갖춘 글로벌 영상 제작 스튜디오로 발돋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15일에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스튜디오 투어 ▲기술지원 서비스 설명, ▲4차 산업 혁명 관련 뉴미디어 지원 서비스 설명 ▲1인 미디어 사업 설명 ▲시그라프아시아 사업 소개 ▲인디밴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준비돼 있어 문화콘텐츠 관련 기업들의 다양한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BA 홈페이지(www.sba.seoul.kr)...
서울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 개관식이 지난 14일 열렸다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문 열던 날

서울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 개관식이 지난 14일 열렸다 서울의 최신 IT, 디지털미디어,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이 생겼다.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에 14일 문을 연 서울시 디지털 산업역량 집약 단지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다. 에스플렉스라는 이름은 서울(SEOUL), 복합건물(Complex), 센터(Center) 세 단어의 합성어다. 개관식 후 펼쳐진 현장 투어에 다녀왔다. ‘스마티움’과 ‘시너지움’  에스플렉스센터는 지상 21층 규모의 ‘스마티움’과 지상 17층 규모의 ‘시너지움’ 두 건물로 이뤄져있다. 스마티움은 IT, 미디어 관련 서울시 핵심 기관이 입주한 전문가 전용 건물이다. 클라우드 컴퓨팅 시스템을 연구하는 ‘클라우드센터’와 애플리케이션 제작과 IT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IT 공방, 앱비즈니스센터 등이 보금자리를 틀었다. 시너지움은 시민들을 위한 공간이다. 온라인게임(e-sports)를 즐길 수 있는 e-sports 경기장과 링크스페이스(1층 로비) 3D영화관, 다목적 공개홀 등이 갖춰져 시민들을 기다린다. 에스플렉스센터 스마티움 입구 시너지움 1층 입구에 시민들이 남긴 개관기념 메시지가 붙어 있다 TBS 교통방송 새 보금자리 마련 1층 스튜디오에서는 메이크업 강좌를 전문으로 하는 1인 크리에이터 '곽토리'가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했다. 평일 오전임에도 현장에는 방송을 보기 위해 찾은 40여명의 시민들로 북적였다. 3층으로 올라가자 평소 라디오를 통해 익숙한 교통방송 TBS가 나타났다. 7층까지가 TBS의 공간이다. TBS는 12~14층도 활용한다. 비좁았던 남산 공간에서 벗어난 교통방송은 앞으로 빅데이터 등 디지털 관련 기술을 도입해 새로운 도약을 꿈꾼다. 1인 크리에이터 `곽토리`가 에스플렉스센터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교통방송 직원들이 스튜디오를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을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다 빅데이터 캠퍼스, 새로운 가치 창출 기대 1...
썸네일

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 <에스플렉스 센터> 개관식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에스플렉스 센터(S-PLEXCENTER) 개관식에 다녀오다.2016년 7월 14일,서울시의 디지털미디어 복합문화단지가 상암동 DMC에 자리잡았다.    지난달 14일, 서울시의 디지털 복합문화단지 에스플렉스 센터(S-PLEXCENTER)가 상암동 DMC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IT · 디지털미디어 · 콘텐츠 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착공을 시작한 09년 4월 이후 약 7년여 만의 완공이다.이날 에스플렉스 센터 개관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손혜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을), 박홍섭 마포구청장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은 댄스팀 의 축하무대로 시작되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고 1시간 가량 진행. 박원순 시장과 IT개발자, 시민대표 등이 함께 '디지털 선언문'을 외쳤다. 디지털 선언문은 센터 개관과 끊임없이 발전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방향성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담은 선언이었으며 개관 대표들은 서울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유, 디지털을 통한 서울 경제의 발전을 약속했다.이날 개관식은 국민 프로듀서가 뽑은 아이돌, '아이오아이(IOI)'의 축하무대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Seoul' + 'Complex' + 'Center'를 합친 명칭인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시너지움(Synergyum)과 스마티움(Smartium) 총 2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현재 에스플렉스 센터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e-sports 경기장, 시민 누구나 관람, 참여가 가능한 링크스페이스 디지털 갤러리, 다목적 공개홀(349석 규모), 방송 프라자 실현이 가능한 스튜디오, 첨단 3D영화관 등 이외에도 디지털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민간 IT 기업들이 입주 가능한 사무실 공간 시설 또한 임대를하고 있다.특히 시너지움 동에 위치한 e-sports 주경기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총 6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경기장이다. 우리나라는 e-sports 분야에서 명실상부 세계적으로도 엄...
디지털ⓒ뉴시스

서울시가 보유한 빅데이터 4,500건 시민 공개

지난 14일 상암동에 에스플렉스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국내 최대 e-스포츠 경기장과 교통방송, 3D영화관까지 갖춘 서울의 ‘디지털 허브’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 시설들 중 특히 활용가치가 높은 ‘빅데이터캠퍼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이곳에서는 시민 누구나 교통, 문화, 공간 등에 관한 다양한 빅데이터 자료들을 찾아볼 수 있고, 빅데이터 분석프로그램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멀게만 느껴졌던 빅데이터, 이제 '빅데이터캠퍼스'에서 보다 쉽게 만나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연구논문을 준비하는 데 빅데이터 통계자료가 필요한 학생, 유동인구나 소비패턴을 분석해 비즈니스 모델을 찾고자 하는 사업자, 빅데이터 분석에서 사회문제 해결방안을 구하는 전문가라면 상암DMC 에스플렉스센터 내(스마티움 15층)에 자리한 서울시 ‘빅데이터캠퍼스’를 찾아가보면 어떨까. 에스플렉스 빅데이터캠퍼스에서는 시민 누구나 4,500여종의 빅데이터 가운데 원하는 분야의 자료를 자유롭게 활용, 분석, 이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캠퍼스 이용은 빅데이터캠퍼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하면 된다. 빅데이터캠퍼스에는 일반분석실 3개(64석), 세미나실(32석), 회의실, 휴게실, 분석지원실 등이 갖춰져 있다. 또한, 본인이 직접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기 어려울 경우 기본적인 부분을 도와 줄 분석 전문인력 2명이 상주한다. 빅데이터캠퍼스 분석실 빅데이터캠퍼스가 보유한 빅데이터는 개인이 쉽게 접하기 힘든 신용카드 이용현황, 대중교통 이용통계 등 서울시가 2013년부터 수집해온 빅데이터 41종부터 ‘통합공간정보시스템’의 지리정보 데이터 473종, `열린데이터광장`에서 제공하는 4,000여종 등으로 나뉜다.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으로 끝이 아니다. 가상화 환경에서 인텔코리아의 ‘하둡 분석 플랫폼’, SAS코리아의 ‘분석 패키지’, 뉴스젤리의 ‘DAISY 시각화 솔루션’ 등 빅데이터 최신 분석프로그램도 무료로 이용 ...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 전경

에스플렉스센터 14일 개관…기념행사 17일까지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 전경약 7년여 만에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가 상암 DMC 단지 내에 14일 오픈한다.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서울의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산업역량을 융·복합적으로 집약한 시설로, 명칭은 ‘서울(SEOUL)’+복합건물(Complex)+센터(Center)‘의 의미로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시는 14일 개관식에 앞서 12일 내부 주요시설을 공개하고 세부기능을 소개했다. ‘스마티움(Smartium, 지상 21층 규모)’과 대민동인 ‘시너지움(Synergyum, 지상 17층 규모)’등 2개 동이 입체적으로 연결된 구조다.전문동인 ‘스마티움’에는 그동안 흩어져 있던 서울시 IT·미디어 관련 핵심 기관이 시설이 입주한다. 클라우딩 컴퓨팅시스템 도입의 거점이 될 클라우드센터(17~19층), 사이버 해킹의 위협으로부터 서울시 행정망을 감시하는 통합보안관제센터(20~21층), 교통·생활 정보를 다루는 교통방송(3~7층, 12~14층), 빅데이터캠퍼스(15층), IT공방(17층), 앱비즈니스센터(16층)가 대표 시설이다.특히 ‘빅데이터캠퍼스’는 민간·공공데이터를 모아 민·관·산·학이 자유롭게 공유·분석하고 도시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기관으로 지리정보 데이터 등 서울시가 제공하는 4,500여 종의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다. e-sports 경기장대민동인 ‘시너지움’에는 e-sports 경기장(12~17층), 링크스페이스(1층 로비), 3D영화관(지하1~2층), 다목적 공개홀(2~4층) 등 민간 운영시설, IT관련 민간기업, 시민들을 위한 부대시설이 갖춰진다.우선 지난 4월 먼저 문을 연 e-sports 경기장은 국내 최대 규모다. 시민들이 다양한 국내외 대회를 접하고 최신 게임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명실상부한 e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 시킬 계획이다.‘링크스페이스’는 센터를 방문한 시민 누구나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는 오픈 갤러리 형태다. 이외에도 3D영화관, 다목적 공개홀 등 민간 전문 ...
썸네일 이미지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I·해커톤·U

서울미디어메이트 장윤선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무박 2일로 상암 에스플렉스센터에서 I·해커톤·U가 개최되었습니다. 해커톤이란 해커와 마라톤이 합쳐진 말로 정해진 시간동안 쉬지 않고 결과물은 만드는 일종의 경진대회라고 합니다. I·해커톤·U에 참여한 시민, 외국인, 기업들은 도시의 다양한 문제를 찾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I·해커톤·U는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으로 만드는 메이커톤, 구현 할 수 있는 단계의 신제품이나 새로운 서비스를 기획하는 아이디어톤,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로 이루어진 외국인 다국적팀. 총 3개의 세부 대회로 진행되었습니다.메이커톤 최종심사는 PPT 발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최종심사에 진출한 팀들은 준비한 주제와 발명품에 대해 5분 동안 PPT발표를 진행했습니다.아이디어톤 최종심사는 스티커 투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지하 1층에 준비된 공간에서 각 팀들은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판넬로 만들었습니다. 인형, 쌀, 그림, 모형 등을 준비해 사람들의 시선을 끌기도 했습니다.카드를 찍고 내려야하는 불편한 시스템에서 시작된 아이디어, '미세 먼지'에 대한 아이디어 등 시민들이 평소에 겪고 있는 문제들과 해결방안에 대한 창의적인 생각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발표를 듣고 준비된 판넬을 보며 도시에 사는 사람으로서 쉽게 공감할 수 있었고 빨리 시행되었으면 하는 아이디어들도 있었습니다.전문 심사의원과 일반 심사의원의 의견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이 결정되었습니다. 세 부분으로 나눠져 진행되었는데, 특히 메이커톤은 상금과 더불어 국내 특허등록지원과 서울형 R&D 지원사업에 참여시 가점을 부여받는다고 합니다. 또한 외국인 다국적팀 메이커톤 대상 수상시 창업비자에 필요한 점수를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아이디어로 끝나지 않고 실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점에서 서울 시민으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스플렉스센터` 외부 조감도

상암동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첫 입주자 모집

`에스플렉스센터` 외부 조감도 우수한 아이템을 가지고 있지만 자본과 경험부족으로 창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앱개발 예비창업자에게 반가운 소식입니다. 서울시가 2일부터 사무공간 무료임대부터 150대의 각종 앱테스트 장비지원, 창업에서 마케팅까지 다양한 교육과 컨설팅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서울앱비즈니스센터’를 열었습니다. ‘서울앱비즈니스센터’는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 앱개발실, 테스트베드, 교육장 등을 갖춘 총 700㎡ 규모로, 전신인 (구)서울앱창업센터와 비교해 공간을 3배 이상 확장, 5월 중 첫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지난 2011년 개소한 (구)서울앱창업센터는 2015년까지 5년 동안 63개 팀의 창업을 지원해 27개 업체가 창업에 성공했으며 이를 통해 223명이 관련 기업에 취업하여 일자리 창출효과를 보았습니다. 또한, 앱기획, 앱프로그래밍, 모바일신기술 등 앱개발자 양성교육을 실시하고, 누구나 자신이 개발한 앱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테스트베드를 운영하는 등 앱개발자 저변확대에 기여해왔습니다. ■ (구)서울앱창업센터를 거쳐 창업에 성공한 앱과 기업  ○ 에브리타임 (주식회사 에브리스튜디오)   - 대학생용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한 대학생 대상 강의시간표와 커뮤니티 앱.  ○ 번개장터 (퀵켓)   - 중고물품 거래앱. 700만 건 이상 내려 받기 기록하는 등 중고장터 앱 분야에서 국내 최대 규모의 시장 확보 서울앱비즈니스센터 개발실 복도(좌) 교육장(우) 창업을 위한 첫 단계에서 많은 예비·초보 창업자들이 가장 부담을 느끼는 것은 바로 개발 및 사무공간과 개발한 앱의 성능 확인을 위한 테스트 과정입니다. 시는 이를 해결하기 사무 공간, 회의실, 사무기기, 앱 테스트 기기를 센터 내에서 무상으로 제공하고, 창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경영·회계·세무 등 맞춤형 창업 컨설팅도 제공합니다. 또한, 서울앱비즈니스센터 운영사업과 정부 및 민간 IT창업지원 사업을 직접 연계해 입주 앱개발자들에 대한 지원규모도 확대...
상암동 DMC단지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

디지털수도 랜드마크 ‘에스플렉스센터’ 개관

상암동 DMC단지에 위치한 에스플렉스센터 3월, IT와 디지털미디어, 문화콘텐츠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되는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가 상암동 DMC단지에 문을 엽니다. ‘에스플렉스센터’는 서울(Seoul)의 약자인 ‘S’와 ‘컴플렉스(Complex)’, ‘센터(Center)’를 합성한 말로, 서울을 대표하는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융복합 빌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센터는 총 연면적 81,969㎡에 클라우드센터, 교통방송 등이 입주하는 지하 7층, 지상 21층 규모의 ‘스마티움(Smartium)동’과 e-sports 경기장, 3D영화관, 컨벤션센터 등이 입주하는 지상 17층 규모의 ‘시너지움(Synergyum)동’ 등 2개동으로 구성됐습니다. 교통방송은 올해 에스플렉스센터로 청사를 이전할 예정으로, 최첨단 방송 인프라 시설을 갖춘 교통방송이 DMC 단지로 이전함으로써 주변 미디어 매체와 경쟁 및 협력을 통하여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너지움에 오픈하는 e-sports 경기장의 경우엔, 국내 최대 규모인 800석 규모의 주경기장과 200석 규모의 보조 경기장, 초대형 LED 스크린과 최신 음향시설 등을 마련했습니다. 서울시 신종우 정보기획담당관은 “에스플렉스센터는 네이밍처럼 서울시와 IT, 미디어 및 문화콘텐츠 산업 관계자간 상호협력의 장이 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상암 DMC 단지를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융복합 허브로서 디지털수도 서울의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에스플렉스센터는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운영하는 ‘온비드’를 통해 임대시설에 대한 입주사 모집공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입주대상 업종은 방송, 영화, 음악, 공연 등 디지털미디어 업종 및 게임, 애니메이션, 사이버교육 등 디지털콘텐츠 업종, IT 업종 등입니다. 기타 임대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산업진흥원(02-380-3301~4, www.splexcenter.com)을 통해 문...
`에스플렉스센터` 외부 조감도

IT컴플렉스 새 이름 ‘에스플렉스센터’로 확정

'에스플렉스센터' 외부 조감도 내년 2월 완공을 앞둔 ‘IT 컴플렉스’의 공식 명칭이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로 확정됐습니다. ‘IT 컴플렉스’는 서울의 IT, 디지털미디어, 문화콘텐츠 산업 역량을 집약한 랜드마크이자 데이터기반 행정의 거점입니다. 또, IT컴플렉스 안에 IT·미디어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인 전문동의 이름은 ‘스마티움(Smartium)’, e-스포츠 경기장, 시민편의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인 대민동의 이름은 ‘시너지움(Synergyum)’으로 각각 정해졌습니다.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서울(Seoul)의 앞자인 ‘S’와 콤플렉스(Complex), 센터(Center)의 합성어로, ‘서울을 대표하는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융·복합 빌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스마티움은 ‘smart’와 공간, 장소를 뜻하는 접미사 ‘ium’을, 시너지움은 ‘synergy’와 공간, 장소를 뜻하는 접미사 ‘um’을 합성해 만든 것입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IT 컴플렉스’의 건물 명칭 선정에 대한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고, 접수된 317건 중 전문가 심사와 시민 모바일 투표를 거쳐 이와 같은 명칭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접수된 317건을 대상으로 서울시 도시브랜드담당관 등이 참여한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7건을 선정했고, 엠보팅(mVoting)을 활용한 2차 대시민 모바일 투표 후 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에스플렉스센터’는 지난 2009년 디지털 미디어 클러스터인 상암동 DMC 단지 내에서 착공됐으며, 총 연면적 81,969㎡에 스마티움(지하 7층, 지상 21층)과 시너지움(지하 7층, 지상 17층)이 시공 중으로 11월 기준 97%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12월 셋째 주부터 일반 사무실 등 임대시설에 대한 입주사 공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