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후덜덜 누진제’ 전기요금 둘러싼 소문의 진실은?

서울시 원전하나줄이기 정보센터 함께 서울 착한 경제 (54) 전기요금 폭탄 피하는 꿀팁 ‘폭염보다 무서운 전기요금’이란 말이 절로 튀어나온다. 십만 원은 기본, 이십만 원이 넘었다거나, 오십만 원대 전기요금 고지서를 받았다는 주변의 한숨 섞인 소리를 듣다 보면, 가슴이 철렁한다. 그래 설까? 에너지효율 1등급 에어컨이라 걱정할 필요 없다느니, 제습으로 틀면 괜찮다느니, 한 달 사용량이 500kWh만 넘지 않으면 누진세가 붙지 않는다느니 하는 얘기에 혹하게 된다. 하지만 이와 같은 카더라 소문만 믿고 따라 하다 보면 자칫 전기요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이에 전기요금에 관한 제대로 된 정보와 함께, 전기 절약 노하우를 알아보았다. ‘전기요금 누진제’라 쓰고, ‘에어컨 사용 능력제’라 읽는다? 일반 가정에서의 ‘여름철 전기요금 폭탄’ 주 원인은 누진제와 에어컨이다. 전기요금 누진제는 전기 사용량이 늘어날수록 순차적으로 높은 단가를 적용하는 요금제다. 1차 석유파동을 계기로 과도한 전력 사용을 억제하고 저소득층의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취지로 도입, 1974년부터 시행되었다. 현재 주택용 6단계 누진 요금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저압으로 공급받는 주택의 경우 킬로와트시(kWh) 당 요금 단가는 1단계 60.7원, 2단계 125.9원, 3단계 187.9원, 4단계 280.6원, 5단계 417.7원, 6단계 709.5원이다. 100kWh 구간마다 요금이 차등 적용되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월평균 사용량인 223kWh를 쓴 경우, 처음 100kWh에 대해서는 kWh당 60.7원이, 다음 100kWh는 125.9원, 나머지 23kWh에 대해서는 187.9원이 각각 적용돼 총 22,981원의 전력량요금이 나온다. 실제 전기요금은 이처럼 차등 적용된 전력량요금에 기본요금과 부가가치세, 전력산업기반기금이 더해져 27,930원이 부과된다. (‘전력량요금과 기본요금’표와 ‘한전 사이버지점 전기요금 계산기’를 이용한 전기요금 비교 참고) 이처럼 1단계와...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누진제 부담 덜어주는 ‘미니발전소’ 장만하세요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연이은 폭염에 냉방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요금 걱정도 함께 늘었습니다. 마음껏 틀 수 없는 에어컨을 두고 ‘자린고비’ 밥상에 매달린 굴비에 비유하기도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전기요금 부담을 덜어주는 기특한 아이템, 태양광 미니발전소를 소개해드립니다. 아파트 베란다나 주택 옥상에도 설치할 수 있고, 설치비의 일부는 서울시가 지원한다는데 이번 기회에 우리 집 전용 발전소 하나 장만해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베란다형’은 30만 원 ~ 85만 원, ‘주택형’은 210만 원 설치비 지원서울시는 총 1만 2,921가구의 시민들이 아파트 베란다나 주택 옥상을 활용하여 태양광 미니발전소 20MW를 설치하여 각 가정마다 친환경 햇빛에너지를 직접 생산하여 소비하고 있다고 밝혔다.비록 설치용량은 소규모(200W~3kW)이지만 전기요금 누진 단계를 낮추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전기요금을 절약하고자 하는 많은 시민들이 태양광 에너지 생산에 참여하고 있다.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를 통한 전기요금 감면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월 500kWh 소비 가구가 주택형 태양광(3kW)을 설치할 경우 월 10만 4,670원이 절감되며, 월 304kWh 소비 가구가 베란다형 태양광(260W) 설치시 월 8,320원을 절감할 수 있다.■ 태양광 미니발전소의 월평균 전기생산량구 분설치용량발전시간발전일수전기생산량(월)주 택 형3kW3.2h30일288kWh베란다형260W3.2h30일25kWh※ 서울지역 일평균 일조시간 3.2시간 기준(서울연구원 2013년 햇빛지도 용역보고서) ■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전·후 전기요금 비교구 분설치 전설치 후절감액사용량(월)누진단계요금사용량(월)누진단계요금주 택 형500kWh5130,260원212kWh325,590원104,670원베란다형304kWh448,220원279kWh339,900원8,320원※ 전기요금 기준 : 주택형은 주택용(저압) 사용량별 요금표(한국전력공사)시는 햇빛발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
eco마일리지

에코마일리지로 아낀 에너지, 무려 322억!

서울시내 기업과 상가, 학교 등이 힘을 모아 322억 원에 달하는 에너지를 절약했다. 절약한 에너지를 인센티브로 돌려주는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3만 1,376개소가 그 주인공이다.이들 단체회원은 평가기간인 2015년 9월부터 올 2월까지 4만 8,693TOE(석유 1톤에 해당하는 에너지량)의 에너지를 절약했다. 이는 원유 39만 배럴의 수입대체 효과로 대한민국 1년 석유 소비량의 16%에 해당하는 에너지량이며 비용으로 환산시 322억 원에 달한다.전기, 수도, 도시가스 등 에너지를 절약하면 인센티브로 돌려주는 ‘에코마일리지’는 2009년부터 시작된 서울시의 대표적인 시민참여형 에너지 절약 정책이다. 180만 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을 정도로 참여 열기도 뜨겁다. 에코마일리지 회원은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개인회원과 기업, 상가, 학교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단체회원으로 나뉘는데, 특히 단체회원의 에너지 절감성과가 크다.서울시는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중 과감한 시설 개선 투자를 통한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 도입, 실내조명 LED 교체, 에너지 절약 교육 등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올해 상반기 평가기간 동안 우수한 에너지 절감실적을 보인 건물 60곳과 학교 30곳을 선정하여 총 2억 8,800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특히,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 3만 1,376개소 중 0.3%에 해당하는 우수단체 90개소에서 절감한 에너지는 6,029TOE로 전체 절감에너지의 12%를 차지하며, 에너지 절감 사례들은 실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서울시는 올해 하반기에도 에너지 절약에 기여한 공로가 우수한 에코마일리지 단체회원을 선정해 12월에 총 5억여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누구나 에코마일리지제도를 통해 생활 속에서 쉽게 에너지를 아낄 수 있도록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전파할 예정이다.이승복 서울시 기후변화대응과장은 “에너지 사용을 실질적으로 줄이기 위해 에너지 소비량이 많은 대형 건물과 시설들이 적극 나서야 한다”면서 “에코마일리지를 통해 절약...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올 겨울, 에너지절약하고 지원금 받아요

겨울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아파트와 일터에 최대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동절기 에너지절약 경진대회’가 열립니다. 평가기간은 1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3개월입니다. 아파트 부문의 경우 에너지 절감율과 에코마일리지 가입률, 미니태양광 발전기 설치율, 주민참여사례 등이 평가항목으로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기존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거나 3회 수상한 아파트 단지의 경우에는 명예아파트로 선정하여 에너지자립마을 확산을 위한 현장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일터부문은 계약전력(▲5kW이하 ▲6~19kW ▲20kW이상)에 따라 나누어 평가하며, 절감실적이 우수한 업소에게는 절전제품구입 및 시설개선을 위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2016년 1월 29일까지 원전하나줄이기 홈페이지(energy.seoul.go.kr) 공모전 게시판을 통해 접수 가능하며,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 및 중소 점포 시설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정희정 서울시 에너지시민협력과장은 “지난 3회에 걸친 에너지절약경진대회에서 발굴된 우수사례가 확산되어 우리 시의 에너지 절약활동 실천 문화확산에 기여했다”며, “이번 대회에도 많은 아파트 단지와 일터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에너지 절약이 생활 속 습관으로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
실내온도를 10도 가까이 높일 수 있는 실내 난방텐트

난방비가 ‘훈훈하게’ 내려가요~

실내온도를 10도 가까이 높일 수 있는 실내 난방텐트 일명 ‘수능 한파’라고 하죠.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 다가오는 이맘때면 어김없이 기온이 뚝 떨어집니다. 이런 초겨울 날씨에 드는 걱정거리 중 하나가 바로 난방비입니다. 오늘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기에 앞서,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과 ‘에너지절약 경진대회’에서 총 5억 원을 아낀 절약사례들을 소개해드립니다.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는 말, 참 많이 들었는데… 그때마다 ‘뭐부터 시작하지?’ 생각만 하다가 잊어버렸다면, 이번 겨울만큼은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 에너지 절약을 실천해보세요. 자꾸만 늘어나는 난방비 잡으러, 출발~!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난방비 절약비법 및 에너지 절약사례  - 겨울철에 유용한 난방비(전기요금) 절약 비법  - 서울시, 지난 6월~8월, 아파트·상가 대상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개최, 5억 원의 에너지요금 절감효과 얻어  - 5일, 하절기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시상식 열려, 우수사례 발표 및 우수 아파트·상가에 인센티브 지급 올 것이 왔다, 겨울철 난방비 폭탄 에너지절약을 위한 첫 번째 실천법은 실내 난방온도를 적정온도인 18~20℃로 맞추기 입니다. 1℃를 내릴 때마다 7%의 에너지를 아낄 수 있습니다. 외풍이 들지 않도록 두꺼운 커튼을 바닥에 닿게 설치해주면 열손실도 막을 수 있습니다. 난방온도는 낮추고, 체감온도는 '내복입기'로 높여주세요. 내복은 3℃, 가디건은 2.2℃, 무릎담요는 2.5℃, 양말은 0.6℃의 체감온도를 올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짧은 외출 시엔 보일러를 끄기보다는 외출모드를 사용하는 것이 보일러를 재가동하는 데 쓰이는 에너지를 아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난방비 절약법) 난방비와 더불어 전기 절약하는 방법도 소개합니다. 전기난방기기는 물론이고 정수기, TV 셋톱박스, 비데 등 생활 가전용품들을 사용할 때 조금씩 실천해보세요. ■ 가정에서 실천하는 전기 절약법 및 절전...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부근 ⓒ뉴시스

운전습관만 바꿨을 뿐인데… “돈 벌었다!”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 부근 자동차를 고를 때 꼭 따져볼 것이 있다면 바로 ‘연비’가 아닐까 싶습니다. 고유가시대에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에서 주유비가 부담스러운 것은 어찌보면 당연합니다. 기름 값이 싸다는 주유소를 일부러 찾아가거나 자동차를 사놓고도 주차장에만 세워 두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에서는 늘어나는 주유비로 고민하는 운전자들을 위해 ‘친환경 운전법’을 소개해드립니다. 곧 다가오는 추석, 장거리 운전을 앞두고 계신다면 꼭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다가오는 추석, 운전자를 위한 꿀팁  - '친환경 운전법 10계명' 실천으로 1인당 연간 36만 원 절약, 온실가스 절감까지  - 6일~21일, 추석 귀향차량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 대학생 대상 에코드라이빙 캠페인 열려, 우수활동팀에게 총 상금 600만 원 제공 ‘친환경’과 ‘경제’ 두 마리 토끼 잡는 운전법 간단한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5%의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운전법. 솔깃하시죠? 사소한 운전 습관들만 신경 써주면 주유비 절감은 물론, 더불어 환경까지 살릴 수 있답니다. 환경부와 교통안전공단 자료에 따르면, ‘친환경 운전법 10계명’을 지켜 운전하는 차량은 연간 약 36만 원의 연료비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서울시 전체 등록 차량 300만 대가 함께 참여한다면, 소나무 1억 8천만 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온실가스 및 초미세먼지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친환경 운전법 10계명  ① 경제속도 준수하기  ② 3급(급출발, 급가속, 급제동) 하지 않기  ③ 불필요한 공회전은 이제 그만!  ④ 신호대기 시 기어는 중립으로  ⑤ 주행 중 에어컨, 히터 사용 줄이기  ⑥ 트렁크 비우기  ⑦ 내리막길에서 가속페달 밟지 않기  ⑧ 출발 전! 교통정보 확인하기  ⑨ 한 달에 한 번, 자동차 점검하기  ⑩ 유사연료 사용하지 않기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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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여름 ‘전기요금 폭탄’을 맞았다면?

제20회 서울환경작품공모전 최우수상 서울시가 아파트를 대상으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열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주민들이 똘똘 뭉쳐 에너지를 절약하다 보면, 전기, 수도요금을 절약하는 것은 물론 아파트 공동체도 활성화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2년 동안 이 경진대회에 참여한 아파트들이 절약한 에너지요금을 합하면 무려 150억 원에 이를 만큼 에너지절약의 효과는 어마어마합니다. 나홀로 짠돌이 짠순이가 되어 낑낑대는 것보다는 함께 힘을 모아 더 크게 에너지를 아낄 수 있는 방법, 오늘은 아파트 주민과 함께하는 에너지 절약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이번 여름 전기요금 폭탄을 맞으셨다면 꼭 챙겨보세요!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함께 하면 더 쉬운 ‘에너지 절약’  - 서울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개최, 2년간 150억 원 절약  - 경진대회 수상자 중 61명 ‘서울 아파트 에너지보안관’으로 위촉, 에너지 절감 노하우 공유  - 아파트 공용전기에도 ‘미니 태양광’ 설치가능, 시가 설치비 25% 부담 우리 아파트가 에너지 절약 1등! 선의의 경쟁이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일도 여럿이 모여 겨루다 보면 좋은 결과를 낳게 됩니다. 그래서 서울시는 아파트 단지와 일터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을 위한 ‘에너지절약 경진대회’를 3년째 개최하고 있습니다. 동절기와 하절기로 나누어 각각 3개월간의 에너지 절감량 등을 평가해 절전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방식인데요. 아파트 단지 부문의 경우, 에너지(전기, 수도) 절감률이 가장 우수한 단지를 선정해 최대 1천만 원의 절전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지급된 절전인센티브는 에너지 절약제품, 절약시설 설치비, 절약활동에 기여한 관리자 등의 포상금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지난 2013년과 2014년 동절기 경진대회에는 총 371개 아파트단지가 참여해 1,265만 kgCO2의 에너지를 줄였고,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2년간 약 150억 원을 절약한 것과 같습니다. ...
에너지 절약

안 쓰는 코드 뽑고, 인증샷 “찰칵!”

에너지 절약 인증사진이 3천장 모일 때마다 태양광 발전기 1대를 기부하는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기업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서울시는 6월부터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여름철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아껴진 에너지 요금에 기부금을 더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에너지가 부족한 마을에 태양광 발전기를 기부하는 나눔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 시민, 세븐일레븐 임직원과 편의점, 가정 및 사무실 등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너지 절약 실천 인증사진 3천장을 모으면 에너지가 부족한 곳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해주는 새로운 에너지 캠페인입니다. 이를 위해 세븐일레븐은 임직원 1,200여명은 사무실과 가정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전국 7,4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도 여름철 에너지 절약에 힘을 모으게 됩니다. 세븐일레븐 착한 편의점 홍보물 부착 모습 이중 서울 시내에 위치한 1,800여개 세븐일레븐 편의점은 ‘에너지 아끼는 착한 편의점’ 캠페인에 동참하여 ▲대기전력 차단 ▲불필요한 조명 끄기 ▲냉·난방시 문닫기 등을 중점적으로 실천하고, 에너지 절약 활동을 독려하는 홍보물을 부착, 배포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입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기 원하는 시민은 ‘에너지히어로’ 홈페이지(www.energyhero.kr)나, 구글플레이스토어·애플앱스토어에서 ‘에너지 히어로’를 검색해 앱을 설치하고, 에너지 절약 인증사진을 올리면 됩니다. 사진 1장 당 1WP(와트포인트)가 적립되고, 총 3천장의 사진이 모이면 3kW용량의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 기부하게 됩니다.  에너지 절약 인증 사진 예시 에너지 절약 방법은 ①걷자(계단 및 도보) ②끄자(미사용 전등 및 모니터) ③뽑자(미사용코드) ④타자(대중교통) ⑤들자(1회용 컵 대신 텀블러) ⑥쓰자(양면인쇄, 이면지) ⑦입자(시원한 옷차림) ⑧닦자(종이타월 대신 손수건)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총 8가지 입니다.  한편, 세븐일레븐은 지난 1월 20일 ‘서울시 에너지를 나누는 이로운 ...
에코하우스ⓒ김수희

[1년 전 오늘, 서울엔?] 따라따라따~ 에코하우스 오픈

1년 전 오늘, 서울에서 일어났던 일을 소개하는 코너로서, 1년이란 시간이 흐른 뒤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시청역, 서울광장 한복판에 지어진 나무집, 이런! 아직도 뭐 하는 집인지 모르셨다고요? 시청역 5번 출구 옆 그 집은 단열재, 삼중유리부터 태양광 발전패널까지 국내 최고 친환경 기술을 집약해 지은 110㎡ 작은 집 '에코하우스'입니다. 1년 전인 2014년 3월 28일에 오픈한 에코하우스는 최첨단 친환경 건축 기술을 적용해 전시장 운영 에너지를 30% 줄이고, 여기에 태양광 생산까지 더해 총 72%까지 절감할 수 있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저소비‧친환경 에너지절약형 건축물입니다. 에너지절약형 건물답게 에코하우스에서는 에너지절약형 건축자재 전시 및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에너지절약 교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으며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합니다. '전기료를 70%나 줄여주는 건축자재가 있다는데 사실일까?', '단열필름이 햇빛을 차단하는데 정말 효과가 있을까?', '태양광을 설치하면 전기비를 얼마나 아낄 수 있을까?' 이 모든 것이 궁금하다면 '서울시 에코하우스'에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