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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체험? 에너지드림센터에서 저렴하게

추운 겨울이라고 방 안에만 있기에는 아까운 겨울방학이다. 서울시는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직접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도심 속 에너지 체험공간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청소년 일일 체험프로그램인 '응답하라! 겨울방학 2014!'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환경, 에너지 분야의 관련 직업에 대해 고민하며 미래 유망 직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관련 정보와 기술, 시설 등을 소개하여 다양한 진로를 설계하고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월 8일(수)부터 2월 26일(수)까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마다 1일 2시간씩 운영되며, 수요일 프로그램은 별도 참가비가 없으며, 토요일 운영 프로그램은 참가비가 1인당 8,000원이다. 먼저 수요일 프로그램은 '이야기가 있는 에코투어'로 오후 2시~4시까지 친환경버스를 타고 전문 해설가인 에너지드리머의 설명을 들으며 월드컵공원 주변의 신재생에너지 시설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 적용된 에너지절약 기술을 알아본다. 토요일에는 오전 10시~12시까지 미래 유망직업인 에너지의 세계를 보드게임으로 체험해보는 '출발! 드림이', 에너지와 관련된 정보를 재미있게 습득하고 태양빛으로 전기를 만들어 움직이는 '태양광자동차 만들기' 등을 진행한다.  이외에도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는 겨울방학 동안 전시장을 다니며 스스로 퍼즐을 풀면서 에너지에 대한 생각을 넓혀가는 '에너지 드림맨', 전기없이 태양빛으로 가는 '태양광 자전거 만들기', 그림자극 공연 '북극곰 곰순이를 살려주세요!', 나무와 명주실로 '움직이는 피노키오 만들기' 등을 운영 중이다. 일일 체험프로그램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홈페이지(www.seouledc.or.kr)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문의 : 운영사무실 02-3151-056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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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에너지자립형 건물, 에너지드림센터를 만나다

공공기관 건물로는 국내 첫 에너지 자급자족 건축물인 '서울에너지 드림센터'가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서 문을 열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다양한 에너지절약 기술을 사용하여 에너지소비량을 70%로 획기적으로 줄이고, 남은 30%의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설비를 통해 충당하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의 에너지 자급자족 건축물이다. 단열, 폐열, 채광, 폐열회수, 야간방출, 냉각 LED 조명 등의 기술을 통해 에너지 사용의 70%가 저감되며, 남은 30%의 에너지는 태양광(272kW), 지열(112kW)의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 옥상에 가로․세로 1.5m․1m짜리 태양광 패널 624장, 건물 앞마당에 태양광 패널 240장을 설치하여 필요한 전력을 자체 충당하고 있으며 남은 전력은 한국전력에 판매하고 있다. 건물 앞마당에 50m 깊이 파이프 37개로 구성된 지열에너지를 이용한 열교환기가 설치됐다. 땅 속의 온도가 1년 내내 10~20도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특성을 이용하여 여름철에는 냉방, 겨울철에는 난방열로 활용한다. 유럽 최대의 태양광 에너지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가 기획, 설계 및 감리 등에 참여하여 최신기술의 적용을 통해 공공기관으로는 국내 최대의 에너지자립형 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성공적으로 시공해 냈다. 전체적으로 바람개비 모양인 이 건물은, 건물 외벽을 비스듬하게 만들고 흰색 인조대리석을 붙여 태양빛의 60%이상을 반사함으로써 에너지를 최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연면적 3,762㎡(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이며, 블랙아웃 체험 공간, 녹색기술제품 등 환경 관련 기술전시 공간, 체험형 환경교육 가능 공간 등으로 구성되었다. 일반 관람객에게는 친환경 에너지기술에 대한 학습․체험기회 제공, 북카페 운영 및 교육과 컨퍼런스 가능한 공간 조성으로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업․연구기관 등에 녹색기술 정보전달 및 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부스와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여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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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드림센터 가 봤니?

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요즘,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 알려줘야 할지 고민이라면 서울에너지드림센터 오감만족 프로그램을 참여해보자.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공공기관 건물로는 국내 최초로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해 활용하는 에너지자급자족 건축물로 지난해 쓰레기매립장을 복원한 월드컵 공원에 개관했다. 이곳에서는 가정과 지하철 등에서 블랙아웃이 발생했을 때의 상황을 접할 수 있고 신재생에너지 체험 등을 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강의, 자기 안내식 프로그램, 창작수업 등 다양한 교육 방식을 도입하여 에너지 절약과 신재생에너지 생산에 대한 내용을 유치원부터 일반인까지의 눈높이에 맞도록 구성했다. 또한, 자칫 어렵게만 느껴질 수도 있는 에너지를 영화, 미술 등의 문화 활동과 연계하여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에너지 예술극장을 운영하는 한편, 에너지 체험강사, 에너지 복지강사 등 에너지 드리머를 양성해 에너지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에너지드림센터를 중심으로 평화의 공원 주변에서 볼 수 있는 태양광 및 수소연료전지 발전시설과 쓰레기 소각시설인 자원회수시설, 하수처리시설인 물재생센터 등을 한번에 돌아보며 견학할 수 있는 '에코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에코투어는 친환경버스인 전기버스를 타고 서울에너지드림센터, 태양광발전, 풍력발전, 수소연료전지 등을 투어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너지체험·복지강사 에너지드리머 양성 한편, 시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지식을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이해하기 쉽도록 전달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에너지 드리머'를 양성한다. 전시관 안내 해설을 하는 안내자, 에너지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체험강사, 저소득층 에너지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창호와 바닥 단열공사 등의 실무교육을 담당하는 에너지 복지강사로 구성되어 있다. 에너지에 대한 기초 및 전문지식을 습득한 에너지드리머를 양성하여 에너지효율화, 절약, 우수기술 보급 등으로 에너지에 대한 시민의식을 제고하는데 앞장서게 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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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전기는 한국전력에 판매도 한다!

상암동 평화의 공원 내에 있는 에너지 자급자족 건축물인 '서울에너지 드림센터'가 12일 문을 열었다. 유럽 최대의 태양광 에너지 연구기관인 프라운호퍼가 기획, 설계 및 감리 등에 참여한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다양한 에너지절약 기술을 사용하여 에너지소비량을 70%로 획기적으로 줄이고, 남은 30%의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설비를 통해 충당하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최대의 에너지 자급자족 건축물이다. 단열, 폐열, 채광, 폐열회수, 야간방출, 냉각 LED 조명 등의 기술을 통해 에너지 사용의 70%가 저감되며, 남은 30%의 에너지는 태양광(272kW), 지열(112kW)의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한다. 옥상에 가로·세로 1.5m·1m짜리 태양광 패널 624장, 건물 앞마당에 태양광 패널 240장을 설치하여 필요한 전력을 자체 충당하고 있으며 남은 전력은 한국전력에 판매하고 있다, 건물 앞마당에 50m 깊이 파이프 37개로 구성된 지열에너지를 이용한 열교환기가 설치됐다. 땅 속 온도가 1년 내내 10~20도로 일정하게 유지되는 특성을 이용하여 여름철에는 냉방, 겨울철에는 난방열로 활용한다. 바람개비형태 외형 디자인, 단열과 삼중유리로 새는 에너지 막고, 지열과 태양광으로 생산까지 전체적으로 바람개비 모양인 이 건물은, 건물 외벽을 비스듬하게 만들고 흰색 인조대리석을 붙여 태양빛의 60% 이상을 반사함으로써 에너지를 최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디자인되었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연면적 3,762㎡(지하1층, 지상3층) 규모이며, 블랙아웃 체험 공간, 녹색기술제품 등 환경 관련 기술전시 공간, 체험형 환경교육 가능 공간 등으로 구성되었다. 친환경 에너지기술에 대한 학습․체험기회 제공, 북카페 운영 및 교육과 컨퍼런스 가능한 공간으로 조성해 시민 접근성을 높였으며, 기업·연구기관 등에는 녹색기술 정보전달 및 기업 홍보를 위한 전시부스와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공간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외에도 야외 에코파크에 태양전지판으로 전기가 생산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