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입소대기 연장신청을 3월까지 받는다

어린이집 대기 신청 3월까지 하세요

어린이집 입소대기 연장신청을 3월까지 받는다 서울시는 2015년 시 어린이집 입소대기 연장신청을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서울시 보육포털홈페이지(iseoul.seoul.go.kr)를 통해 받는다. 서울시 소재 어린이집을 입소하기 위해서는 시 보육포털시스템의 「어린이집 입소대기시스템」에서 입소대기를 신청하고 순서를 기다려야한다. 그러나 최근 어린이집 입소대기자가 급증하고 중복대기 등으로 허수가 많아 어린이집의 영유아선정 관리가 어렵고, 실 대기자 입소대기 예측이 힘들어졌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서울시는 2012년부터 입소대기 연장신청을 매년 의무 시행하고 있다. 서울시는「어린이집 입소 대기시스템」에서 입소대기 연장신청을 하지 않는 대기자는 4월 1일자에 일괄 삭제될 예정으로 연장신청 의무화로 정리될 대기자가 전체 대기자의 20%정도가 될 것으로 본다. 입소대기 연장신청은 입소 순번과는 무관하다. 서울시는 입소대기 연장 신청 홍보를 위해 서울시 홈페이지 및 자치구 반상회보에 관련 내용을 공지하고, 입소대기 연장 미신청자 전원에게는 2015년 2,3월 중 2회에 걸쳐 문자전송(SMS)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편 2014년 7월 서울시보육포털시스템의 전면개편과 함께 어린이집 입소대기시스템의 기능개선으로 스마트폰(인터넷 주소 동일)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입소대기 신청 및 연장신청이 가능하다. ■ 서울시 보육포털시스템(iseoul.seoul.go.kr) 공지사항 1. 현재 연장신청이 진행 중에 있으며, 연장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 입니다 2. 연장신청 방법은 => ① 부모님이 하시고 ② 에 들어가시면, ③ 에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 주의 : 의 을 취소하시면 안됩니다. 입소대기신청 예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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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 스마트폰으로 하세요”

이제 서울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존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또, 입소대기 신청한 어린이집에 관련 서류를 일일이 제출하지 않고 서울시 보육포털 홈페이지에 한 번만 올리면 해당 어린이집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시간적·금전적인 학부모 불편을 덜었다. 처음 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을 하는 학부모가 내 집 주변 어린이집 위치와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집 지도 분포도도 새롭게 생겼다. 서울시는 서울시 보육포털(http://iseoul.seoul.go.kr)을 전면 개편, 이와 같은 내용의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오픈, 입소대기신청·각종 육아정보 간편히 이용 개편으로 달라진 점은 우선 모바일 서비스 오픈이다. 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은 물론 기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꼼꼼 육아정보, 보육 관련 공지사항 등 각종 육아 정보들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동네 보육반장에게 실시간 질문도 가능해졌다. 기존엔 120 다산콜을 거쳐 보육반장과 연결이 돼 시간 제약이 있었다면 앞으로는 궁금한 게 있을 때 바로 질문을 올리면 보육반장이 보고 답변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어린이집 제출서류 등록 기능 ▲어린이집 지도 분포도 ▲보육교사 소통방 ▲대체교사 지원사업 지원 시스템이 추가됐다. 일일이 제출하던 서류, 포털에 한 번 등록으로 간소화 어린이집 제출서류 등록 기능은 앞서 시가 발표한 시민·이용자 중심의「민원서비스 10계명」의 하나이기도 하다. 현재 어린이집 입소 확률을 높이기 위해 아동 1명당 신청하는 어린이집 수는 평균 3~10개. 이때 우선순위를 증명하기 위해 일일이 장애인등록증, 복지카드, 한부모가족증명서, 재직증명서 등 관련 서류들을 해당 어린이집에 제출해야 했다면, 이제는 보육포털에 한 번만 서류를 올리면 입소대기 신청한 모든 어린이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리집 주변 어린이집 위치·현황 한눈에 파악 어린이집 지도 분포도는 학부모들이 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