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초3~6학년’ 누구나 도전! 서울시 어린이신문 기자 모집

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기자를 꿈꾸는 어린이들은 주목! 2001년부터 발간되어 온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에서 활동할 2020년 어린이기자 모집이 시작된다는 소식입니다. 어린이기자가 되면 또래 친구들에게 알릴 서울의 특별한 이야기들을 직접 취재하는 것은 물론, 서울시 행사 초대 등 다양한 체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신청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이라면 누구나 지원서와 함께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작성해 홈페이지로 접수하면 됩니다. 기자 꿈나무들의 도전을 기다릴게요!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을 아시나요? 서울시는 시에서 발간하는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발간에 참여할 2020년 어린이기자를 모집한다.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은 2001년 3월 발간 이후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및 교사에게 배부(31만부)되고 있으며, 서울의 역사·문화·정보,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 안내, 또래 이야기, 학습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다. ☞ 내친구서울 홈페이지 매년 새롭게 학년이 바뀌는 시기, 보통 3월경 어린이기자를 모집해 탐방취재, 인터뷰 등에 참여한 어린이기자들의 다양한 취재기사가 신문에 게재된다. ☞ 내친구서울 ebook으로 보기 서울시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표지(왼쪽부터 2019년11월호, 2019년 겨울방학호, 2020년 3‧4월호) 어린이기자 되려면? 지원서, 지정주제 기사 1편 '온라인 접수' 지원 대상은 서울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으로, 모집 기간은 4월 16일부터 4월 29일까지다. 내친구서울 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어린이는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내친구서울 홈페이지(kids.seoul.g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기사 주제는 ①내가 소개하는 서울, ②전염병 및 미세먼지에 대처하는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여 600자 이상 분량으로 작성하면 된다. 내친구서울 홈페이지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어린이기자...
내친구 서울 어린이기자 명민호 일러스트

서울을 취재하라!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모여라!

명민호가 그리는 서울이야기 (21)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 봄바람과 함께 새학기가 시작됐다. 새 학년과 선생님, 친구들과 함께 설레는 3월을 보내고 있을 아이들. 올해는 새로운 도전으로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를 권해보는 건 어떨까. 어린이기자가 되면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되는 것은 물론,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에 자신감을 가지게 된다. 내친구서울은 2001년 3월부터 발간된 어린이신문으로, 서울시내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 및 교사에게 배부된다. 매년 새학기가 시작되면 1년 동안 어린이기자로 활동할 학생들을 모집하는데, 올해 모집은 3월 4일부터 21일까지다. 지원 대상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지원서와 지정주제 기사 1편을 서울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 접수 페이지 바로가기 서울식물원을 취재하는 어린이기자들 기사 주제는 ‘친구에게 알리고 싶은 나만의 서울’, ‘1회용 플라스틱 없는 생활 실천방법’ 중 하나로, 800자 내외로 작성해야 한다. 시는 심사를 거쳐 어린이기자를 선발하며, 발표는 3월 26일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할 예정이다.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가 되면 기자증을 받고, 서울시 주관 행사 초대 및 인터뷰, 다양한 탐방취재에 참가할 수 있다. 또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서 기사쓰기 활동을 할 수 있다. 내친구서울 커뮤니티에 올린 기사 중 우수 기사는 내친구서울 어린이신문에 게재되고, 열심히 활동한 모범 어린이기자는 서울시장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요리사 최현석 씨를 인터뷰하는 어린이 기자들 2018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는 서울창업허브, 봉제역사관, 돈화문 나들이, 청소년 미래진로센터, 노을공원 노을별누리, 서울한방진흥센터, 공평도시유적전시관, 서울식물원, 광나루안전체험관, 독립운동 테마역사 ‘안국역’ 탐방취재를 비롯해 요리사 최현석, 몸짱소방관 인터뷰 등을 했다. 또 어린이기자 위촉식, 한글날 행사, 광복절 타종 행사, 어린이신문 관련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