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월~9월까지 현정화 등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운동을 가르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운영한다.

“현정화에게 직접 배우세요” 서울시 스포츠 교실 1만원

서울시는 4월~9월까지 현정화 등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운동을 가르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운영한다.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등 TV에서만 보던 스포츠 스타들이 직접 운동을 가르친다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4월부터 9월까지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운영합니다. 컬링, 양궁, 테니스, 탁구, 스킨스쿠버 등 9개 종목이 운영되며 국가대표 출신 전문 선수들과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강사로 참여합니다. 참가비 1만 원에 강습비는 무료. 비용도 저렴하죠? 쉽게 오지 못하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서울시는 4월부터 국가대표 출신의 전문 선수들과 유명 스포츠 스타의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서울시 스포츠 재능나눔 교실’을 운영한다. 스킨스쿠버 교실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6월 17일~8월 13일 진행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서울시 스포츠재능나눔 교실’은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컬링·양궁·롤러·테니스·정구·철인3종·탁구·스킨스쿠버·당구 등 총 9개 종목이 운영된다. 연령별, 수준별, 주말/주중반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재능기부자로는 한국 여자 탁구의 살아있는 전설 현정화, 3쿠션의 세계적인 당구 스타 조재호,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조윤정 등 유명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한다. (※ 테니스 정현 선수는 불가피하게 참여가 어렵게 됐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컬링 교실은 태릉컬링장에서 초급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통해 인기 종목으로 떠오른 컬링 교실이 가장 먼저 시작된다. 4월 13일 컬링을 시작으로, 5월에는 양궁과 롤러, 테니스 교실이 진행되고, 6월에는 정구와 철인3종, 탁구, 스킨스쿠버, 당구 교실이 운영될 계획이다. 재능나눔 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울시체육회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철인3종 교실은 6월 6일~7월 27일 운영되며, 초등학교 이상이면 참여할 수 있다...
암벽등반

도전! 서울에서 즐기는 이색 레포츠

서울에는 축구, 족구, 배드민턴, 자전거 등 생활체육은 물론 짜릿하고 모험적인 이색 레저 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시설이 많다.  한강, 폭포, 나무, 숲 등과 어우러져 즐기는 스릴 만점 스포츠에 도전해보자. 서울 시내에서 즐기는 암벽등반의 묘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 자리한 서울 최대 규모의 인공 암벽장. 암벽을 타고 날쌔게 정상에 오른 이는 놀랍게도 70대의 송정헌 씨였다. 함께 암벽을 오른 정희천 강사와 견주어도 전혀 손색이 없을 정도. “암벽을 타면 몸 전체 근육이 강화돼 아주 건강해져요. 게다가 동양 최대의 인공 폭포를 보면서 암벽 타는 스릴은 그야말로 최고죠!” 서울에는 용마폭포공원 외에도 뚝섬·강서 한강공원, 응봉산, 당고개, 보라매공원 등지에 인공 암벽장이 있다. 일반 시민부터 전문 선수까지 이용하도록 초급·중급·고급 코스로 구분해 설계했으며, 용마폭포공원과 응봉산 암벽장에는 실내에도 암벽을 설치해 날씨와 계절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시민에게 암벽을 가르치는 최현우 서울시산악연맹 위원은 “서울 시내에는 굳이 산에 가지 않아도 암벽 타는 기술을 배우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인공 암벽장이 많습니다. 암벽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비용도 적게 드는 대표적 익스트림 스포츠입니다. 특히 탄탄한 몸매로 만들어줘 추천할 만합니다”라고 인공 암벽의 매력을 설명했다. 서울 시내에 있는 인공 암벽장은 주변 자연경관이 뛰어나 마치 직접 산 타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최현우 서울시산악연맹 위원(좌), 활쏘기는 전신운동은 물론 정신 수양에도 도움을 준다. 아이들 집중력을 키우는데도 효과적이다.(우) 활시위를 힘껏 당겨라 올림픽마다 우리나라 선수들이 금메달을 휩쓰는 대표적 종목이 양궁이다. 선수가 화살을 한 발 한 발 쏠 때마다 함께 활시위를 당기는 심정으로 응원했을 것이다. 서울에는 꼭 선수가 아니어도 직접 활을 쏠 수 있는 곳이 많다. 사직공원, 우장산공원, 수락산, 관악산, 육군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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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양궁 스타를 만나볼 기회

양궁 국제 청소년축제가 서울에서 열린다. 서울시는 영국, 스페인, 중국, 싱가포르 등 세계 13개국 13개 도시팀 142명의 선수단(선수 107, 임원 35)이 참가하는 '2013 서울국제유스양궁페스타(Seoul International Youth Archery Festa2013)'를 6일(토)부터 7월 12(금)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 및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 특설경기장에서 개최한다. 양궁은 대한민국 대표 스포츠로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한국지도자들이 세계 각국에서 활약하면서 세계양궁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7월 7일(일)에는 대회 개막행사 및 선수단 환영 만찬이 열린다. 7월 8일(월)에는 남녀 60미터 예선전, 9일(화)에는 개인 및 단체전 예선, 10일(수)에는 여자 단체전 및 남자 개인전 결승이 열리며, 특별 무대로 우리나라 양궁메달리스트의 남녀 대결이 열릴 예정이다. 11일(목)은 특별무대로 우리나라 양궁메달리스트의 혼성팀 대결이 펼쳐진다. 또 남자 단체전 및 개인전 결승,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KBS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대회기간 중에는 우리나라 양궁이 국제무대에 진출한 1978년 이후 아시아경기대회, 세계선수권대회, 올림픽 경기에서 메달을 획득한 여성 양궁메달리스트 모임인 '명궁회' 회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여 선수들을 도울 예정이다. ■ 2013 서울국제유스양궁페스타  ○ 기 간 : 2013. 7.6(토) ~ 7.12(금) 7일간  ○ 참가자격 : 만 17세 이하(1996년 1월 이후 출생자)  ○ 참가규모 : 약 142명(임원 35, 선수 107)  ○ 참가도시 : 12개 도시   - 싱가포르, 말레이시아(쿠알라룸프), 태국(방콕), 필리핀(마닐라), 중국(북경), 일본(아이치),      대만(타이페이), 홍콩, 인도(뉴델리), 스페인(에스파냐), 멕시코(바하캘리포니아), 영국(릴리셔)  ○ 경기장소 : 잠실운동장 주경기장 / 올림픽공원 평화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