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이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를 연다

딱 나흘만! 서울식물원 야간개장 24일부터 선착순 예약

서울식물원이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를 연다 삼복더위로 지치는 요즘, 열대야를 잊게 해줄 색다른 곳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이제는 명실상부한 서울의 명소가 된 서울식물원이 개장 후 첫 여름을 맞아 단 4일간 온실 야간 특별관람 행사 ‘보타닉썸머나이트’를 엽니다. 8월 7일부터 10일까지 무지갯빛 조명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온실 속에서 여름밤의 낭만을 즐겨보면 어떨까요? 하루 500명에게만 주어지는 기회, 7월 24일 선착순 예약을 놓치지 마세요! ‘온실 야간 산책’은 8월 7일~10일 오후 7시30분부터 입장이 시작된다. 하루 500명 한정, 사전 예약으로만 진행되며 참가비는 연령에 관계없이 1인 3,000원이다.(36개월 미만 무료) 관람은 오후 9시까지 가능하다. 서울식물원 개방 이래 처음 공개하는 야간 온실은 천장에 256색 LED가 적용되어 있어 해가 지면서 무지갯빛으로 천천히 물들어가는 환상적인 온실을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천장의 LED 조명이 무지갯빛으로 천천히 물들어가는 야간 온실 특히 야간 특별 관람기간 동안 오후 7시50분~8시30분 지중해관 로마광장에서는 클래식, 퓨전국악 등 ‘수아레(soirée, 저녁 공연)’가 열려 여름밤의 낭만을 더해 줄 예정이다. ‘온실 야간 산책’은 7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서울식물원 검색)에서 진행된다. 사전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수 있으니 관람을 원하는 일자를 미리 확인해 두고, 회원가입도 미리 해놓는 것이 좋다. 한 번에 최대 4인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온실 관람이 끝난 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호수원을 밝히는 분수와 보행데크를 따라 산책을 거닐며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힐 수도 있다. 호수원을 밝히는 분수와 보행데크를 따라 산책을 즐겨도 좋다 '북라운지' 동화구연‧북테라피 등 7~8월 ‘식물문화센터’ 프로그램 바쁜 일상으로 멀리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시민들을 위해 식물문화센터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