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대의 생활 문화 탐구’ 수업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한성백제박물관 전경.

직장인 위한 ‘야간 역사 수업’ 16일까지 선착순 접수

‘한국 고대의 생활 문화 탐구’ 수업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진행된다. 사진은 한성백제박물관 전경.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역사에 관심있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 인문학 강좌가 진행된다. ‘직장인을 위한 야간 연구과정’은 역사분야 종사자 및 교사, 대학생·대학원생 등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심화 교육프로그램으로, 이번엔 ‘한국 고대의 생활 문화 탐구 2’ 과정을 모집한다. 이번 제11기 과정은 상반기에 이어 ‘한국 고대의 생활 문화 탐구 2’를 주제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좌를 진행한다. ‘한국 전통 천문학’ 강의를 시작으로 ‘삼국시대의 동물상과 식생활’, ‘백제의 궁원’, ‘신라의 의학과 약’, ‘백제의 도성과 건축’, ‘삼국시대 무기’ 등 다양한 분야의 고대 생활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이 강좌는 일반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퇴근 이후 저녁시간에 진행된다. 10월 18일~11월 22일,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2시간에 걸쳐 열리며, 일반시민(성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총 6회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 수강생 접수는 10월 16일까지 서울시 공공예약서비스예약 또는 한성백제박물관 교육홍보과 사무실 방문을 통한 사전 등록으로 진행된다. 교육 당일 현장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제11기 직장인을 위한 야간 연구과정 신청 바로가기) ■ 한국 고대의 생활문화 탐구 2 ○ 교육일시: 2018년 10월 18일(목)~11월 22일(목), 매주 목요일, 19:00~21:00 ○ 교육장소: 한성백제박물관 교육실 ○ 수강대상: 역사문화 분야 종사자 및 지망자, 일반 직장인 ○ 모집인원: 50명 내외 ○ 수 강 료: 무료 ○ 모집기간: 2018년 10월 3일(수) 오전 10시~10월 16일(화) 오후 5시 (※ 교육당일 현장 접수 가능) ○ 수강신청 방법: 인터넷 접수 및 방문 신청 ·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 → 교육행사 → 교육신청→ 제11기 직장인을 위한 야간 연구과정 수강생 모집 → 온라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