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는 시작됐다! SICAF2019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무더위 달래줄 휴가 같은 영화제 ‘SICAF’ 한눈에 보기

# 축제는 시작됐다! SICAF2019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 전 세계 만화를 사랑하는 이들이 한 자리에! 아시아 최대 국제애니메이션 영화제 'SICAF2019'가 7월 17일(수)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축제 즐길준비 되셨나요? # SICAF2019 영화제 'INOVATIVE CHANGE(혁신적인 변화)' 기간 : 19.7.17.(수)~7.21.(일) 장소 : 코엑스 A4홀, 메가박스 코엑스 주요프로그램 : 만화·애니메이션 전시, 마스터클래스, 성우데이 등 # 상영작 다양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28개국 103편 작품 상영 개막작 : 레드슈즈 초청상영작 : 헬로카봇, 띠띠뽀띠띠뽀, 꼬마버스타요, 독도수비대강치, 빨간머리앤, 페르세폴리스 등 총28편 # 만화·애니메이션 전시 특별전 : 2018 코믹어워드 수상자 김형배 화백 특별展 작가의 시대별 원화작품, 작가화실, 작가의 사진 등 전시 기획전1 : 대견하개, 미묘하냥展 반려동물 1000만 시대! 반려동물 카페 컨셉의 전시장에서 '극한견주', '뽀짜툰' 전시 # 만화·애니메이션 전시 기획전 2 : 씬:Scene 가담항설展 웹툰 '가담항설' 원작을 재해석한 페이퍼아트와 각도에 따라 작품이 달라보이는 렌티큘러 전시 초대전 : 청년사업가 김대중展 김대중 전 대통령의 청년사업가 시절 이야기를 토대로 선보이는 웹툰 전시 ※ 제작발표회 진행 # 관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 영화제 부대행사 : 애니메이션계 마스터들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마스터클래스' 애니메이션 팬들을 위한 '성우데이', '싱어롱' 등 전시 부대행사 : 웹툰작가 토크쇼&사인회, 코스프레 퍼포먼스 # 서울 만화애니메이션 위크의 또 다른 축제 두 가지! 국제콘텐츠 마켓(SPP) 기간 : 19.7.15(월)~7.17(수) 장소 :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 아시아 최대 규모의 애니메이션·웹툰 전문 마켓 주요프로그램 : 비즈매칭, 컨퍼런스, 사업설명회 서울...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경

정식개관 전 무료! 확 바뀐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전경 최근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남산센트럴타워로 이전 개관했다. 1995년 5월 설립에 설립된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운영하는 곳으로 다양한 교육, 전시, 애니메이션 영화제 등을 진행하는 국내 만화, 애니메이션의 보고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의미 있는 서울애니메이션센터가 남산 일대에 조성되는 서울시 문화콘텐츠 산업지원의 핵심시설로 새롭게 태어난 것이다. 1층에 위치한 만화의집 입구 서울애니메이션센터는 정식개관을 앞두고 지난 1월 22일부터 시민들을 위해 무료로 시범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새로 개관한 센터는 남산센트럴타워 1~2층에 위치하고 있다. 1층에는 다양한 만화책과 DVD를 감상할 수 있는 ‘만화의집’, 2층에는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한자리에 모인 캐릭터 체험 공간 ‘애니소풍’으로 되어 있다. 만화의집 1층 전경 1층 만화의집은 모든 연령계층이 도심 속에서 다양한 만화책과 DVD를 편하게 감상 할 수 있는 복층 구조의 만화도서관이다. ‘설레고 뭉클한’, ‘뜨겁고 불꽃 튀는’, ‘궁금하고 알고 싶은’ 등 색다르고 다양한 주제별로 도서와 DVD가 준비되어 있다. ‘꿈 교실’이라는 공간에서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토의, 토론, 강연 등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준비 되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한 별도의 도서, 영상 공간이 준비 되어 있다. ‘만화의집’은 복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유롭게 만화를 즐기는 시민들 만화의집 2층에는 연대별 도서가 구비되어 있어 만화책의 과거와 현재를 모두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편안하게 누워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다. 만화의집은 시범기간과 상관없이 앞으로도 무료로 운영된다고 한다. 도심 속에서 문득 들려 만화책을 보며 힐링의 시간을 갖기에 안성맞춤이다. 또, 2월 2일부터 24일까지 만화의집 내 작은 극장에서는 인기 애니메이션 코코부터 넛잡2 등 다양한 만화...
`최강애니전` 티켓박스. 한 해 동안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87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세계 4대 애니영화제 수상작 한 자리에! ‘최강애니전’

`최강애니전` 티켓박스. 세계 최고의 애니메이션 영화제에서 주목받았던 87편의 애니메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 있어 칸영화제로 불리는 ‘안시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를 비롯하여 세계 4대 애니메이션영화제에 속하는 ‘자그레브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오타와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까지. 해외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한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기회가 있다. . 한 해 동안 상영한 전 세계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한눈에 조망해 볼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에서 2018년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25개국 85개 작품들이 스크린에 오른다. 해외 유수 영화제 수상작뿐만 아니라 좀처럼 접하기 힘들었던 동유럽과 아랍의 애니메이션 추천작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애니메이션에 관심 있는 학생 및 감독지망생, 관련 업종 종사자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단, 전체관람가라 해도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운 주제가 있을 수 있으니 15세 이상 학생과 성인들에게 추천한다. 에스플렉스센터, 올해는 명동 애니메이션센터의 리노베이션으로 인해 이곳에서 최강애니전이 열린다 최강애니전 첫날, 처음으로 관객을 맞이한 것은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8 수상작들이었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은 1995년에 시작하여, 2002년을 기점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예술축제로 한국 애니메이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LIFE(삶)를 주제로 선정된 11편의 작품을 직접 만나고 왔다. 캐나다, 프랑스, 영국, 덴마크, 러시아,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출품한 작품들로 세계인들이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공감하는 자리가 되었다. 최강애니전을 알리는 각종 홍보물 인생은 한 줄의 외줄 타기와 같다고 했던가. 실제로 외줄 위에서 삶의 희로애락을 그린 애니메이션 ‘트윗-트윗, Tweet-Tweet’이 가장 먼저 상영되었다.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에서 대상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그 뒤를 이은 10편의 단편 애니메이션들은 인간의 탐욕과 오만...
애니메이션 덕후들 모여라! 2018 최강애니전

세계 유명 애니메이션 한자리에! ‘최강애니전’ 개최

# 에니메이션 덕후들 모여라! 2018 최강애니전 #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수상작과 상영작을 만날 수 있는 2018 최강애니전을 개최합니다. 11.15(목)~11.18(일) 상암DMC 에스플렉스센터 관람료 : 일반 6,000원, 청소년/어린이 4,000원 예매 : 네이버, 인터파크(현장) # Best of the Best 안시, 자그레브, 오타와, SICAF, 일본 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의 수상작 및 추천작 상영 대표작품 블롬스트리트(Bloeistreaat) 11 자전거 타는 사람(Cyclists) 가을(La Chute) # 장편 애니메이션 상영 18(일) 10:00~11:52 -2017 안시 크리스탈 작품상 -2017 오타와 애니메이션 영화제 장편 그랑프리 # Special Selection 체코, 슬로바키아, 폴란드, 아랍의 유명 영화제 추천작 상영 대표작품 판다 / 페스트 앙카(슬로바키아) 오후 / 크라코프 영화제(폴란드) 매드카멜 / 샤르쟈 SICFF(아랍) # 패밀리 섹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애니메이션 상영 및 체험 프로그램 터닝메카드W:블랙미러의 부활 17(토) 10:30 캐릭터 양초만들기 (체험비 5,000원) 17(토)~18(일) 11:00~16:00 # 부대행사1:마스터클래스 애니메이션 감독의 애니메이션 제작기술 등 노하우 공유 마스터클래스1: 안재훈 감독의 필림 속 보기 15(목) 14:35~15:35 마스터클래스2: 오성윤 감독의 언더독 마스터글래스 16(금) 17:00~18:30 마스터클래스3: 라울 가르시아 감독의 캐릭터 애니메이션 마스터클래스 18(일) 12:15~14:15 # 부대행사2:성우데이 성우 '남도형'과 '카게야마 리사'가 진행하는 방송 '채널남카' 공개방송 일시 : 11.18(일) 16:00~18:00 장소 : DMC 에스플렉스센터 3D영화관 예약 : 네이버 예약 티켓가격 : 10,000원 # 4일간 열리...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참여해볼래? ‘청소년미디어대전’ 6개 분야 작품 공모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포스터 광고, 다큐멘터리 등 미디어 제작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서울시는 오는 17일부터 9월 4일까지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KYMF : Korea Youth Media Festival)’ 작품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 분야는 ▲공익광고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영화 ▲사진 ▲웹툰 총 6개로, 자유주제와 특별주제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특별주제는 ‘참여’로 청소년들이 각자의 상황에서 느끼고 지향하는 ‘참여’의 의미와 모습을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본선 진출작은 9월 22일까지 선정하며, 본선에 오르면 수상과 더불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서울시청 등지)에서 본선작 상영·전시 전문심사위원들과 진로에 대한 고민을 나눌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작품접수는 7월17일부터 9월 4일까지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올해부터는 영상부문의 경우 유튜브 채널 출품이 병행되어야 최종 접수가 완료된다.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시상식’은 10월19일 서울시청에서 개최된다. ■ 제18회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대상 : 14세~19세 대한민국청소년이 만든 미디어작품 ○분야 : 공익광고, 다큐, 사진, 애니, 영화, 웹툰 ○주제 : 1. 자유주제 2.특별주제(참여) ○접수 : 2018.7.17 10시~ 2048.9.4 17시 ○시상내역 : 서울시장상, 여성가족부장관상, 각 대학총장상 등 40여편 시상 ○푸른수목원 : 숲 교육센터 ○홈페이지 : 대한민국청소년미디어대전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7

휴가엔 만화지! 26일부터 SICAF 2017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 2017 26일부터 30일까지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서울무역전시장)과 삼성동 코엑스가 전 세계 만화‧웹툰‧애니메이션 작품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올해 21회째를 맞는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Cartoon Animation Festival, 이하 “SICAF”) 테마는 ‘모험’으로, 주제에 맞는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전시, 체험행사로 진행된다. SICAF 핵심 행사는 국제애니메이션필름협회(ASIFA)가 선정한 세계 5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중 하나인 ‘서울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다. 올해는 역대 최대로 총 93개국 2,550여 편이 출품됐고 이 중 총 230편이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올해 개막작은 폴란드 출신 도로타 코비엘라 감독의 ‘러빙 빈센트(Loving Vincent)’로 빈센트 반고흐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세계 최초로 유화로만 제작된 장편 애니메이션이다. 제작과정에서부터 화제가 됐던 이 작품은 100명이 넘는 화가가 수년간 5만 6,000여 점 유화를 그려 완성시킨 대작으로 국내에서는 SICAF에서 최초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2017 SICAF 개막작 `러빙 빈센트` 포스터(좌), 보노보노 작가 라이브 드로잉쇼(우) 개막작 이외에도 2017 체코 애니필름페스티벌 수상작 초대전, 폴란드 애니메이션 70주년 특별전, 명작 초대전 등을 통해 다양한 문화권의 폭넓은 주제의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다. 애니메이션 상영 이외에도 SICAF 전시는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전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행사장(SETEC)을 방문하면 이현세 작가의 특별전시부터 4차 산업혁명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는 VR 체험관까지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다. 올해는 특히 ‘모험’이라는 테마에 걸맞게 흥미로운 체험형 부대행사도 즐길 수 있다. 30년 넘게 ‘보노보노’를 그린 이가라시 미키오 작가의 라이브 드로잉쇼와 ...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 전경, 영화관이었던 곳을 영화 관련 도서관으로 개조했다. ⓒ조시승

가보고 싶은 ‘이색 도서관’ 4곳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 전경, 영화관이었던 곳을 영화 관련 도서관으로 개조했다. 영화관에 갔는데 상영시간까지 기다리는 시간이 좀 남아 있을 때, 책을 보며 시간을 보낼 곳은 없을까?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이를 위해 실물을 보며 설명도 듣고 책도 읽을 수 있는 전문도서관은 어디 있을까? 한때 푹 빠졌던 만화와 애니메이션이 있는 SF&판타지의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곳은 없을까? 이런 시민들의 요구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접근성과 전문성을 갖춘 도서관이 서울 도심 곳곳에 있다.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 예술관 같은 도서관, ‘시네 라이브러리’는 서울에서 사람이 가장 많은 명동 한복판에 있다. CGV명동역의 6개 상영관 중 한 개의 관을 영화전문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했다. 이곳은 영화 이론 전문서적을 비롯해 전문가들의 큐레이션을 통해 엄선한 영화 잡지, 시나리오, 콘티북, 영화 원작 소설, 마블 만화 등 1만6,000여 권의 영화 관련 서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4만7,000여 명이 다녀갈 만큼 ‘핫 플레이스’ 공간이 되었다. 또한 기존의 계단식 영화관 구조를 개조하여, 대형 스크린 자리에 작은 무대를 설치했다. 무대에서는 종종 영화 관련 강연이 열리기도 한다. CGV 명동역점과 명동점 관람표로 이용할 수 있다. ■ 명동 씨네 라이브러리 안내 ○ 위치 : 서울시 중구 충무로2가 65-9 하이해리엇 10, 11층 ○ 운영시간 : 낮12시~오후 9시(매주 월요일 휴관, 운영시간 변경 시 홈페이지 및 앱 통해 공지) ○ 홈페이지: http://www.cgv.co.kr ○ 문의 : 1544-1122 압구정동 `현대 모터스튜디오` 전경, 쇼룸과 문화콘텐츠 체험룸을 겸한다. 압구정 ‘현대 모터스튜디오’ 자동차를 좋아한다면, 자동차 전용 도서관이 있는 압구정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추천한다. 이곳은 현대자동차가 고객과 문화소통을 위해 마련한 독창적인 공간이다. 자동차와 관련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5층으로 이루어진 도...
지난해 명동 재미로에서 열린 `재미로놀자 축제` 퍼레이드 모습

핼러윈데이, 라바랑 남산도깨비랑 놀아요~

지난해 명동 재미로에서 열린 `재미로놀자 축제` 퍼레이드 모습 핼러윈데이를 맞이해 우리나라 전통 캐릭터인 라바와 남산도깨비를 만나보는 건 어떨까? 그 조합부터 신선하고 흥미롭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SBA)은 10월 29~30일 주말 동안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제5회 재미로놀자 축제 - 라바와 남산도깨비 편’을 개최한다. 미국의 핼러윈 축제가 아닌 우리나라만의 재미있고 풍성한 애니메이션 핼러윈 축제를 위해 ‘라바’와 ‘남산도깨비’가 명동 재미로를 깜짝 방문한다. 이 날, 아이들과 함께 명동 재미로를 찾으면 다채로운 애니메이션과 도깨비 관련 행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2시, 명동역 3번 출구 앞 상상공원부터 명동,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일대에 캐릭터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또한 ▲애니메이션 성우 체험 프로그램 ▲꾀꼬리 멜로디 극장 ▲코스튬 콘테스트 ▲라바 태엽로봇 만들기 ▲깨비 O/X퀴즈쇼 ▲빛과 모래로 그려보는 신비한 모래도깨비 아트체험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이 외에도 서울애니시네마에서는 ▲어린이 뮤지컬 ▲버블 매직쇼를 만날 수 있으며, 서울애니메이션센터 기획전시실에서는 ▲‘뚝딱! 토이스쿨’을 통해 버려진 장난감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킨 전시체험을 즐길 수 있다. ‘제5회 재미로놀자 축제’를 맞아 명동 만화거리 ‘재미로’ 곳곳을 둘러보는 것도 잊지 말자. 명동역 3번 출구 상상공원부터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 이르는 ‘재미로’ 거리가 ‘깨비보따리(체험·판매)’, ‘깨비공작소(체험)’, ‘깨비장터(플리마켓)’ 세 구역으로 나뉘어 흥미진진한 놀이터가 된다. 또한 재미로 내 위치한 만화박물관 ‘재미랑’과 ‘삼박자 만화공방’, ‘연필로 명상하기’, ‘웹툰공작소’, ‘사쿤 갤러리 스토어’에서도 축제 기간 동안 특별 이벤트와 체험프로그램, 할인판매 등을 진행하니 함께 둘러봐야 할 필수코스이다. 한편, 이번 ‘재미로 놀자’는 축제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할 계...
내 손안의 서울_썸네일

어른이 된 동심의 세계! 제2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

 서울미디어메이트 염민지 7월 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시와 서울시 중구, SICAF 조직 위원회의 철저한 준비 아래 제20회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이하 시카프, SICAF)의 막이 올랐다.SICAF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 행사로 1995년 시작되어 올해 20돌을 맞이하였다. 올해의 슬로건은 ‘WIFI SICAF’로 시카프가 전 세계인의 일상에 친숙하게 향유됨을 의미한다. 개막식은 ‘SICAF IN LOCAL’이라는 주제로 몽골, 프랑스 등의 해외 지역과 남해, 태백, 광주, 부산, 공주 등의 국내 지역에 동시 개최되었다.특히 국내의 경우 생중계를 통해 실시간으로 현장 분위기를 나누었다. 만화, 애니메이션, 영상 등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가 전해지는 듯했다. 현장 스태프 중 다수가 애니메이션, 만화를 전공하는 학생이라고 한다. 실제로 심사위원인 세종대 교수는 축사에서 시카프 스태프 출신임을 밝혔다.지난 20년 동안 시카프가 세계인의 문화 축제로 발돋움하면서 재능과 열정으로 뭉친 문화계 유망주에게 힘을 불어 넣어주었다는 증거이다. 10일까지 닷새간 CGV 명동역, DDP, 서울애니메이션센터에서 영화제, 전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시카프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는 크게 경쟁 부문과 초청 부문으로 나뉜다.훌륭한 작품을 소개하고 선정함으로써 예술가를 격려하고 세계 애니메이션 발전에 큰 도움을 줄 것이 기대된다. 전시 부문은 대학 및 기업 부스, 영상 콘텐츠 관련 문화산업전시와 초청작가 전시 등으로 채워졌다. 전시장 한편에 설치된 오토마타가 인상 깊었다. 오토마타는 움직이는 기계장치를 의미하는데, 전시되어있는 것들은 버튼을 누르면 움직이도록 만들어져 있었다.디지털화된 애니메이션 사이에서 목재로 만들어진 인형들이 구동되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 전시장을 출입하는 사람들 중 상당수가 외국인이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한국 만화, 애니메이션의 저력을 실감했던 부분이었다. 올해 어른이 된 시카프. 동심을 잃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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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SICA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식을 다녀와서

서울미디어메이트 배영준 안녕하세요. 서울미디어메이트 1기 배영준입니다 :D SICA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이 오는 10일까지 열립니다. 올해로 20회를 맞은 이 행사는 1995년 소규모 상영회로 시작하여 점점 규모가 커지면서 이제는 세계적으로 공신력 있는 영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애니메이션 프로그램을 심사하여 수상하고 또 다양한 작품을 소개하면서 애니메이션의 발전에 기여하고 예술가들을 응원하는 행사하고 하니 더 의미 있는 것 같습니다. 페스티벌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 CGV명동역에서 개최됩니다.저는 애니메이션을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서 취재하면서 이렇게 큰 영화제가 있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요. 시카프 2016 영화제는 세계 애니메이션 종사자와 학생들에게 등단의 기회이자, 이름을 알릴 수 있는 영화제로 수상작은 서울시내 영화관에서 상영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라고 합니다. 시카프 2016의 개막식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WIFI SICAF"이번 시카프의 슬로건은 와이파이 시카프 라고 합니다. 우리에게 친숙한 와아파이처럼 대중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겠다는 뜻을 품고 있는데요. 많은 분들에게 SICAF의 문화가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개막식은 가장 먼저 인사말이 있어야겠죠. 조직위원장 안현동님의 인사말씀이 있었습니다.SICAF를 통해 대중들이 만화,애니메이션을 가까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면서 문화적 가치를 인정받는 기회가 되고싶다고 하더군요. 문득 어린 시절 책상 서랍 속에 몰래 숨겨 본 만화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내빈과 심사위원 소개가 이루어진 후 세종대학교 김창완 교수님께서 심사계획을 말씀해주셨습니다. 많은 기준들이 있지만 그 기준을 모두 따를 수는 없고, 대신 좋은 작품을 잘 심사해서 찾을 것이라는 솔직한 말씀. 저 자리에서 가장 솔직한 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ㅎㅎ“SICAF IN LOCAL" 이어서 시카프 인 서울 영상이 상영되었는데요.SICAF 2016은 프랑스 안시에서 열리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