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진상손님

[영상] 알바생이 뽑은 진상손님 `TOP 5`는?

아르바이트하면서 만나게 되는 가장 비매너 진상 손님은 어떤 모습일까요? 알바천국이 알바생 1,925명에게 물었습니다. 물건을 실컷 만지고 조용히 사라지는 손님, 개인 쓰레기를 고이 알바생에게 건네주는 손님 등 그 모습도 천차만별이었습니다. ‘손님이 왕’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알바생’들에게 진상 손님이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네요. ■ 알바 중 최악의 비매너 진상 손님은?  1위 (   ?   ) (34.1%)  2위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는 손님 (28.6%)  3위 인사했는데 들은 척도 않는 손님 (18.4%)  4위 물건 어지럽혀 놓고 안 사는 손님 (14.4%)  5위 힘들게 배달해도 수고했다는 말 없는 손님 (4.5%) 그렇다면 과연, 대망의 1위는 무엇일까요?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사 보러가기  ☞ “일자리가 모든 일의 일순위입니다”  ☞ 일자리대장정 첫 날, 17개 기관과 양해각서 체결  ☞ 일자리대장정 둘째 날, ‘취준생’의 하루는?  ☞ 맘 편히 일하고픈 ‘직장맘’들을 위해  ☞ 어르신들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위해…  ☞ 전문 업사이클러 등 ‘미래형 신직업’ 70개 키운다  ☞ 무박 2일 끝장토론 ‘서울 일자리 아이디어톤’  ☞ 언니들이 전하는 격려 “꽃이 아닌 잡초는 없다”  ☞ 아버지와 딸, 우리는 모두 ‘취준생’입니다  ☞ “내 일로 내일이 있는 삶을”  ☞ 왜 길로 나왔냐고요? 일자리 때문입니다  ☞ ‘청년 알바 현장’에서 길을 묻다  ☞ ‘청년 알바생’과 함께 한 하루  ☞ 식은땀이 줄줄~ ‘압박면접’ 현장  ☞ 면접지원자로, 선배 강연자로…  ☞ ‘직장맘’의 맘 속 이야기 들어봤어요~  ☞ 현장에서 답을 물었던 마지막날 ...
알바정상회담

[포토] ‘청년 알바 현장’에서 길을 묻다

7일, 서울시청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17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식이 열렸다 정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5개 분야 17개 기관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약속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성수동에 위치한 대형마트에서 사과 진열대 정리 및 판매 체험을 가졌다 서울시장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직접 유니폼을 입고 냉동․냉장식품, 라면, 음료 매장 상품 진열 등 마트 근로자 업무를 체험했다 청년들의 생생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듣는 시간 `알바정상회담((주)알바천국 주최)` 근로계약서, 최저임금, 주휴수당 등 아르바이트 주요 이슈 3가지를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천만시민의 일자리를 위해 한 달간 현장으로 나서는 ‘서울 일자리 대장정’의 첫날,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먼저 7일 서울시청에서는 정부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등 17개 기관과 함께 하는 ‘서울시 일자리 창출을 위한 MOU’를 체결하며 첫 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어, 오후 2시 박원순 서울시장은 첫 현장 일장으로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 중 하나인 대형마트를 찾았는데요.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아르바이트 청년들의 권리를 보장하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한 후, 유니폼을 직접 입고 상품을 진열하고, 카트를 수거하고, 과일을 판매하는 등 마트 근로자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체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르바이트 체험이후 오후 6시에는 인근에 있는 카페로 자리를 옮겨, 청년들의 생생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듣는 시간 ‘알바정상회담((주)알바천국 주최)’을 열고 실제적인 고충을 들었습니다. 일자리 때문에 홀로 힘겨워하는 청년들 많으실텐데요. 다음날 8일에도 계속 이어질 취업준비생 토론회, 외국어어학원 영어강의 등 청년들과의 소통의 자리를 통해 부당대우, 열악한 근로환경 등에 대한 실제적인 문제들을 듣고, 아르바이트 권리보호 및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발로 뛰는 서울시가 되겠습니다. ■ 일자리대장정 관련 기사 보러가기  ☞ “일자리가...
일자리대장정

일자리대장정 첫 날, 17개 기관과 양해각서 체결

서울시가 마음먹고 나선 천만 서울시민의 일자리 만들기 사업 ‘일자리대장정’. 그 한달간의 여정을 7일부터 시작했습니다. 듣고, 찾고, 만드는 ‘일자리대장정’의 포문을 여는 첫 날, 어떤 일정으로 채워졌을 지 궁금하시죠? 제일 먼저 각계 분야의 참여기관과 일자리 창출에 뜻을 모은 뒤, 전 사회적인 문제이기도 한 청년일자리의 일선에 있는 아르바이트 현장을 찾아갔습니다. ‘일자리대장정’ 1일차, 과 함께 따라가보시죠. ■ 일자리대장정 1일차 일정  - 정부-기업-노동-금융-교육 5개 분야 참여…지자체 주도 첫 대규모 거버넌스  - 참여기관 보유 자원 최대한 공유하고 활용해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 창출  -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대형마트) 찾아 카트 수거, 물품 진열 등 알바 체험  - 알바정상회담 통해 아르바이트 노동의 애로사항 경청 및 주요 이슈 토론 박원순 서울시장은 한 달 동안 이어질 ‘일자리대장정’의 첫 일정으로 정부, 기업, 노동계, 금융계, 대학교 등 5개 분야의 17개 기관과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다하기로 뜻을 모으고, 오후에는 청년 아르바이트 현장으로 이동해 6시간 이상 머무르며 청년실업 해법을 모색했습니다. 서울시, 각계 분야와 일자리 창출 양해각서 체결 박원순 서울시장은 7일 오전 서울시청 간담회장에서 정부·기업·노동·금융·교육(대학교) 5개 분야의 17개 기관과 만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서울시는 이 자리에서 현재 저성장, 산업구조의 변화 등으로 인해 전 세대에 걸친 실업문제가 심각한 사회문제임을 각계 분야와 함께 인식하고, 더 많은 일자리,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참여기관들이 가지고 있는 자원을 최대한 공유·활용해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서울시, 일자리 창출 대책 수립 및 추진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방안 마련 ▲기업·산업계, 전 세대의 일자리 창출 및 확대 노력과 교육 수료생들의 현장경험 및 일자리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