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악스카이웨이1교 조감도

북악스카이웨이1교 9일 철거…임시가교로 통행

북악스카이웨이1교 조감도 4월 9일 오전 9시부터 북악스카이웨이1교의 차량통행이 제한된다. 북악스카이웨이1교는 50년 된 노후시설물로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등급 D등급을 받아 교량 전체를 개축하기로 했다. 이에 지난해 12월 교량 하부와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주 및 건물 철거를 완료하고, 임시 가교를 놓는 공사를 착수했다. 그리고 9일 기존 교량을 철거하고 곧바로 공사에 착수, 올해 10월 말 개통할 예정이다. 북악스카이웨이1교를 통행하는 1162버스도 임시가교로 통행한다. 정류장 위치는 기존과 동일하다. 북악스케이웨이1교 위치 북악스카이웨이1교는 1968년 1월 21일 북한 무장공비의 청와대 습격사건이 발생한 이후 서울의 북방에 군사 및 관광도로 용도로 성북구 정릉제2동 일대에 만든 교량(폭 8.3m, 연장 60m)으로 1970년 4월 15일 준공됐다. 고인석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노후된 시설물로 안전상의 문제로 철거를 결정하게 됐다"면서 "임시가교로 우회하는 등 차량통행에 다소 불편함이 있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리며, 올해 10월 완공을 목표로 안전하게 잘 시공하겠다"고 말했다. 북악스카이웨이1교 공사전 모습(좌), 임시가교 위치(우) 문의 : 안전총괄본부 교량안전과 02-2133-1969...

‘서울시내 전통시장 안전상태 불량’ 보도에 대한 서울시 설명

지난 17일 새누리당 이철우 의원실에서는 “서울시내 전통시장 내 소방차 진입 불가능 등 전통시장 안정상태가 불량하다”는 내용을 보도자료로 배포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서울시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서울시내 213개 전통시장이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에 대해 시는 ‘자체소방로 확보 캠페인’, ‘상인들의 소방차 탑승체험’ 등 정기적인 소방훈련을 통한 인식개선과 지속적인 단속을 병행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동작구 신노량진 시장과 영등포구 양남시장이 당장 위험한 E등급이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시는 재난위험시설로 지정된 시장에 대해서는 2014년 정밀구조 안전 진단 및 취약시설물 보수·보강을 실시하였음을 밝힙니다.  또, D등급 시장은 월 1회, E등급은 월 2회 정기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며, 분야별, 기관별 각종 안전점검 시행 및 부적합시설물에 대해서는 긴급조치 실시 등 철저한 사후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기안전점검을 토해 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은 보수·보강을 실시함으로써 부적합율은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으며, 점검결과 부적합시설에 대해서는 긴급 보수·보강을 시행함으로써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