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수백억 들인 ‘돈의문 박물관마을’ 곳곳 붕괴위험

◆ 돈의문 박물관마을 건물은 전체 40개동으로 모두 안전함 ◆ 기사에 언급된 붕괴위험 건물은 시민이 이용하지 않는 부속창고로 시민이 이용하는 40개동에는 포함되지 않음. 특히 동 건물은 1961년에 지어져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으며, 서울시는 자체 안전점검 과정에서 일부 문제점을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예방 차원에서 철거 및 보수 공사를 진행키로 한 것임 ◆ 또한, 지난 3월과 5월 1개동 건물에서 타일 일부 조각이 탈락되었던 부분도 전문가 문의결과 하자가 아닌 건물 노후화로 인한 것으로 확인되었음. 이에 보수공사 계획을 수립하여 7.5(금)부터 보수공사가 진행될 예정임 ◆ 서울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점검 및 순찰을 강화하여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여 시민의 사랑을 받는 마을을 만들어 나갈 계획임 문의전화: 02-739-8297 ...
서울시청사

[설명자료]3년 전 ‘와르르’ 한양도성, 곳곳 위험 징후…장맛비에 ‘불안’

◆ “일부 돌들이 밖으로 튀어나와 성벽이 울퉁불퉁 뒤틀려 있다”(붕괴 징후의 하나인 ‘배부름 현상’)는 보도 관련 - 한양도성은 축조된지 600년이 되어 노후가 많이 되었음. 이중 변형이 심한 구역은 진행성 판단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밀계측을 통해 변위를 측정하고 위험징후가 있는 곳은 출입 통제하거나 해체 복원을 추진하고 있음 - 보도된 혜화동 전시안내센터(옛 시장공관) 북측 성벽은 풍화된 성돌이 많고 육안 상 배부름 현상이 심하여 전문가 안전진단을 실시해 해체 복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1년까지 완료할 예정임, 성벽쪽 거주자우선주차구획을 삭제하고 통행 차단용 볼라드 및 위험경고 안내판을 설치해 관리하고 있음 ◆ “변형이 심해 출입을 통제한 3개 지점 외에는 주의하라는 안내판 외에 별다른 안전조치가 없다”는 보도 관련 - 한양도성의 상시 관리를 위해 현장점검보수반(6명)이 매주 점검과 순찰을 실시하고 필요 시 긴급 보수를 하고 있으며, 장마철이나 폭우가 내린 후에는 전 구간을 긴급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 안전관리에 철처를 기할 것임 - 특히 취약시기인 해빙기, 우기 전후, 장마철, 동절기 등에는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안전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음 문의전화: 02-2133-2674 ...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노후 아파트 주민들 생명권 위협받아”…서울아파트 53개동 ‘붕괴 위험’

◆ 노후아파트(D·E급 : 제3종시설물) 관리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주체가 연 3회 이상 관계전문가에 의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자치구에서도 월 1~2회 지속 점검하고 있음. ◆ 서울시내 D·E급 노후아파트 총 53동 중 17개 동은 재건축 사업으로 현재 철거 완료됐음. 잔여 29개 동은 노후건축물 해소를 위해 재건축 사업 등이 정상 추진되고 있음. - E급 : 1단지 13동 (남서울아파트 : 재정비촉진사업 건축심의 추진중) - D급 : 12단지 16동 (재건축사업 10동, 리모델링사업 6동) * 관악구 강남아파트 17개동 재건축사업으로 철거완료(‘19.5월) ※ 총 53동 = 안전관리 29동, 철거 17동, APT외 7동(연립5동, C등급 2동) ◆ 한편, 서울시는 건물 안전과 관련해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점검을 엄격히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재해·재난 등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이용 제한 또는 보수보강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임. ◆ 아울러, 근본적인 안전조치인 재건축 사업의 경우도 사업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사업 전 과정에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음. 문의전화: 02-2133-7141 ...
도로함몰

도쿄의 도로함몰 대응 노하우 서울로 온다

서울시, 도쿄도와 '도로함몰 대응업무 기술협력에 관한 행정합의서' 교환 2일(월) 서울시는 도쿄도와 <도로함몰 대응업무 기술협력에 관한 행정합의서>를 교환했다. 이번 행정합의서 교환을 통해 양 도시는 보유한 도로함몰 선진기술을 상호 조건 없이 교류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서울시는 이번 행정합의서 교환을 약20년 이상 앞서 있는 일본의 도로함물 방지기술을 적극 도입하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 실무적이고 적극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서울의 도로함몰 대응기조를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활동으로 전환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도쿄도로부터 노면하부 공동(空洞) 발생에 대한 원인파악 및 조사방법, 매뉴얼 마련과 동공 발견 및 도로함몰 발생 시 대응조치와 복구방법 대응 등의 노하우를 전수받는다. 또 도쿄도는 서울시가 자체 개발·운영 중인 IT기반의 포트홀 신고시스템 노하우를 전수받는 등 시민안전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했다. 아울러 양 도시는 실질적인 실무, 기술 교류를 위해 양 도시 실무부서 상호교류도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2014년 7월 23일에 합의된 <서울특별시와 도쿄도의 교류·협력에 관한 합의서>를 시작으로 실무자의 도쿄도 방문(2014. 9.26) 및 적극적인 업무연락 등을 통해 양 도시가 보유한 도로함몰 선진기술을 상호 조건 없이 교환하기로 합의하며 추진됐다. 이와 관련해 도쿄도는 2014년 12월 25일 발표한 '도쿄도 외교 기본전략'에서도 서울시 도로함몰 방지에 관한 기술협력을 표명한 바 있다. 이번 행정합의서 교환은 박원순 시장의 일본 순방 중에 진행됐으며, 서울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지진 등의 지리적 여건, 서울보다 앞선 도시화로 일찍부터 시작된 일본의 도시기반시설물 안전관리, 도로함몰 등의 예방 및 대응에 대한 기술‧시스템을 벤치마킹 한다는 계획이다. 도로안전, 지하수, 소방안전 전문가 간담회 이와 함께 시는 일본 도로안전, 지하수, 소방재난 안전 전문가 3명을 만나 안전관련 노하우를 공유 받고, 공룡교량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