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IOI소혜와 홍진호 '돈의문박물관마을' 가다

[영상] IOI소혜와 홍진호 ‘돈의문박물관마을’ 가다

아이오아이 소혜와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홍진호 두 사람이 함께한 어반로드 2편 서울 is 생각의 도시 소혜 : “저에게 서울은 생각의 도시입니다.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대가 얼마 남지 않았고 무한경쟁사회 속에서 점점 더 빨리 변해가고 있죠. 하지만 서울은 변화뿐만 아니라 서울은 다른 생각도 하고 있는 중인 것 같아요. 디지털 세상 속 각박함을 느낀 사람들이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아날로그적 감성이 있는 곳. 그래서 나는 지금 ‘도타울 돈(敦)’, ‘옳은 의(義)’, ‘문 문(門)’ 돈(敦) 의(義) 문(門). 서울에서 가장 힙한 랜드마크로 가려고 합니다. 이곳이 바로 힙플레이스가 된 거죠. ‘崇政門 숭정문’????? ‘돈의문’인데, 여기가 아닌가?? 오빠!!!!!” 홍진호 : (자는거 아님 + 고뇌의 등) 소혜 : “오빠 여기 돈의문이 없어요.” 홍진호 : 돈의문 여기 딱 있잖아! 돈의문 터! 소혜 : “여긴 돈의문이 아니라 ‘돈의문 터’잖아요.” 홍진호 : (뇌섹남 버퍼링 100%) “때는 1915년, 서울 성곽의 사대문 가운데 서쪽에 있었던 ‘돈의문’. 과거 조선시대 중국으로 가는 길이자, 근대 전차가 다녔던 교통의 중심지 ‘돈의문’. 하지만 돈의문은 일본에 의해 강제 철거됐고 성벽마저도 모두 헐어 공사 자재로 사용되었어. 그래서 지금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거야. 얼마나 가슴이 아프니···” 소혜 : “아··· 그래서 내가 돈의문을 못 본거구나.” 홍진호 : “실망하지 않아도 돼. 서울시에서 이 돈의문을 언젠가, 반드시, 꼭 복원을 시킨다는!! 우리 언젠가 볼 수 있을 거야.” 소혜 : “기대할게요!, 서울시♡” 잔잔하게 현웃 터트리는 똘끼충만 남매 데이트는 계속됩니다. #아이오아이 #IOI #소혜 #홍진호 #모비딕 #어반로드 #돈의문박물관 #아날로그감성 #한옥마을 ...
썸네일

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 <에스플렉스 센터> 개관식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에스플렉스 센터(S-PLEXCENTER) 개관식에 다녀오다.2016년 7월 14일,서울시의 디지털미디어 복합문화단지가 상암동 DMC에 자리잡았다.    지난달 14일, 서울시의 디지털 복합문화단지 에스플렉스 센터(S-PLEXCENTER)가 상암동 DMC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IT · 디지털미디어 · 콘텐츠 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착공을 시작한 09년 4월 이후 약 7년여 만의 완공이다.이날 에스플렉스 센터 개관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손혜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을), 박홍섭 마포구청장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은 댄스팀 의 축하무대로 시작되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고 1시간 가량 진행. 박원순 시장과 IT개발자, 시민대표 등이 함께 '디지털 선언문'을 외쳤다. 디지털 선언문은 센터 개관과 끊임없이 발전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방향성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담은 선언이었으며 개관 대표들은 서울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유, 디지털을 통한 서울 경제의 발전을 약속했다.이날 개관식은 국민 프로듀서가 뽑은 아이돌, '아이오아이(IOI)'의 축하무대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Seoul' + 'Complex' + 'Center'를 합친 명칭인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시너지움(Synergyum)과 스마티움(Smartium) 총 2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현재 에스플렉스 센터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e-sports 경기장, 시민 누구나 관람, 참여가 가능한 링크스페이스 디지털 갤러리, 다목적 공개홀(349석 규모), 방송 프라자 실현이 가능한 스튜디오, 첨단 3D영화관 등 이외에도 디지털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민간 IT 기업들이 입주 가능한 사무실 공간 시설 또한 임대를하고 있다.특히 시너지움 동에 위치한 e-sports 주경기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총 6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경기장이다. 우리나라는 e-sports 분야에서 명실상부 세계적으로도 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