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대사 핑크퐁·아기상어 ‘참, 고마워요!’ 캠페인

서울시, 핑크퐁·아기상어와 함께 ‘참, 고마워요!’ 캠페인

참, 고마워요! 영상은 서울시 내 옥외전광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가 핑크퐁·아기상어와 함께 ‘참, 고마워요!’ 응원캠페인을 10월 12일부터 한 달간 펼친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의 일상을 위로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지침에 적극 참여하는 시민들에 대한 고마움과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참, 고마워요! 서울광장 응원메시지 표출 ▲3m 초대형 핑크퐁-아기상어 캐릭터인형 서울광장 설치 ▲함께 응원해요! 핑크라이트 캠페인 등으로 진행된다. ‘참, 고마워요!’ 영상, 옥외전광판·시내버스 tv·지하철 역사 등에서 만날 수 있어 ‘참, 고마워요!’ 영상은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다양한 오프라인 매체에 상영된다. 서울시 내 옥외전광판, 시내버스 tv, 지하철 역사 및 전동차 내 모니터 등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 메가박스 코엑스점 ‘시그니처 코엑스’ 에서도 ‘참 고마워요!’ 영상을 만날 수 있다. 한편, ‘참, 고마워요!’ 송은 지난 7월 말, 캐릭터 최초로 서울홍보대사로 위촉된 핑크퐁·아기상어와 함께 전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아기상어’송의 멜로디를 개사한 영상 콘텐츠로 제작·발표 되었다. 가사에는 일상 속 거리두기, 마스크 쓰기 등의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생활방역에 힘써주는 시민들에 대한 고마움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참, 고마워요!’ 송 ☞서울시 채널 바로가기 서울광장 잔디밭에 새겨진 응원 문구 ‘참, 고마워요!’ 서울광장에서 만나는 핑크퐁-아기상어! 서울홍보대사 핑크퐁·아기상어가 서울광장에서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서울광장 서편에 위치한 아이서울유(I·SEOUL·U) 조형물 앞에 3m 높이의 초대형 핑크퐁·아기상어 캐릭터인형이 설치된다. 핑크퐁과 아기상어는 ‘참, 고마워요’라는 문구가 적힌 마스크를 쓴 모습으로 시민들을 만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 속 생활필수품이 된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도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서울광장 푸른 잔디밭 위에도 생활방역에 최...
서울시는 핑크퐁·아기상어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시민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만들었다

코로나 극복! 핑크퐁·아기상어가 시민 응원 나선다

서울시는 핑크퐁·아기상어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한 시민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노래를 만들었다 서울시 홍보대사이자 글로벌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 ‘핑크퐁’이 서울시와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시민들을 응원하기 위한 음원과 영상을 만들었다. 이번 콘텐츠는 모두에게 친숙한 아기상어 노래를 개사한 영상콘텐츠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생활방역수칙을 잘 지켜준 시민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참, 고마워요!’ 송이다. 아기상어와 핑크퐁의 밝고 귀여운 목소리가 인상적이다. 코로나19로 일상 속 생활방역의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만큼, 노래 가사에 그동안 생활방역에 힘써준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자는 내용을 담았다. ■ 핑크퐁·아기상어 ×서울시 ‘참, 고마워요!’ 노래 영상 가사에는 ‘참, 고마워요!’라는 핵심문장과 함께 ‘마스크 쓰기, 아플 때 선별 진료소 방문하기, 깨끗하게 비누로 손 씻기, 기침할 때 휴지나 손수건, 소매로 가리기, 거리두기’와 같은 수칙도 강조했다. 영상은 서울시 공식SNS와 핑크퐁·아기상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볼 수 있다.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서울시 내 옥외전광판, 시내버스TV, 지하철 역사 및 전동차 내 모니터 등 다양한 오프라인 매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지난 6월, 서울홍보대사로 위촉된 핑크퐁·아기상어는 재밌는 영상콘텐츠를 기반으로 서울시의 영유아 정책 및 다양한 시정을 아우르며 다채로운 홍보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박진영 서울시 시민소통기획관은 “힘든 시기를 잘 버텨올 수 있었던 것은 시민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서울홍보대사 핑크퐁-아기상어의 귀여운 목소리와 영상으로 그 노력에 감사함을 전하고, 앞으로도 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의: 시민소통담당관 02-2133-6417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코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