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 대상과 기간을 확대해 11월 5일부터 신청 받는다

살던 주택도 가능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확대

서울시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 대상과 기간을 확대해 11월 5일부터 신청 받는다 지난 5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이 처음 시행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성을 위해 최대 2억 원의 전월세보증금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인데요. 이번에 이자 지원기간을 '최장 8년'으로 확대하고, '거주 중인 주택'에서 계약 연장 시에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해 신청을 받습니다. 달라진 내용을 자세히 확인해보세요. 서울시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의 대상과 기간을 확대하고, 11월 5일부터 신청을 받는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은 목돈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임차보증금의 90% 이내)까지 저리융자해주는 사업이다. 특히,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줘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에 비해 절반정도로(약 1.7%p) 낮췄다. 달라진 점 1 : 이자지원 기간 이자지원 기간은 기존 최장 6년에서 8년까지 연장된다. 기본지원은 2년 이내로, 최초대출금의 10%를 상환할 경우 4년까지 연장이 가능하다. 추가로 출산·입양 등으로 자녀수 증가 시 상환 없이 자녀 1명당 추가 2년(최대 4년) 이내의 연장지원이 가능하다. 달라진 점 2 : 주택요건 지원대상은 주택요건 부분에서 ‘기존에 거주 중인 주택의 계약을 연장하는 경우’도 새롭게 포함, 불필요한 주거이동 없이 신혼부부의 안정적 거주가 가능하도록 개선된다. ▲신규임차의 경우, 임대차계약서 상 입주일과 주민등록전입일 중 빠른 날짜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기존 주택 연장계약의 경우, 계약갱신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한다. 달라진 점 3 : 연소득 확인절차 또한, 기존에 신청(서울시)과 대출심사(국민은행) 시 각각 실시했던 ‘부부합산 연소득 확인’ 절차를 대출심사 시 최종 확인하는 것으로 ...
우리가 들어갈 곳도 하나 있을까?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신혼집 찾는 예비부부에게 추천하는 영상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곳도 하나 있을까” 빽빽하게 도심을 채우고 있는 아파트를 결혼을 약속한 커플이 바라보고 있다. 비빌 언덕이라고는 서로의 품뿐, 괜스레 서로의 품에 안겨 예쁜 집을 꿈꿔본다. 평소 소소하면서도 현실적인 그림으로 연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이번에 집이 없어 결혼을 망설이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렸다. 명민호 작가 역시 집이 없어 고민인 평범한 시민이다. 그는 현재는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살고 있다. 명민호 작가의 냥냥하우스 보기 ☞ 클릭 “요즘 결혼할 때 집 구하라고 나라에서 지원해준대. 나도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명민호 작가처럼 고민하는 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준다.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 정도로(약 1.5%p) 낮췄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
명집사 집 얻는 날까지 화이팅

[영상]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서울시 주택 정책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사는 명민호 일러스트레이터의 내집 마련 꿀팁?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빽빽히 보이는 서울 도심 속,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집 하나 있을까?"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정도로(약 1.5%p) 낮췄습니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며,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합니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됩니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너랑 나랑 사랑 청년의 사랑을 위해 서울시가 연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