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신혼집 찾는 예비부부에게 추천하는 영상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명민호 작가 일러스트 “저기에 우리가 들어갈 곳도 하나 있을까” 빽빽하게 도심을 채우고 있는 아파트를 결혼을 약속한 커플이 바라보고 있다. 비빌 언덕이라고는 서로의 품뿐, 괜스레 서로의 품에 안겨 예쁜 집을 꿈꿔본다. 평소 소소하면서도 현실적인 그림으로 연인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명민호 작가가 이번에 집이 없어 결혼을 망설이는 커플의 이야기를 그렸다. 명민호 작가 역시 집이 없어 고민인 평범한 시민이다. 그는 현재는 고양이 ‘도리’와 ‘도도’와 함께 살고 있다. 명민호 작가의 냥냥하우스 보기 ☞ 클릭 “요즘 결혼할 때 집 구하라고 나라에서 지원해준대. 나도 결혼할 수 있지 않을까?” 명민호 작가처럼 고민하는 청년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을 최대 2억 원(최대 90% 이내), 최장 6년 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으로, 시가 대출금리의 최대 1.2%p까지 이자를 보전해준다. 이자부담을 타 전세자금대출 대비 절반 정도로(약 1.5%p) 낮췄다. 결혼 5년 이내(혼인신고일 기준)이거나 6개월(예식일 기준)이내 결혼예정인 신혼부부가 대상이다. 부부합산 연소득이 8,000만 원 이하, 세대원 모두 무주택자가 서울시 관내의 임차보증금 5억 원 이내의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을 계약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융자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신혼부부는 15일부터 국민은행 지점을 방문해 대출한도에 대한 사전상담 후 임차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을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련 서류를 준비해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에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 보기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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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방법 확인하세요

#청년의 사랑을 위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신청방법 확인 #목돈 마련이 어려운 신혼부부에게 전월세보증금 최대 2억원을 저리 융자해드리는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 5월 15일부터 접수를 시작합니다. #지원내용 신혼부부 가구당 전월세보증금 최대 2억원(최대 90% 이내까지) 최장 6년간 저리 융자 지원 지원대상자 혼인 5년 이내이거나, 6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신혼부부로 부부합산 연소득 8천만원 이하이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자인 경우 #대상주택 서울시의 임차보증금 5억원 이하인 주택 혹은 주거용 오피스텔 대출한도 최대 2억원 이내(임차보증금의 90% 범위 내) #이자지원기간 : 최장 6년 기본 지원은 2년 이내 (최초 대출금의 10% 상환시 4년까지 연장 가능) ※단, 출산, 입양 등으로 가족구성원 변경 시 추가 2년 지원 가능 #이차보전금치 : 최대 연 1.2%p - 부부합산 연소득 4천만원 이하 : 1.0%p - 부부합산 연소독 4천만원 초과 8천만원 이하 : 0.7%p - 자녀가 있거나 임신 중인 경우 또는 예비신혼부부의 경우 연 0.2%p 추가지원 #신청기간 : 5월 15일부터 신청서접수 : 국민은행지점 사전상담 → 임대차계약체결 → 서울시 청년주거포털을 통해 신청 문의 대출문의 : 국민은행 콜센터 (1599-9999) 홈페이지 이용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신혼부부들이 주거비 부담없이 더 나은 주거환경에 거주할 수 있도록 청년의 사랑을 응원합니다. ...
카드뉴스

[카드뉴스]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공급

#1. 전월세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2. 높은 전세 비용으로 힘든 무주택 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통해 전월세보증금의 30%를 지원합니다. #3.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이란? 전월세 세입자가 입주를 원하는 주택의 보증금 30% (보증금 1억원 이하인 경우 50%) 최대 4,500만원(신혼부부 특별공급의 경우 6,000만원)을 최장 10년까지 무이자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4. 공급호수 : 500호 일반공급 60%, 신혼부부 특별공급 40% 지원기간 : 최대 10년(2년 단위 재계약) *이미 세입자가 해당주택에 거주하는 경우에도 신청 가능 #5. 지원대상 -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모집공고일 기준) -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7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00%)인 가구 - 소유 부동산 : 20,900만원 이하 - 자동차 : 현재가치 2,545만원 이하 #6. 지원대상 주택 및 지원금액 -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 - 1인 가구 : 전용 60㎡이하, 전세금 2억 2,000만원 이하 - 2인 이상 가구 : 전용 60㎡이하, 전세금 3억 3,000만원 이하 *반전세의 경우 : 기본보증금+전세전환보증금 기준 - 지원금액 : 전세보증금 및 기본보증금의 30% (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특별공급 최대 6,000만원) ※보증금 1억원 이하인 경우 50%(최대 4,500만원) #7. 문의 SH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특별시 강남구 개포로 621 (지하철 3호선 대청역 8번 출구) 서울주택도시공사(SH) 맞춤임대부 1층 대표전화 : 콜센터 1600-3456 팩스 : 02-3410-7794 #8. 4월 23일(월)~4월 27일(금)까지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방문 신청 접수를 받습니다. 장기안심주택 신청을 원하시는 분들은 잊지 마시고 기한 내에 신청해주세요!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최대 2억 저리 융자

5월 개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최대 2억 저리 융자

서울시는 10일 한국주택금융공사(이하 HF공사), KB국민은행과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5월부터 신혼부부에게 임차보증금 저리 융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HF공사는 신혼부부 맞춤형 보증상품을 개발해 지원하고, KB국민은행은 HF공사의 보증을 담보로 신혼부부에게 임차보증금의 최대 90% 이내(최대 2억 원)를 대출해준다. 서울시는 최장 6년 간 대출금리의 최대 1.2%까지 이자를 보전해준다. 이번 협약은 시가 지난 2월 발표한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의 핵심정책 중 하나인 신혼부부용 주택 8.5만호 공급을 실현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혼부부 주거안정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박원순 서울시장은 “결혼, 출산과 같은 개인의 선택사항이 불가능하게 여겨지는 사회 구조적 문제는 공공이 책임져야 할 부분이다. 서울시는 앞으로도 N포 세대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각자의 안정적 미래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튼튼한 사다리를 놓아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의 : 주택정책과 02-2133-7061 ...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해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에게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현장] 82년생 김지영들과 타운홀 미팅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해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에게 다양한 시민 의견을 들었다. 서울시는 2월 26일 오전 10시30분 서울시청 시민청 바스락홀(지하2층)에서 신혼부부, 미‧비혼 남녀, 학부모 등 우리사회 82년생 김지영 약 60명과 함께하는 을 가졌다. 이번 미팅은 서울시가 지난 20일 발표한,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 공급과 공공책임보육 실현을 골자로 하는 , 일명 ‘82년생 김지영’ 정책의 후속조치로 마련되었다. 우리사회 다양한 ‘82년생 김지영’에게 주거와 자녀양육 분야에 대한 시민 의견을 들을 수 있었다. 26일, 근로자(노동)이사들과의 간담회가 열렸다. 한편, 26일 12시, 서울시청 간담회장(8층)에서는 가 열렸다. 서울시 15개 투자‧출연기관에 선임된 근로자(노동)이사 중 19명이 참석해 근로자(노동)이사제도의 향후 발전방안에 대해 토론했다. 근로자(노동)이사제는 그 소속기관에 속한 근로자 대표가 비상임이사 자격으로 기업의 이사회에 참석해 공식적으로 기업의 최고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제도이다. 서울시는 「서울특별시 근로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서울시 투자‧출연기관 22개 중 정원 100명 이상인 16개 기관에 근로자(노동)이사제를 의무도입해야 한다. 국내 최초로 근로자(노동)이사제를 도입한 서울시는 '17년 서울연구원 배준식 근로자(노동)이사를 시작으로 현재 16개 기관, 22명 중 15개 기관, 20명의 근로자(노동)이사 선임을 마쳤다. 아직 근로자(노동)이사가 없는 120다산콜재단(2명)도 3월 중으로 선임을 완료할 계획이다. ...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 5년 간 청년‧서민 공공주택 24만 가구 공급

사회주택 입주 시 개인생활과 공동체생활의 이점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사진은 8명이 주택을 공유하는 `모두의아파트`에 입주한 대학생들 모습 서울시는 서민 주거안정을 위해 2022년까지 공공 임대주택 24만 가구를 추가 공급한다. 이는 총 14만 가구를 공급했던 지난 6년(2012~2017)보다 약 2배 많은 물량. 특히 절반이 넘는 14만 5천 가구를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2030 청년세대에 집중적으로 공급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서울시 공적임대주택 5개년(2018~2022) 공급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시가 직접 공급하는 공공임대주택 12만 가구와 공공이 지원하고 민간이 공급하는 공공지원주택 12만 가구로 추진한다. 올해 1조325억 원(국비‧시비)을 시작으로 5년 간 총 5조3,074억 원을 투자하고, 이와 별도로 ‘시민펀드’(5년 간 2조원 규모)를 새롭게 조성한다. 시민이 투자한 재원으로 공적임대주택 사업을 시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으로 시민을 위한 주택사업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 동시에 예산절감 효과도 꾀한다. 시민펀드를 통한 주택사업 선순환 구조 '역세권 청년주택' 1인가구 청년‧신혼부부에 8만 가구 공급 공공지원주택(12만 가구)은 핵심 사업인 ‘역세권 청년주택’ 8만가구를 비롯해 세운상가 청년, 스타트업 등 입주자 특성을 고려한 사회주택과 신혼부부용 공동체주택 같은 다양한 종류의 수요자 맞춤형 주택(1만 3,000가구)으로 공급 추진된다. 우선 ‘역세권 청년주택’의 경우 정부의 ‘주거복지로드맵’과 연계해 사업기간과 공급물량을 확대 조정했다. 사업기간도 2022년까지 연장하고 공급물량도 총 8만 가구로 확대한다. 1인 가구 청년에게 5만 6,000가구, 신혼부부에게 2만 4,000가구를 공급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공공과 민간이 힘을 합쳐 대중교통중심 역세권에 청년들을 위한 임대주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울시가 용도지역 상향, 세제혜택 등을 지원하는 대신 민간사업자가 주거면적 100%를 임...
내 삶에 착! 맞는 서울생활정보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카드뉴스]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는 서울

#1 내 삶에 착! 맞는 서울생활정보 청년의 사랑에 투자합니다 #2 사랑하는 사람과의 결혼, 내가 낳은 아이를 키우는 기쁨...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사랑과 행복입니다 #3 그런데 왜 우리 청년들은 이런 삶을 포기하게 되었을까요? #4 독박육아, 독박가사... 부족하기만 한 도움의 손길... 결혼, 그리고 아이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5 결혼과 아이를 포기하는 또 다른 원인이 있습니다. 주거비, 양육비... 바로 경제적 부담입니다. #6 그래서 서울은 청년의 사랑에 투자하려 합니다. 청년이 사랑할 수 있는 서울에는 어떤 변화가 생길까요? #7 첫 번째 변화, 신혼부부용 주택 8만5천호(~’22년) #8 향후 5년 간 공공임대주택 3만6천호와 공공지원주택 4만9천호를 공급해 신혼부부의 살 곳을 마련합니다. #9 두 번째 변화, 살고 싶은 신혼부부 특화단지 조성 #10 가족 수에 따라 변형 가능한 가변형 설계가 적용되고 유모차 주차공간 등을 갖춘 신혼부부 특화단지가 만들어집니다. #11 세 번째 변화, 어린이집이 더 가까워지는 보육공공책임제 #12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을 50%까지 늘리고 교사 1인당 아동 수는 8명까지 줄입니다. #13 네 번째 변화, 마을이 함께 키우는 우리아이 온마을 돌봄 체계 구축 #14 아이돌보미를 1만 명까지 늘리고 열린육아방과 방과후 키움센터에서 우리동네 아이들을 함께 돌보는 시스템이 구축됩니다. #15 청년의 사랑에 투자가 늘어가는 서울 청년들의 삶이 아름다울 수 있도록 서울에서 변화의 발걸음이 시작됩니다. ...
서울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전세임대주택 2천가구 공급… 신청조건은?

서울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서울, 살기 좋은데 집값이 비싸서...” 전월세 가격의 상승으로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신혼부부 등에 2018년 전세임대주택 2,000호를 조기 공급합니다. 계약 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되는데요. 얘기만 들어도 솔깃 하시죠? 자세한 내용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신혼부부 등 도시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2018년 민간 전세임대 2,000호를 공급한다. 2,000호 중 1,500호는 저소득층에, 500호는 신혼부부에 공급한다. 민간 전세임대주택은 입주대상자가 거주를 원하는 주택을 직접 물색해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신청하면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전세가능 여부를 검토한 후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다시 입주 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전대차’ 방식의 공공임대주택이다. 계약 시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가구당 9,000만 원 이내(신혼부부 전세임대의 경우 1억 2,000만 원)에서 전월세 보증금의 95%를 저금리로 지원하고 나머지 5%는 입주자가 계약금으로 내게 된다. 전월세 보증금이 9,000만 원(신혼부부 전세임대 1억 2,000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초과 보증금을 입주자가 부담하면 된다.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지원한 전월세 보증금에 대해 입주자는 연 1~2%의 이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에 임대료로 매달 내면되는데, 지원받은 금액의 규모별로 임대료 금리를 차등적용 받게 된다. 지원이자 지원금 규모 천만원 이하 4천만원초과~6천만원이하 6천만원 초과 지원 금리 연 1.0% 연 1.5% 연 2.0% 서울시는 총 2,000호 중 1,500호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500호는 저소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공...
서울형 리츠

‘시세 80%’ 2030세대 위한 ‘서울리츠’ 첫 선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서울 인구는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2030세대의 전출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출 이유는 높은 주거 부담율, 전세값 상승률, 낮은 주거 안정성 등 ‘주택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서울시도 임대주택 8만호 공급 등 주거안정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한정된 공공재원과 늘어나는 복지수요 등 녹록치가 않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곧 서울의 성장을 이끌어 갈 세대이기에 서울시가 이번에 ‘서울리츠’라는 새로운 유형의 민관협력 임대주택 사업모델을 개발했습니다. 안정성이라는 공공의 장점은 살리면서 민간자금을 효율적으로 모아 공공재원에 전적으로 의존하지 않을 수 있는 ‘리츠(REITs)’ 방식을 결합했는데요, 지금부터 자세한 내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 공공성+민간투자 새로운 임대주택 ‘서울리츠’ 첫 선  - 공공의 장점 + 민간자금 유치 이점을 지닌 리츠 방식 도입  - 2030세대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해 집중 공급  - 시세 80%, 임대료 상승률 5% 이하로 평균 7년 거주, 2018년까지 2만호 공급 목표 서울시가 전세값 상승, 월세전환 가속화 등 주거비 부담으로 고통 받고 있는 2030세대인 사회초년생, 신혼부부를 위해 새로운 유형의 민관협력 임대주택을 집중 공급합니다. 이른바 ‘서울리츠(REITs)’인데요, 여기서 ‘리츠(REITs,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란 소액투자자들로부터 모은 자금으로 부동산이나 부동산 관련 대출에 투자한 뒤, 수익을 투자자들에게 배당하는 ‘부동산투자회사’ 또는 ‘부동산투자신탁’을 말합니다. 보통 자산은행회사 등이 설립과 운영주체가 되는 것과 달리 ‘서울리츠’는 공공(SH공사)이 맡습니다. SH공사가 자본금을 출자해 일종의 부동산투자회사인 ‘리츠’를 설립하고, 민간자금의 투자를 받아 임대주택을 건설, 주변 임대료 시세의 80% 이하, 임대료 상승률...
공원ⓒ깨비

달콤 살벌(?)한 신혼부부 서울살이

'결혼 두 번은 못하겠다' 결혼준비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죠. 살 집과 예식장, 드레스, 촬영, 신혼여행 등 돈도 많이 들고 신경 쓸 것도 많습니다. 여유 있는 집이라면 풀 패키지 코스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지만, 대부분 그렇지 못한 게 현실입니다. 결혼해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아이가 생기면 돈 나갈 곳은 더 많아지죠. 오늘은 서울시에서 발행한 책자를 바탕으로 신혼부부를 위한 정보만을 모아봤습니다. 결혼을 앞두고 있거나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오늘 기사 강추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신혼부부 서울살이  -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자금 지원, 장기전세주택 공급  - 예비 부모 건강검진, 임신·출산진료비 지원 저렴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장 가격도 합리적이고 접근이 편한 결혼식장을 찾는다면 시민청 결혼식장은 어떠세요. 매주 일요일 1회 결혼식 예약을 받고 있으며, 이용료는 6만 6천 원입니다. 또 야외 결혼식을 원한다면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공간도 괜찮습니다. 4월 2주~6월, 9월~10월 2주 매주 일요일 1회 예약을 받으며, 무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자세한 결혼식장 대여신청 방법은 시민청 홈페이지 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친환경 결혼을 하고 싶다면 '소풍 결혼식'을 추천합니다. 장소는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 공원 '메트로폴리스길'(450m²)에서 진행하며, 5월~11월 15일까지 1일 2개팀으로 선착순 접수를 받습니다. 특히 소풍 결혼식에서는 재생용지 청첩장을 사용하고, 일회용 생화를 사용하지 않는 등 친환경 결혼을 추구하고 있어 의미가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서부공원녹지사업소 공원여가과(300-5576)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외에도 성북구청, 양천문화회관 등 서울시 내 구민회관 및 공공청사에서는 저렴한 비용으로 예식장을 대여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 서울시는 전세보증금의 30%를 최대 6년까지 지원하는 장기안심주택을 신혼부부 대상으로 우선 공급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