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본관청사

[설명자료] 월세가 109만원? 청년주택 맞나요

월세가 109만원? 청년주택 맞나요 (2020.08.25.) ◆ “역세권 청년주택이 높은 임대료로 외면 받고 있다. 일부 도심권 청년주택의 경우 월세가 100만원을 넘는 경우도 있어 청년 주거복지와는 거리가 멀다는 지적이 제기된다”는 보도 관련 - 역세권 청년주택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신축 아파트임에도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공급되는 주거공간임 ※ 공공임대는 주변시세의 30% 이하, 민간임대는 주변시세의 85%~95% 이하 - 청년주택은 1인이 거주하는 대학생·청년을 위한 공급유형과 2인 이상 거주하는 신혼부부 유형을 함께 공급하고 있으며, 전체 공급 물량의 60% 이상이 월 임대료가 30만원대인 1인 거주 유형임 ※ 서교동 17㎡(보증금 5,350만원, 월세 39만원) / 충정로3가 17㎡(보증금 4,650만원, 월세 34만원) - 또한 “월세가 100만원을 넘는 경우도 있다”고 보도된 2인 이상 거주 주택의 경우에도 다양한 보증금-월세 비율을 제시하여 입주자가 여건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 ※ 임대보증금 비율 30%~40% 전환 시 서교동 37㎡(보증금 9,170~12,230만원, 월세 85~73만원) / 충정로3가 36㎡(보증금 7,720~10,260만원, 월세 85~66만원) 문의전화: 02-2133-6291 ...
서울시 본관청사

[설명자료]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월급 31%가 집값으로…서민에겐 ‘좁은 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월급 31%가 집값으로…서민에겐 ‘좁은 문’ (2020.08.07.) ◆ “무주택 실수요자 기회 홍보 불구, 금전적 부담 커 실효성에 의문”이라는 보도 관련 -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의 기본 방향은 신혼부부 및 생애최초자 등 무주택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지분을 적립하는 방식을 통해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자 하는 것임 - 향후 정부협의 등 제도 구체화, 시범사업 등 추진 과정에서 실제 분양가·임대료 등과 입주자격(소득·자산) 등을 확정해나갈 예정이며, - 실수요자의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보다 쉬운 내집마련 기회로 작동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나갈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7042 ...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세보증금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이다

1만쌍 받았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세보증금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이다 주거비 부담, 신혼부부라면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을 이용해보자.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은 서울시가 목독 마련이 어려워 결혼을 포기하거나 열악한 주거환경에 놓여있는 신혼부부에게 전세보증금을 저리로 융자해주는 사업이다.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안내 바로가기 지원대상이 되면 시는 금융기관에 추천서를 써주고, 실제 대출을 받을 경우 대출금리의 일부를 보전해준다. 2018년 5월 전국 최초로 시행했다. 시는 올 상반기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지원’ 사업 신청을 받아 요건에 부합하는 1만 903가구가 보증금을 저리로 융자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신혼부부 기준을 결혼 5년 이내에서 7년 이내로 늘리고, 소득기준도 부부합산 8천만 원 이하에서 9천7백만 원 이하까지 확대했다. 이자지원 금리는 최대 연 1.0%에서 3%까지 상향해 소득구간별로 차등 지원하고, 다자녀 가구에 대한 우대금리를 최대 연 0.6% 추가 지원하고 있다. 지원기간도 최장 8년에서 10년까지 연장했다. 이자금리 상향 등으로 올해 신혼부부 가구당 평균 이자지원금액도 증가했다. 월간 20만원, 연간 246만원으로 전년(월 평균 14만원, 연 168만원) 대비 월간 6만원(+43%), 연간 78만원(+46%)이 증가했다. ■ 신혼부부 가구당 평균 이자지원금액 구 분 평균 대출금 평균 이자지원금리 이자지원액 월 연간 2018년 150백만원 0.95% 12만원 142만원 2019년 160백만원 1.05% 14만원 168만원 2020년 165백만원 1.49% 20만원 246만원 신혼부부의 연소득 구간별 분포는 6~8천만원이 전체의 34.4%로 가장 많았다. 4~6천만원이 32.1%로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올해부터 새롭...
서울 12개 지역에서 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1,031세대…6월 3일부터 청약

서울 12개 지역에서 서울리츠행복주택 1,031세대와 장기전세 21세대가 공급된다. 사진은 행복주택 목동센트럴 아이파크위브(조감도) 이제 막 사회에 나온 청년과 신혼부부, 고령자 계층 등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줄 서울리츠 행복주택 및 장기전세주택이 공급된다는 소식입니다. 주변시세의 60~80%로 공급하는 행복주택은 총 1,031세대가 공급되며 은평구 440세대,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등 서울 12개 자치구에 위치해 있습니다. 입주자 모집은 6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인터넷 청약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서울리츠 소유의 행복주택 1,031세대 및 장기전세 21세대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급되는 행복주택 1,031세대 중 가장 많은 521세대가 신혼부부에게 배정되었으며, 청년계층에게 334세대를 공급한다. 또한 고령자 및 대학생 계층에도 153세대, 23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이번에 공급되는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대형평형(85㎡초과)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에 가입하여 2년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청약 예치기준 금액 이상인 1순위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행복주택 DMC롯데캐슬더퍼스트(수색4) 조감도 및 위치도 행복주택 용산 센트럴파크 해링턴스퀘어(국제4구역) 조감도 및 위치도 공급지역별로 보면 행복주택은 녹번역 이편한세상캐슬 단지가 포함된 은평구가 440세대로 가장 많고, 양천구 190세대, 용산구 97세대, 마포구 75세대 순이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물량은 신규 공급 823세대, 재공급 물량 208세대이며, 장기전세주택 21세대는 모두 재공급 물량으로 구로구 8세대, 강동구 7세대, 마포구 3세대, 양천구 2세대, 중랑구 1세대다. ■ 서울리츠 행복주택‧장기전세주택 공급단지(2020.5.22공고) 행복주택(23) 보라매 SK뷰(신길5), 신촌 그랑자이(대흥2), 백련산 해모로(응암11), DMC 롯데캐슬...
해설명상단

[설명자료]청년에게 외면받는 역세권 ‘청년주택’

청년에게 외면받는 역세권 ‘청년주택’(2020.04.28.) ◆ “최근 서울에 위치한 역세권 청년주택에서 임대주택 당첨자들이 대거 계약을 취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시세 대비 가격이 저렴하지 않고 코로나19 사태로 입주를 포기한 사례가 늘었기 때문이다”는 보도 관련 - 역세권 청년주택은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신축 아파트임에도 임대료가 공공임대는 주변시세의 30%(월 임대료 7만원~16만원), 민간임대는 주변시세의 85%~95% 수준이며 - 특히, 민간임대의 경우 보증금의 50%(최대 4,500만원)까지 무이자 지원하고 있어 이를 월 임대료로 환산할 경우 약 20%의 임대료 인하 효과가 있음 예시) 기사에 언급된 용답동 청년주택의 경우 보증금 50%(3,800만원 중 1,900만원) 지원 시, 시중 평균 전월세 전환률인 5% 적용하여 월세로 환산하면 월세 약 8만원 인하 효과가 있음(1,900만원 × 0.05 ≒ 8만원) - 역세권 청년주택의 초기 입주계약율이 다소 저조한 건 사실이나,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청년 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최대 6,000만원) 시행 등으로 계약률이 올라가고 있음(4.27. 기준, 충정로 청년주택 민간임대의 경우 계약률 62%, 미계약 172세대) ◆ “서울시가 비싼 임대료 문제보다는 규제 완화를 통해 청년주택 공급을 늘리는 데 집중하고 있다”라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20년 1월부터 SH공사 선매입, 선분양을 통하여 임대료는 인하하고 공공주택은 획기적으로 늘리는 “역세권 청년주택 혁신방안”을 시행하여, 현재 SH공사 선매입으로 3개 사업장, 953호에 대해 매입 협의가 진행 중임 - 공공주택의 비율을 기존 약 20%에서 최대 50%까지 확대하고, 임대료가 주변시세의 85%정도인 민간임대주택 특별공급 물량은 16%에서 20%로 확대하면서 임대료는 주변시세의 50% 이하로 대폭 인하되도록 할 계획임 문의전화: 02-2133-62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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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내 집! 신풍역 청년주택,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역세권 청년주택’을, 장애인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공급한다 “어디에 살지?” 누구나 한 번쯤 주거공간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데요. 청년, 신혼부부라면 ‘역세권 청년주택’은 어떠세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근처에 2023년 12월 입주를 목표로 역세권 청년주택이 조성됩니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조성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탈시설 장애인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을 확대합니다. 2022년까지 총 459세대로 늘어날 예정인데요. 다양한 니즈와 경제적 상황 등을 모두 고려해 공급형, 비공급형, 자립생활주택으로 나눠서 공급합니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576세대...2023년 12월 입주 예정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인근에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총 576세대(공공임대 70세대, 민간임대 506세대)로, 내년 2월 중 착공해 2023년 12월 입주 예정이다. 세대수의 약 20%에 해당하는 116세대는 신혼부부에게 공급된다. 30여년 된 기존 노후 근린생활시설 및 주택을 철거하고 총 연면적 54,857.84㎡ 규모의 지하5층~지상24층 주거복합 건축물로 건립된다. 풀 옵션 빌트인 가전 무상설치, 청년창업시설, 어린이집, 운동시설 등 청년과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했다. 지하5층~3층은 주차장, 지하2층~지상2층 근린생활시설 및 판매시설 및 커뮤니티시설, 지상3층 주민공동시설, 지상4층~24층은 청년주택으로 구성된다. 신길동 역세권 청년주택 조감도 우선 주택 내부는 입주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수납공간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빌트인 가전을 풀 옵션으로 무상 제공한다. 또 주거 쾌적성을 강화하기 위해 모든 주택에 확장형 발코니를 계획했다. 지상2층엔 청년창업지원센터, 어린이집, 코인세탁방 등 커뮤니티 시설을 설...
역사의 한 페이지를 넘기듯 서울의 최고령 아파트가 있던 자리에서 첫선을 보인 청신호 주택

최고령 아파트가 확~바뀌었다! ‘정릉 하늘마루’

산업화로 인한 인구 밀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울 도심에 들어서기 시작한 아파트는 새로운 주거문화를 형성하며 시민들의 삶의 터전이 되었다. 성북구 정릉 3동에 위치한 정릉스카이도 그중 하나였다. 1969년 5개 동 140가구가 입주한 정릉스카이 연립주택은 40년 가까운 시간을 정릉동 주민들과 함께 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며 건물 벽이 갈라지고 철골이 드러나는 등 점점 살기 열악한 공간이 되었고, 2008년 안전진단 결과 D와 E 등급이 나오며 재해위험구역으로 선정되었다. 그렇게 47년의 세월을 안은 채 서울 최고령 아파트는 사라졌다. 서울 최고령 아파트 정릉스카이가 있던 자리에 들어선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난 2020년 3월 5일. 정릉스카이가 있던 자리에 청신호 1호인 정릉 하늘마루가 공개되었다.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프로젝트이다. 청신호는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호~홈’의 앞 글자를 따 만들었다. 청년들과 신혼부부들의 주거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SH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추진 중인 사업이다. 이번에 공개된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는 지하 2층, 지상 4층의 3개 동 총 166가구 규모로 4월 1일 입주를 앞두고 있다. SH공사는 오픈하우스 기념식에 입주 예정자들을 초청해 입주민들과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를 취소하고 온라인 영상을 통해 청신호 1호 주택을 공개했다. 청신호 1호 주택 정릉 하늘마루 온라인 오픈하우스 영상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는 청년 108호, 신혼부부 25호, 고령자 33호로 구성되어 있다. SH공사는 구성 공간의 크기를 달리하거나 가변형 공간을 만드는 등 입주민의 라이프 스타일 및 사이클을 고려해 각 단위 세대를 설계했다. 청년 세대단위는 대학생과 사회초년생이 각각 40가구와 68가구 입주 예정이다. 청년들의 공간 사용을 고려해 주방은 축소하고 거실 겸 침실을 확대했다. 같은 평수라도 더 넓게...
서울주거포털

올해 결혼하는 조카에게 ‘서울주거포털’을 알려줬다

2년 마다 전세만료로 이사 다니기를 반복한 A씨는 분양주택을 알아보고 싶었다. 분양주택에 대해 정보가 없던 A씨에게 사람들은 LH공사에 알아보라고 했지만, 막상 전화를 하니 서울지역 공공분양은 SH공사에서 알 수 있다고 했다. A씨는 그렇게 서울 지역의 아파트 분양정보를 알기 위해 여러 차례 전화를 해야 했다. 서울시와 공공의 모든 주거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서울주거포털' 내 집 마련이 힘들다는 서울 살이에 분양주택으로 집을 마련하려는 시민들이 적지 않다. A씨의 경우와 같이 정확한 정보를 모르는 경우, 여기저기 정보를 검색하거나 전화를 해야 한다. 이에 서울시는 시민들의 이러한 불편을 덜고자 지난 12월, 중앙정부와 서울시 등 공공의 모든 주거 정보를 통합한 서울주거포털(http://housing.seoul.go.kr) 서비스를 개시했다. 주거포털에서 제공·안내하는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 주거 관련 정보, 상담, 신청을 원스톱으로 그동안 서울시는 청년·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신청은 ‘서울청년주거포털’에서, 주거 관련 상담은 ‘e-주택종합상담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임대주택 정보는 SH공사·LH 등에서 실시해 사이트마다 방문해 정보를 검색해야 했다. 하지만, 이제는 서울주거포털 한 곳에서 모든 정보·상담·신청이 원스톱으로 이뤄지게 된 거다.  SH공사·LH 공사의 공공임대와 공공분양 정보를 한곳에서 볼 수 있다 ‘자가진단’, ‘서울 주거정책’, ‘임대·분양정보’, ‘온라인 상담’ 등으로 구성된 서울주거포털은 주거 지원이 절실한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유익한 혜택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대부분의 청년이나 신혼부부들은 부동산 관련 경험이 없고, 특별히 관심을 두지 않는 이상 부동산에 관한 정보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 서울시 주거정책의 혜택 대상임에도 그 사실을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많은 것도 그 때문이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주거포털을 적극 활용해 더욱 적극적인 주거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자가진단으로 내게 맞는...
서울시청사

[해명자료]서울시 “사실혼 부부도 주거지원”…정부는 난색

서울시 “사실혼 부부도 주거지원”...정부는 난색(2020. 01. 16.) ◆ “박원순 서울시장이 사실혼까지 지원하겠다고 당초 발표한 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지원사업을 두고 서울시와 보건복지부가 마찰을 빚고 있다.” 라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지난해 기자설명회(’19.10.28.)를 통해 사실혼 부부를 포함한 신혼부부 주거지원 정책을 발표하였으며, 이와 관련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에 사회보장제도 변경협의를 요청하였음 -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는 서울시의 협의내용이 신혼부부 주거비 부담완화를 위한 정부정책과 부합하나, 아직 서울시의 사실혼 부부 입증기준이 마련되지 않았으므로 기존 제도의 확대시행(신혼부부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금리 확대 및 소득기준 변경 등)에 대한 내용을 우선 협의하고, - 사실혼 부부 입증기준은 향후 서울시(안) 마련 후 추가협의를 진행하기로 하였음(서울시에 입증기준에 대한 정부의 공식적인 의견을 준 사실이 없음) - 이에 따라 서울시는 지난해 11월 사실혼 관련내용은 제외하고 기존사업 확대시행을 중심으로 보완하여 협의를 재요청하였으며, - 보건복지부도 서울시의 재요청에 대해 사업 확대시행에 대한 타당성을 중심으로 협의의견을 통보한 것임 (‘법률혼’으로 한정한다는 내용을 적시하여 통보한 사실은 없음) - 현재 서울시의 사실혼 부부 입증기준에 대한 세부적 내용이 아직 마련되지 않은 시점에서 서울시가 보건복지부와 마찰을 빚고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며, - 향후 서울시의 입증기준이 마련되면 보건복지부와 긴밀한 협의를 진행하여 원만한 사회보장제도 변경절차를 추진할 예정임 문의전화: 02-2133-7046 ...
북한산 두산위브 조감도

서울리츠 행복주택 189세대, 장기전세 26세대 내달 청약

북한산 두산위브 조감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의 주거안전을 위해 서울리츠의 행복주택 189세대‧장기전세 26세대 청약신청을 2020년 1월 8일부터 10일까지 받는다. 이번 공급되는 행복주택 189세대 중 신혼부부에게 가장 많은 86세대가 배정된다. 청년계층에는 67세대, 고령자 및 대학생 계층에는 35세대, 1세대가 각각 공급된다. 장기전세주택의 경우 26세대 모두 대형평형(85㎡초과)으로, 주택청약종합저축(청약예금)에 가입하여 2년 경과하고, 지역별‧면적별 청약 예치기준 금액 이상인 1순위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공급지역별 세대수를 보면, 행복주택의 경우 북한산두산위브 단지가 포함된 서대문구가 151세대로 가장 많고 동대문구 24세대, 노원구 8세대 순이다. 이번 행복주택 공급물량은 신규 공급 183세대, 재공급 물량 6세대이며, 장기전세 주택은 26세대 모두 재공급 물량으로 강동구 9세대, 구로구 6세대, 송파구 3세대 순이다. ■ 행복주택 공급지역(자치구) 및 세대수 자치구 세대수 자치구 세대수 서대문구 151 동대문구 24 노원구 8 은평구 5 동작구 1 계 189 ■ 장기전세주택 공급지역(자치구) 및 세대수 자치구 세대수 자치구 세대수 강동구 9 구로구 6 송파구 3 성동구 3 기타 5 계 26 서울리츠 행복주택 공급가격은 임대보증금과 임대료 모두 인근지역 시중가격의 68~80%로 산정되었으며, 같은 면적이라도 공급대상자에 따라 금액을 차등 적용한다. 임대조건은 기준 임대보증금이 7,000만원대에서 1억500만원대까지, 월 임대료는 23만5,000원에서 39만7,000원까지 책정됐다. 대학생계층 임대보증금은 4,380만원, 월임대료 15만3,000원이다. 장기전세주택 공급가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