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행복주택 옥상정원 VR

청년·신혼부부 맞춤주택 ‘청신호’ VR로 미리보세요

정릉동 행복주택(정릉 하늘마루)에 들어설 주민휴게공간 청신호 1호 주택인 ‘정릉 하늘마루’의 준공(12월 30일)을 앞두고 20일 오후 3시~6시 홍대입구 KB락스타 청춘마루에서 ‘청신호 페스티벌’이 열린다. 청신호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해 내놓은 맞춤형 주택 브랜드이다. 이번 축제는 청신호 주택의 대상자인 신혼부부와 청년을 비롯한 시민 누구나 참여해 ‘청신호 주택’을 미리 체험하고 주거를 화두로 소통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청신호주택 VR 전시체험관’이 운영되고, 관련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가 열린다. 우선, VR체험은 시간적‧공간적 제약으로 ‘정릉동 행복주택’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청신호 단위세대 특화평면과 커뮤니티 공간을 360도 카메라 기반의 3D방식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청신호 페스티벌 포스터 3D 화면을 통해 1인가구를 위해 빌트인 가구가 적용된 일체형 주택, 신혼부부의 특성을 고려한 수납공간이 반영된 주택 내부가 펼쳐진다. 또, 주민들이 함께 이용하는 커뮤니티 공간과 옥상정원에 마련된 텃밭까지 실제 주택에 들어간 것처럼 생생하게 볼 수 있다. 정릉행복주택 옥상정원 VR ‘청년·신혼부부 주거 콘퍼런스’에서는 SH공사 도시연구원 김진성 책임연구원이 발표하는 ‘정릉행복주택을 중심으로 본 청신호’를 시작으로, 사이건축사무소 이진오 소장의 ‘청년 주거 라이프스타일 적용’, 이화여자대학교 강미선 교수의 ‘청신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주제발표 이후, 건국대학교 심교언 교수, 사이건축사사무소 이진오 소장, SUNLAB 현승헌 소장, 사회적기업 안테나 나태흠 대표가 토론자로 나서, 청년‧신혼부부 주택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토론회에 참여한 시민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문의 : 서울주택도시공사 건설사업본부 02-3410-7949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 신혼부부의 가장 큰 고민 주거비 부담 서울시가 집에 주목합니다 2020년부터 3년간 3조 투입, 매년 25,000쌍 지원

집이 짐이 되지 않도록! 서울시 신혼부부 주거지원 확대

# 신혼부부의 가장 큰 고민 주거비 부담 서울시가 집에 주목합니다 2020년부터 3년간 3조 투입, 매년 25,000쌍 지원 # 집은 사는 것이 아닌 사는 곳입니다. 집은 돈으로 사는 것이 아니라 가족구성원히 함께 사랑하며 사는 곳입니다. 새로운 출발을 하는 곳, 내일을 꿈꾸는 곳이어야 합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집은, 짐이 되고 고통이 되었습니다. 수도권의 경우 가계소득 4분의 1(24%)을 주거비로 지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집에 주목하는 이유입니다. # 출발선에서 내일을 꿈꾸는 집, 서울시가 지원하겠습니다. 한해 서울에서 결혼하는 신혼부부 약 5만쌍 서울시는 연간 총 2만 5천호를 지원하겠습니다. 안정된 주거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며 얻을 수 있는 행복, 꿈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집 문제 해결하겠습니다. # 신혼부부의 고민, 생각, 바람을 압니다 신혼부부가 가정에 대한 계획에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주거문제 31.2% 양육교육비 30.6% 경제 19.1% 출처 : 서울시, 국토부 주거실태조사. 2017 월급인상률에 비해 집값 상승률은 턱없이 높은 현실 도시근로자 소득 11%↑ 2012년 464만원 → 2018년 517만원 주택가격 44%↑ 2012년 5억원 → 2018년 7.2억원 출처 : 한국감정원 서울 집값 경기도의 두배인데 지원기준은 동일 10대 미만 -2.3만명 자녀를 둔 30대 -4.2만명 50대 -2.4만명 서울의 순유출(전입...
행복주택

청년, 신혼부부라면 꼭! 알아야 할 주거 지원

소득과 주거비의 증가 그래프 ©한국감정원 주택주거비용이 전체 가계 지출의 큰 비중을 차지하며 평생 집에 붙잡혀 사는 불안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한국감정원의 전국주택가격조사에 의하면 2012~2018년 도시근로자 소득이 9% 증가한 반면, 서울시 주택가격 44% 증가했다. 소득이 주택가격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형상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직장이 서울에 있는 신혼부부, 청년들은 주거비 부담 때문에 서울시에 거주하기도 부담스럽다.  서울시에서는 이러한 주거문제의 심각성을 해소시키고자 신혼부부, 청년들을 위한 여러 주거복지 정책을 펼치고 있다. 아울러 2022년까지 공적 임대주택 24만호를 공급하고 이 중에서 14.5만호를 신혼부부(8.5만호), 청년(6만호)에게 공급하기로 발표했다. 청년과 신혼부부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들을 알아보았다. 서울주택도시공사에서 제공하는 역세권 청년주택 공급계획 중 한곳 ©이완규 역세권 청년주택 '역세권 청년주택'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살기 좋은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민관협력의 혁신적인 청년주택사업이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의 규제완화와 체계적인 개발을 통해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의 신혼부부, 청년 등에게 공급하는 주택이다. 주거공간뿐만 아니라 청년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회의실, 북카페, 체력단련실 등 다양한 공용공간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역세권 청년주택 입주지원대책 ⊙임대보증금 비율 최소 30% 이상 의무화 ⊙저소득 청년층 임대보증금 최대 4,500만원 무이자 지원 ⊙강남권, 도시권 등 고액 임대료지역 소형주택 공급 ⊙공유주택 개념 적극 도입, 청년 커뮤니티 시설 확보 역세권이란 지하철을 중심으로 500m 반경 내외의 지역으로, 도보로는 5~10분 안팎인 지역을 뜻한다.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해 출퇴근 및 등학교 시간을 줄여주니 청년들에게 이 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실제로 청년과 신혼부부에게 공급하는 주택이 정말 역세권에 자리하고 있는지 확인해 보기 위해 역세권 ...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서울시 역세권 청년주택, 개발업자에 막대한 특혜…공공성 미미

◆ 역세권 청년주택이 사업자에게 과도한 이익을 주는 사업이라는 지적은 사실과 다름. 역세권 청년주택은 ①10~30%를 공공임대주택 및 지역 편의시설로 기부채납 받고 ②분양하지 않고 8년 이상 임대주택으로 제공하여야 하며 ③임대료도 주변시세보다 낮게(85~95%)받아야 하는 구조로, 상대적으로 사업성이 낮은 편임. 결코 사업자가 과도한 폭리를 취하는 사업구조가 아님. - 오히려, 8년 이상의 의무임대 기간에 따라 대부분의 사업비가 임대의무기간 동안 묶여 이자를 부담해야 하는 장기투자에 대한 부담이 있고 - 지역주민의 임대주택 반대, 과도한 편의시설 설치 요구 등 사업리스크로 인해 수익성이 낮아 참여하려는 사업자가 없어 추가 활성화 방안을 고민하고 있는 상황임. ◆ 서울시는 주거빈곤에 시달리는 청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청년임대주택의 공급을 늘리는 등 선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공공에서 임대주택을 건설·공급하는 방식은 서울시 내 가용 토지고갈 및 주택가 임대주택 건립 반대 민원 등으로 인해 쉽지 않은 실정임 - 실제 양천 목동유수지 행복주택, 강남 수서727 행복주택, 용산 용산유수지 행복주택, 광진 구의유수지 행복주택 등 공공임대주택 건설예정이었으나 추진불발 사례가 있음 ◆ 이에 서울시가 새롭게 마련한 대안이 역세권청년주택임. 개발여력은 많으나 높은 지가 등으로 인해 미개발되어 낙후된 역세권 개발을 촉진해 주거난에 시달리는 청년·신혼부부에게 시세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을 공급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소득이 적은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 중단하기 보다는 개선방안을 찾아 잘 추진해 나가는 것이 좋다고 판단됨 ◆ 역세권 청년주택이 인근 시세보다 임대료가 비싸다는 일부 주장도 사실과 다름.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고 신축아파트이며, 발코니 확장,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역세권청년주택과 노후 단독·다가구와 오래된 오피스텔을 단순 비교하는 것은 불합리하며 발코니 확장을 포함한 실거주면적과 관리비를 포함하여 비교하면 주...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역세권 청년주택, 정작 청년층엔 ‘그림의 떡?’

◆ 역세권청년주택의 임대료는 공공임대는 주변시세의 30%, 민간임대 특별공급분은 주변시세의 85%, 민간임대 일반공급분은 시세의 95% 이하로 책정됨. 특히, 최초 임대료는 한국감정원의 주변 시세조사 결과를 근거로 전문가로 구성된 ‘역세권 청년주택 운영위원회’가 심의, 결정하기 때문에 대상지 인근 시세보다 높을 수 없는 구조임. ◆ 청년주택 임대료가 주변 원룸보다 두 배나 높다는 일부 언론보도는 노후한 단독·다가구주택의 임대료와 비교한 것으로 신축아파트, 확장형 발코니, 주민편의시설을 갖춘 청년주택과 단순 비교는 불합리함. - 예를 들면, 충정로역 인근에 입주자 모집공고 한 역세권청년주택과 주변 오피스텔 등을 비교한 결과 동일한 보증금일 때 월세 비교 시 20㎡이하는 역세권 청년주택이 다가구(원룸)보다 월 6만원 더 낮으며, - 주변 오피스텔(신축)과 비교 시 면적별로 24~32만원 낮게 나타남 - 청년주택은 개인 거주공간 뿐만 아니라 입주민을 위한 창업공간, 북카페, 빨래방, 육아방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을 담고 있어 공간활용적 측면에서 기존의 원룸과는 다른 측면에서 보아야 함 - 또한, 주거공간은 크기도 중요하지만 그 안을 구성하는 것도 중요하며 이를테면 방음, 단열, 채광, 통풍같은 것들인데 청년주택은 아파트의 구조를 가지고 있어 이러한 부분이 우수한 측면이 있음 ◆ 또한, 공공임대와 민간임대 특별공급에 대해 소득 및 자산에 따라 입주 우선순위를 두고 있음. 공공임대주택 1순위는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이하, 2순위는 70%이하, 3순위는 100% 이하의 소득을 가진 청년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등 소득이 낮은 청년계층에게 우선권을 주고 있어, 돈 많은 사람만 들어 갈수 있다는 주장과는 다름. - 실제로 충정로역 인근의 청년층에게 공급되는 민간임대주택 중 월임대료가 가장 비싼 주택의 경쟁률이 14.8로 가장 높았던 것으로 보아 수요자가 체감하는 월임대료는 높지 않은 것으로 판단됨 ◆ 서울시는 보증...
신혼부부‧청년주거지원을 토크콘서트가 7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18시 30분에 진행된다

신혼부부‧청년 “집 걱정 말아요” 7일 토크콘서트

신혼부부‧청년주거지원을 위한 토크콘서트가 7일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에서 18시 30분에 진행된다 서울시는 신혼부부와 청년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정책 당사자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집 걱정 말아요’ 토크콘서트를 7일 저녁 6시 30분부터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중구 삼일대로 363 장교빌딩 1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서울시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사업에 대한 소개, 시민들의 ‘집’에 대한 사연 소개 등을 시작으로 당면한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현실에 대해 논의하고 실현가능한 주거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패널로는 정책당사자인 신혼부부와 예비신혼부부, 청년주거 관련 청년활동가, 전문가, 박원순 시장이 참여한다. 시는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되는 신혼부부·청년 당사자 의견을 적극 검토해 추후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확대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은 “미래세대의 가장 큰 고민거리인 주거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서울시의 역할이며, 이번 현장 토크콘서트를 통해 신혼부부·청년의 주거현실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듣고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 다산콜센터 02-120 ■ '집 걱정 말아요' 토크 콘서트 안내 ○일시 : 2019.10.7.(월) 18:30~20:00 ○장소 : 서울시 청년일자리센터 (중구 삼일대로 363 장교빌딩 1층) ○주요내용 :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확대 방안 의견 수렴 등 ○참석자 : 서울시장, 서울시 신혼부부·청년 주거에 관심 있는 시민 등 ○문의 : 02-120, 이메일 hj0892@seoul.go.kr ○참가신청 : ☞ 바로가기 클릭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서울시는 무주택 서민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장기안심주택 2019년 2차 2,500호 공급한다

보증금 30% 지원 ‘장기안심주택’ 입주자 모집

서울시는 무주택 서민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장기안심주택 2019년 2차 2,500호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 2,500호 입주대상자를 2019년 7월 22일자로 모집한다.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은 무주택 서민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월세보증금의 30%(최대 4,500만원, 신혼부부 6,000만원)를 지원하는 것으로 이번에 공급하는 2,500호 중에 40%(1,000호)는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한다. 서울시는 2012년 ‘보증금지원형 장기안심주택’을 도입한 이후 2019년 6월말 기준으로 9,316호에 전월세 보증금을 지원해 왔다. 임대차계약은 주택소유자, 세입자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공동으로 체결하고 보증금을 지원하는 형식으로 이루어지며 기준에 적합한 주택에 세입자가 이미 거주하는 경우에도 계약이 가능하다. 2년 단위 재계약으로 최대 10년간 지원이 가능하며, 재계약시 10% 이내의 보증금 인상분에 대해 30%를 시에서 지원하고 임대인(주택소유자)이 지급하여야 하는 중개수수료는 시 재원으로 대납한다. 지원 대상자는 모집공고일 기준으로 서울에 거주하는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서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이 100% 이하(신혼부부의 경우 120%)인 가구다. 소유 부동산은 2억 1,550만 원 이하, 자동차는 현재가치 2,799만 원 이하여야 한다. ☞신청자격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는 4인 가구의 경우 월평균 총수입은 616만원 수준이다. 가구원수 3인 이하 가구 4인 가구 5인 가구 도시근로자 가구당월평균소득 100% 5,401,814원 6,165,202원 6,699,865원 도시근로자 가구당월평균소득 120% 6,482,177원 7,398,242원 8,039,838원 지원 대상 주택은 순수 전세주택과 보증부월세주택(반전세)으로, 보증금 한도는 1인 가구의 경우 순수 전세의 전세금 또는 보...
저소득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전세금 지원 어디까지? 공공주택 2400호 #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요즘, 기초생활수급자, 한무보가족 등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을 공급합니다.

전세금 지원 공공주택, 얼마까지 지원받을 수 있나?

# 저소득층과 신혼부부를 위한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 전세금 지원 어디까지? 공공주택 2400호 # 내집 마련의 꿈을 이루기가 쉽지 않은 요즘, 기초생활수급자, 한무보가족 등 저소득계층과 신혼부부의 주거안정을 위해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을 공급합니다. # 전세금 지원형 공공주택이란? 원하는 주택 직접 물색 ▶ 서울주택공사에 신청 ▶ 전세 가능 여부 검토 ▶ 계약자가 되어 주택소유자와 전세계약 체결 ▶ 입주대상자에게 저렴하게 재임대 # 지원호수 2400호 공급 : 2000호 저소득계층, 400호 신혼부부 지원금액 가구당 지원기준금액 이내에서 전월세 보증금 95% 저금지 지원 (신혼부부Ⅱ 80% 이내) 입주자 부담 : 5% 및 초과분 예시 : 전세계약, 임대보증금 9,000만원인 경우 서울주택공사 지원 9,000x95%=8,550만원 입주자부담 9,000x5%=450만원 최종입주자부담 450만원+지원액이자(월납부) 8,550만x2%(연)÷12=142,500원 # 신청자격_저소득층 입주자 모집 공고일(2019.2.27) 현재 사업대상지역(서울시 각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 1순위 : 생계·의료 수급자, 한부모 가족, 주거지원 시급가구, 가구당 월평균 소득 70% 이하 장애인 2순위 : 가구당 월평균 소득 50% 이하, 가구당 월평균 소득 100% 이하 장애인 # 신청자격_신혼부부Ⅰ, Ⅱ 입주자모집 공고일(2019.2.27.) 현재 사업대상지역(서울시 각 자치구)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무주택 세대구성원 중 혼인 7년 이내 신혼부부 또는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 신혼부부Ⅰ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70% 이하인 자 (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90% 이하) 신혼부부Ⅱ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인 자 (배우자가 소득이 있는 경우 120% 이하) 1순위 : 임신 중이거나 출산하여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 2순위 : 1...
서울신는 강북 일대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해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한다.

‘빈집’이 ‘청년주택’으로 변신! 올해 미아동에서 첫 선

서울시는 강북 일대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해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한다. 서울에서 '집 구하기' 쉽지 않죠? 반면 오랫동안 아무도 찾지 않는 빈집도 있습니다. 그냥 놔두기엔 아까운 빈집들. 서울시가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시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키로 했습니다. 우선 강북 일대 빈집 14채를 시범 매입해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로 조성하는데요.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빈집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서울시의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가 본격화된다. 이는 장기방치된 빈집을 시가 매입 후 리모델링‧신축해 청년‧신혼부부 주택이나 지역에 필요한 주민 커뮤니티 시설로 활용하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이다. 서울시는 올해를 '빈집 활용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원년으로 삼아 16인의 전문가로 구성된 ‘빈집 정책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마중물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균형발전 정책구상’ 발표 직후인 작년 하반기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한 강북 일대를 중심으로 빈집 발굴 작업에 돌입, 14채를 시범 매입했다. 시는 마중물 사업으로 이중 강북구 미아동 소재 빈집 3채에 대한 재생사업을 추진한다. 빈집의 노후‧불량 상태 조사와 지역주민 의견 수렴 등 과정을 거쳐 2채는 신축 후 청년주택으로, 1채는 리모델링 후 청년거점시설로 활용한다는 방향을 세웠다.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며 5월 중 착공해 12월 준공한다는 목표다. 시가 시범 매입한 14채 가운데 나머지 11채도 향후 청년주택, 커뮤니티시설, 주민소통방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단순히 빈집을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입주 청년들이 다양한 경제활동이나 마을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로 만들어 갈...
택배와 자전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한칸 더’ 수납특화 아이템

이런 집을 원했다! 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임대주택 공급

택배와 자전거 등을 수납할 수 있는 ‘한칸 더’ 수납특화 아이템 집도 사는 사람에 맞게 달라져야 합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청년·신혼부부를 위해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청신호’를 출범합니다. ‘청신호’는 ‘청’년, ‘신’혼부부, ‘호(戶)’에서 한 글자씩 따왔는데요. 청년, 신혼부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공간을 재구성한 점이 눈에 띕니다. 1호 청신호는 내년 정릉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서울시가 주거, 육아, 취업난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의 내 집 마련에 ‘청신호’를 켜겠습니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청년과 신혼부부만을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브랜드 ‘청신호(靑新戶)’를 내년 본격 출범한다. ‘청신호’ 주택은 실제 서울 거주 청년과 신혼부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한 특화설계로 기존 주택과 차별화된다. 예컨대 세대 내부, 공용부, 커뮤니티 시설을 통합적으로 고려해 ▴한평 더(공간) ▴한칸 더(수납) ▴한걸음 더(커뮤니티)라는 콘셉트로 공간을 특화했다. 청년주택 특화 평면(☞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청년’을 위한 청신호 주택의 경우 ▴청년노마드형(원룸형) ▴워크&라이프형(거실-침실 분리) ▴소셜다이닝형(거실 확장형) 3가지를 선보인다. 모두 청년 1인가구를 위해 몸만 들어오면 될 수 있게 빌트인 가구가 완비된 일체형으로 공급된다. 집에서 요리를 많이 하거나 전혀 하지 않는 등 다양한 생활양식을 고려해 주방가구 규모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상부수납장이나 소형가전 수납장 등도 배치해 별도의 수납 가구가 필요 없다. 특히 ‘소셜다이닝형’의 경우 홈트레이닝이나 소셜모임 등이 잦은 청년을 위해 거실을 확장한 주택유형이다. 신혼부부 주택 특화 평면(☞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신혼부부를 위한 청신호 주택은 육아 중심으로 기획된 기존 주택과 달리 자녀가 없는 부부까지 고려해 가변형으로 설계됐다. ▴자기계발형(자녀가 없는 새내기 신혼부부) ▴자녀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