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본]카드뉴스_중국코로나_썸네일

중국 방문 계획 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이렇게 대비

중국 방문 계획이 있다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비 및 예방행동수칙 # 출국 전, 감염병 발생 정보 및 예방정보 확인해 주세요중국 방문 계획이 있으시다면 감염병 정보 및 예방법, 여행 중 주의사항을 해외감염병NOW에 들어가 꼭 확인하세요! # 출국 전 공항, 해외감염병 예방 정보 확인!공항에 도착하면 사이니지와 안내방송을 통해 해외감염병 예방정보를 확인하세요! # 출국 항공기,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안내문 확인!좌석 앞 주머니에 비치된 검역감염병 오염지역 안내문으로 현지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세요! # 입국 항공기, 건강상태 질문서 작성!건강상태질문서로 본인의 건강상태를 확인하세요! # 입국 단계, 발열 감시로 입국자 검역!입국시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검역관에게 말씀해 주세요! # 발열, 호흡기 증상시 1339 또는 보건소와 상담!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으시면 질병관리본부 1339콜센터에 상담하시고 의료기관 방문시에는 꼭 마스크를 사용해 주세요! # 진료 시, 해외여행력 공유로 정확한 처방 받기!해외여행 후 의료기관 진료시 의사에게 해외여행력을 알려주세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을 위하여 예방행동수칙을 확인하시고 중국 방문 시 시장, 의료기관 방문 자제, 손씻기와 마스크 착용해 주세요.감염병 예방을 위해 우리 함께 노력해요!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코로나27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국 전역 검역대상 확대

질병관리본부는 1월28일부터 중국전역을 검역대상 오염지역으로 지정했다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의 중국 내 확산으로 국내 유입 가능성이 증대됨에 따라, 1월 28일 부터 중국 전역을 검역대상 오염지역으로 지정하고, 사례정의도 변경하여 대응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중국에서 입국하는 모든 여행객은 건강상태질문서를 사실에 맞게 작성하여 입국시 검역관에게 제출하여야 한다. 발열 등 유증상자에게는 검역조사를 실시하고, 의심되는 환자는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즉시 격리하거나, 관할 지자체로 연계하여 관리를 강화한다. 국내 환자 신고·대응·관리 방법 1. 감염환자 발생이 가장 많은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방문자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중 어느 하나라도 확인 되면 바로 의사환자로 분류해 격리조치 2. 후베이성 외 중국 지역 방문자 폐렴 진단시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포함하여 격리조치 발열과 호흡기 증상을 보이는 경우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자가격리 또는 능동감시를 통해 관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감시·대응·관리가 필요한 대상 확대(2020. 1. 28. 부터)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질병관리본부 조사대상자변경사항 변경 전 (제3판) 변경 후 (제4판) 비고 ▶ 의사환자 (Suspected Case) 1. 최근 14일 이내 우한시 방문 후베이성 방문 확대 폐렴 또는 폐렴의심증상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확대 2. 최근 14일 이내 확진환자와 밀접한 접촉 확진환자와 밀접한 접촉 동일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 동일 ▶ 조사대상유증상자 (Patient Under Investigation, PUI) 3. 최근 14일 이내 우한시를 다녀온 후 발열과 호흡기증상 중국을 다녀온 후 폐렴* 확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용어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서울시 ‘우한 폐렴’ 방역대책반 가동…예방수칙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 첫 발생함에 따라 서울시가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대책반’을 가동했다. 서울시는 ‘감염병은 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는 기조로 방역대책반(반장 시민건강국장)을 가동했으며,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체계를 운영한다. 또한 25개구 보건소는 선별진료소를 즉각 가동, 의심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속한 검사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혹시라도 서울시내 환자가 발생했을 때를 대비해 질병관리본부와 핫라인을 통해 실시간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자치구 보건소·보건환경연구원과 유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하는 등 상황종료 시까지 적극적 대응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우한시 방문 시민은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감염예방 행동수칙을 준수하고, 여행 후 감염병 의심증상이 있을 시 ‘1339’(질병관리본부 콜센터)또는 관할 보건소로 문의해야 한다. 중국 전역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Q&A Q1. 중국 여행 예정입니다. 폐렴이 유행하고 있다는데 중국 여행을 가도 되나요? 현재 WHO에서는 우한시를 포함한 중국을 여행제한구역으로 권고하고 있지 않으며, 국내에서도 중국여행을 제한하지 않습니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병원체로 밝혀졌음에도 정확한 감염원 및 전파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음을 감안해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참고하히고 안전한 여행을 하시기 바랍니다.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마스크 착용     - 외출,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발열, 기침 등 호흡기증상 발생 14일 이내 중국 우한시 방문력이 있는 국민     (경유 포함, (예) 우한 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