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2월 4일 10시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발생 현황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2.4. 10시 기준) 확진환자 16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2월 4일 오전 10시 현재, 전일 대비 추가 1명의 환자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16번째 환자(42세 여자, 한국인)는 태국 여행 후 1월 19일 입국하였으며 1월 25일 저녁부터 오한 등 증상이 있어 2월 2일까지 치료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아, 2월 3일 전남대학교 병원 내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배제를 위해 격리조치 후 광주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검사 결과 2월 4일 오전 양성으로 확인됐다. 현재 역학조사 및 방역조치가 진행 중으로, 추가 정보가 확인되는 대로 공개할 예정이다.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원문 보기 ...
용산구청에 열화상 감지기가 설치돼 오가는 시민들의 체온을 체크를 하고 있다.

우리동네 구청에 열감지 카메라 등장했다!

요즘 시시각각 뉴스를 확인하는 게 일과다. 2월 3일 현재 우리나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15명이 되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1월 30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 이미 지난주부터 2월에 있을 많은 회의와 워크숍, 세미나가 줄줄이 취소되었고, 친구들과 사적인 모임들은 기약 없이 미뤄진 지 오래되었다. 인터넷 쇼핑도 마찬가지다. 며칠 새에 마스크도 품절 사태에, 손소독제도 예약판매로 들어갔다. 용산구청 로비에서 예방행동수칙 등을 알리고 있다. ©김윤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모두가 걱정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급하지 않을 경우 가능한 나가지 않도록 하고 있지만 그것도 주말이나 가능한 소리다. 평일에는 직장에 가야 한다. 길거리는 평소보다 한산했다. 지나는 시민들의 대부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악수 대신 팔꿈치 인사를 나누었다. 약국에서 팔고 있는 각종 마스크들. 현재는 많이 보이질 않는다. ©김윤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우리집 노력 우리 가족 역시 가벼운 치과 치료나 미용실 등을 연기하고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있다. 얼마 전, 우연히 스마트폰 살균기를 구입했는데 살균기로 다른 물건까지 간간히 소독하고 있다. 기침이 나올 때는 소매로 가리는 법을 아이들에게 알려줘 습관화 하고 있다. 평소에도 손을 자주 씻었지만 특히 요즈음은 한 번 더 손 씻기에 신경을 쓴다. 밖에 나갔다 온 외출복은 소독 스프레이를 뿌려 놓는다.   물건을 아끼시는 어르신께도 알렸다. 마스크는 되도록 겉면을 만지지 않도록 하고, 한 번 쓰고 온 건 버리도록 말씀드렸다. 적절한 면역을 위해 충분한 물과 수면, 음식을 준비한다. 평상 시보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 만큼,  집안 환기도 신경썼다. 전에 비해 청소도 좀 더 세세한 곳까지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너무 불안에 떨 필요는 없지만, 철저한 예방은 필요하다는 생각에서다. 용산구청 앞에 걸린 예방행동수칙 안내물©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 일부 변경

[2월 3일 발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지침 일부 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2일 발표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조치 계획’ 후속조치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지침(제4판)”을 일부 변경하여 2월 4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우선, 밀접접촉자와 일상접촉자를 구분하던 종래 접촉자 구분을 폐지, 일괄 ‘접촉자’로 구분한 뒤 자가격리 조치한다. 이에 따라, 확진환자 유증상기 2미터 이내 접촉이 이루어진 사람, 확진 환자가 폐쇄공간에서 마스크를 쓰지 않고 기침을 한 경우 같은 공간에 있었던 사람 등은 역학조사관의 판단을 거쳐 접촉자로 분류된다.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도 지자체 공무원을 1:1 담당자로 지정해 관리 및 지원하도록 한다. 또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월 3일 오전 9시 현재, 총 490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해 진단검사를 시행했으며, 금일 추가 확진된 환자는 없이 현재까지 15명 확진, 414명 검사 음성으로 격리해제, 61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국내 신고 및 관리 현황(2.3. 09시 현재) 구분 총계 확진환자1) 조사대상 유증상자2) 계 격리중 격리해제 누계(1.3일∼2.3일) 490 15 475 61 414 신규(2.2일~2.3일) (+)61 (+)0 (+)61 (-)26 (+)87 1) 임상증상, 여행력, 검사결과를 종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확진된 자 2) 임상증상, 여행력 등을 고려하여 격리조치 및 검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유증상자(의사환자를 포함) ■ 확진 환자 세부 현황(2.3. 09시 기준) 연번 성별 연령 국적 우한방문 입국일자 확진일자 입원기관 접촉자수(913명) 접촉자중검사결과 1 여 35 중국 O 1.19 1.20 인천의료원 45 4명 음성 2 남 55 한국 O 1.22 1.24 국립중앙의료원 7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서울시는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 확산’ 2월 취소 행사 확인하세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서울시는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2월 예정된 행사를 취소 또는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수백 명이 참석하는 행사를 개최하는 게 부적절하다는 판단에 따라 결정된 것. 개최가 불가피한 시민참여 행사의 경우 참석대상자의 개별 확인이 가능할 때 시행하고, 불특정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의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취소·연기한다. 또한 행사 개최시 포스터·문자 등을 활용하여 감염병 예방수칙 등을 안내하고 행사장에 마스크, 세정제 등을 비치한다. 이와 함께 대규모 행사의 경우 열화상감지기를 설치·운영하는 것은 물론 의료인력을 배치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를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서울시 선별진료소 현황(‘20.2.2. 기준) ○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20.2.2. 기준)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 눈·코·입 만지지 않기 ○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서울시 일일보고 1월 30일 방송

신종 코로나 속보, 서울시 유튜브 생방송으로 봤더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허위 정보가 퍼지자 서울시가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 일일보고를 시작했다. 국내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나면서 SNS와 인터넷 커뮤니티, 문자 등을 통해 허위정보 역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수원의 한 고등학교에선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가짜 뉴스가 방송사 로고까지 합성된 채 공유되면서 물의를 일으켰고, 창원시에선 허위 메시지가 유포되며 관할 보건소에 문의가 폭주해 업무가 마비되는 일이 있었다. 대구에선 유튜버 4명이 방진복을 입고 가짜 추격전을 벌였고, 관련 정보를 사칭해 클릭을 유도하는 광고성 메시지도 퍼지고 있다. 이러한 허위 정보들은 필요 이상으로 불안감을 자극할 뿐 아니라 실제 피해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확진자 이동 경로라며 상호가 적힌 허위 목록이 돌아 피해를 보는 업소가 생기는가 하면, 인종차별을 부추기거나 방역 체계에 혼선을 줘 사회 혼란을 일으킬 수 있다. 이에 서울시는 정확한 정보 제공을 통해 감염 확산을 막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1월 30일부터 매일 유튜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서울시 일일보고'를 시작했다. 방송은 매일 오후 2시 대책 회의가 끝난 뒤인 3시부터 서울시 유튜브와 tbs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의료전문가 및 서울시 관계자가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관련 상황과 시민들이 궁금해할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할 예정이다. 서울시가 유튜브와 tbs유튜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서울시 일일보고'를 시작한다 첫 방송이었던 1월 30일에는 서울시 전희원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서울시 시민건강국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 고려대 의과대학 환경의학연구소 박기수 교수, 120 다산콜센터 신점자 팀장이 출연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현재 상황과 예방행동수칙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현재의 상황은? 서울시 시민건강국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에 따르면 30일 아침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생 국가는 총 16개국으로, 국외 확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민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선별진료소 안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민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선별진료소 현황을 알려드립니다. 의료기관 방문 전(선별진료소 포함) 1339, 또는 지역 보건소를 통해 안내 받으시기 바랍니다. * 선별진료소란?선별진료소는 응급실 외부 또는 의료기관 내 별도로 분리된 진료시설로, 감염증 의심증상자가 의료시설 출입 이전에 진료를 받도록 하는 공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현황 더 보기 ☞ 클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 ☞ 클릭 연번 시도 시군구 선별진료소 전화번호 1 서울 강남구 강남구보건소 02-3423-6701~6705 2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02-3410-2114 3 서울 강남구 연세대학교의과대학강남세브란스병원 02-2019-3114 4 서울 강동구 강동경희대학교의대병원 02-440-7000 5 서울 강동구 강동구보건소 02-3425-6655 6 서울 강동구 성심의료재단강동성심병원 02-2224-2114 7 서울 강동구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중앙보훈병원 02-2225-1111 8 서울 강북구 강북구보건소 02-901-7706, 02-901-7704 9 서울 강서구 강서구보건소 02-2600-5868 10 서울 강서구 이화여자대학교의과대학부속서울병원 1522-7000 11 서울 관악구 관악구보건소 02-879-7131 12 서울 관악구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02-1877-8875 13 서울 광진구 광진구보건소 02-450-1937 14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병원 02-1588-1533 15 서울 구로구 구로구보건소 02-860-2560 16 서울 구로구 고려대학교의과대학부속구로병원 02-2626-1114 17 서울 금천구 금천구보건소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예방행동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궁금증 Q&A 모음

보건복지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도 잊지 마세요.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서울시 선별진료소 현황('20.2.7. 기준) ▶ 서울시 선별진료소 지도로 보기('20.2.7.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행동수칙 Q1.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이 유행하고 있는데 중국 여행을 가도 되나요? 대한민국정부는 최근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하여 중국 후베이성 전역에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를 발령하였습니다.WHO에서는 중국을 여행 제한구역으로 권고하고 있지는 않으나, 중국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NOW’(http://해외감염병now.kr/)에서 제공되고 있는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추가로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을 알려드립니다. ■ 국민 감염 예방 행동 수칙 ○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반드시 마스크 착용!     - 특히, 외출하거나 의료기관 방문 시 착용 ○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자주 손 씻기! ○ 눈·코·입 만지지 않기 ○ 마스크가 없으면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 옷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 해외 여행력을 의료진에게 알리기!     - 후베이성(우한시 포함) 등 중국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 또는 호흡기 증상(기침, 인후통 등)이 발생할 경우     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로 문의     ②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     ③ 의료진에게 반드시 해외여행력 알리기 Q2. 중국 여행 시 감염예방을 위해 지켜야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행동수칙

신종 코로나 대응 ‘경계’ 단계로 격상…예방수칙은?

1월 27일, 보건복지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전파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감염병 위기경보 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했습니다.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공공장소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 주시고, 평소 30초 이상 비누로 손 씻기도 잊지 마세요. 중국을 다녀온 후 발열,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병원에 가지 말고 먼저 1339 또는 보건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질병관리본부) ▶ 국내 발생동향 ▶ 질병관리본부 보도자료 ▶ 해외여행자안내 ▶ 자주하는질문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대응 '경계' 단계로 격상...예방행동수칙 # 1. 마스크착용 대중교통 이용, 공공장소 방문 시 # 2. 손 씻기(청결) 30초 이상 충분히 비누로 씻어요 # 3. 기침 예절 기침은 옷소매로 가리고 하세요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문의는 관할 보건소 또는 1339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수칙 포스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수칙 손바닥, 손톱 밑 꼼꼼하게 손씻기! 기침할 땐 옷소매로 가리기! 기침 등 호흡기 증상자는 의료기관 방문 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의료기관 방문시 의료진에게 해외여행력 알리기 감염병 의심될 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상담 중국 유행지역 여행 시 주의사항 동물(가금류 포함) 접촉 금지 현지 시장 및 의료기관 방문 자제 발열, 호흡기 증상자(기침, 호흡곤란 등) 접촉 금지 - 기심 시 마스크 착용 -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 - 중국 유행지역 여행 후 입국 시 건강상태질문서 제출 - 귀국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호흡곤란 등) 발생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 또는 보건소 상담 * 중국 유행지역 정보 확인 ☞ 질병관리본부 해외감염병 NOW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면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로 바로 전화하세요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1339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해외여행 다녀왔는데 발열과 기침이 나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해외여행 다녀온 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열이 나고, 기침을 해요.. 무슨 병인지 몰라서 두려워요ㅜㅜ #3 해외여행 후 발열과 기침 때문에 걱정하셨나요? 그럴 땐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39에 연락하세요. 질병 관련 정보와 상담 서비스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알려드립니다. 감염병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모든 감염병의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4 주요 감염병 상담부터 질병관리본부 업무 민원 상담까지! 감염병 관련하여 궁금한 게 많은데 다 질문해도 되나요? Q.어떤 것을 안내받을 수 있나요? ·주요 감염병(메르스 등)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상담·조치사항 안내·해외여행 입·출국자에 대한 감염병 정보, 필수 예방접종, 예방법 등 안내·법정 감염병 정보 및 예방법, 발생 신고 기준 및 절차 등 안내·질병관리본부 업무에 관련된 민원 상담 및 담당자 연결 #5 365일 24시간 국내-해외 모두 상담 가능한 질병관리본부 1339 콜센터! 중국에서 감기 걸렸는데 혹시 저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일까요? Q. 업무시간은요...? 외국에서도 상담 가능한가요? 365일 24시간 상담 가능하며, 상담원 연결이 지연될 경우 상담 가능한 번호 알려주시면 추후 연락드립니다. 해외에서는 +82-2-2633-1399번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6 if you are a foreigner even, don't worry. Please call at 1339 Call Center! Can I ask you something? Q.외국인도 이용 가능할까요? 1339콜센터와 상담을 원하는 국내 체류 외국인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와 3자 통화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1345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