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사

[설명자료]서울에 붕괴위험 아파트 36개 동

◆ “서울에 붕괴 위험 아파트 36개동, 등급에 맞는 적절한 조치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보도 관련 - 서울시내 D‧E급 노후아파트는 D급 5단지 16동, E급 1단지 13동으로 총 29동임 ※ 36동 중 2동은 C등급, 5동은 아파트가 아닌 연립주택임. - 현재 D·E급 노후아파트(제3종시설물) 29개동은 노후 건축물 해소를 위해 재건축사업 등이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주체가 연 3회 이상 전문가에 의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토록 하고, 자치구는 별도 월 1~2회 점검을 통해 지속 관리 중에 있음 ◆ “1974년 입주 남서울아파트 ‘재난위험시설’ 인데도 방치”라는 보도관련 - 특히, 남서울아파트(13개동)는 ’16.11월 정밀안전진단 결과 E등급으로 판정받은 후, 자치구에서는 관리주체와 협력하여 건축물의 기울기, 처짐 등 변형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계측기를 설치하여 주의 깊게 건축물의 상태를 주시하고 있음. - 현재 동 지역은 ’18.1월에는 한국토지신탁회사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는 등 신길10재정비촉진사업(주택재건축)으로 정상 추진 중에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사업시행인가 예정임 - 재건축 추진일정 상 입주민 이주완료(관리처분계획인가 후)전까지는 입주민의 안전 확보를 위해 별도 강화된 정기안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외부 전문가(2인)와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임, - 특히, 점검과정에서 구조체의 심각한 변이를 발견할 경우 이주명령, 임시거처 확보 등 입주민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적절한 행정조치와 지원을 할 예정임. 문의전화: 02-2133-7223 ...
서울시청

[국감설명자료]”노후 아파트 주민들 생명권 위협받아”…서울아파트 53개동 ‘붕괴 위험’

◆ 노후아파트(D·E급 : 제3종시설물) 관리는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관리주체가 연 3회 이상 관계전문가에 의한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자치구에서도 월 1~2회 지속 점검하고 있음. ◆ 서울시내 D·E급 노후아파트 총 53동 중 17개 동은 재건축 사업으로 현재 철거 완료됐음. 잔여 29개 동은 노후건축물 해소를 위해 재건축 사업 등이 정상 추진되고 있음. - E급 : 1단지 13동 (남서울아파트 : 재정비촉진사업 건축심의 추진중) - D급 : 12단지 16동 (재건축사업 10동, 리모델링사업 6동) * 관악구 강남아파트 17개동 재건축사업으로 철거완료(‘19.5월) ※ 총 53동 = 안전관리 29동, 철거 17동, APT외 7동(연립5동, C등급 2동) ◆ 한편, 서울시는 건물 안전과 관련해 '시설물안전법'에 따라 안전점검을 엄격히 실시하고 있으며, 점검 결과 재해·재난 등 발생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건축물의 이용 제한 또는 보수보강 조치를 즉시 취할 예정임. ◆ 아울러, 근본적인 안전조치인 재건축 사업의 경우도 사업기간이 장기간 소요되는 만큼 사업 전 과정에 적극적인 행정지원과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음. 문의전화: 02-2133-7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