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에 맞서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

태풍 오기 전 즐겨찾기! 재난재해 비상연락처 모음

태풍에 맞서 힘겹게 걸어가는 사람들 8월 21일 오전 기준,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인 19호 태풍 '솔릭'이 23일 중부 내륙을 관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강수량은 다소 줄어들 가능성이 있으나 서쪽 지방을 중심으로 바람은 더 강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기상청 태풍예보 바로가기) 내 손안에 서울에서 태풍과 호우 등 재난재해시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모아봤습니다. ■ 재난재해시 꼭 알아야 할 비상연락처○기상예보 : 기상콜센터 131, http://www.kma.go.kr ○응급처치 및 구급차 연결, 병원 안내 : 119안전신고센터 119 ○전기 : 한국전력공사 123 ○가스 : 한국가스안전공사 1544-4500 ○앱 : 서울안전, 안전디딤돌 ○홈페이지 : 서울안전누리 태풍 TV, 라디오,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상청 태풍예보) 집 안의 하수구나 집 주변의 배수구를 미리 점검하고, 출입문과 창문은 꼭 닫고, 오래된 창문은 바꾸거나 창틀 가장자리에 테이프를 붙이자. 비상시 신속한 비상용품을 가지고 대피할 수 있도록 미리 배낭 등을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정전에 대비해 비상용 손전등, 배터리 등을 구입하고, 상수도 공급이 중단 될 수 있으니 욕실 등에 미리 물을 받아두자. (☞태풍시 시민행동요령) 재난발생을 대비해 준비하면 좋을 비상용품 감전 위험이 있으니 집 안팎의 전기는 만지지 말고, 정전 시에는 양초 보다는 손전등을 사용하자.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가스와 전기는 미리 차단하는 것이 좋다. 태풍이 지나간 후 침수된 식재료는 식중독의 위험이 있으므로 사용을 피하고, 침수된 주택은 가스, 전기차단기가 내려가 있는지 확인, 관계기관의 안전점검 후 사용해야 한다. 가스가 누출될 수 있으므로 창문을 열어 환기하고, 환기 전까지 성냥불과 라이터는 사용하지 말자...
겨울철 한파 대비

[카드뉴스] 한파 발령 시민행동요령

겨울철 한파 대비 미리 숙지하고 피해를 줄여요! #1 한파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개인 건강관리부터, 장비보관까지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행동요령을 알아볼까요? #2 하나. 겨울철 건강관리 * 손가락, 발가락, 귓바퀴, 코끝 등 신체 말단부위의 감각이 없거나 창백해지는 경우 동상 조심하기 * 심한 한기, 기억상실, 방향감각 상실, 불분명한 발음, 심한 피로는 저체온 증세가 의심되므로 즉시 병원가기 * 혈압이 높거나 심장이 약한 사람은 노출부위의 보온에 유의하고, 특히 머리부분의 보온에 신경쓰기 * 동상에 걸렸을 때는 꼭 죄는 신발이나 옷을 벗고 따뜻한 물로 세척 후 따뜻하게 보온을 유지한 상태로 병원가기 #3 둘. 겨울철 운동시 주의사항 * 운동전 충분한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관절의 가동범위를 넓혀 부상 방지 * 겨울엔 체온유지를 위해 에너지가 더 소비되므로 운동강도를 평소의 70~80% 수준으로 낮추기 * 술은 이뇨·발한 작용으로 체온을 떨어뜨리므로 등산·스키 등 운동 중에는 술을 마시지 않기 * 운동 후에는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옷을 갈아입는 등 보온으로 감기 예방하기 #4 셋. 자동차 안전대책 * 도로의 결빙에 대비하여 스노우체인 등 예방조치 취하기 * 시트를 높이고 앞유리 성애를 제거하는 등 시야를 넓혀 빙판길 돌발 사태에 대비 * 빙판에서 멈출 EO는 엔진브레이크로 속도를 완전히 줄인 후 풋 브레이크 사용하여 멈추기 * 스노우체인, 염화칼슘, 삽 등 자동차 월동용품을 사전 준비하고 부동액, 배터리, 각종 오일 등 자동차 상태 사전 점검하기 #5 넷. 상수도 및 보일러 관리 * 수도 계량기의 보온을 위해서 보호함 내부는 헌옷을 채우고, 외부는 테이프로 밀폐시켜 찬 공기가 스며들지 않도록 하기 * 장기간 집을 비우게 될 경우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이 흐르도록 하여 동파 방지 * 수도관이 얼었을때는 헤어드라이 등으로 서서히 가열하여 녹이거나,미...
지진발생시 10가지 시민행동요령

[카드뉴스] 지진발생시 10가지 시민행동요령

지진발생시 10가지 시민행동요령 #1 ① 집안에 있을 때는 단단한 탁자 아래로 신속히 몸을 피하고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되 밖으로 나가기 전에는 반드시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2 ② 집밖에 있을 때는 담장, 전신주 등의 무너짐에 주의하고 건물 유리창, 간판 등 낙하물에 유의하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3 ③ 백화점 등 다중이용 시설에 있을 경우 혼란이 가중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안내자의 지시나 구내방송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해야 합니다. #4 ④ 엘리베이터는 이용하지 말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경우에는 가까운 층에 내린 후 계단으로 대피합니다. #5 ⑤ 지하철을 타고 있을 경우 넘어지지 않도록 손잡이 등을 꽉 잡고, 지하철 내부 안내방송에 따라 침착하게 행동합니다. #6 ⑥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때 차를 도로 우측에 세우고, 자동차 라디오를 통해 재난정보를 잘 듣거나 경찰의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7 ⑦ 산이나 붕괴 우려지역에 있을 경우 산사태, 절개지의 무너짐에 주의하여 신속히 위험지역을 벗어나 안전한 곳으로 대피합니다. #8 ⑧ 부상자가 있는 경우 협력하여 응급구호를 실시하고 대피는 걸어서! 짐은 최소한으로 하여 대피합니다. #9 ⑨ 올바른 정보에 따른 올바른 행동을 위해서 유언비어를 믿지 말고 라디오나 재난기관이 제공하는 정확한 정보에 따라서 대피합니다. #10 ⑩ 지진이 멈춘 후에도 여진에 대비하고 건물의 안전을 확인 후 들어가야 하며, 비상사태와 관련된 뉴스를 주의 깊게 청취하며 행동합니다. ...
태풍 호우시 시민행동요령

[영상] ‘샌드아트’로 보는 태풍시 시민행동요령

기록적인 피해를 입힌 태풍 루사와 매미는 모두 8월 말부터 9월 초에 발생한 태풍들입니다. 한여름 태풍보다는 이렇게 늦여름이나 초가을에 상륙하는 태풍이 더 무섭다고 하는데요, 현재(19일 오후) 먼 남해상에서 태풍 2개가 동시에 발달해 이동하고 있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합니다. 위 ‘샌드아트’ 영상과 창틀 테이핑법까지 담은 여름철 재해 대비법을 정리한 기사를 보며 시민행동요령을 다시 한 번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무더위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끝까지 지혜롭게 대비해 안전하고 건강하게 어느 때보다 길고 힘들었던 올 여름을 무사히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태풍ⓒ뉴시스

“날씨 참 변덕스럽죠!” 여름철 재해 대비법

제9호 태풍 `찬홈`(CHAN-HOM)의 영향으로 부산 해수욕장에 거센 파도가 몰아치고 있는 모습 24일 아침, 아주 오랜만이었습니다. 빗소리에 잠이 깬 것이... 바짝 타들어가는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는 비가 고맙긴 하지만, 장맛비에 이어 태풍까지, 변덕스런 날씨가 걱정입니다. 서울시도 이미 지난 5월부터 ‘여름철 종합대책’을 마련,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최근 서울의 강수 특징을 살펴보면, 집중호우(시간당 30mm 이상)가 증가하고 새벽과 휴일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오늘 에서는 여름철 3재(災)인 태풍·장마·폭염(으)로부터 안전하게 여름을 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는데요, 모쪼록 철저한 대비를 통해 올 여름을 무사히 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여름철 3재(災)로부터 안전하게 여름나는 방법  - 기상 상황을 주시하고 집 주변의 배수구·빗물받이 등을 점검, 막힌 곳을 미리 뚫어주는 것이 중요  - 서울시(자치구), 저지대 지하주택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침수방지시설 설치비 지원  - 하수관로내 수위현황은 1분 단위로 업데이트, 이외 서울안전누리 홈페이지, 서울시 홈페이지, 내 손안에 서울 등 여름철 안전 관련한 정보 실시간 소개 24일 현재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상청 바로가기 ☞ 클릭) 또한 제12호 태풍 할롤라(HALOLA)가 북상 중에 있는데요, 우선 여름철 불청객 중 가장 무서운 손님, 태풍에 대해 알아볼까요? 우선 TV, 라디오, 인터넷 등 매체를 통해 태풍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또한 집 주변의 배수구·빗물받이 등을 미리 점검하고, 막힌 곳을 뚫어주세요. 바람에 날아갈 위험이 있는 지붕·축대·간판 등도 사전에 점검하고, 헌 가구·놀이기구·자전거 등이 마당이나 외부에 있다면 단단히 고정시키세요. 출입문과 창문은 꼭 닫고, 오래된 창문은 바꾸거나 창틀 가장자리에 테이프를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저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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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 이것만은 알아두세요!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2일 서울 등 전국에 많은 비가 내렸다.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긴 하지만 전국이 다음 주까지 장맛비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최근엔 아열대 기후에서처럼 특정지역에 기습적으로 폭우가 쏟아지는 현상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지난 6월 21일 서울 강동구엔 20분간 40mm 이상의 폭우가 내렸지만 타 지역에선 비가 내리지 않았으며, 25일에도 강동, 광진, 중랑, 노원구 등에만 국지적으로 비가 내렸다. 특히 우선 하천변, 저지대 주민들은 수시로 기상예보를 확인하여 호우특보 등 많은 비가 예보될 시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 시설을 설치하고, 빗물이 잘 빠지도록 주변 빗물받이와 하수도를 점검하여 빗물받이를 막고 있는 덮개, 쓰레기 등을 제거해야 한다. 또한, 폭우시 하수도로 흘러가는 생활오수 배출을 줄이는 것도 침수피해를 최소화하는 시민참여 방법 중 하나다. ■ 호우·태풍 대비 시민행동요령  1. 기상예보 및 재난정보에 귀 기울여 주세요  2. 집중호우, 태풍시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가능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3. 침수취약지역 주민은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해 주세요   ※ 가까운 주민센터 및 구청 치수방재과에 신청시 무료 설치 지원  4. 빗물이 잘 빠지도록 빗물받이 덮개와 쓰레기는 제거해 주세요  5. 폭우 시에는 하수도로 흘러 들어가는 생활오수 배출을 줄여 주세요  6. 물이 불어날 수 있는 계곡 및 하천 주변에는 접근하지 마세요  7. 침수가 예상되면 신속히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고, 119, 120으로 신고해 주세요   ※ 전화 신고방법 : 119 안전신고센터, 120 다산콜센터   ※ 스마트폰 신고 : 모바일앱 '시민불편살피미' 이용   ※ 인터넷 신고 : http://gis.seoul.go.kr 출처 : 서울특별시 수해예방정보(http://hongsu.seoul.go.kr) 또 '서울안전지키미'앱을 활용하면 장마철 집중호우나 태풍으로 인한 잠수교 등 한강교량,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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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엔 더 덥다는데, 어떡하지?

이상기온에 대비한 시민들의 안전행동요령 맞춤 교육 실시 지구 온난화로 인해 45년 만에 가장 추운 12월을 보낸 가운데 다가올 여름 역시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워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013년 한반도의 평균기온은 올라가고 태풍과 폭우 등의 기상이변도 더 잦아지겠으며 이의 근본적인 원인은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여름 폭염과 폭우 등에 미리 대비하고,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과 급변하는 기후변화의 중요성에 관해 배워보는 '2013년도 기후변화 적응교육'을 시작한다. 교육내용은 ▲ 폭염 등 이상기온(기후)에 대처하는 시민 행동요령 ▲ 서울시의 원전하나줄이기 시책 소개 ▲ CO2 등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생활 속 실천요령(에코마일리지 등) ▲ 신재생에너지 등 에너지 절약과 효율화 방안 ▲ 주택과 사업장의 LED조명 설치, 고효율보일러 설치, 단열·창호개선공사 등 각종 에너지효율화 공사비 융자·지원제도에 대한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학생, 장애인 복지시설 종사자, 독거노인 돌보미, 직능단체 회원 및 각종 사업장 종사자 등이다. 교육은 3월 1일(금)부터 신청받고 있으며, 오는 11월 30일(토)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교육을 희망하는 시설이나 기관, 단체, 사업장 등에서는 교육희망일 1달 전까지 신청하면 가급적 모두 수용하여 교육 대상자의 연령, 특성 등에 적합한 강사를 파견하여 맞춤식 내용을 제공한다. 교육을 희망하는 각종 시설이나 단체, 학교, 시민(20명 이상)들은 서울시 다산콜센터(국번없이 120) 또는 이메일(cleanair@seoul.go.kr)로 신청하면 된다. 2013년에는 주말 체험과정 신설 등 수요자 눈높이 교육 실시 위해 노력 서울시는 2012년에 복지관과 학교 등 147개 기관에 찾아가 복지시설 종사자, 학생, 어르신 등 1만 7천여명을 대상으로 폭염 등 기상 재해의 원인과 대처요령 및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통한 지구 온난화 방지방안 등을 중심으로 한 기후변화 적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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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질 위험 있는 블록 담 옆은 금물

일본의 지진으로 인한 재난을 바라보는 세계의 표정은 난감함과 안타까움이 뒤범벅되어 있다. 또 하나의 표정이 있다면, 자국에도 이러한 지진이 올 수 있다는 두려움일 것이다. 언제 닥칠지 모르고 또 사람의 능력으로 막을 수 없는 재해는 미리 대비함으로써 피해를 줄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또 재해가 발생했을 때의 대피 요령을 알아둔다면 더욱 안전하게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우선 지진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지진발생시 시민행동요령 10가지』를 통해 안전수칙을 알아보자. 갑작스런 재난에 맞닥뜨리면 우왕좌왕할 수 있지만 침착한 대피야말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지름길임을 명심하자. 1. 집안에 있을 경우튼튼한 테이블 등의 아래로 들어가 그 다리를 꽉 잡고 몸을 피해야 한다. 또한 화재 발생을 막기 위해 모든 화기는 사용을 중지해야 하며, 문을 열어 출구를 확보하도록 한다. 2. 집 밖에 있을 경우야외에서는 머리를 보호하고 위험물로부터 몸을 피하도록 한다. 과거 대지진 시 블록 담이나 대문 기둥이 무너져 많은 사상자가 발생되었으므로 블록 담이나 대문 기둥에 가까이 가는 것은 피한다. 3. 상가에 있을 경우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서는 큰 혼란이 발생될 우려가 있다. 이러한 장소에서는 안내자의 지시에 따라서 행동하고 질서를 지키도록 한다. 4.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경우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을 때에는 모든 층의 버튼을 눌러, 가장 가까운 층에서 내린 후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대피한다. 5. 전철을 타고 있을 경우전철 차량에 큰 충격이 발생될 수 있으므로 화물 선반이나 손잡이 등을 꽉 잡아서 넘어지지 않도록 한다. 6. 자동차를 운전하고 있을 경우지진이 발생하면 자동차의 타이어가 펑크난 것과 같은 상태가 되어 핸들이 불안정하게 되면서 제대로 운전을 할 수 없게 된다. 충분히 주의를 하면서 교차로를 피해서 길 오른쪽에 정차한다. 7. 산이나 바다에 있을 경우산 근처나 급한 경사지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