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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방법 알려드려요!

서울시는 3월 12일(수)부터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6주과정의 무료 글쓰기 강좌인 '제2기 글쓰기 틔움 강좌'를 운영한다. 이 강좌는 우리말 사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어문화원과 함께 준비하였으며, 논설문, 보고서, 수필 등 다양한 종류의 글쓰기 실습 및 발표 등으로 짜여져 있다. 1월 14일(화)부터 2월 18일(화)까지 진행한 1기 과정에는 당초 모집인원인 24명을 초과하여 32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를 반영하여 2기부터는 수강인원을 35명으로 늘려 운영한다. 3기는 5월 14일(수) 시작해 6월 18일(수)까지 매주 수요일에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2기 수강신청은 마감되고, 3기 수강생을 받고 있다. 신청은 국어문화운동본부(http://www.barunmal.com)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바로가기)를 내려받아 이메일(baro@barunmal.com)로 보내면 된다. 글쓰기에 관심있는 서울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강좌 내용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02-735-0991)으로 하면 된다. 문의 :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 02-735-0991 ■ 시민대상 글쓰기 틔움 강좌  ○ 강의대상 : 글쓰기에 관심 있는 서울시민  ○ 강의장소 : 시민청 동그라미방  ○ 수행기관 : 국어단체연합 국어문화원  ○ 향후계획 : 3기(5.14 ~ 6.18 매주 수요일)      - 하반기: 상반기 운영 평가 후 일정 수립  ○ 강의운영표 강좌 내용 1강 강의 개요 설명, 글쓰기에 필요한 국어 상식 강의, 모둠 결성 2강 짧은 글(주제와 뒷받침) 강의, 짧은 글(원고지 4~6장) 쓰기 3강 발표하기, 토론하기, 강평 4강 긴 글 얼개 강의, 긴 글(원고지 10~12장) 쓰기 5강 발표하기, 토론하기 6강 강평, 설문, 작품집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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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매니저, 시민청 가자!

이번 달부터 매달 마지막 주 토요일, 서울시청 시민청에 가면 특별한 문화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시민청'하면 딱 떠오르는 간판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의견과, 수준 높은 공연과 강연을 원하는 시민들의 요구를 반영해 시민청 월별 문화소통프로젝트 '열다, 채우다, 나누다'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그 시작으로 세대간 소통과 공감을 화두로 '소통의 달인'이라 불리는 스타강사 김창옥 교수(휴먼컴퍼니 대표)의 강연이 오는 22일(토) 오후 4시에 열린다. '베이비부머와 자녀 세대 간 유쾌한 소통의 법칙'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강의는 베이비부머 세대와 그 자녀들이 함께 참여해 부모-자녀 간 갈등 해법을 모색해보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는 이런 공연과 강연이 한 달에 한 번 정기적으로 열리게 되면 시민들이 미리 프로그램을 위한 시간을 비워둘 수 있어 참여율도 높아지고 이를 통해 자연스레 시민청을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상‧하반기별로 실력은 있지만 전시공간이 마땅치 않은 신진작가와 대학생 예술가를 위해 전시와 판매를 겸하는 '예술페어'와 다양한 전시 방법으로 작품을 소개하는 '실험예술제'도 준비 중이다. 홈페이지 : 시민청 http://www.seoulcitizenshall.kr/문의 : 다산콜센터 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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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까지 들리도록!

캠페인은 2.23(일)까지 진행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가능 서울시는 코카콜라와 다음(Daum)과 함께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해 '천만시민 응원의 힘'이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서울광장과 시민청에 설치된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영상보드' 앞에 서서 녹화시작 버튼을 누르고 응원송에 맞춰 선수들을 향한 격려의 말을 남기면 된다. ·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 오전 10:00~ 오후 9:30 (단, 토요일은 오후 10:00까지)· 시민청 : 오전 10:00 ~ 오후 9:00 (단, 월요일 휴무) 응원송이 끝나면 녹화가 종료되고 영상은 자동으로 포털사이트 다음(www.daum.net)에 등록된다. 또한 다음 내 '천만시민 응원의 힘' 캠페인 페이지에서 등록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되며 관심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천만시민 응원의 힘'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PC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promotion/general/seoulcampaign○ MOBILE: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promotion/general/seoulcampaign○ 다음영상채널: http://tvpot.daum.net/pot/seoulcampaign 문의 : 뉴미디어담당관 02-2133-64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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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학교 세대라면 공감 100배

빛바랜 사진 속엔 1960년대 서울 곳곳의 풍광과 생활상이 담겨있다. 지금은 낯선 풍경이 되었지만, 당시로썬 흔한 일상의 모습이다. 기억 속 저편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는 애잔한 풍경들. 그 속엔 지난 반세기 서울 시민의 삶이 고스란히 녹아있다. 시민청 개관 1주년 기념전 '서울을 보다'에서는 서울역사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1960년대 추억의 서울 사진들을 만날 수 있다. 소독차 하얀 연기를 쫓는 아이들 부아앙~ 연막 소독차가 내뿜는 하얀 연기 사이로 환호성을 지르며 쫓는 동네 꼬마들의 장난기 어린 미소가 하늘거린다. 60년대 이후로도 제법 오랫동안 자리잡은 추억 속 낯익은 장면이다. 해방 이후 미군과 함께 들어온 DDT(디클로로 디페닐 트리클로로에탄)는 값싸고 살충효과도 뛰어나 즐겨 사용되었다. 전쟁 통에도 이 · 벼룩 · 빈대 · 모기 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하여 횟가루를 뒤집어 씌우듯 여기저기 사람들 몸에 뿌려댔다. 60년대엔 손수레, 차량, 비행기까지 동원되어 무차별 대량 살포하기에 이른다. 1962년 출간된 레이첼카슨의 저서 '침묵의 봄'은 DDT와 같은 화학살충 성분의 유해성을 세상에 알리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새의 노랫소리마저 앗아간 DDT가 인체의 내분비 계통에 이상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는 환경호르몬임이 밝혀지며, 1972년 미국을 시작으로 마침내 대부분의 나라에서 사용이 금지된다. 현재는 이러한 유해 화학살충제를 경유나 등유로 가열 · 연소시켜 사용하는 연막소독 대신, 친환경적인 분무 방역을 실시하거나 천적을 이용하고 환경을 개선하는 등 환경오염을 최소화하는 방역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 한 권의 책이 가져온 반세기 만의 변화인 셈이다.  불주사의 기억 운동장이나 교실에 줄지어선 아이들의 표정이 겁에 질린 듯 잔뜩 굳어있다. 간간이 숨죽여 도망치는 아이와 쫓는 선생님 간의 숨바꼭질 같은 소동도 벌어진다. 붙잡힌 즉시 주사를 맞는 것으로 마무리되지만 늘 필사적으로 도망치는 녀석들이 있다. 국민학교 세대의 추억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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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민청 첫 방문기

서울형 기초보장제도, 인생이모작지원센터, 올빼미버스 등 시민 말씀대로 탄생한 10가지 정책을 직접 경험한 체험담, 영상, 그리고 웹툰을 공모하는 <제7회 서울사랑공모전>이 지난 10월에 있었다. 서울톡톡에서는 그 중 이야기부문에 선정된 13편을 매일 한 편씩 소개한다. '聽(들을 청)'이란 한자에, '广(집 엄)'이란 부수를 더하면 관청을 뜻하는 '廳(관청 청)'이란 글자가 된다. 관청은 그만큼 백성의 목소리를 많이 듣고 이를 통해 정책을 수행해야한다는 심오한 뜻을 담고 있는 글자인 것이다. 서울시가 시민의 공간으로 개방한 시민청. 올 3월 시민청에서 열린 '서울도심부 시민참여단' 행사는 시민청이야말로 바로 위에서 설명한 '廳(관청 청)'이라는 글자 속에 담긴 뜻을 가장 잘 구현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느끼게 한 행사였다. 더불어 이 행사를 통해 서울시가 얼마나 시민의 목소리에 정성을 기울여 듣고 있는지 몸소 체험하게 된 소중한 경험이기도 했다. 2013년 3월 5일. 한 통의 문자를 받았다. 서울도심부의 미래를 함께 만드는 시민참여단에 선정되었다는 축하와 함께 참여단 행사가 3월 9일과 16일, 2회에 걸쳐 서울특별시청 안의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는 내용이었다. '서울도심부 시민참여단' 행사는 말 그대로 서울 도심부의 공동화 현상 극복과 발전 방안에 대해 역사, 경관, 산업, 생활 분야에 걸쳐 시민이 직접 목소리를 내어 의견을 종합하는 토의행사였다.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해당 행사와 관련 소식을 접한 후, 관심을 갖고 지원했다가 선정되었다. 경복궁에서 문화재해설 자원봉사를 하고 있고, 역사분야에 관심이 많은 난, 이 기회를 통해 서울 도심부에 있는 궁궐, 근현대사 공간들을 활용할 방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로 마음먹고, 부푼 기대를 안고 시민참여단 행사를 손꼽아 기다렸다. 3월 9일 오전 9시, 1차 서울도심부 시민참여단 행사가 열렸다. 서울특별시청에 처음으로 들어가 본다는 설렘에 마음은 들떠 있었다. 참여단에는 서울도심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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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할매? 꽃보다 선녀!

12월 10일(화) 오후 5시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드라마 보다 더 드라마 같은 삶을 살아온 발랄한 네 선녀(?) 할매들의 공연을 펼쳐진다. 어르신 심리치료공연 '선녀들의 축제'는 심리치료사 1명이 할머니 4명과 연극 형식을 빌어서 할머니들이 살아오면서 쌓인 한을 풀어주는 심리치료 공연이다. 공연에 참여하는 할머니 4명은 최고령은 1920년대생부터 최연소는 1940년대생으로 격동기 대한민국을 살아온 세월을 온 몸으로 체험한 분들이다. 이번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공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서울시 관계자는 "일제 식민지, 6.25전쟁의 어려움 속에서도 오늘날 선진 조국의 토대를 닦으신 어르신들을 위하여 서울시는 향후에도 어르신들이 당당히 누리실 수 있는 문화 활성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어르신복지과 02-2133-7405 ■ 공연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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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DJ들 다 모였네!

뽐내기한판, 이야기한판, 전시한판, 그리고 놀이터한판 등 펼쳐져 서울시는 2013 마을미디어 참여자들이 함께 즐기는 <2013 서울마을미디어축제>를 12월 6일(금) 서울시청 지하 시민청에서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마을미디어 판을 벌이다'라는 주제로 뽐내기한판, 이야기한판, 전시한판, 그리고 놀이터한판 등 4개의 판으로 구성된다. 먼저 '뽐내기한판'에서는 사전 공모를 통해 선정된 10명의 마을미디어 이야기꾼들이 각자 마을미디어 활동을 통해 일어난 소소한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참여자들은 정해진 시간 5분 동안 20장의 슬라이드를 소개하는 '이그나이트' 방식으로 각자 준비한 이야기를 청중들 앞에서 발표한다. 발표자로 참여하는 창신동라디오방송국의 김종임 씨(여, 53)는 "스무 살부터 미싱사로 일하면서 봉제 일밖에 몰랐던 내가 라디오 진행을 하게 되리라고는 상상도 못했었다"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또한 뽐내기한판에서는 재미로 하는 '2013 마을미디어 시상식'도 진행된다. 2013 마을미디어 활성화 사업에 참여해 다양한 성과를 낸 팀을 소개하는 코너로 마을공동체 활동이 척박한 지역에서 성과를 이뤄낸 '맨땅에 헤딩 상', 가장 나이가 어린 참여자들로 구성된 '어린놈이 뭘 알아서 상', 가장 나이가 많은 어르신들로 구성된 '이 나이에 내가 하리 상' 등 참여자들이 웃고 즐길 수 있는 시상식으로 준비된다. 뽐내기한판에 앞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이야기한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마을미디어 활동 사례 공유, 지속가능한 마을미디어를 위한 밑그림 그리기 등을 딱딱하지 않은 방식으로 함께 고민하는 자리로 구성된다. 특히 '이야기한판' 1부에서는 마을미디어 경험을 나눠줄 수 있는 7명의 사람책을 만나본다. 성북마을방송 와보숑, 이야기하는 마을극장, 도봉N, 동작공동체라디오, 구로공동체라디오, 창신동라디오방송국 덤, 그리고 부천 지역에서 활동 중인 콩나물신문에서도 참여한다. 참여자들은 자신이 관심있는 책을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저렴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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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만나는 12개의 공간, 시민청에서 하나되다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서울시창작공간'이 오는 28일(목)부터 30일(일)까지 3일 동안 서울시청 시민청 일대에서 <2013 서울시창작공간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서울시 창작공간페스티벌은 올해 3회째 열리는 대시민 가을축제이다.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창작공간의 활동성과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서울시 창작공간 입주예술가 및 관련 예술가 140여 명과 12개의 창작공간이 함께하는 <2013서울시창작공간페스티벌>은 각 공간을 대표하는 전시 및 학술행사, 공연, 아트마켓,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기간 동안 예술가와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전시 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조아제약(주)과 팝아티스트 마리킴 등 5명의 멘토 예술가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장애아동들의 창작결과전시 <프로젝트 A>(잠실창작스튜디오)와 2010년부터 진행된 창작지원 프로그램 <다빈치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특별히 선별된 전시를 선보이는 <다빈치 아이디어 전시>(금천예술공장), 10~11세 어린이들이 탐험대가 되어 동네 곳곳의 소리를 채집, 기록하고 재구성하여 만든 '우리 마을 소리 지도'를 보여주는 <꿈꾸는 소리탐험대 결과전시>(관악어린이창작놀이터) 등 총 6개가 진행된다. 대한민국 1세대 뮤지컬배우 남경읍이 출연하여 본인의 삶과 작품 세계에 대해 허물없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토크콘서트>(서울연극센터&시민청)가 특별 프로그램으로 선보이며 홍대 앞 인디뮤지션들의 다양한 릴레이 버스킹 콘서트 <홍대 앞 인디스토리>(서교예술실험센터)와 서교예술실험센터 작은예술지원사업 '소액多컴'에 선정된 프로그램인 <1인 노래방>, 카트를 이동형 포차로 제작하여 시민청 곳곳을 돌아다니며 일상의 잡다한 이야기부터 고민상담, 창업상담까지 진행하는 <목연포차> 등이 체험프로그램으로 준비되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학술대회 등이 다채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2013 서울시창작공간페스티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창작공간 홈페이지(www.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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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부부를 위한 올해 마지막 기회!

시민청 태평홀에서 재무관리, 의사소통, 성교육 3개 주제 전문가 강연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시민청(www.seoulcitizenshall.kr)이 함께하는 올해 마지막 '예비부부교육'이 오는 10월 26일(토)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올해 5월과 8월, 서울시는 부부로 연을 맺은 두 남녀가 서로를 향한 이해와 책임으로 아름다운 가정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예비부부교육'을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예비부부교육을 수료한 427명은 교육을 통해 배우자와 건강한 의사소통방법을 배우고 결혼생활에 대한 이해와 현실적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을 전했으며, 많은 참여부부들이 서울시 건강가정지원센터로 예비부부교육에 대한 만족과 감사의 후기를 보내왔다. 이번 10월 교육은 26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 30분까지 3가지 주제별 전문가를 초빙하여 결혼에 실제 도움이 되는 교육과 수료식을 진행한다. 1강(오후 1시 30분~3시)에서는 재무관리 전문가 박상훈(TNV어드바이저) 팀장이 결혼 전·후 똑똑한 재무관리를 통해 내 집 마련 등 경제생활과 현명한 결혼준비를 체크하는 시간을 갖는다. 2강(오후 3시~4시 30분)에서는 스타강사 김지윤(실전연애컨설턴트, 좋은연애연구소) 소장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라는 주제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의사소통 방법을 특유의 공감 가는 내용으로 강의하며, 3강(오후 4시 30분~6시)에서는 성 전문가 배정원(행복한 성연구소) 소장이 남녀의 성(性)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부부관계를 더욱 향상시키는 부부생활에 대한 강연을 실시한다.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생활영역권인 예비부부나 신혼부부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교육을 모두 수료한 참가자에게는 교육수료증과 기념품을 발급한다.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연중 예비부부교육 '우리 결혼할까요?'도 실시 한편 서울시는 예비부부교육 참가 희망자가 언제든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자치구 건강가정지원센터를 통해 연중 예비부부교육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