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시민청 입구, 시민청이 개관 6주년을 맞았다

축하해요! 시민청 개관 6주년 행사 다녀왔어요

서울시청 시민청 입구, 시민청이 개관 6주년을 맞았다 서울 시민청은 서울시청 지하 1, 2층에 위치해 있다. ‘시민이 함께 만들고 함께 누리는 시민생활마당’이라는 컨셉으로 마련된 공간이다. 시민청의 ‘청’은 들을 청(聽)으로, 이 공간을 “시민의 생각을 시가 경청하고 시민의 생각과 의견을 공유하는 장”으로 활용하고자 서울시가 2013년 1월에 열었다.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겠다는 서울의 강한 의지를 함축한 공간이다. 서울 시민청은 시민이 누릴 수 있는 공간들이 많다. 누구나 자유로운 주제로 말할 수 있는 ‘시민발언대’를 비롯해 ‘시민청 갤러리’, ‘담벼락 미디어’, ‘시민플라자’ 등 다양한 용도로 쓰이고 있다. 지하 2층에는 ‘태평홀’과 ‘동그라미방’, ‘이벤트홀’ 등 대관이 가능한 장소들이 있다. 시민이라면 쉽게 많은 인원이 모일 수 있는 넓은 방을 대여할 수 있다. 서울시의 이러한 노력에 시민청은 하루 평균 방문객이 5,655명에 이른다. 2014년 이후 이용자 조사에서 만족도가 90%를 넘었다. 2018년 10월, 방문객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만족도 94.6%를 기록해 시민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시민청 예술가인 올마이티의 공연 모습 개관 6주년 기념 행사는 시민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11일과 12일 이틀 모두 오후 2시에 기념 공연을 펼쳤다. 11일은 ‘시민청 예술가’로 구성된 6개 뮤지션 팀이 나와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에 참여한 시민청 예술가는 태피티피, 오 타히티, 올마이티, M49, 국쿠스틱, 하루였다. 이들은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며 기념행사에 참석한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노래들을 전했다. 몇몇 시민들은 시민청 예술가들의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겨워 했다. 12일에는 ‘시민청 노래방’이 진행됐다. MC 개그맨 정범균 진행 하에 사전 모집 및 선발된 8개의 시민 팀들이 직접 노래를 부르며 자신의 실력을 발휘했다. 트로트 가수 신유도 참여해 눈길을 ...
시민청 개관 6주년 행사가 1월 11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노래방, 미디어아트전…시민청 6살 생일파티 연다

시민청 개관 6주년 행사가 1월 11일부터 5일간 진행된다 올해 개관 6주년을 맞이한 시민청에서 1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시민 참여로 가득한 ‘안녕하십니까? 시민청입니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전시로 구성되며,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시민청 노래방’과 시민청예술가의 축하공연 ‘안녕하십니까?시민청예술가입니다.’ 그리고 그간 시민청의 성장과 발전을 찾아볼 수 있는 ‘시민청 다이어리’로 꾸며진다. 시민청은 다양한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서울시 대표 시민소통 플랫폼으로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에 위치하고 있다. 2013년 1월 개관 이후 6살이 된 시민청은 하루 평균 5,655명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타히티민속춤을 선보이는 ‘오 타히티’(좌) 국악어쿠스틱 ‘국쿠스틱’(우) 안녕하세요? 시민청예술가입니다 | 1월 11일 14:00-15:30, 활짝라운지 362일 진행되는 시민청 ‘활력콘서트’의 운영주체이자 시민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신규 시민청예술가의 첫 공연으로 개관 6주년 기념 릴레이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1일 오후 2시부터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는 탭댄스의 ‘태피티피’, 타히티민속춤 ‘오 타히티’, 성악가요뮤지컬 ‘올마이T’, 대중가요 ‘M49’, 국악어쿠스틱 ‘국쿠스틱’, 국악 ‘하루’의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시민청 노래방 MC를 맡은 개그맨 정범균(좌), 특별공연 순서로 트로트가수 신유(우)가 출연한다 시민청 노래방 | 1월 12일, 14:00-15:30, 활짝라운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시민 노래대결 ‘시민청 노래방’이 열린다. 시민청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모집·선발 된 8개의 시민팀이 토너먼트 노래대결을 펼친다. 승자는 공정하게 노래방 기기의 점수로 결정되며 우승자에게는 소정의 상금이 지급된다. 사회는 개그콘서트 출신 개그맨 정범균이 진행하며, 특별공연으로 트로트의 왕자 신유의 공연으로 시민들의 흥을 돋운다. ...
시민청 결혼식

‘저렴하고 위치 좋은’ 시민청 결혼식 접수하세요

시민청 결혼식 큰 비용부담 없이 내 손으로 만드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꾼다면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을 추천한다. 서울시는 올해 하반기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서초구 남부순환로) 뒤뜰 야외결혼식 신청 접수를 2월 21일~3월 5일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시민청 결혼식 신청 바로가기)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시민청 결혼식’은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결혼식, 불필요한 과정을 없앤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기본 운영방안으로, 평균 2:1~3: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예비부부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우선, 시민청 결혼식은 오는 7월~12월 매주 일요일(1회) 및 매월 둘째 주 토요일(1회)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서 최대 4시간 동안 진행할 수 있으며, 장소 이용료는 6만6,000원이다. 서울시는 작년까지 매주 일요일만 시민청 결혼식을 진행하였으나 작은 결혼을 희망하는 많은 예비부부들의 성원에 부응하고자 올해부터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 예식도 추가로 진행하고 있다. '시민 스스로가 만드는 작고 뜻 깊은 결혼식'을 원칙으로 하객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결혼식은 예비부부가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나갈 수도 있고 시민청결혼식 협력업체와 연결해 진행할 수도 있다. 결혼식 대상 선정 이후 선정자 간담회를 통해 결혼식 진행 절차 및 협력업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은 9월 첫째 주부터 10월 둘째 주까지 매주 토요일(1회) 최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소이용료는 무료다. 우천 시에는 1층 로비를 활용할 수 있다. 야외결혼식 특성상 예비부부가 직접 결혼식 준비를 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반드시 협력업체와 함께 예식을 진행해야 한다. 서울연구원 뒤뜰은 전문웨딩홀이 아니라 조명, 음향, 피로연장 등이 구비되어 있지 않다. 따라서 예식집기 및 음식은 결혼식 대상자 선정 이후 협력업체...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

내년 상반기 ‘시민청 결혼식’ 신청하세요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 큰 비용부담 없이 내 손으로 만드는 작지만 특별한 결혼식을 꿈꾸는 예비부부, 특히 내년 상반기 중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는 커플이라면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을 주목해보자. 서울시는 내년 상반기 ▲시민청 결혼식과 ▲서울연구원(서초구 남부순환로) 뒤뜰 야외결혼식 신청 접수를 오는 8일부터 19일까지 시민청 홈페이지(www.seoulcitizenshall.kr)에서 진행한다. 과도한 비용이 드는 허례허식을 탈피해 ‘나만의 개성이 담긴 작고 뜻 깊은 결혼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난 2013년 처음 시작한 ‘시민청 결혼식’을 통해 지금까지 132쌍의 부부가 탄생했다. ▲나만의 스토리가 있는 결혼식 ▲환경을 생각하고 나눔과 기부가 있는 착한 결혼식 ▲특별한 공간에서 여유롭게 이뤄지는 가족 이벤트 ▲불필요한 과정을 없앤 검소하고 합리적인 결혼식을 기본 운영방안으로, 평균 2:1~3:1의 경쟁률을 보일 정도로 예비부부들의 관심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청 결혼식을 희망하는 예비부부를 위해 예식 횟수를 늘려 내년부터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도 태평홀에서 결혼식을 진행한다. 시민청 태평홀 이에 따라 시민청 결혼식은 내년 1월~6월 매주 일요일(1회) 및 매월 둘째 주 토요일(1회) 시민청 지하 2층 태평홀에서 최대 4시간 동안 진행할 수 있으며, 장소 이용료는 6만 6,000원이다. '시민 스스로가 만드는 작고 뜻 깊은 결혼식'을 원칙으로 하객은 100명 이내로 제한된다. 결혼식은 예비부부가 전 과정을 직접 만들어나갈 수도 있고 시민청결혼식 협력업체와 연결해 진행할 수도 있다. 결혼식 대상 선정 이후 선정자 간담회를 통해 결혼식 진행 절차 및 협력업체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서울연구원 뒤뜰 야외결혼식은 4월~5월 매주 토요일(1회) 최대 4시간 동안 진행되며, 장소이용료는 무료다. 우천 시에는 1층 로비를 활용할 수 있다. 야외결혼식 특성상 예비부부가 직접 결혼식 준비를 모두 진...
시민청 결혼식이 올 11월 100회를 맞았다

여기서 결혼하면 이룰 수 있는 3가지

함께서울 착한경제 (36) 시민청 결혼식 100쌍 사례에서 찾은 '작고 뜻깊은 결혼식' 준비요령 시민청 결혼식이 올 11월 15일 100회를 맞았다 결혼 당사자는 물론 혼주세대에게도, 사회적으로도 부담이 되는 결혼, 그 결혼 문화가 바뀌고 있다. 허례허식의 종합세트격인 결혼 대신, 실속 있고 개성 있는 결혼을 선택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물론 여전히 주변의 시선 때문에 울며 겨자 먹기로 호화결혼식을 치른다는 얘기도 들린다. 하지만 정작 하객들은 오히려 소박하지만 개성 있는 결혼식이 ‘가장 기억에 남는 결혼식’이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그렇다면 하객들도 당사자도 부모님도 만족하는 실속 있는 결혼식은 어떻게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 실제 소박하지만 개성 있는 결혼식을 치른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다. 모두가 기억하는 소박하지만 특별한 결혼식 시민청결혼식 100회 기념행사가 시민청 태평홀 앞에서 열리고 있다 ​‘운영 기간 3년, 성혼 횟수 100회, 운영횟수 매주 1회, 장소 이용 가능 시간 12시간, 평균 예산액 600만 원, 평균 하객규모 120명, 만족도 86점’ ​숫자로 돌아본 서울시민청 결혼식 설명이다. 작고 뜻깊은 결혼 문화를 확산시켜온 서울 시민청에서는 지난 15일 ‘시민청결혼식 100회 기념행사-작고 뜻깊은 결혼 이야기’가 열렸다. 그간 시민청에서 결혼한 부부들이 자리해, 시민청 결혼식 100회를 돌아보고, 작고 뜻깊은 결혼 사례를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이와 함께 참석한 박성준, 신민경 부부 “저희가 20대라 3포 세대라고들 부르는데, 시민청 결혼식 덕분에 3가지(연애, 결혼, 출산)를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시민청과 함께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신민경, 박성준 부부) 시민청에서 평생가약을 맺은 임은영, 조지형 부부 “​작고 의미 있는 결혼식을 하고 싶은 마음만 있었는데 어떻게 구체화 시켜야 할진 몰랐거든요. 그런데 시민청 예비부부교육에 참가하며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