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

[해명자료]’동해는 일본해·독도는 리앙쿠르 암초’, 공공기관 엉터리 ‘여전’

◆ “2019년 9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행안부에서 진행한 전수조사 결과, 공공기관 웹사이트 중 서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의 국제협력 페이지에서 독도, 동해 표기오류를 방치했다.”는 보도 관련 - ’17.12월 디지털 시민시장실에 국제협력 페이지를 신설하면서 구글지도의 오류부분을 사전에 인지하고 수정 후 표출한 것으로, 서울시가 독도, 동해 표기오류를 방치했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름 ※ ’19.9.27 행정안전부 전수조사 시 서울시에서 ‘수정조치’로 표시‧제출한 이유는 웹페이지 신설 당시 수정조치를 완료했다는 의미였음 문의전화: 02-2133-4274 ...
지난해 8월 ‘2018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서 선보인 ‘서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체험해보는 시민

시장이 보는 ‘디지털 시민시장실’ 시민도 본다

‘2018 대한민국 소프트웨어대전’에서 ‘서울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체험해보는 시민 서울시청사 6층 시장실 한 면은 대형 전광판이 가득 채우고 있다. 교통상황, 재난현장, 물가까지 시민 삶과 직결된 모든 행정정보가 실시간 표출되는 서울시의 ‘디지털 시민시장실’이다. 이제 서울시장이 보는 이 정보들을 4월부터 시민들도 동일하게 볼 수 있게 된다. 새롭게 공개되는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소셜시장실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반응형 웹’을 도입해 PC, 모바일, 태블릿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여의도역‧홍대입구역‧창동역 3개 환승역에 설치된 대형스크린에서도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만날 수 있다. 화면을 터치하면 대중교통 도착시간, 미세먼지 농도, 둘레길‧공원 위치 등 핵심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디지털 시민시장실 (대기환경 선택) 서울시는 2017년 세계 최초로 서울시 모든 행정정보와 IC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개발, 스마트 행정을 선도해온 데 이어 시민도 시장의 눈높이로 서울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디지털 시민시장실’을 전격 개방, ‘시민이 시장’이 되는 행정혁신을 이뤄나간다. ‘디지털 시민시장실’은 열린데이터광장, TOPIS 등 서울시 290개 시스템의 행정 빅데이터 1,600만 건, 서울시내 1,200여 대 CCTV 영상정보, 120다산콜 등 민원창구 데이터를 총 망라, 디지털화해 담아낸 최첨단 시스템이다. 이번 개방에서는 쌍방향 소통기능도 강화했다. 예컨대, 디지털 시민시장실 내 시정지표 메뉴에선 시정지표 달성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예상 치와 비교하는 등 시민들이 시정 평가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민들이 관심 있는 콘텐츠를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도록 SNS 공유기능도 만들었다. 시장이 보는 화면과 동일하게 시민안전과 직결된 재난안전, 교통상황, 대기현황 등 실시간 정보뿐만 아니라 서울둘레길, 공공자전거 따릉이, 청년 일자리 카페...
[함께서울 정책박람회]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해결책방` 현장 ⓒ황두현

시민 삶을 담은 정책, 시민이 직접 만든다

의 일환으로 진행된 `서울해결책방` 현장지난 10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서울시청 앞 광장 등에서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시민의 삶과 마음을 담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시민과 정책성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장을 만들자는 취지다. 청년 시민기자들이 `2016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현장을 직접 찾아 ▲여기는 시민 시장실 ▲서울 해결책방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시민, 청년의 눈으로 집중취재했다. 정책박람회 ‘여기는 시민 시장실’ - 폐지 줍는 노인을 위한 정책은?서울광장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한 서울시NPO지원센터. 10월 6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3시간 동안 “폐지 줍는 어르신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라는 주제로 ‘여기는 시민 시장실’이 진행됐다. 같은 주제로 이날 광진구, 동작구, 성북구, 중랑구 4개 지역에서도 의제 토론이 동시에 이뤄졌다. 페이스북 생중계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는 방식이었다.“일하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이 나타나는 비율이 18.7%, 일하지 않는 노인의 경우 우울증 비율이 33%”라며 “일 하시는 것 자체는 나쁘지 않은데, 자존감을 높이고 보람 있게 일할 수 있는 노동여건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윤기돈 NPO지원센터 프로젝트 매니저가 말문을 열었다. NPO지원센터는 우리동네를 변화시키는 생활의제 프로젝트 ‘함께상상’을 진행하고 있다. 폐지 줍는 어르신의 일상변화를 위해 고민하는 주제도 그 중 하나이다.윤기돈 매니저는 “복지혜택을 못 받는 분들이 거리에 나가서 폐지를 줍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서울시 25개구에서 각각 1만여 명 정도는 폐지를 줍고 계실 수도 있다”고 열악한 노인일자리 현실을 들려준다. 전국적으로는 폐지 줍는 노인이 170만여 명에 달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서로 폐지 줍는 것 때문에 싸우는 일이 발견되기도 하고, 어떤 어르신은 폐지를 주워 끌어안고 밤을 새는 광경을 보기도 했어요. 아직 관에서는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
시장실

최고 1,000만원…꼭 필요한 정책 제안해주세요~

요즘엔 상대방의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누기보다 모바일 메신저나 SNS, 메일, 전화 등을 많이 이용하는데요, 서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진짜 대화라 정의한다면, 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대화만큼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에 서울시가 시민과 직접 얼굴을 맞대고 대화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9월 10일, 시정을 책임지고 있는 시장과 관련 부서 담당자들이 시민 말씀을 듣고 실제 정책을 만드는 를 개최합니다. 이 기간 동안 서울광장에 오시면 박원순 서울시장과 만나 1:1 정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시민 삶에 도움이 되는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 제안 시 최고 1,000만 원(총상금 4,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이번 를 통해 천만시민이 ‘툭’ 터놓고 ‘톡’ 해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합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개최  -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서울광장 등 시 전역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개최  - 박원순 서울시장 vs 남경필 경기도지사, 도시문제·정책이슈 토크콘서트  - 일상공간이 ‘시민시장실’ 되고, 서울시청에서는 ‘컬러풀시티 빅게임' 등 프로그램 대폭 확대  - 우수 시민제안은 연말 ‘서울창의상’ 후보 추천…총상금 4,400만 원 도전 시민이 제안하면 정책책임자인 시장부터 간부들까지 모두 경청하는 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광장 등 시청 일대, NPO지원센터, 서울혁신파크를 중심으로 시 전역에서 일제히 개최됩니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정책박람회가 정책을 알리고 전달하는 데 방점을 뒀다면, 올해는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집단지성 정책플랫폼’으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이에 총감독제를 올해 처음으로 도입, 오랫동안 시민사회에서 활동해 온 하승창 씽크카페 대표가 총감독을 맡았으며, 하루였던 기간을 3일로 연장하고, 장소도 서울시청과 서울광장 중심에서 시 전역으로 확대했습니다.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 BEST10 프로그램 올해 ...
청객을 내면 누구나 시장

1,000명의 ‘시민시장’을 찾습니다!

‘2015 함께서울 정책박람회’가 오는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시청사와 서울광장 등 서울 전역에서 개최됩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일반시민과 민간단체, 정책 입안 관련자 등이 참여하여, 다채로운 토론의 장을 마련합니다. 이번 정책박람회는 행사 기간이 3일로 대폭 확대되어, 시청 광장을 중심으로 박원순 서울시장 및 서울시 실·국장들이 상주하며 직접 시민들의 정책 제안을 접수합니다. 그뿐 아니라, 서울시내 곳곳에서 1,000명의 시민들이 직접 시장이 되어 개최하는 ‘시민시장실’을 통해 보건의료, 교통, 도시개발 등 현재 서울시의 정책 난제에 대한 첨예한 토론 배틀이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시민시장실'은 시민들이 카페, 거실, 옥상 등 가까운 일상 공간에서 서울시에서 해결해야 할 과제, 지역과 일상의 변화, 서울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로 정책을 토론하는 자리로, 9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열립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시민시장단’에 지원할 수 있으며, 시민시장실 사전설명회와 워크숍이 열려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시는 시청사·시민청·혁신파크·무중력지대 등 서울시의 공공공간을 전면 개방하여 시민시장실을 지원합니다. 시민시장단은 초등학생 4학년 이상부터 대학생, 직장인, 전업주부, 시니어 등 정책토론을 열고자 하는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은 2015 정책박람회 홈페이지(seoulideaexpo2015.org)에서 가능하며, 2015년 7월 20일부터 8월 20일까지 한 달 동안 1,000명의 시민시장을 모집합니다. 시민시장실의 상세한 소개와 설명을 위해 오는 25일 오후 2시 서울시 신청사 2층 공용회의실에서, 29일 오후 4시 서울시 혁신파크에서 각각 사전 설명회가 개최됩니다. 또한 8월 22일 오후 1시, 서울시NPO지원센터에서는 시민시장실의 토론주제기획과 운영, 진행방법 등을 교육하는 워크숍과 시민시장단의 공식 출발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합니다.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