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C 글로벌 서밋 2020 마지막 날 오프닝

[CAC 2020] 글로벗 서밋2020의 대장정을 마치며!

CAC 글로벌 서밋 2020 마지막 날 오프닝 ⓒ서울시 유튜브 6월5일 금요일, CAC 글로벌 서밋 2020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CAC 글로벌 서밋은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도시의 감염병 예방력을 향상시키고, 도시의 협력과 상생의 장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마지막 날 중 글로벌 서밋 종합 대담에서는 지금까지의 글로벌 서밋 내용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데에 중심을 두었다. 류밀희 기자가 준비한 숫자로 보는 글로벌 서밋 요약 ⓒ서울시 유튜브 류밀희 TBS 보도본부 기자가 이번 서밋을 숫자로 정리해 설명했다. 첫 번째는 숫자 ‘5’다. 지난 1일부터 오늘인 5일까지 총 닷새간 진행된 이번 서밋의 개최 일수이다. 다음 숫자는 ‘15’였다. 이번 서밋의 총 세션 개수를 의미한다. 다양한 분야와 관련된 회의가 진행됐음을 알 수 있다. 다음 숫자는 ‘42’다. 이 숫자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설명해주었다. 바로 이번 CAC 글로벌서밋 중 시장 회의에 참여한 시장들의 수다. 박 시장은 “참석해주신 시장들의 표정이 어두우셨다. 옆에 있었으면 안아 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시장이 새롭게 제시한 숫자가 있는데 바로 ‘700,000’다. 이 숫자는 CAC 글로벌 서밋 2020 플랫폼에 방문해준 전 세계 사람들의 수다. 마지막 숫자는 ‘156’이었다. 이 숫자는 이번 서밋에 참여한 국내 전문가들의 수이다. 이번 글로벌 서밋은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진행된 국제회의였기 때문에 여러 가지 새로운 시도들이 많았다. 회의의 주체가 국가가 아닌 ‘지방정부, 도시정부’가 주도했다는 점이 그 중 하나다. 또 다른 시도는 바로 대부분의 세션을 ‘무관중 회의’로 진행했다는 점이다. 언택트 방식으로 진행된 회의는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화상스튜디오, 대형 led 화면을 만들어 해외에서 참가하는 분들도 각자 개인의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이번 서밋은 대면을 최소화했으며 스튜디오 내에도 투명 칸막이가 설치돼 눈길을 끌었다.  한국의 코로나19 대응...
서울시청사

[설명자료]새 광화문 광장 강행…’59번 회의’ 시민은 들러리?

◆ “비전문가 시민들의 공식 모임은 1년 동안 단 3차례”(지난 2월 SBS 단독 보도에 2차례뿐이었다고 지적한 뒤에도 단 한차례 더 열렸다)라는 보도 관련 - 서울시는 새로운 광화문 광장 조성에 대한 공론화를 위해 지난해 7월 시민대표와 전문가 150명(시민 100, 도시공간, 건축·조경, 시민소통, 도시재생 등 각 분야 전문가 50)으로 구성된 광화문시민위원회를 발족했으며 - 워크숍, 총회, 역사·인문학 강좌, (대학생)서포터즈 모임, 전문위원과 시민참여단이 함께하는 상임위원회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있음 - 광화문시민위원회 발족 후 시민참여단 모임은 총 17회('18.7.~'19.8.) 개최했으며(올해 2월 이후 13회) ('18.7.~'19.8, 워크숍·총회 4회, 역사·인문학 강좌 4회, 서포터즈 모임 3회, 상임위 6회) - 광화문광장 사업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지역 주민과도 주기적인 소통을 하고 있음(인근 5개 동 주민과 25회에 걸쳐 현장설명회 및 간담회 개최) - 또한 광화문광장 홈페이지를 '19. 8월말 리뉴얼하여 시민들과 소통을 더욱 활발히 할 계획임 참고: 광화문시민위원회 추진현황('18.7.21 ~ '19.8.8),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 문의전화: 02-2133-7715 □ 광화문시민위원회 추진현황('18.7.21 ~ '19.8.8) ※ 2018년 26회, 2019년 41회 총67회 운영 ※ 시민참여단 8월 운영계획(위 집계에 미포함) - 시민참여단 워크숍(8.27) - 8월 시민참여단 대상 강좌 운영(8.28) □ 시민참여단 활동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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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야의 종은 누가 울리나?

박원순 시장 등 고정인사와 시민대표 10명이 함께 제야의 종 울려 12월 31일 올해도 어김없이 제야의 종이 울린다. 올해 타종인사로는 매년 정례적으로 참여하는 고정인사를 제외하고, 시민의 추천을 받은 10명이 선정됐다. 특히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인물은 위안부할머니였다. 위안부할머니는 12월 16일~21일까지 실시된 인터넷 추천에서 515명 중 173명이 추천할 정도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타종행사에는 관련단체의 협의를 통해 김복동 할머니가 참여하게 됐다. 어려운 이웃에게 꿈과 희망을 나눈 사람들도 시민대표에 포함됐다. 마리아베르틸데 씨는 독일 국적으로 67년 방한하여 40년간 간호사이자 수녀로 봉사활동한 공이 인정돼 타종대표로 뽑혔다.부동산 중개업을 하는 이정주 씨는 이주여성, 독거노인 등 어려운 사람이 집을 구할 때 도움을 주었고, 송병권 씨는 노량진 성모원 아기집에 21년 동안 기부를 하는 등 나눔봉사를 실천해 왔다. 또 일제에 유출됐던 조선왕실의궤를 반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혜문스님과 1일 시민시장으로 활약했던 임은선 씨도 시민을 대표해 제야의 종을 울리게 됐다. 이밖에 소방공무원 이지선 씨와 1인 청년창업가 장재연 씨, 축구선수 신영록 씨, '새해소망 빌기' 이벤트를 통해 참여기회를 잡은 대학생 김재우 씨 등이 타종행사에 참여한다. 서울시인터넷TV 등을 통해 현장 실시간 생중계 아울러 이번 제야의 종 타종행사는 인터넷 방송 및 트위터를 통해 행사 현장을 실시간 생중계된다. 온라인 생중계는 ‘서울시인터넷TV, KT올레온에어, 아프리카TV, 판도라TV'등에서 시청할 수 있다.  ● 서울시인터넷TV : http://tv.seoul.go.kr/seoul2011/live/newyear.asp?mCode=030200● KT올레온에어 : http://onair.olleh.com/seoulmania● 아프리카TV : http://www.afreeca.com/hiseoultv● 판도라TV : http://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