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물원

‘서울시 건축상’ 특별상 시민이 직접 뽑는다

서울식물원 서울시는 제37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작품 중 ‘시민공감특별상’을 시민이 직접 투표로 선정한다고 밝혔다. ‘시민공감특별상’은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중 건축물의 사용자인 시민의 눈높이에서 우수한 건축물을 직접 투표, 선정된 건축물의 설계자에게 주는 특별상이다. 올해는 서울식물원,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아모레퍼시픽 본사,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수상작으로 선정돼 '시민공감특별상' 후보에 올랐다. 서울도시건축 전시관 서소문역사공원 및 역사박물관 시민공감특별상 투표는 7월 11일∼24일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와 서울시 엠보팅 앱을 통해 진행된다. 시민 누구나 선호하는 3개 작품에 투표할 수 있다. ‘서울시 건축상’ 수상작 최종 발표는 시민투표 종료 후 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9월 6일부터 22일까지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리는 서울건축문화제 기간에 전시된다. 시상식은 건축문화제 첫날인 6일 진행된다. 문의 : 건축기획과 02-2133-7105 ...
서울시 건축상

‘서울시 건축상’ 엠보팅으로 직접 뽑으세요~

서울시는 ‘제33회 서울특별시 건축상’의 ‘시민공감특별상’을 선정하기 위한 시민투표를 ‘서울시 엠보팅(mVoting)’을 통해 다음달 16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습니다.  ‘시민공감특별상’은 제33회 서울시 건축상 심사위원회의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상 이상의 수상예정작 20작품(신축부문 18작품, 리모델링부문 2작품 등) 중 시민들이 선정한 작품에게 수여합니다. 올해는 지난 해와 달리 시민투표대상 작품후보를 수상예정작 전체로 확대하고 시상 작품수 또한 3작품으로 늘렸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시민은 누구나 ‘서울시 엠보팅’(인터넷 사이트 및 모바일 어플)을 통해 선호하는 3작품에 투표하실 수 있지만, 중복 투표는 불가합니다. 서울시 엠보팅 사이트(mvoting.seoul.go.kr)에 접속하시거나, 앱스토어 및 플레이스토어에서 ‘서울시 엠보팅’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무료)받으시면 바로 투표가 가능합니다.  매년 열리고 있는 서울시 건축상은 공공성이 탁월하고, 예술적 가치와 기술적 수준이 뛰어나 서울시 건축문화 향상에 이바지한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올해 ‘서울시 건축상’의 수상예정작은 승효상(서울시 총괄건축가), 알레한드로 자에라 폴로(스페인 건축가), 한종률(한국건축가협회장), 김영섭(성균관대학교 교수), 박항섭(가천대학교 교수), 이소진(아뜰리에 리옹 대표), 홍 존(서울대학교 교수) 등 건축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한편,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20작품 중 상위 13작품을 대상으로는 다음달 3일 현장심사를 거쳐 대상 1작품과 최우수상 4작품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건축상 시상식은 10월 8일 서울시청에서 진행됩니다. 수상작은 ‘2015 서울건축문화제’가 열리는 한 달간(10월 8일~11월 8일) 옛 국세청 남대문 별관부지 내 전시장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수상예정작 중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강남지구 A4 BL 공동주택(강남구), 은행나무출판사 사옥(마포구), DUO 302(중구), TOW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