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니어일자리포럼 포스터

미래의 시니어의 일자리는? 6일 시니어일자리포럼

2018시니어일자리포럼 포스터(☞ 이미지 클릭 크게보기) 오는 9월 6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라는 주제로 ‘제1회 시니어일자리포럼’이 열린다. 포럼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기조강연과 패널토크로 나눠 진행된다. 기조강연은 정경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부원장‘의 우리는 왜 시니어 일자리를 애기하나’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고령화와 변화하는 시니어들의 욕구, 노인복지정책 환경 변화 속에서 시니어 일자리 현황 등을 진단해본다. 참여자들은 패널토크 1부에서 '시니어가 미래다 - 공공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전략과 성과'를 주제로 고용노동부, 서울시, 자치구의 일자리 지원정책 및 시니어 일자리 창출 모델 등에 대해 공유해 보고, 2부에서는 '시니어가 자원이다 - 민간의 일자리 창출 실험과 도전'을 주제로 시니어 창직 국내외 사례, 미래의 시니어 직업, 민간부문 시니어 일자리 연결 및 지원서비스 등에 대해 논의해본다. 사전행사로 오전 11시30분부터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제2회 서울시 노인복지관 취업알선 종사자 아카데미'를 진행한다. 취업알선 종사자들간 신규 구인처 및 교육과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니어 구직자·구인처, 시니어 일자리 지원기관 실무자, 학계 및 현장 전문가 등 참여할 수 있고, 온라인 및 전화(735-1919) 신청 후 참석이 가능하다. ■ 시니어를 위한 내-일(Job & Future)을 실험하다○ 일 시 : 2018년 9월 6일(목) 14:00~17:00 ○ 장 소 : 국회도서관 강당(B1) (9호선 국회의사당역 6번출구) ○ 내 용 : 시니어 일자리 주제 기조강연 및 패널토크 등 ○ 주 최 : 서울특별시·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서울시노인종합복지관협회 공동주최 ○ 후 원 : 고용노동부 ○ 참석 및 문의 : 서울시어르신취업지원센터 02-735-1919 ...
잠실새내 시니어 월요브런치클럽의 하모니카연주ⓒ최은주

시니어들의 행복놀이터 ‘월요브런치클럽’

잠실새내 시니어 월요브런치클럽의 하모니카연주 잠실에 사는 성동연 씨는 월요일 아침마다 따뜻한 커피를 내린다. 자신의 취미생활을 위해 만든 공방에서 교장, 교수, 학원강사, 공무원, 장교, 엔지니어, 연구원 등 다양한 전직을 가진 사람들과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배우며, 하모니카로 공동 취미생활을 계발한다. 이들과 블로그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일, 놀이, 여행, 봉사활동을 함께 하며 행복한 삶을 즐기는 성 씨는 한국시니어블로거협회 ‘월요브런치클럽’ 회원이다. 지난 1월 8일 시민청 태평홀에서는 시니어 월요브런치클럽 운영사례 발표회가 있었다. 한국시니어블로거협회 창립 3주년 기념행사로 열린 이 모임에는 중장년 세대 150여명이 모여 흥겨운 잔치를 벌였다. 수준 높은 클래식 기타 연주를 들려준 공덕 브런치클럽 회원들 시니어 월요브런치클럽 출발은 소소했다. 소속이 없으니 갈 곳도 없는 대도시 시니어들이 매주 월요일 아침 10시, 각 자치구별로 정기적인 만남을 갖고 스마트폰으로 블로그를 가르쳐 주며 서로가 가진 재능을 나눴다. 재주가 있고 없고나 사회적 성공 여부는 상관 없다. 서로 비교하지 않고 미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친구가 있는 곳이니 월요일 아침이 즐거워진다고 입을 모았다. 함께 활동하다 보면 품앗이 할 일이 생기고 놀이나 여행도 같이 할 수 있고, 봉사도 할 수 있으니 이곳이 ‘시니어들의 행복놀이터’임을 우수 활동 사례 발표를 통해 알 수 있었다. 한 참가자는 “필요한 소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취미로 악기 연주를 하며 작은 재능으로 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다”며 브런치모임 장점을 열거했다. 실제로 이들은 그 동안 브런치 모임을 통해 자신들이 갈고 닦았던 연주 실력을 이날 맘껏 발휘하기도 했다. 악기 연주에 맞춰 노래와 박수로 함께 즐기는 사람들 하얀 남방에 붉은 넥타이와 붉은 스카프로 무대에 선 잠실 회원들이 하모니카로 생일 축하곡을 연주하자 참석자들은 힘찬 박수를 보냈다. 취미로 배운 악기를 가지고 축하연주를 하는 ...
시니어 포스터

50~64세 대상 유급 ‘시니어 동네활동가’ 모집

서울시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퇴직한 5060베이비부머의 사회공헌 일자리를 창출하고 새로운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동네활동가’를 모집합니다. 시니어동네활동가는 이번에 시가 추진하는 추진계획에 따라 전문성 있는 5060세대가 찾아가는 복지를 실현하고 주민중심의 마을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모집하는 것입니다. 시니어동네활동가 활동영역은 사례관리서포터, 가정경제상담사, 시니어마을새내기 3개 분야입니다. 사례관리서포터는 방문활동을 통해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고 사회복지공무원의 사례관리 업무를 분담·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 지원). 가정경제상담사는 지원이 필요한 가정의 기초재무설계·재무관리를 지원하고 관련 서비스를 연계하는 역할을 합니다(사회복지사 또는 상담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시니어마을새내기는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주민참여활동을 지원하고 마을안의 네트워크 형성 및 주민중심의 마을생태계 조성을 지원하는 역할을 합니다(마을활동 참여자 또는 관련 교육 이수자 지원). 시니어동네활동가는 사업이 추진되는 금천구, 도봉구, 성동구, 성북구 동주민센터에서 활동하게 되며 월 57시간 활동하고 활동비 404,700원을 지원받습니다. 모집기간은 6월 5일까지이며, 만 50세~64세 퇴직한 서울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습니다.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enior.or.kr)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5060nanum@seoulsenior.or.kr)로 접수하면 됩니다(방문, 우편접수 불가). 자세한 지원 조건과 일정은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홈페이지(www.seoulsenior.or.kr)에서 확인하면 됩니다. 한편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5060세대의 퇴직 후 제2의 인생설계와 사회참여를 지원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교육, 사회참여, 일자리, 커뮤니티지원, 문화 조성 등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문의 : 서울인생이모작지원센터 사회공헌사업팀 02-389-8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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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면접으로 어르신 3,000명 채용

55세 이상 어르신 3,000명을 채용하는 「2012 서울 시니어 일자리 엑스포」가 오는 25일(화)부터 26일(수)까지 SETEC(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시니어 일자리 엑스포는 여성·어르신 박람회가 함께 진행됐던 지난해와 달리 어르신들만의 취업 지원을 위한 엑스포로 특화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어르신들이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는 치매 우울증 노인 케어·영화 상영 후 관내 정리·패스트푸드점 서빙 등 다양한 종류의 일자리 소개는 물론, 선진국 일자리 체험, 고령자 정책토론회, 취업컨설팅 등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이번 엑스포에는 공공기관, 대기업, 중소기업 등 124개 업체가 참가하며, 시니어 구직자 2만여 명 이상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보교류관, 일자리 서비스관, 일자리 채용관 등 3개 테마관 운영 엑스포 행사장에는 일자리 정보교류관, 일자리 서비스관, 일자리 채용관 등 테마별 3개관이 운영돼,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다양한 과정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제1전시실에 위치한 '일자리 정보교류관'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들이 직접 주유원, 마트 점원, 광고모델, 바리스타, IT강사 등 국내 유망 일자리와 조경관리사, 막걸리 소믈리에, 정리수납 컨설턴트, 파티셰 등 주변에서 쉽게 접해보지 못했던 이색 일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 쿠키제조, 화훼관리사, 설문조사원, 카페관리 등 사회적 기업에서 운영하는 일자리를 체험하는 기회도 마련된다. 아울러 취업·창업에 성공한 어르신들의 성공사례 특강과 1:1 멘토링 프로그램, 성공적 노후생활 방안 마련을 위한 정책토론회 등도 열린다. 제2전시실의 '일자리 서비스관'에서는 취업 및 창업에 대한 도움을 주는 취업·창업 준비교육, 전문가 컨설팅, 모의면접, 인성·적성검사, 직업선호도 검사 등도 해볼 수 있다. 또 취업뿐만 아니라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에 관련된 법률·금융·노동 등의 전문상담도 가능하다. 아울러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건강검진, 수지침, 발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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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대 시니어 300명 채용 예정

‘시니어 인턴십’ 참여 기업 모집…시니어 채용 기업에는 인건비 일부 지원 인구 고령화와 노인 실업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와 공공기관, 기업단체가 협력하여 ‘시니어 인턴십’을 추진한다. 서울시와 정부산하 공공기관, 전경련 등 기업단체가 대거 참여하여 오늘(4일)부터 50~60대 시니어 채용 기업을 모집하고, 각 기관이 보유한 인력풀을 활용해 채용을 지원한다. 시니어 인턴십을 지원하는 기관은 서울시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고용노동부 산하 노사발전재단, 전경련, 중소기업중앙회, 한국무역협회, 고령자취업알선센터 등이다. 참여 기업은 50대 시니어 200명, 60대 이상 시니어 100명 채용을 목표로 선착순 모집하는데, 상시근로자 5인 이상인 서울시 소재 기업 중 50대~60대 정규직 근로자를 채용할 계획이 있는 기업이라면 참가 가능하다. 모집 직종은 특별한 제한은 없으나 이미 50대 이상 연령층의 고용시장이 형성된 경비, 청소, 주차관리, 요양보호사 등을 제외한 새로운 시니어 직종을 발굴해야 한다. 더 자세한 제외 직종은 아래 모집 개요의 선발 조건을 참고하면 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자치구(일자리 정책부서)와 유관기관을 통해 서면 신청을 하면 된다. 신청서는 각 접수처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늘(4일)부터 11월 25일까지이며, 자격요건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선발된 기업은 11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시니어 인턴을 채용하게 된다. ‘시니어 인턴십’ 참여 희망자는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등에서 구직 등록해야 인턴십 참가 자격은 채용일 현재 만 50세 이상의 서울시 거주 미취업자다. 시니어 인턴십 참여사로 선발된 기업이 11월 7일부터 12월 9일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http://job.seoul.go.kr)와 노사발전재단(http://www.newjob.or.kr), 각 참여기관의 취업지원 사이트를 통해 채용하므로, 인턴십 참여 희망자들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