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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 <에스플렉스 센터> 개관식

 서울미디어메이트 조아름 글로벌 디지털 수도 서울의 랜드마크에스플렉스 센터(S-PLEXCENTER) 개관식에 다녀오다.2016년 7월 14일,서울시의 디지털미디어 복합문화단지가 상암동 DMC에 자리잡았다.    지난달 14일, 서울시의 디지털 복합문화단지 에스플렉스 센터(S-PLEXCENTER)가 상암동 DMC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시가 IT · 디지털미디어 · 콘텐츠 산업의 집중 육성을 위해 착공을 시작한 09년 4월 이후 약 7년여 만의 완공이다.이날 에스플렉스 센터 개관식에는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손혜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마포을), 박홍섭 마포구청장을 포함한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빛냈다. 개관식은 댄스팀 의 축하무대로 시작되어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고 1시간 가량 진행. 박원순 시장과 IT개발자, 시민대표 등이 함께 '디지털 선언문'을 외쳤다. 디지털 선언문은 센터 개관과 끊임없이 발전하는 디지털 미디어의 방향성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의지를 담은 선언이었으며 개관 대표들은 서울 시민들과의 소통과 공유, 디지털을 통한 서울 경제의 발전을 약속했다.이날 개관식은 국민 프로듀서가 뽑은 아이돌, '아이오아이(IOI)'의 축하무대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Seoul' + 'Complex' + 'Center'를 합친 명칭인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시너지움(Synergyum)과 스마티움(Smartium) 총 2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현재 에스플렉스 센터에서는 국내 최대 규모의 e-sports 경기장, 시민 누구나 관람, 참여가 가능한 링크스페이스 디지털 갤러리, 다목적 공개홀(349석 규모), 방송 프라자 실현이 가능한 스튜디오, 첨단 3D영화관 등 이외에도 디지털 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민간 IT 기업들이 입주 가능한 사무실 공간 시설 또한 임대를하고 있다.특히 시너지움 동에 위치한 e-sports 주경기장은 국내 최대 규모로 총 6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된 대형 경기장이다. 우리나라는 e-sports 분야에서 명실상부 세계적으로도 엄...
`에스플렉스센터` 외부 조감도

IT컴플렉스 새 이름 ‘에스플렉스센터’로 확정

'에스플렉스센터' 외부 조감도 내년 2월 완공을 앞둔 ‘IT 컴플렉스’의 공식 명칭이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로 확정됐습니다. ‘IT 컴플렉스’는 서울의 IT, 디지털미디어, 문화콘텐츠 산업 역량을 집약한 랜드마크이자 데이터기반 행정의 거점입니다. 또, IT컴플렉스 안에 IT·미디어 관련 기관 및 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인 전문동의 이름은 ‘스마티움(Smartium)’, e-스포츠 경기장, 시민편의시설 등이 설치될 예정인 대민동의 이름은 ‘시너지움(Synergyum)’으로 각각 정해졌습니다. ‘에스플렉스센터(S-PLEXCENTER)’는 서울(Seoul)의 앞자인 ‘S’와 콤플렉스(Complex), 센터(Center)의 합성어로, ‘서울을 대표하는 IT·디지털미디어·문화콘텐츠 융·복합 빌딩’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스마티움은 ‘smart’와 공간, 장소를 뜻하는 접미사 ‘ium’을, 시너지움은 ‘synergy’와 공간, 장소를 뜻하는 접미사 ‘um’을 합성해 만든 것입니다. 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지난 7월 ‘IT 컴플렉스’의 건물 명칭 선정에 대한 시민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고, 접수된 317건 중 전문가 심사와 시민 모바일 투표를 거쳐 이와 같은 명칭을 최종 선정했습니다. 접수된 317건을 대상으로 서울시 도시브랜드담당관 등이 참여한 1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7건을 선정했고, 엠보팅(mVoting)을 활용한 2차 대시민 모바일 투표 후 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명칭을 확정했습니다. ‘에스플렉스센터’는 지난 2009년 디지털 미디어 클러스터인 상암동 DMC 단지 내에서 착공됐으며, 총 연면적 81,969㎡에 스마티움(지하 7층, 지상 21층)과 시너지움(지하 7층, 지상 17층)이 시공 중으로 11월 기준 97%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12월 셋째 주부터 일반 사무실 등 임대시설에 대한 입주사 공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