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마켓

서울에서 열리는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마켓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마켓 산타클로스를 믿는 어린이는 아니어도 크리스마스에 나누는 따스한 마음은 늘 기다려집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켓에 참여한 200여개 핸드메이드 부스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446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과 공동개최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60개의 푸드트럭도 참여해 다양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한겨울의 낭만과 재미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마켓에 꼭 놀러오세요! 서울시는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삶의 의미를 공유하자는 의미를 담은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행사장소는 여의나루역 2번출구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이며, 평일 오후5시~10시, 주말 오후3시~9시에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특별히 ‘유럽 3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이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온 샬레(전통오두막)에 장식된 다양한 조명, 프랑스 장인들이 제작한 크리스마스 공예품과 알자스 지방의 전통적인 요리, 프랑스에서 온 제빵사가 매일 구운 빵, 특별한 레시피로 끓여진 따뜻한 음료 등을 만날 수 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은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대성당 앞에 설치된 300여개의 샬레에서 열리는 행사로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여 연말의 따뜻함을 나눈다.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겨울철 수요를 찾기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판로개척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기 어려운 신규창업자들에게 소비자의 반응을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17일간의 크리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