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변경희

여기 서울 맞아? 한강에 열린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마켓

프랑스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음식을 맛볼 수도 있다. 이맘때면 한강공원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린다. 3회째를 맞는 올해는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이 상륙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십여 년 전 겨울, 유럽에서 만났던 마켓이 떠올라 더욱 반가웠다. 오랜만에 그 분위기를 느껴보고자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으로 달려갔다. 여의나루역 2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2017 Seoul Christmas Market’ 조명이 한눈에 들어왔다. 추운 날씨였는데도 시민들이 가득했고, 화려하게 장식된 크리스마스트리 앞에서 인증샷을 찍는 모습은 더욱 즐거워 보였다. 2017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 한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크게 세 구역으로 구분돼 있었다. 프랑스 정취가 풍겨나는 ‘샬레(전통 오두막)’ 구역, 다양한 먹을거리가 가득한 ‘푸드트럭’, 그리고 ‘실내부스’에선 핸드메이드 상단과 다양한 체험 및 공연이 열린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은 유럽 3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유명하다. 그 규모와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비교할 순 없지만 여행 때 느꼈던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다. 샬레(전통오두막)에서 프랑스 장인들이 만든 크리스마스 소품과 음식들을 판매중이다. 프랑스 전통오두막인 ‘샬레’ 장식 조명을 구경하는 재미가 크다. 프랑스 장인이 만든 크리스마스 공예품도 판매중이다. 알자스 지방 전통 요리와 프랑스에서 온 제빵사가 매일 구운 빵을 사먹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다. 프랑스 상인들이 직접 판매중이라 더욱 현장감이 있었다. 판매중인 따뜻한 와인음료인 뱅쇼를 보니 예전의 추억이 밀려왔다. 알자스 명절 테마로 만든 우드 실루엣 소품과 크리스마스 나무 요정 소품도 구입할 수 있다. 샬레 옆 푸드트럭에서는 타코, 팟타이 등 세계 각국 음식에 크리스마스 시즌메뉴까지 다양한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구입한 음식은 따뜻한 실내부스에 마련된 좌석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알자스지방 소시지와...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마켓

서울에서 열리는 프랑스 전통 크리스마스마켓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마켓 산타클로스를 믿는 어린이는 아니어도 크리스마스에 나누는 따스한 마음은 늘 기다려집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준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마켓에 참여한 200여개 핸드메이드 부스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아기자기한 액세서리와 소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446년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과 공동개최해 볼거리가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60개의 푸드트럭도 참여해 다양한 음식까지 즐길 수 있습니다. 한겨울의 낭만과 재미가 가득한 크리스마스 마켓에 꼭 놀러오세요! 서울시는 12월 15일부터 31일까지 17일간 연말연시 가족, 연인, 친구, 이웃과 함께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삶의 의미를 공유하자는 의미를 담은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개최한다. 행사장소는 여의나루역 2번출구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광장’이며, 평일 오후5시~10시, 주말 오후3시~9시에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에는 특별히 ‘유럽 3대 크리스마스 마켓’으로 손꼽히는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이 찾아온다. 프랑스에서 온 샬레(전통오두막)에 장식된 다양한 조명, 프랑스 장인들이 제작한 크리스마스 공예품과 알자스 지방의 전통적인 요리, 프랑스에서 온 제빵사가 매일 구운 빵, 특별한 레시피로 끓여진 따뜻한 음료 등을 만날 수 있다.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 마켓’은 1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대성당 앞에 설치된 300여개의 샬레에서 열리는 행사로 매년 20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모여 연말의 따뜻함을 나눈다. 여의도 한강공원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겨울철 수요를 찾기 힘든 소상공인들에게 판로개척의 기회를 주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찾기 어려운 신규창업자들에게 소비자의 반응을 살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것이다. 17일간의 크리스마...
2017 서울 크리스마스마켓

[카드뉴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온 진짜 크리스마켓

◈ 서울 크리스마스마켓-지도에서 보기 ◈ 로맨틱한 연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와 함께하는 2017 서울 크리스마스마켓 #1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크리스마스! 그리고 한 해의 마지막을 앞두고 세계 곳곳은 들떠있죠. 멀리 떠나진 못하지만, 좀 더 특별한 연말을 맞이하고 싶다면?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2017 서울크리스마스마켓, 추천합니다! #2 2017 서울크리스마스마켓이 특별한 이유 서울시×스트라스부르시 스트라스부르시? 프랑스 서부에 위치한 인구 26만 명의 소도시인 이곳은 연말시즌에 프랑스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필수로 들러야 할 곳이랍니다 #3 올해로 446주년, 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크리스마스마켓, ‘스트라스부르 크리스마스마켓’ 매년 200만 명 이상 관람객이 모이는 전통을 자랑하는 이곳. 본격적인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올수록 크리스마스 장식들은 더욱 반짝이고, 마을 주민과 관광객 할 것 없이 모두가 들뜨는 흥겨운 분위기에 휩싸이죠. #4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가 서울에! 2009년부터 해외 주요도시에서도 마켓을 진행해왔습니다. 도쿄, 모스크바, 상하이, 대만 드디어 올해,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시만의 크리스마스마켓이 서울에 상륙한 것이죠! #5 먹거리존 푸드트럭 : 크리스마스 음식과 세계 각국의 음식이 한자리에! 따스하고 이색적인 다양한 맛을 만날 수 있는 곳 #연말 #먹스타그램 #크리스마스푸드 #6 살거리존 핸드메이드 작가 : 핸드메이드 악세사리와 크리스마스 소품 등 세상 단 하나뿐인 제품들을 만나보고 체험할 수 있다! 이 날을 소소하게 추억할 수 있는 아이템이 가득한 곳 #크리스마스 #아이템장착 #선물스타그램 #7 스트라스부르존 프랑스팀: 전통 오두막인 샬레에서 크리스마스 장신구, 수공예품, 와인과 쿠키를! 이곳에선 유럽 크리스마스 감성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프랑스 #뱅쇼 #여행스타그램 #8 인디밴드 버스킹, 캐롤 라이브 공연, 소원나무, 포토존 등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