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지하철 타고 떠나요! 느긋하고 가벼운 칠링여행 12곳 *칠링(Chiling)여행 :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의미

서울 명소 12곳에 발도장 꾸욱~ 지하철 스탬프 투어

# 서울 지하철 타고 떠나요! 느긋하고 가벼운 칠링여행 12곳 *칠링(Chiling)여행 : 가볍고 느긋한 여행을 의미 # 선선한 가을날, 느긋하고 여유로운 시내 나들이를 즐기고 싶다면? 서울의 명소도 만나보고 기념품도 받을 수 있는 '서울 지하철 모바일 스탬프 투어'에 참여해보는 건 어떠세요? # 스탬프투어 테마 소개 '또타와 함께 하는 칠링여행' 참여기간 : 2019.8.26(월)~10.31(목) 12개테마코스 : 신규 6곳, 기존 6곳 기념품 : 또타 인형, 휴대용 칫솔살균기 #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 코스 1코스 생생한 가상 재난체험 -반포역 지하철 시민안전체험관(7호선 반포역) -광나루 안전체험관(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보라매 안전체험관(2호선 신대방역) 2코스 초록초록한 도심 속 쉼터 -서울숲공원(2호선 뚝섬역) -북서울꿈의숲(4호선 미아사거리역) -서울식물원(5호선 마곡역) 3코스 서울로 7017 -만리동광장(2,5호선 충정로역) → 장미마당 → 목련마당(4호선 회현역) 4코스 전통시장 -동대문종합시장(1,4호선 동대문역) -서울풍물시장(1,2호선 신설동역) → 동묘벼룩시장(1,6호선 동묘앞역) -광장시장(1호선 종로5가역) →방산시장(2,5호선 을지로4가역) #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 코스 5코스 고즈넉한 고궁 나들이 -경복궁 광화문(3호선 경복궁역) → 경회루 → 향원정 -덕수궁 대한문(1,2호선 시청역) → 중화전 → 석조전대한제국역사관 6코스 백제중심의 서울의 역사 -몽촌역사관(5,9호선 올림픽공원역) → 백제집자리전시관 → 한성백제박물관(9호선 한성백제역) 7코스 한강과 야경의 콜라보 -세빛섬과 반포한강공원(3,7호선 고속터미널역) -선유도공원(2호선 당산역) -여의도한강공원(5호선 여의나루역) 8코스 낭만가득 송리단길 -석촌호수(2,8호선 잠실역) → 석촌호수 카페거리 → 송리단길(8,9호선 석촌역) #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 코스 ...
백인제가옥 야간개장 포스터

100년 고택 ‘백인제가옥’ 7·8월 주말 야간 개장

백인제가옥 야간개장 포스터 여름밤 북촌 ‘백인제가옥’에서 분위기 있는 시간을 보내보자. 서울시는 7~8월 두 달 동안 금~토요일에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이는 여름철 폭염으로 낮 시간대 관람이 어려운 국‧내외 관광객을 위한 것으로, 개방시간은 오후 9시까지, 입장은 8시 40분까지다. 야간개장 기간 중 오후 7시에는 백인제가옥 내부를 해설사와 함께 둘러볼 수 있는 해설안내도 진행한다. 예약자에 한해 안채, 사랑채, 별당채의 내부 등을 안내원의 해설과 함께 30분간 관람 할 수 있다. 예약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시스템에서 하면 된다. 이와 함께 스탬프 투어도 동시에 진행한다. 백인제가옥 내부에 숨겨진 스탬프를 모두(5곳) 찍으면 백인제가옥 엽서5종을 제공한다. 백인제가옥 안채 마당 한편, 백인제가옥은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22호로, 1913년 건립된 근대 한옥으로 서울시가 백인제가로부터 매입 후 보수공사와 건축 당시의 생활상을 복원 연출해 2015년 11월 18일 개관하였다. 전통한옥과 다르게 사랑채와 안채가 복도로 연결되어 있고 붉은 벽돌과 유리창을 많이 사용하였으며 일제강점기 시대상과 서울 상류층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 백인제가옥○ 소 재 지 : 종로구 북촌로7길 16(가회동) ○ 운영일시 : 화~일요일 09:00~18:00 ※ 7월~8월말까지 금요일, 토요일 21:00까지 야간개장 19:00에 안내 해설 진행 및 스탬프 투어 실시 ○ 휴 관 일 : 1월 1일, 매주 월요일(공휴일 개관) ○ 관람인원 : 안내해설 1회 15명, 자유관람 동시관람객 100명 ○ 입 장 료 : 무료 ○ 관람방식 - 자유관람 : 외부 관람(솟을대문, 안채 마당, 장독대 및 뒷마당, 사랑채 및 정원, 별당채), 예약없이 선착순 입장 - 안내해설 : 평일 4회, 주말 6회 예약자에게 안채, 사랑채, 별당채의 내부와 가옥 외부 안내원 해설 ○ 예 약 : 서울시 공공서비스...
가을산(ⓒ권수진)

저절로 둘러보게 되는 ‘둘레길’

빌딩, 아파트, 자동차로 가득한 서울에도 걸으면 참 좋은 길이 있습니다. 감히 제주의 올레길과 비교하지는 않겠습니다. 올레길보다 매력적이라고 과장하지도 않겠습니다. 제가 자랑하고 싶은 서울의 이 길은 말이죠, 팍팍한 서울살이에 위로가 되고, 쉼표가 되는 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얼마 전 서울시 외곽을 크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8개 코스 총 157km에 달하는 '서울둘레길'이 전 구간 개통이 됐습니다. 이번 주말엔 서울둘레길을 호젓하게 걸어보는 건 어떠세요? 추운 날씨쯤은 '그까짓'이 되는 즐거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파란색 글자를 클릭하시면 관련 정보를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서울둘레길은 ① 사람을 위한 길 ② 자연을 위한 길 ③ 산책하는 길 ④ 이야기가 있는 길을 만든다는 원칙 아래, 중간 중간 끊겼던 숲길(85km), 하천길(40km), 마을길(32km)을 연결·정비하는 방식으로 조성됐습니다. 자연환경 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목계단·배수로·흙쓸림방지목 등을 설치해 길을 정비했고, 주변 환경에 걸맞게 종합·구역안내판과 숲속형·도심형·지주형 이정표 등도 설치했습니다. 이때 시는 외부에서 들여오는 자재는 최소화하고, 산림 내 태풍으로 쓰러진 아카시나무 등 피해목을 적극 활용해 기본설계 당시 약 290억 원이었던 예산을 총 119억 원으로 59%나 절감했습니다. 2011년 조성된 이래 4년 만에 완성된 서울둘레길의 가장 큰 장점은 접근이 용이하고 교통이 편리하다는 점일텐데요, 각 코스별 출발점과 도착지점이 23개 지하철역으로 연결돼 있어 걷고 싶을 때 언제든 걸을 수 있는 길입니다. 8개 코스별로 특색 모두 달라, 취향대로 걸을 수 있는 길 서울둘레길(코스 자세히 보기 ☞ 클릭)은 ① 수락·불암산(18.6km, 6시간 30분) ② 용마산(12.6km, 5시간 10분) ③ 고덕·일자산(26.1km, 9시간)(관련 기사 보기 ☞ 산을 아끼는 사람은 샛길을 만들지 않는다)④ 대모·우면산(17.9km, 8시간)(관련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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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여행하고 선물도 받고

올 여름, 시원한 지하철 타고 서울의 구석구석을 구경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서울메트로(지하철 1~4호선 운영)와 서울도시철도공사(지하철 5~8호선 운영)는 7월 15일(화)부터 8월 31일(일)까지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여행하는 시민들에게 완주 기념품을 선물하는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를 펼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인 '서울지하철 스탬프 투어'는 지하철로 돌아볼 수 있는 서울의 다양한 명소와 문화재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지하철 이용을 장려하기 위해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양 공사가 손잡고 마련한 행사다. 양 공사가 머리를 맞대고 개발한 8색의 테마별 코스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새롭고 유익한 서울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지하철 여행코스를 모두 둘러보면 전통과 역사의 중심이자 활기와 생동감 넘치는 오늘에 이르기까지 구석구석 다채로운 서울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① 스탬프투어 지정역 고객안내센터에서 리플릿을 받아 ② 여행코스마다 관광명소 2곳씩 방문하여 각각 인증샷을 찍고 ③ 해당코스의 지정역 고객안내센터에 인증샷을 보여주면 스탬프를 받을 수 있다. 8개의 스탬프를 모두 모은 참여자는 서울메트로 홈페이지(www.seoulmetro.co.kr) 또는 서울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www.smrt.co.kr)에서 8월 15일(금)부터 기념품을 신청하면 된다. 선착순 1,000명에게 투어 완주기념 카드형 USB(8GB)가 주어진다. 기념품 수령은 홈페이지에서 스탬프 투어 지정역 중 한 곳을 신청하여 10월 1일(수)부터 31일(금)까지 방문하면 된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 스탬프 투어 코스 ※ 볼드체는 스탬프투어 지정역   코스 테 마 명 세 부 내 용 1 서울, 그 중심에서다 서울역(1,4) → 문화역 서울 284 → 숭례문(남대문) → 남대문시장 → 남산오르미(경사형 E/V) → 남산 케이블카 →N 서울 타워 → 남산 팔각정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