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창업허브

국내 최대 ‘서울창업허브’ 이렇게 활용하세요!

서울창업허브 154개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었다. 아이디어만 가득한 기업, 여러 번 실패를 경험한 기업, 이제 막 안정기에 접어든 기업까지 총 154개의 스타트업이 ‘서울창업허브’에 둥지를 틀었다. 이곳에서는 아이디어가 빛을 발하고 실패가 성공으로 거듭난다. 지난 6월21일, 마포구 공덕동에 국내 최대 규모 창업 보육 기관이 문을 열었다. ‘서울창업허브’가 바로 그곳. 창업과 관련한 정보를 총망라하고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창업을 꿈꾸는 사람은 물론, 스타트업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해외 진출까지 돕는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한다. 지하 1층, 지상 10층 규모로 아직은 본관만 개관했지만 내년 상반기에 별관동도 문을 열 예정. 창업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관 1층부터 3층은 시민에게 개방하는 공간으로 창업을 꿈꾸는 대학생이 방문하기 좋다. 창업 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는 전시관을 갖춰 창업 상담도 가능한 것. 3층의 ‘키친인큐베이터’는 요식업 스타트업이 메뉴를 개발하고 직접 판매까지 하는 곳이다. 입주 기업 직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메뉴의 성공 가능성을 실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한다. 4층부터 8층은 입주 기업의 사무실이자 창업 보육 공간으로 운영하며, 9층과 10층은 세미나와 박람회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서울창업허브 내에 특허법인, 투자사, 핀테크 지원 센터 등 민간 전문 기관 15개를 유치해 입주 기업을 아낌없이 지원한다. 이로써 서울창업허브는 창업 기업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교류하며 창업의 꿈을 현실화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 주소 : 마포구 백범로31길 21(지하철 5·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공덕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3분) ○ 문의 : 1577-7119 ○ 홈페이지 : seoulstartuphub.com 사무공간과 토론하는 열린 공간 서울창업허브 입주해보니... “저렴한 비용으로 쾌적한 환경을 지원받았어요” -이혁재...
실패의 요람 `서울창업허브` 6월 21일 개관!

[영상] 6월21일 개관한 ‘서울창업허브’는?

실패의 요람(?) ‘서울창업허브’ 6월 21일 개관! 이곳에는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습니다. 매년 약 450여 개의 새로운 스타트업 기업들이 여기에 둥지를 틀고 스스로 성장을 모색하게 될 것입니다. 창업자들의 실패를 성공으로 연결하는 그런 장소가 될 것입니다. 그야말로 우리 청년들에게는 시행착오를 딛고 그리고 끝내는 성공할 수 있는 그런 공간과 기회가 필요합니다. 실패한 이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실패의 요람이 될, ‘스타트업 성공의 요람’이 될 서울창업허브를 기대해 봅니다. ☞ 서울창업허브 소개 기사 보러가기 ...
21일 개관한 서울창업허브 전경

서울창업허브 개관…’관제탑’ 역할로 시너지 기대

21일 개관한 서울창업허브 전경 서울 소재 민·관 창업센터들의 관제탑 역할을 담당할 ‘서울창업허브’가 21일 문을 열었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 운영을 통해 향후 3년 안에 창업과 관련된 모든 정책과 정보가 한 데 모이고,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해 창업생태계 발전을 지원한다는 포부다. 현재 서울에는 서울글로벌창업센터, 앱비즈니스센터, 여성창업보육센터 등 시 산하 23개소를 비롯해 마루180, 디캠프 등 민간 기관을 더해 38개 창업센터들이 산재해 있다. 창업 생태계는 외형적으로 크게 성장하고 있으나 반면에 이들 민·관 창업센터들의 중복투자와 정확한 통계 부재 등 문제가 지적돼 왔다. 서울창업허브는 바로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이다. 서울시는 향후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서울 38개 창업 인프라를 총괄하고, 매년 450개 기업을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창업허브는 마포구 공덕동 소재 10층짜리 건물 2개 동(본관·별관)를 사용한다. 개관과 더불어 154개 스타트업이 창업허브 건물에 둥지를 틀었다. 앞서 진행한 입주 기업 공모 때 728팀이 몰려 경쟁률이 5:1을 기록했다. 특허법인, 투자사, 핀테크지원센터 등 민간 전문기관 15곳도 함께 입주해 스타트업을 돕는다. 창업 지원시설 현황 본관 건물 1층은 창업기업 제품 전시공간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코워킹 스페이스(협업공간)이다. 입주 기업이 아니더라도 예비 창업자들은 2층 창업정보 자료실과 개방형 창업 공간도 활용할 수 있다. 요식업 분야 스타트업이 메뉴 개발 후 직접 판매까지 할 수 있는 '키친 인큐베이팅 공간'도 마련됐다. 내년에 문을 여는 별관 건물은 입주 기업이 시제품을 만들고 테스트해보는 공간으로 특화한다. 서울시는 서울창업허브를 통해 ▲ 예비창업기업 300팀 ▲ 초기창업 100팀 ▲ 창업 후 성장기업 40팀 ▲ 해외 현지 보육기업 10팀 등 매년 450개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들은 '예비창업→초기창업→성장기업' 단계별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창업허브 인근에...
스타트업 캠퍼스

서울산업진흥원, 지난해 일자리 1,431개 창출

스타트업 캠퍼스 광운대학교 공과대학 A학생은 학교에서 ‘창조아카데미 지원사업’으로 개설된 ‘캡스톤 설계’ 과목을 우연히 수강했다. 다른 학부수업과는 다르게 설계 주제와 관련된 기업담당자가 수업에 참여했고, 기업담당자의 멘토링 덕분에 자동차 내부정보를 파악하는 SW를 개발할 수 있었다. 그 후 ‘창조아카데미 지원사업’의 도움으로 개발된 SW를 관련 전시회에서 발표했고, 마침 그 전시회에 참석한 실리콘밸리 소재 기업 인사담당자가 관심을 보였다. 그 자리에서 바로 면접을 진행하여, A학생은 실리콘밸리에 취업할 수 있었다.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해, 인재채용 지원사업과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통해 일자리 1,431개를 창출했다.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인식개선 및 채용종합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서울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구인 애로 파악 및 해소 지원을 위해 노력했고,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우수 구직자 발굴 및 육성을 위해 노력했다. 이 과정을 통해 인재채용 지원사업은 743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캠퍼스CEO토크 ‘창조아카데미 운영사업’은 2012년도부터 서울지역 8개 컨소시엄(대학+협회+기업)과 연계하여 창조전문인력 및 현장형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은 컨소시엄 맞춤형 서울기업 입사캠프를 지원하는 등 수료생 취업연계 지원(취업콘서트, 취업특강 등 일자리 특화행사 개최)을 강화하였다. 이를 통해 총 196개 과정, 한 해 동안 총 688명의 학생이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SBA의 일자리본부 관계자는 “인재채용 지원사업을 통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성장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그리고 취업희망자에게 희망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서울시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홈페이지 : SBA (www.sba.kr) 문의 : SBA...
스타트업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

이번 기회에 득템! 스타트업 제품 반값 할인

100개의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5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는 ‘스타트업 박싱데이’가 12월 17일 오전 10시부터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진행된다. 유럽에서 전파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비롯되었다, 연말을 맞이해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순수 민간차원의 나눔행사이다. 서울시와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공동주최로 진행되는 스타트업 박싱데이는 스타트업에게는 한 해 동안의 생존과 성장을 축하하고, 시민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에 혁신적이고 우수한 스타트업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기회이다. ‘스타트업, 식사는 하셨습니까’는 배고픈 시절을 겪고 성장한 스타트업 선배들이 아직 배고픈 시절을 겪고 있는 스타트업 후배들에게 따뜻한 밥 한 끼를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에 2015년 7월 시작된, 자생적, 자발적 스타트업 커뮤니티이다. 또한, ‘스타트업 박싱데이’ 현장에서는 드론부터 패션, 뷰티, 헬스(웰빙), 리빙, 푸드 등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는 ‘스타트업 체험존’도 운영된다. 많은 스타트업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50여 개 스타트업 홍보 부스, 마케팅 지원, 1:1 법률상담, 벤처캐피털(VC)과의 만남 주선, 성공·실패담 공유 등 총 5개로 구성된 ‘스타트업 지원공간’도 운영된다. 문의 : 디지털창업과 02-2133-4752 ...
가락몰

‘농식품 스타트업 지원’ 서울먹거리창업센터 개관

서울시가 농식품 산업 유망 스타트업 기업을 발굴·육성하고자 가락몰에 ‘서울먹거리창업센터’를 개장한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는 가락시장 현대화시설인 가락몰 1관·2관 3층(연면적 1,547㎡)에 조성되며, 농식품분야에 특화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공간과 시제품제작을 겸한 소셜다이닝 공간으로 구성된다. 서울먹거리창업센터 위치 및 공간 서울시는 선도적으로 ‘서울먹거리창업센터(Seoul Food Startup Center)’를 통해 건강한 식품 레시피 개발, 신선식품 가공방법, 스마트 유통체계 구축을 통해 한류 식품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3개 입주기업(농식품분야 20개, 디자인 등 이종분야 3개)을 최종선발해 창업지원에 나선다. 특히, 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개방형, 개별)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창업 교육 ▲멘토링 ▲컨설팅 ▲투자연계 등 각종 창업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며, 6개월마다 성장평가 관리를 통해 최장 2년까지 입주할 수 있다. 개별 사무실 및 사무집기 제공은 기본, 먹거리를 연구하고 아이디어 상품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센터 내에 재료 구입, 시제품 제작, 홍보용 화보 촬영까지 가능한 종합공간인 오픈키친과 입주기업 간 네트워킹 공간도 제공된다. 시는 ‘서울먹거리창업센터’가 도시형 농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촉진하는 중심허브가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서동록 경제진흥본부장은 “국내 최대 물류단지인 가락시장이라는 입지적 장점을 적극 활용한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서울시가 농식품산업에 혁신과 성장 자양분을 제공하여 고부가가치 상품개발과 유망스타트업 육성을 효과적으로 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의 : 도시농업과 02-2133-5434 ...
북미지역 3개 도시를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뉴시스

서울시, 뉴욕서 스타트업 투자유치 세일즈

북미지역 3개 도시를 순방 중인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시가 세계 금융의 중심지 미국 뉴욕에서 국내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에 나섰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서울시 대표단은 4일~12일 7박9일 일정으로 북미지역 3개 도시(뉴욕→몬트리올→샌프란시스코) 순방길에 오른 가운데, 현지시간으로 6일 오후 1시 30분(현지시간) 뉴욕 롯데 팰리스 호텔에서 유력 투자사를 초청해 ‘서울 데모데이 in 뉴욕’을 개최했다. 스타트업이 직접 나서기 어려운 해외진출과 투자유치 분야를 서울시가 가진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적극 지원하고, 우리 스타트업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해 서울시가 뉴욕 현지에서 세일즈 활동에 나선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글로벌 투자기관 ‘골드만삭스’, 실리콘밸리 최대 스타트업 투자 펀드회사 ‘500Startups’, 뉴욕의 유명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 ‘ERA(Entrepreneurs Roundtable Accelerator)’ 등 세계적인 투자사들이 참여해 국내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가능성을 높였다. 4시간 가량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 국내 유망 스타트업 10개 기업은 개별 발표세션을 통해 기업을 홍보하고, 이 자리에 참석한 투자사 관계자들과 개별미팅을 갖는 등 투자유치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서울시는 성장 역량이 풍부하지만 자금 조달이 어려운 스타트업이 해외 투자사로부터 직접 투자를 받고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 투자와 성장이 선순환하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이번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박원순 시장은 ‘서울 데모데이 in 뉴욕’ 개회사를 통해 “서울은 세계 최고의 스마트폰 보급률과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고, GDP 대비 R&D 투자금액 비율이 가장 높으며, 65개 대학에서 끊임없이 우수인재를 배출하는 창업하기 좋은 도시”라며 “서울 데모데이를 계기로 서울의 스타트업이 미국 진출의 기회를 잡는 동시에 서울이 아시아 진출과 투자를 모색 중인 미국 기업의 기회의 땅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
빌딩ⓒ뉴시스

세계적 공유기업 ‘위워크’와 손잡고 스타트업 키운다

서울시가 창업을 준비하는 기업가들에게 공간, 커뮤니티,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한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세계적인 공유기업 위워크(WeWork)사와 손을 잡는다. 위워크(WeWork)사는 전세계 30개 도시에 100개 이상의 지점을 둔 세계 최대의 사무실 공유 서비스 기업으로, 2015년 가장 혁신적인 회사로 선정(Fast Company Magazine) 된 바 있다. 박원순 시장은 세계적인 공유기업인 위워크(WeWork)사의 공동창업자인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를 만나 서울시의 혁신 및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호적 협력을 강화하는 MOU를 27일 체결하고 스타트업 육성과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해 힘을 모은다. 27일 MOU 체결식에 이어 위워크(WeWork)의 국내 1호 사무실이 8월 1일, 강남역에 문을 연다. 위워크(WeWork) 공동창업자인 미구엘 맥켈비(Miguel McKelvey)는 “서울은 오랜 기간 세계적 기업들의 허브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가 및 스타트업, 창의적 인재가 밀집해 있는 도시”라며, “위워크(WeWork)는 강남역점에 입주한 다국적 기업, 대기업, 중소기업들과 전세계 100개 지점에 입주한 다른 멤버들 간 네트워킹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는 위워크(WeWork)가 제공하는 공간 및 스타트업 창업 지원프로그램이 국내 스타트업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해외진출을 위한 좋은 엔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 경제진흥본부 투자유치과 02-2133-5333 ...
상담ⓒ뉴시스

“픽미 픽미업” 관광 스타트업 공개 오디션

꽃들이 화사하게 피어있는 요즘. 취준생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합니다. 마음 편히 꽃구경하기엔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한가득입니다. 이들의 마음이 꽃처럼 활짝 피어날 수 있도록 올해도 어김없이 서울시의 일자리대장정은 이어집니다. 4월 첫 일정으로 서울시는 관광스타트업과 손잡고 총 14개 이색 관광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관광객들이 서울의 매력을 보다 편리하게 체험하도록 도우면서 청년일자리도 늘린다는 계획인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관광스타트업과의 협력 프로젝트가 지난해 10월 15일 일자리대장정 타운홀 미팅에서 약속한 정책이행이자, 관광객의 불편을 해소하고,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관광객의 니즈 충족을 위하여 지난달 발표한 `3無3强 서울관광 혁신대책`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 올해 서울시 연관검색어는 `일자리` 시는 지난 3월 공개공모를 통해 접수된 136건 사업에 대해 전문심사위원단을 구성, 2차에 걸친 심사 끝에 최종 14개의 사업을 가려냈습니다. 공모 대상은 창업 7년 이하 개인사업자 대표 또는 중소기업 법인이었습니다. 전문심사위원단은 관광학계, 업계, 스타트업, 투자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관광수요, 서울관광 기여도, 실현가능성, 프로젝트 지속가능성 등을 심사했습니다. 서울시는 하반기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각 스타트업의 서비스 개발을 지원, 협력한다는 계획입니다. 총 사업비는 4억 원입니다. 15일 오후 3시 30분~5시 30분 강남구 소재 D캠프에서 열리는 ‘관광스타트업 공개 오디션’ 현장 심사결과, 순위에 따라 2,500만 원(장려상)~4,000만 원(대상)까지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게 됩니다. 오디션은 각 스타트업 대표의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듣고 전문가심사단과 청중심사단 평가를 통해 순위를 가리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심사에 참여하는 벤처캐피털은 현장 발표를 듣고 구체적인 프로젝트 검토를 거쳐 추가적인 투자 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한 팀의 프로젝트 발표가 끝나는 대로 전문심사단의 점수를...
서울-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스타트업 모여라…서울관광 프로젝트 공모

  서울시가 스타트업 기업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서울 관광에 접목시키기 위해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서울-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 공모사업과 ‘서울관광 우수 IT서비스’ 선정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관광 트렌드가 명소관람 중심의 ‘단체관광’에서 모바일을 활용한 체험 위주의 ‘개별 관광’으로 옮겨감에 따라 외국인 관광객이 민간의 우수한 IT콘텐츠와 서비스를 통해 서울의 일상과 숨겨진 매력을 보다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우선 ‘서울-스타트업 협력 프로젝트’는 총 4억 원 규모로 15개 내외의 업체를 선정, 심사를 통해 최소 2,000만 원에서 최대 4,000만 원까지 사업추진비를 차등 지원합니다. 공모분야는 지정주제와 자유제안으로 나뉘며, 지정주제는 모바일을 활용해 여행정보를 찾는 자유여행객의 증가, MICE 산업 확대에 따른 관광수요 발생, 쇼핑관광을 선호하는 관광객 트렌드 등을 반영해 7개 분야를 선정했습니다. 신청자격은 창업 7년 이하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로서, 신청자는 공고문에 기재된 지정주제를 선택하거나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해 프로젝트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서울관광 우수 IT 서비스’ 선정사업은 우수한 서비스를 개발‧제공하고도 스타트업이란 이유로 홍보가 잘 안 된 사례를 발굴, 관광객에게 알리고 이용을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추진됩니다. 선정분야는 ▴체험여행상품 제공 ▴교통불편해소 ▴기타(언어불편해소 서비스, 숙박편의제공 등) 등 관광객의 서울관광에 유용한 IT 서비스로, 최소 6개월 이상 서비스를 운영한 실적이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우수 서비스는 서울관광 대표 홈페이지(VisitSeoul.net)에 ‘우수 스타트업 서비스’ 홍보 페이지가 구축되며, 서울 관광 안내소에 홍보 공간을 운영합니다. ‘서울관광 프로젝트 공모전’과 ‘서울관광 우수 IT 서비스’에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은 오는 16일까지 ‘내 손안에 서울’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공모전 바로가기) 문의 :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