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앞으로는 어떤 분야가 인기 있을까?”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창업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8 서울창업박람회’ 추천합니다. ‘서울창업박람회’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관련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세미나, 토크콘서트, 쇼케이스 등 볼 거리, 참여할 거리도 가득. 이번 기회에 미래의 창업 기술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인 ‘2018 서울창업박람회’가 오는 19일~20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 60여개 기관, 14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6년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창업박람회가 진행될 서울창업허브 올해 창업박람회의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동향과 성과’,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크게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으로 운영된다. 먼저, 스타트업 쇼케이스는 서울 소재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 80곳이 부스를 운영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다. 창업박람회가 진행되는 양일간 총 21회의 포럼, 토크콘서트, 세미나가 서울창업허브 곳곳에서 진행된다.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AI/딥러닝(한국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등 4회) ▴의료/바이오(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4회) ▴블록체인/핀테크/정보보안(...
마곡산업단지 공공센터 조감도

마곡산업단지에 R&D허브 ‘공공지원센터’ 생긴다

마곡산업단지 공공센터 조감도 마곡산업단지 입주 강소기업을 통합 지원‧관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할 공공지원센터(가칭 ‘M-허브센터’)가 10일 본격 착공한다. 오는 2021년 5월 개소 목표다. 공공지원센터는 마곡산업단지 내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2만 1,425㎡ 규모로 건립된다. ▴R&D 중심 강소기업 입주공간 ▴스타트업 발굴‧육성 공간 ▴비즈니스 지원공간(사업화‧투자‧컨설팅 등) ▴국제회의실 ▴산업단지 관리기관 ▴홍보전시관 등이 조성돼 신성장 산업 지원에 나선다. 특히, 강소기업 입주공간(40개)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연구공간(30개)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해 산업 간 융복합 연구를 할 수 있는 R&D 환경을 구축한다. 영세한 규모와 재정적 한계로 토지 매입‧건축이 어려워 사실상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하기 어려웠던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물리적 인프라만 구축하는 것은 아니다.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경영컨설팅, 기술사업화, 투자지원, 인재양성 교육,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공공연구기관 유치, 기술교류, 협업을 위한 소통채널인 M-밸리 포럼 운영, 강소기업 전 주기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마곡산업단지 공공센터 착공식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0일 오전 박원순 시장,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 후에는 박원순 시장이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R&D 융복합 연구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여기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미래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구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한편, 서울시는 공공지원센터의 명칭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11일부터 확인 가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창업허브 코워킹공간

서울창업허브 돌잔치 열린다! SBS컬투쇼 등 행사 풍성

서울창업허브 코워킹공간 ‘서울창업허브’ 개관 1주년을 맞아 21일 ‘허브네 돌잔치’가 열린다. 스타트업, 대기업, 중견기업, 구직자, 창업준비생 등 창업생태계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날 하루 서울창업허브에서는 새로운 기술투자처와 거래처를 찾는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1:1 비즈니스 교류행사 ‘SR(Sales-Relations) 페스티벌’과 인력채용을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허브 상견례’가 열린다. 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SBS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된다. 김태균과 하하가 진행을 맡고 스컬, 지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SR(Sales-Relations)페스티벌’은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판로와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다. 작년 32개 창업기업이 총 15억 원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2개 기업이 주요 홈쇼핑방송 및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바 있다. 올해는 입주기업 49개를 포함해 62개 창업기업과 18개 국내 대·중견기업, 16개 투자·금융기관 등이 참여한다. 허브 상견례는 창업기업 29개사와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와 공동 추진한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준비생들과 일반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본관동 3층 키친인큐베이팅에서는 요식업 스타트업의 ‘핑거푸드 무료시식회’가 오후 1시~4시까지 열린다. 이색 요리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별관동 2층 제품화지원센터에서는 선착순 10명에게 나만의 3D 제품을 사전 제작해 배포하고, 현장에서 직접 만든 3D 프린터 기념품(열쇠고리, 볼펜)도 제공한다. ▴서울창업허브 관련 퀴즈대결 ‘도전! 허브벨’ ▴‘스타트업 브랜딩 10가지 법칙’ 저자 우승우, 차상우와 함께 하는 북콘서트 ‘허브덕담’ ▴창업기업과 협력기관 관계자 간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창업허브 돌...
핀테크 지원센터 홍보관

서울 핀테크랩 개관…국내 최초 금융전산망 테스트 지원

핀테크 지원센터 홍보관 핀테크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 기업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서울 핀테크 랩’이 서울창업허브 별관 2층에 문을 연다. ‘서울 핀테크 랩’에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27개사가 입주했으며, 입주 기업은 33개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파트너 기관은 1:1 멘토링, 주제별 교육, 데모데이 등 육성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가하거나 교육을 제공한다. 13개의 해외 파트너 기관은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시 멘토링 및 투자검토를 진행한다. 일례로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를 통해 입주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년 이상의 금융감독·검사 경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방문, 스타트업의 금융규제 준수와 건전한 사업화를 자문한다. 서울 핀테크 랩 – 공동창업실 서울시는 입주기업에 맞춤형 성장 지원에 나선다. ①예비창업가에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②초기 스타트업은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 및 시장 출시를 지원한다. ③성장 기업은 국내·외 IR, 투자유치 분야에 집중하는 등 이들 핀테크 기업들을 한국 금융 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 핀테크 랩’은 국내 최초로 금융 전산망과 연결된 ‘핀테크 테스트룸’을 조성해 실제 금융환경과 똑같은 조건에서 스타트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렇게 범용적 금융전산망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서울 핀테크 랩이 처음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와 관련해 4월 3일 ‘서울 핀테크 랩’ 개관식에서 서울시와 33개 국내 파트너 기관들 간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종이 서류가 아닌 태블릿PC에 서명을 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전자계약 플랫폼을...
서울창업성장센터 전경

서울창업센터 ‘죽음의 계곡’ 탈출지원 20개 기업 모집

서울창업성장센터 전경 서울시는 벤처 기업들 다수가 창업 후 기술개발과 사업화 단계를 뛰어넘지 못해 주저앉는 점에 주목하고 우수기업 20곳을 선정해 지원에 나선다. 이에 서울창업성장센터를 통해 내년 1월12일까지 모집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서는 벤처 또는 스타트업이 초기 단계를 거쳐 사업 안정화에 이를 때까지 겪는 어려움을 죽음의 계곡 ‘데스밸리(death valley)’에 비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사정은 대동소이하다. 서울시와 한국기술벤처재단은 서울창업성장센터를 설립해 창업 후 성장 단계에서도 지원하고 있다. 서울시는 창업기업이 죽음의계곡을 극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사진은 지난 9월 신촌 스타트업 거리축제 현장 사진 이번 서울창업성장센터가 모집하는 20개 기업 모집 분야는 ICT(정보통신), BT(바이오), ET(환경에너지), NT(나노), 융·복합기술, 소재·부품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미만 기업 중 ▲서울 소재 창업보육센터 졸업(예정) 기업 ▲대학 또는 공공연구기관의 연구원·교수 창업기업 ▲대학 또는 공공연구기관으로부터 기술이전을 받은 기업이다. 창업년차 산정은 2018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한다. 입주기업으로 선정 시 최대 2년간 맞춤형 사업화 지원(평가 후 기업별 차등 지원),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기술지원, 신규채용지원, 경영진단, 국내외 시장조사 및 상품조사·분석, 지식재산권확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표하는 미래유망 첨단기술 분야 구 분 산업분야 ICT(정보통신) 영상, 게임, 모바일콘텐츠, SW개발·지식정보서비스, 디자인 등 BT(바이오) 유전공학, 세포공학, 신약, 바이오센서, 바이오헬스 등 ET(환경에너지) 환경오염저감, 신재생에너지, 스마트 팜, 녹색도시기술 등 NT(나노Tech) 나노기술 및 시스템, 나노소재, 공정·측정기술 등 융·복합기술 인공지능, 자율주행, AR, VR, 항공드론, 로봇, 사...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부트캠프`에 참가할 기업을 1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창업허브, 우수 스타트업 해외진출 돕는다

스타트업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한 `부트캠프`에 참가할 기업을 12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서울시가 국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 10개사 해외진출을 집중 지원한다. 우수 창업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은 글로벌 진출 역량을 보유한 서울 소재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서울시는 지난 11월 개최된 서울창업박람회 글로벌 데모데이에서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하였으며, 나머지 7개사는 12월 20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국내선발 → 국내 준비단계 집중지원 → 해외파견·현지 거래처 확보’라는 현실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우선 1단계로 해외 협력 파트너를 서울로 초빙, 10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서울창업허브 내 ‘부트캠프’를 개최한다. 6개월 기간 동안 해외 현지 진출 전략 수립, 제품 현지화 컨설팅, 글로벌 진출 준비 진척 사항 점검 등을 지원받게 되며, 글로벌 진출 준비를 위한 지원금 2,500만 원을 기업별로 제공한다. 2단계에서는 ‘해외 현지 육성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1단계 10개사 중 글로벌 진출 추진 실적이 우수한 기업을 3개사 내외로 선발해 해외 파트너 기관의 현지 사무공간과 컨설팅 공간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기업별 2,0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차등으로 글로벌 진출 창업지원금을 추가적으로 지원한다. 1단계 부트캠프 운영 후, 우수기업 3개사는 2단계 지원을 추가적으로 받게 된다 지원사업 관련 자세한 정보 및 신청은 서울창업허브 홈페이지(www.seoulstartuphub.com)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시 특정 기술분야 제한은 없지만 지원 기업은 완성된 서비스 및 제품을 통해 매출이 발생한, 창업 아이템이 안정화된 상태여야 한다. 아울러 서울창업허브 및 시 산하 창업센터 입주기업도 지원 가능하다. 단, 중앙정부 및 타 지자체·공공기관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지원을 받아 수행 중인 기업은 신청 불가하다. 부트캠프에 참가할 기업들은 서면 및 대면 평가를 걸쳐 12월 29일...
2016 스타트업 박싱데이

크리스마스선물…16일 산타마을 벼룩시장에서

2016 스타트업 박싱데이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8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제2회 ‘스타트업 박싱데이’가 12월 1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유럽에서 전파된 ‘박싱데이’는 크리스마스 다음 날인 12월 26일 상자에 곡물 등을 담아 어려운 이웃에게 선물하는 전통에서 비롯됐다. 연말을 맞이해 민간단체, 기업 등이 협력하여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 민간차원의 나눔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100개의 스타트업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행사 수익금 일부를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하는 행사로 서울시와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인 헤이스타트업협동조합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 농림축산식품부, 제주창조혁신센터가 공동주관하여 진행된다. 서울지역 스타트업만의 행사가 아닌 민간 주도로 서울시, 중앙정부, 민간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참여하여 함께 창업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적으로 해마다 추진할 예정이다. 올해의 박싱데이는 ‘꽃과 음악이 있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미리 크리스마스 산타의 실수(화훼 직거래, 꽃 음료, 꽃을 통한 원예심리 상담) ▲스타트업 심층상담(법률, 해외진출, 스타트업 취업 등) ▲산타마을 벼룩시장(스타트업, 시민 참여 무인 벼룩시장) 등 층별로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행사 입장은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 및 일부 체험프로그램의 사전 참가신청은 공식 홈페이지(www.startupboxingday.com)와 페이스북(@startupboxingda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 디지털창업과 02-2133-4752 2017 스타트업 박싱데이 프로그램 ...
마포구 공덕역 인근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서울창업허브, 예비창업팀 첫 선발…경쟁률 10:1

마포구 공덕역 인근 위치한 서울창업허브 서울창업허브에 예비창업팀 10팀이 새롭게 입주한다. 이들은 서울창업허브가 지난 6월 공모한 서울창업허브 제1기 ‘예비창업기업(Pre-BI) 집중육성과정’에 지원한 도전자들이다. 10:1의 치열한 경쟁과 5개월간 육성과정을 거쳐 최종 팀에 이름을 올렸다. 마포구 서울창업허브는 올해 6월 개관한 국내 최대 창업보육기관이자, 동시에 서울시 창업 유관 기관들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예비창업기업 집중육성 과정'은 총 2단계 과정을 통해 예비창업팀이 본인 아이디어를 사업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체화하고 창업까지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이 과정에 3개 스타트업 육성기관(이그나잇스파크, 로아인벤션랩, 언더독스)이 전문기관으로 참여했다. ■ 서울창업허브 ‘예비창업기업 집중육성과정’ 1기 최종 10팀 연번 대표자명 창업아이템 1 곽희문 대입합격선 예측&지도 서비스 2 구원회 반려견 정기배송 서비스 3 김현일 가상현실 감각 운동 훈련/재활 기기 4 박종현 고객 맞춤형 병원 플랫폼 5 심성보 버스와 소통하는 모바일서비스 6 이명길 레스토랑 커플DC 서비스 7 장효영 유기동물 입양 플랫폼 8 주승돈 전기이륜차 에너지 서비스 9 최은정 해외여행지 소셜데이팅 서비스 10 최종락 스마트 골프 버클&태그 시스템 1단계는 스타트업 전문가 멘토링이 포함된 ‘비즈니스 모델 수립과정’이다. 2단계는 1단계 과정을 거쳐 선정된 우수팀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등 ‘창업아이템 사업화 검증’이 진행됐다. 104개 예비창업팀 가운데 1단계에서 우수 30개 팀을 우선 잔류했고, 이어 2단계 ‘창업아이템 사업화 검증’과 쇼케이스를 거쳐 최종 10개팀을 선발했다. 이 과정을 통해 모집 당시 아이디어 수준이었던 창업아이템들은 실제 창업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됐다. 대표적...
청년창업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해 줄 `청년창업꿈터`가 11월 13일 신촌에서 문을 열었다. 사진은 지난 9월 신촌 스타트업 거리축제 현장 ⓒnews1

신촌 낡은 모텔이 ‘청년창업꿈터’로 바뀐 사연

청년창업가들에게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해 줄 `청년창업꿈터`가 11월 13일 신촌에서 문을 열었다. 사진은 지난 9월 신촌 스타트업 거리축제 현장 서울시가 청년창업가에게 업무공간과 주거공간을 동시에 제공하는 ‘청년창업꿈터’ 1호가 11월 13일 신촌에 문을 열었다. 청년창업기업 8곳이 지난 8월 5:1 경쟁률을 뚫고 이번에 입주했다. 입주자들은 최대 2년간 입주 가능하며 임대료 없이 전기, 수도 등 관리비만 부담하면 된다. ‘청년창업꿈터’ 1호는 서울시가 신촌 지역 옛 샤인모텔 건물을 매입 후 리모델링 했다.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348.6㎡ 규모다. 내부 시설은 입주자 공동 공간과 개별 주거공간으로 나눠진다. 지하 1층에는 ▲회의실·창업카페·공용공간, 1층에는 ▲커뮤니티 공간·세탁실, 1~3층에는 ▲OA공간·주거 및 업무공간이 있으며, 옥상에는 ▲공동주방과 휴게실을 만들어 네트워킹 파티 등을 열 수 있다. 서대문구 `청년창업꿈터` 조감도 이번에 입주한 청년창업꿈터 8개 기업은 국내 유학생들을 위한 교열서비스, 딥러닝을 이용한 자동 안검진 솔루션 개발, 게임형 스마트 인지재활 솔루션 개발, VR 기술을 활용한 실내공간 3D 스캔 등 분야가 다양하다. 또 입주 기업들이 매월 ‘네트워킹 데이’ 등을 개최해 각자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협업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도모한다. 신촌에 위치한 만큼 인근 대학교, 마포구 서울창업허브, 신촌 및 홍대 서울창업카페 등 주변 인프라를 적극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공간적인 부분 뿐 아니라 경영에 대한 육성방안도 함께 마련했다. 개관 전에는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특허 등록 등 창업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향후에는 전문가 창업 멘토링, 지역사회 연계 미니인턴십 등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품개발 사업계획서 심사를 통해 창업지원금 300만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서동록 서울시 경제진흥본부장은 “청년창업꿈터는 도시재생과 청년창업 지원을 결합한 최초 ...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 델리에 문열어

박원순 서울시장이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개소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장 최초로 서남아시아를 순방 중인 박원순 시장은 8일 오후 4시 인도 델리 현지에 문을 연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이하 ‘경제교류센터’)는 한국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과 인도 스타트업의 서울 진출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박원순 시장은 개소식 축사를 통해 “이제는 우리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에게도 기회가 주어져야 할 차례”라며 “인도 현지에 우리 스타트업의 인도 진출과 인도 스타트업의 국내 진출을 지원하는 매개 기관이 문을 열게 된 만큼 서울시도 경제교류센터와 협력해 다양한 후속 조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제교류센터’는 15개 스타트업이 입주할 수 있는 코워킹(co-working) 공간 등을 갖추고 있다. 한국-인도비즈니스센터(Korea India Business Center, KIBC)와 재인도 한국중소기업인연합회(Korea Small and Medium Enterprises, KSME)가 공동 운영하며, 투자 유치를 위한 B2B(기업간) 상담회 등도 열릴 예정이다. 서울시는 ‘포스트차이나’로 떠오르고 있는 인도를 새로운 투자유치 타깃 국가로 정하고, 국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인도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을 위해 작년 9월 서울에서 인도경제사절단(글로벌 투자사 등 50여 개 기업)과 서울 소재 기업(125개사) 간 투자상담 기회를 마련한 바 있다. `서울-인도 경제교류센터` 개소식 이에 앞서 박원순 시장은 델리 수도직할지(National Capital Territory of Delhi)의 주총리(Chief Minister) 아빈드 케지리왈(Arvind Kejriwal)과 면담하고, 향후 우호도시 협정 체결 등 실무적인 차원에서의 구체적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아시아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라몬 막사이사이상(Ramon Magsaysay Award)’을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