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하게 사회 문제를 풀어나가는 청년 비영리단체 '통감'

매달 11일은 빨대데이! ‘통감’과 함께 해요~

사회의 각박한 세태를 보여주듯, 사회 문제들은 점점 더 복잡해지고 심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현재를 살아가고, 미래를 살아갈 청년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 청년들의 시선으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청년들의 경쾌한 방식으로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청년 비영리단체 ‘통감’을 만났다. 청년 비영리단체 통감 ⓒ통감 통감은 '소통과 공감'이라는 뜻을 지녔다. 청년들이 사회 문제에서 함께 소통을 추구하며, 다양한 사회문제에  관심을 기울이고 공감하자는 의미이다. 통감은 청년, 경쾌, 행동의 세 가지 핵심가치를 지향한다. 청년의 시각에서 사회문제에 대해 다양한 목소리를 나누며, 누구든 쉽고 친근하게 접근 가능한 경쾌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람들의 참여와 변화를 유도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세 가지의 핵심 추구 가치 중에서 경쾌함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통감’은 공연, 캠페인, 플래시몹, 게임 등 청년들만의 색다르고 경쾌한 방식으로 사회문제에 목소리를 내고 있다. 통감은 청년들이 사회에 참여하고, 소통하는 것을 지향하기 위해 한 가지 주제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다룬다. 통감의 팀원들은 다양한 사회문제를 조사하고, 하나의 주제를 정해 1년 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한다. 통감이 진행해 왔던 다양한 프로젝트의 포스터들 ©염윤경 2016년과 2017년도에는 아동 성폭력 근절을 위한 대학생 대합창을 개최하였고,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을 기억하자는 취지의 플래시몹을 진행하였다. 2018년도에는 저출생이라는 사회문제를 다루며, 청년들의 삶과 출생을 치환한 ‘알 이즈 웰(알 is well)’이라는 게임을 통해, 문제의식을 제기하고 사회적 인식의 개선을 촉구했다. 2019년에는 플라스틱 빨대가 야기하는 환경문제에 대해 다루며,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빨대 사용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통감의 빨_대혁명 포스터 ©통감 2019년에 진행한 빨_대혁명 역시 유쾌했다. 매달 11일을 빨대데이로 지정해, 서울시 내 카페들과 협력...
마곡산단 내 공실, 벤처기업에 최대 5년간 무상 제공

마곡산단 연구공간 ‘5년 무상제공’…입주기업 모집

마곡산업단지 조감도 서울시는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한 ㈜씨애치씨랩과 협력하여 연구공간 공실을 벤처·창업기업의 창업공간으로 무상 제공하는 ‘연구공간 공유제’ 입주기업 5개사를 모집한다. 입주신청은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2월 17일부터 28일까지 마곡산업단지관리단에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입주자격은 공고일을 기준으로 ‘마곡일반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의 산업시설구역 ‘입주업종’에 해당하는 업종을 영위하는 산·학·연, 벤처기업, 창업 7년 내 기업이다. 선정절차는 마곡산업단지관리단에서 서류 검토를 통해 입주자격을 충족하는 기업 선정 후, 연구공간을 제공하는 ㈜씨애치씨랩이 입주기업을 최종 선정한다. ■ 입주 기업 모집 절차 공고 및 접수 ▶ 입주자격검토 ▶ 입주기업 선정 ▶ 기업간 계약 ▶ 입주계약체결 공고 및 접수 적합성 검토(관리단) 제공기업 자체평가 제공기업↔ 입주기업 입주 계약 및입주 등 ~ 2020.2.28. 2020. 3월 초 2020. 3월 중 2020. 4월 중 2020. 4월 말 ※상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음 최종 선정된 기업의 입주 기간은 기본 3년이며 필요시 기업 간 협의를 거쳐 2년을 연장, 최대 5년까지 가능하고 선정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입주하여야 한다. 서울시 김선순 지역발전본부장은 “서울 융복합 R&D 촉진을 위한 인큐베이팅 공간으로 기업 내 공실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연구공간 공유제’를 통해 벤처·창업기업이 마곡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며 “좋은 아이디어를 가진 진취적이고 역량 있는 스타트업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문의: 서남권사업과 02-2133-1528, SH 마곡산업단지관리단 02-2088-2691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
'학생독립만세' 안내서

‘학생독립만세’에서 교육비 걱정없이 취업 준비해요~

학생독립만세 희망광고 포스터 ©조성희 “알바하며 취준하니 빠른취업될리있나 학생독립만세하며 후불제로 취준하세“ 과연 '희망'을 줄 수 있는 광고답다. 서울시에서는 비영리단체, 소상공인, 청년스타트업체 등을 대상으로 '희망광고' 소재 공모를 시행했다. 이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단체(기업)의 무료광고를 진행해주는 '희망광고'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독립만세'는 2019년 상반기 희망광고 대상자로 선정된 청년 스타트업 단체다.  '학생독립만세' 단체에 대한 소개 리플렛 ©조성희 '학생독립만세' 희망광고 ‘취준가’를 보니 얼마 전 취업준비생(아래 취준생) 관련 검색어에서 발견한 ‘취준생 딜레마’라는 키워드가 떠올랐다. 인터넷 포털 사이트 시사상식 사전에는 ‘취준생 딜레마'에 대해 '구직활동이 길어지는 취준생이 경제적인 상황과 구직활동 사이에서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가 되는 것을 가리킨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런 취준생들의 답답한 마음을 너무 잘 알아주는 서비스, 먼저 배우고 취업 후에 내는 후불제 교육 서비스를 창업한 청년 스타트업 '학생독립만세' 를 찾았다. 학생독립만세 박준우 COO(최고운영책임자) ©조성희 서울시 종로구 서울창조경제센터 5층에 입주한 '학생독립만세' 스타트업 회사의 박준우 COO(최고운영책임자)를 만났다. “저희는 학생이 학생만의 힘으로 원하는 배움을 누릴 방법을 만들자는 미션을 가진 회사입니다. 양질의 교육을 먼저 제공하고 나중에 취업한 후에 그 비용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여러가지로 모색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선불로만 결제가 이루어지는 교육 시장에 후불제 교육비 납부 방법의 선택지도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실제적인 업무로는 학생 심사, 법적 계약, 납부 관리 등의 실무적인 일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부터 이야기하는 박준우 COO는 현재 항공사 지상직, 디지털 마케팅,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UX/UI 디자인, 웹 개발 등의 5개의 직무 관련으로 후불제 교육...
우리 회사‧제품 매력을 60초 영상에 담아보세요!

우리 회사‧제품 매력을 60초 영상에 담아보세요!

서울시가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 창업가의 창업을 돕기 위해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시는 스타트업 기업과 예비 창업가의 창업을 돕기 위해 제품, 서비스, 인물, 문화 등 자유롭게 기업의 장점을 소개하는 영상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상금은 1,300만 원으로, 시민 투표를 거쳐 대상 1팀(400만 원), 최우수상 2팀(각 200만 원), 우수상 3팀(각 100만 원), 장려상 4팀(각50만 원) 등 10팀을 선정한다. 또한 상위 5개 팀에게는 ▲홍보 영상 촬영 지원, ▲유튜브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 제작, ▲페이스북 파워페이지 콘텐츠 게시, ▲인스타그램 파워인플루언서 콘텐츠 게시, ▲페이스북 유튜브 등 광고 지원 중 맞춤형 지원 1건(200만 원 상당)을 제공한다. 이번 영상콘텐츠 공모전은 11월 24일까지 온라인플랫폼(www.ss60.kr)으로 제출하면 된다. 11월 25일부터 12월 4일까지 접수 홈페이지에서 시민투표가 진행된다. 서울시 스타트업 60초 영상콘텐츠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플랫폼(www.ss60.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운영사무국(070-5088-4372)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방일 서울시 경제정책과장은 “이번 영상 공모전은 개성 넘치는 스타트업 문화와 기발한 제품을 기업이 직접 영상을 통해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참여하는 기업도, 재미있는 영상을 보는 시민도 모두 즐겁게 참여하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더 많은 서울 뉴스 보기 ▶ 내 손안에 서울 뉴스레터 구독하기 ▶ 내 이웃이 전하는 '시민기자 뉴스' 보기 ...
대상 용지 위치

마곡에 강소‧벤처기업 R&D센터 구축…민간사업자 공모

대상 용지 위치 마곡산업단지에 공공재원이 아닌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R&D 센터가 조성됩니다. R&D센터는 스타트업·벤처기업의 연구공간은 물론, 발굴부터 육성까지 모든 지원이 가능한 융복합 R&D센터로 구축되는데요. 서울시는 토지분양가격을 주변 시세의 1/3 수준으로 낮춰 개발비 부담이 줄어드는 만큼 강소기업들의 입주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대상용지 위치와 함께 민간참여자 신청 방법·절차를 안내합니다. 서울시가 마곡산업단지 미 매각부지를 강소‧벤처‧창업기업을 위한 연구개발(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인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참여하는 R&D센터 건립을 새롭게 시작한다. ☞ 마곡 R&D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민간자본을 활용해 신속하게 R&D센터 건립을 추진, 다양한 분야의 강소기업과 연구원들이 일할 수 있는 물리적 공간을 조성하고, 스타트업·벤처기업의 발굴부터 육성까지 모든 지원이 가능한 융복합 R&D센터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력은 있지만 재정기반이 약한 강소‧벤처‧창업기업의 조기 입주를 이끌고, 마곡산업단지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며 동반성장하는 R&D 융복합 혁신거점으로 만들어 간다는 목표다.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는 마곡산업단지 잔여필지 중 ‘D18BL’(마곡동 783번지 포함 총 8개 필지, 면적 21,765㎡)에 강소기업을 위한 입주‧연구개발 공간을 건립하는 내용의 R&D센터 개발사업 민간사업자를 오는 10월 공모한다고 밝혔다. 마곡산업단지 내 건립 예정인 총 8개 R&D센터 중 민간자본으로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이다. 2009년 첫 삽을 뜬 마곡산업단지는 첨단 연구개발(R&D) 중심 산업‧업무 거점으로 계획됐다. 전체 부지(72만9,785㎡) 가운데 72.6%(53만260㎡)가 대기업을 중심으로 분양 완료돼 산업단지 기틀이 마련됐으며, 나머지 미 매각부지는 강소기업 혁신거점으로 조성 추진 중이다. 특히 ‘산업입지 ...
제2핀테크랩 내부 모습

여의도에 ‘제2핀테크랩’ 개관! 아시아 핀테크 중심지로

제2핀테크랩 내부 모습 7월 4일 여의도에 미국, 홍콩 등 총 14개 기업이 입주한 '제2핀테크랩'이 문을 열었다. 이번에 개관한 제2핀테크랩은 2018년 4월 개관한 '서울핀테크랩'에 이은 2번째 '핀테크 기업' 지원 공간이다. 시는 우선 위워크 여의도역점 1개 층(6층)을 개관하고, 올해 안에 같은 건물에 3개 층을 추가로 개관한다. 입주기업 14개사에게는 최대 2년간 위워크(WeWork)사무공간이 제공된다. 위워크는 2019년 1분기 기준 전 세계 28개국, 105개 도시, 485개 이상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공유오피스이다. 지방자치단체가 글로벌 공유오피스를 국내 스타트업의 창업 육성 공간으로 조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입주기업은 글로벌 플랫폼 위워크의 전 세계 지점과 서울시의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운영사의 글로벌 창업지원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운영사 케이엑설러레이터는 성장 단계별로 사업화, 투자, 마케팅, 기술개발, 법률․특허, 해외진출, 홍보 분야에 대한 멘토링, 역량교육, 데모데이 등도 맞춤 지원한다. 위워크 여의도역점 외관 모습 마포에 위치한 서울핀테크랩(2018년 4월)은 초기 스타트업 중심으로 운영됐는데, 이번에 개관한 제2핀테크랩은 성장기에 접어든 핀테크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이를 위해 1억 원 이상의 투자유치와 연매출 1억 원 이상 등의 조건을 충족한 4인 이상의 기업을 선발했다. 인공지능 기반 자산관리, 보험 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보 불균형 해소, 블록체인 서비스 개발 솔루션, 빅데이터를 통한 기업의 비재무적 리스크 분석 등 다양한 서비스의 유망 핀테크 기업이 입주한다. 또 경쟁력 있는 해외기업을 유치해 국내·외 핀테크 스타트업이 함께 입주해 서로 기술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시는 각 기업의 결점에 대한 상호보완 및 아이디어 공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급변하는 핀테크 산업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동시에 국내기업의 해외진출 지원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성수점

공간 공유 그 이상의 서비스! 서울시 공유 공간들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성수점 함께 할수록 효율은 높아지고 부담은 낮아진다.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덤으로 누리는 공유 오피스 이야기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부는 공유 바람 소유의 개념이 달라졌다. 예전보다 훨씬 가볍고, 탄력적으로. 잉여의 재분배로 가치를 재생산하는 ‘공유’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물건에서 재능과 지식 같은 무형의 자산 그리고 공간에 이르기까지, 대여하고 차용하는 이 합리적 소비는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확산되는 추세다. 유럽의 세계적 컨설팅 회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 약 150억 달러였던 공유 경제 시장 규모는 2025년 3,35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그중에서도 공유 오피스는 가벼워지는 업무 환경과 창업이라는 트렌드를 업고 빠르게 성장 중이다. 공유 오피스란 업무를 위한 개인 공간은 단독으로 쓰되, 회의실이나 라운지 같은 공간과 시설은 다른 임차인과 공유하는 형태의 오피스를 말한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3년 새에 공유 오피스 공급 면적이 약 5배나 늘었다. 그럼에도 공실률은 3%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 수요가 그만큼 많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스타트업, 1인 크리에이터 같은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 등장한 것과 흐름을 같이한다. 굳이 넓은 사무 공간이나 고정된 자리가 필요치 않으며, 노트북과 휴대폰만 있으면 어디에서건 웬만한 일 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이 함께할수록 효율이 커지는 공유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위워크 디자이너클럽 공간 공유 그 이상의 서비스 플랫폼 공유 오피스에서 공유하는 것은 비단 공간뿐만이 아니다. 물론 1차적으로는 개방형 공간을 함께 사용한다. 덕분에 사무기기 구입비나 인테리어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하물 며 냉장고에 음료수를 채우고 공과금을 납부하는 등의 자잘한 관리에 신경 쓸 일도 없어 독립 오피스에 비해 경제적일 수 있다. 그야...
서울시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청년 스타트업 공모 포스터

광고회사 차린 청년 주목! “서울시 홍보를 부탁해요”

서울시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청년 스타트업 공모 포스터 서울시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의 꿈을 키워드립니다. 시는 5월 3일까지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청년 광고회사들의 초기 자립을 돕는 한편 경제, 복지 등 시정 사업들을 시민들에게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려는 목적인데요. 분야는 인쇄디자인 기획, 영상물 기획·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며, 해당분야 창업업력 3년 이내 만19~39세 대표자로 서울 거주자거나 업체 주소지가 서울에 있을 경우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서울시에서 마음껏 뽐내보세요. 서울시가 청년 광고회사들의 초기 자립을 돕고 시정 핵심사업을 시민들이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쇄디자인 기획, 영상물 기획·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며, 참여대상은 해당분야 창업업력 3년 이내로 대표자가 만19~39세인 서울시 소재 업체이다. 대표자의 주민등록지가 서울시인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 핵심사업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은 물론, 갖춰진 포트폴리오가 미비해 사업 진입이 어려운 홍보콘텐츠 제작 분야 초기창업기업에게 일정기간 안정된 공공기관 판로를 제공, 자립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 스타트업은 지방계약법 및 서울시 관련규정 범위 내에서 해당 분야 홍보콘텐츠 제작 수의계약을 1건 이상 체결하게 된다. 시는 홍보콘텐츠 제작 수요 발생 시 선발된 업체들로부터 간략한 기획 및 견적을 제출받아 계약대상을 결정하되, 누락되는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할 계획이다. ■ 홍보콘텐츠 기획 주제 분야 기획주제(택일) ① 인쇄디자인 기획·제작 ② 영상물 기획·제작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
서울창업허브 2층 co-working에서 작업 중인 시민들의 모습

‘세계적인 창업도시 서울’ 만들기 7대 프로젝트 발표

서울창업허브 2층 co-working에서 작업 중인 시민들의 모습 서울시가 민선7기 기본과제인 경제 살리기 핵심 전략이자 지속가능한 일자리의 대안으로 ‘신기술 창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전략적 집중 투자와 지원으로 서울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세계적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핵심 전략에 해당하는 ‘글로벌 TOP 5 창업도시 서울 추진계획’ 7대 프로젝트를 4일 발표했다. 2022년까지 4년 간 총 약 1조 9,000억 원(시비 9,600억, 국비 6,800억, 민자 3,000억)을 투입, 현재 7개인 유니콘기업(기업가치가 1조 원 이상인 비상장 벤처기업)을 15개까지 확대하고 총 사업체 매출액 대비 벤처기업 매출액 비중을 7%까지(2017년 기준 3%) 높인다는 목표다. 7대 프로젝트는 ①기술인재 1만명 육성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 ②기술창업공간 1천개 확충 ‘테크 스페이스 1000’ ③창업기업 3천개 성장단계별 자금지원 ‘전략성장 투자’ ④민간 주도-공공 지원 ‘성장촉진 플랫폼’ ⑤아이디어의 신속한 제품화 ‘제품화 180’ ⑥혁신기술제품의 실증 및 판로개척 ‘테스트베드 도시 서울’ ⑦유망 창업기업 160개 해외진출 ‘글로벌 마켓’이다. ① 기술인재 1만명 육성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첫째, 홍릉(바이오), 마포(핀테크, 블록체인), 개포‧양재(AI, 빅데이터 등) 등 6대 신산업거점을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 특화인재 6,400명을 양성한다. 우선 오는 11월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에 과기부와 공동으로 ‘혁신학교’를 설립하고 문제해결 중심의 소프트웨어 융합형 인재 2,000명을 배출할 계획이다. 서울창업허브 내에는 실전형 창업인재 1,200명을 육성하기 위해 회사설립, 자금조달, 노무·법률·회계 등 창업 실전문제 해결과 창업현장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스타트업 전문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서울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글로벌(외국인) 핵심인재 유치와 육성에...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 홍보포스터

총상금 7억! 서울시-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개최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 홍보포스터 2019년 2월, 세상을 바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서울에 모인다. 서울시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와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Seoul Creator Awards)’를 2019년 2월 공동 개최한다. 지난 2016년 7월, 서울시와 위워크는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2019년도에 개최되는 첫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이자, 2017년 이후 18번째로 개최되는 크리에이터 어워즈다.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글로벌 어워즈로, 2019년 1월 10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크리에이터 어워즈에 지원하는 이유, 포부, 상금 활용계획 등을 담은 90초 분량의 영상을 촬영해서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벤처기업상 ▲비영리단체상 ▲공연예술상 세 개 지원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으며 총 상금은 7억 원 규모다.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는 창업가 또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벤처기업’상 (상금 미화 7만 2,000~36만 달러, 한화 약 8,000만~4억 300만 원) ○ 규모에 관계없이 자선 단체나 비영리 단체에 수여하는 ‘비영리 단체’상 (상금 미화 7만 2,000~13만 달러, 한화 약 8,000만~1억 4,500만 원) ○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가진 엔터테이너 및 그룹에게 수여하는 ‘공연예술’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