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성수점

공간 공유 그 이상의 서비스! 서울시 공유 공간들

공유오피스 패스트파이브 성수점 함께 할수록 효율은 높아지고 부담은 낮아진다. 프리미엄 서비스까지 덤으로 누리는 공유 오피스 이야기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 부는 공유 바람 소유의 개념이 달라졌다. 예전보다 훨씬 가볍고, 탄력적으로. 잉여의 재분배로 가치를 재생산하는 ‘공유’에 세계의 관심이 집중되는 이유다. 물건에서 재능과 지식 같은 무형의 자산 그리고 공간에 이르기까지, 대여하고 차용하는 이 합리적 소비는 더욱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확산되는 추세다. 유럽의 세계적 컨설팅 회사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의 조사에 따르면 2014년 약 150억 달러였던 공유 경제 시장 규모는 2025년 3,35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다. 그중에서도 공유 오피스는 가벼워지는 업무 환경과 창업이라는 트렌드를 업고 빠르게 성장 중이다. 공유 오피스란 업무를 위한 개인 공간은 단독으로 쓰되, 회의실이나 라운지 같은 공간과 시설은 다른 임차인과 공유하는 형태의 오피스를 말한다. 국내에서는 2015년부터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으며, 최근 3년 새에 공유 오피스 공급 면적이 약 5배나 늘었다. 그럼에도 공실률은 3%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 수요가 그만큼 많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는 스타트업, 1인 크리에이터 같은 새로운 형태의 기업이 등장한 것과 흐름을 같이한다. 굳이 넓은 사무 공간이나 고정된 자리가 필요치 않으며, 노트북과 휴대폰만 있으면 어디에서건 웬만한 일 처리가 가능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이 함께할수록 효율이 커지는 공유의 공간으로 사람들을 불러들인 것이다. 위워크 디자이너클럽 공간 공유 그 이상의 서비스 플랫폼 공유 오피스에서 공유하는 것은 비단 공간뿐만이 아니다. 물론 1차적으로는 개방형 공간을 함께 사용한다. 덕분에 사무기기 구입비나 인테리어 비용이 전혀 들지 않는다. 하물 며 냉장고에 음료수를 채우고 공과금을 납부하는 등의 자잘한 관리에 신경 쓸 일도 없어 독립 오피스에 비해 경제적일 수 있다. 그야...
서울시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청년 스타트업 공모 포스터

광고회사 차린 청년 주목! “서울시 홍보를 부탁해요”

서울시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 참여 청년 스타트업 공모 포스터 서울시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의 꿈을 키워드립니다. 시는 5월 3일까지 핵심사업 홍보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청년 스타트업을 모집합니다. 청년 광고회사들의 초기 자립을 돕는 한편 경제, 복지 등 시정 사업들을 시민들에게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려는 목적인데요. 분야는 인쇄디자인 기획, 영상물 기획·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며, 해당분야 창업업력 3년 이내 만19~39세 대표자로 서울 거주자거나 업체 주소지가 서울에 있을 경우 참여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아이디어, 서울시에서 마음껏 뽐내보세요. 서울시가 청년 광고회사들의 초기 자립을 돕고 시정 핵심사업을 시민들이 더욱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청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인쇄디자인 기획, 영상물 기획·제작,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및 확산이며, 참여대상은 해당분야 창업업력 3년 이내로 대표자가 만19~39세인 서울시 소재 업체이다. 대표자의 주민등록지가 서울시인 경우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은 참신한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시 핵심사업을 효과적으로 전달함은 물론, 갖춰진 포트폴리오가 미비해 사업 진입이 어려운 홍보콘텐츠 제작 분야 초기창업기업에게 일정기간 안정된 공공기관 판로를 제공, 자립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7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최종 선발된 청년 스타트업은 지방계약법 및 서울시 관련규정 범위 내에서 해당 분야 홍보콘텐츠 제작 수의계약을 1건 이상 체결하게 된다. 시는 홍보콘텐츠 제작 수요 발생 시 선발된 업체들로부터 간략한 기획 및 견적을 제출받아 계약대상을 결정하되, 누락되는 업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율할 계획이다. ■ 홍보콘텐츠 기획 주제 분야 기획주제(택일) ① 인쇄디자인 기획·제작 ② 영상물 기획·제작 서울시 사회서비스원 ...
서울창업허브 2층 co-working에서 작업 중인 시민들의 모습

‘세계적인 창업도시 서울’ 만들기 7대 프로젝트 발표

서울창업허브 2층 co-working에서 작업 중인 시민들의 모습 서울시가 민선7기 기본과제인 경제 살리기 핵심 전략이자 지속가능한 일자리의 대안으로 ‘신기술 창업’을 본격화한다. 시는 전략적 집중 투자와 지원으로 서울을 다섯 손가락 안에 꼽히는 세계적 창업 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하고, 핵심 전략에 해당하는 ‘글로벌 TOP 5 창업도시 서울 추진계획’ 7대 프로젝트를 4일 발표했다. 2022년까지 4년 간 총 약 1조 9,000억 원(시비 9,600억, 국비 6,800억, 민자 3,000억)을 투입, 현재 7개인 유니콘기업(기업가치가 1조 원 이상인 비상장 벤처기업)을 15개까지 확대하고 총 사업체 매출액 대비 벤처기업 매출액 비중을 7%까지(2017년 기준 3%) 높인다는 목표다. 7대 프로젝트는 ①기술인재 1만명 육성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 ②기술창업공간 1천개 확충 ‘테크 스페이스 1000’ ③창업기업 3천개 성장단계별 자금지원 ‘전략성장 투자’ ④민간 주도-공공 지원 ‘성장촉진 플랫폼’ ⑤아이디어의 신속한 제품화 ‘제품화 180’ ⑥혁신기술제품의 실증 및 판로개척 ‘테스트베드 도시 서울’ ⑦유망 창업기업 160개 해외진출 ‘글로벌 마켓’이다. ① 기술인재 1만명 육성 ‘글로벌 인재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첫째, 홍릉(바이오), 마포(핀테크, 블록체인), 개포‧양재(AI, 빅데이터 등) 등 6대 신산업거점을 중심으로 4차산업혁명 기술 특화인재 6,400명을 양성한다. 우선 오는 11월 개포디지털혁신파크 내에 과기부와 공동으로 ‘혁신학교’를 설립하고 문제해결 중심의 소프트웨어 융합형 인재 2,000명을 배출할 계획이다. 서울창업허브 내에는 실전형 창업인재 1,200명을 육성하기 위해 회사설립, 자금조달, 노무·법률·회계 등 창업 실전문제 해결과 창업현장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스타트업 전문 아카데미’가 운영된다. 서울에서 기술창업을 희망하는 글로벌(외국인) 핵심인재 유치와 육성에...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 홍보포스터

총상금 7억! 서울시-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개최

크리에이터 어워즈(Creator Awards) 홍보포스터 2019년 2월, 세상을 바꿀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서울에 모인다. 서울시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에게 공간과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위워크(WeWork)와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Seoul Creator Awards)’를 2019년 2월 공동 개최한다. 지난 2016년 7월, 서울시와 위워크는 스타트업 육성 및 글로벌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2019년도에 개최되는 첫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이자, 2017년 이후 18번째로 개최되는 크리에이터 어워즈다. ‘서울 크리에이터 어워즈’는 진정한 삶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일에 대한 열정을 가진 창업가, 예술가, 비영리 단체 등 국내 크리에이터들을 발굴 및 지원하는 글로벌 어워즈로, 2019년 1월 10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크리에이터 어워즈에 지원하는 이유, 포부, 상금 활용계획 등을 담은 90초 분량의 영상을 촬영해서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에 업로드하면 된다. 행사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워크 크리에이터 어워즈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벤처기업상 ▲비영리단체상 ▲공연예술상 세 개 지원부문 중 하나를 선택해서 지원할 수 있으며 총 상금은 7억 원 규모다. ○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하는 창업가 또는 기업에게 수여하는 ‘벤처기업’상 (상금 미화 7만 2,000~36만 달러, 한화 약 8,000만~4억 300만 원) ○ 규모에 관계없이 자선 단체나 비영리 단체에 수여하는 ‘비영리 단체’상 (상금 미화 7만 2,000~13만 달러, 한화 약 8,000만~1억 4,500만 원) ○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을 가진 엔터테이너 및 그룹에게 수여하는 ‘공연예술’상 ...
서울사회주택리츠 1호(대치동) 조감도

대치동에 스타트업 청년 위한 ‘사회주택’ 들어선다

서울사회주택리츠 1호(대치동) 조감도 내년 8월 강남구 대치동에 스타트업 청년들을 위한 ‘사회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6일 강남구 대치동(959-5)에 사회주택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치동 사회주택은 ‘스타트업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하우스’를 콘셉트로 지하1층~지상 6층 규모(연면적 1,044.5㎡)로 신축 조성된다. 청년 1인가구 맞춤형 주거공간(20실)과 함께 저층부(1~2층)에는 로컬서점, 북카페 같은 특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스타트업 청년 종사자를 우선 대상으로 최대 24명까지 입주 가능하다. ‘사회주택’이란, 사회적기업 등 사회적경제 주체가 공공의 지원을 받아 입주자에게 시세 80% 이내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하는 ‘민관협력형 임대주택’을 말한다. 특히, 대치동 사회주택은 ‘서울사회주택리츠’ 1호로 추진된다. ‘서울사회주택리츠’는 서울시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50억 원을 출자해 지난 1월 설립한 공공형 리츠(REITS, Real Estate Investment Trusts, 부동산투자신탁)다. 리츠는 SH공사 소유 부지를 임차하고 사회적 경제 주체는 리츠로부터 공사비를 지원 받아 사회주택을 공급한다. 올해 1월 모집 공모를 통해 선정된 운영법인 ㈜앤스페이스가 서울사회주택리츠로부터 공사비를 지원받아 청년들에게 사회주택을 공급하고 최대 30년간 위탁 운영하게 된다. ‘서울사회주택리츠’ 사업 구조 시세 80% 이하(월 40만 원 수준)의 임대료로 최대 10년간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어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면서도 유사 종사자들과 모여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어 매력적인 주거 및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팁스타운, 구글 캠퍼스, 마루180, 디캠프,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스파크플러스 등 대한민국 주요 스타트업 및 엑셀러레이터 지원기관이 모여 있는 좋은 입지에 자리하고 있다. ...
소셜벤처허브센터 건물조감도

청년창업 돕는 ‘소셜벤처 허브센터’ 역삼동에 생긴다

소셜벤처허브센터 건물조감도 소셜벤처를 꿈꾸는 청년 스타트업을 창업공간인 ‘(가칭)서울 소셜벤처 허브센터’가 내년 상반기 강남 테헤란로 인근에 개관한다. 소셜벤처는 창의성과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해 이윤도 얻는 기업을 일컫는다. 위안부 피해자들의 미술작품을 소재로 휴대폰케이스나 가방 등을 제작하고 영업이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마리몬드’, 스마트폰앱에서 나무를 키우면 선택한 지역에 실제로 나무를 심어주는 게임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리플래닛’ 등이 대표적이다. 서울 소셜벤처 허브센터는 입주부터 시제품 제작, 투‧융자 연계, 민간 전문기관(액셀러레이터)을 통한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 세무‧법률 컨설팅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연면적 1,400㎡ 규모(2개 층)에는 ▴창업공간(입주사무실, IT기술 기반 특화 테스트랩, 시제품제작소, 공동제작실 등) ▴공유공간(세무‧법률 컨설팅룸, 회의실 등) ▴교육공간이 들어선다. 센터에서는 소셜벤처 취‧창업에 관심있는 학생과 시민을 위한 멘토링이나 교육 프로그램도 제공한다. 센터는 올해 말 내부 설계에 들어가 내년 상반기 개관 예정이다. 센터 조성~운영 전 과정은 서울시와 소셜벤처 생태계를 구축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자는 데 뜻을 같이 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한국장학재단, (재)공공상생연대기금 간 공동협력으로 이뤄진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22일 서울시청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장학재단, 공공상생연대기금과 함께 ‘청년 소셜벤처 창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4개 기관은 각각 실무기구를 두고 고용 취약계층 청년에 대한 소셜벤처 창업가 교육 및 취‧창업 지원, 좋은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사업 발굴‧추진 등에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 사회적경제담당관 02-2133-5483 ...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업 정보 한곳에 ‘서울창업박람회’

‘2018 서울창업박람회’ 포스터 “창업,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앞으로는 어떤 분야가 인기 있을까?” 창업에 대한 궁금증이 있다면, 창업 동향과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2018 서울창업박람회’ 추천합니다. ‘서울창업박람회’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로,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관련 창업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럼, 세미나, 토크콘서트, 쇼케이스 등 볼 거리, 참여할 거리도 가득. 이번 기회에 미래의 창업 기술을 미리 경험해보세요. 서울시 대표 창업 축제인 ‘2018 서울창업박람회’가 오는 19일~20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다. 20여개 국가, 60여개 기관, 14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하는 행사로 2016년 처음으로 개최한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다. 서울창업박람회가 진행될 서울창업허브 올해 창업박람회의 주제는 ‘아시아 기술기반 스타트업의 창업동향과 성과’, 아시아에서 유망한 기술기반 창업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증강현실(AR) 등 4차 산업혁명 첨단기술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릴레이세미나, 포럼 등이 진행된다. 행사는 크게 스타트업 쇼케이스, 포럼‧릴레이 기술 세미나, Tech-데모데이, 시민참여행사(나만의 기념품 만들기, 드론제작 등), 기업상담으로 운영된다. 먼저, 스타트업 쇼케이스는 서울 소재 우수 기술기반 스타트업 80곳이 부스를 운영해 자사의 우수제품을 전시‧홍보하는 자리다. 창업박람회가 진행되는 양일간 총 21회의 포럼, 토크콘서트, 세미나가 서울창업허브 곳곳에서 진행된다. 원하는 사람은 온라인 사전 신청을 하거나 현장에서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럼, 세미나의 주요 내용은 ▴AI/딥러닝(한국 인공지능 스타트업의 현황과 대응전략 등 4회) ▴의료/바이오(바이오의료 창업기업의 액셀러레이팅 등 4회) ▴블록체인/핀테크/정보보안(...
마곡산업단지 공공센터 조감도

마곡산업단지에 R&D허브 ‘공공지원센터’ 생긴다

마곡산업단지 공공센터 조감도 마곡산업단지 입주 강소기업을 통합 지원‧관리하는 허브 기능을 담당할 공공지원센터(가칭 ‘M-허브센터’)가 10일 본격 착공한다. 오는 2021년 5월 개소 목표다. 공공지원센터는 마곡산업단지 내에 지하 4층~지상 8층, 연면적 2만 1,425㎡ 규모로 건립된다. ▴R&D 중심 강소기업 입주공간 ▴스타트업 발굴‧육성 공간 ▴비즈니스 지원공간(사업화‧투자‧컨설팅 등) ▴국제회의실 ▴산업단지 관리기관 ▴홍보전시관 등이 조성돼 신성장 산업 지원에 나선다. 특히, 강소기업 입주공간(40개)과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할 연구공간(30개)을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임대해 산업 간 융복합 연구를 할 수 있는 R&D 환경을 구축한다. 영세한 규모와 재정적 한계로 토지 매입‧건축이 어려워 사실상 마곡산업단지에 입주하기 어려웠던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의 진입장벽을 낮춘다는 계획이다. 물리적 인프라만 구축하는 것은 아니다. 강소기업과 스타트업이 가장 필요로 하는 경영컨설팅, 기술사업화, 투자지원, 인재양성 교육, 글로벌 진출을 돕고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대학‧공공연구기관 유치, 기술교류, 협업을 위한 소통채널인 M-밸리 포럼 운영, 강소기업 전 주기 지원을 위한 발전기금 조성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마곡산업단지 공공센터 착공식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10일 오전 박원순 시장, 입주기업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개최했다. 착공식 후에는 박원순 시장이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구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시는 R&D 융복합 연구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여기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미래 혁신성장을 위한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마곡산업단지 입주기업 연구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박원순 시장 한편, 서울시는 공공지원센터의 명칭을 시민공모를 통해 선정한다.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내 손안에 서울’ 공모전 페이지(11일부터 확인 가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서울창업허브 코워킹공간

서울창업허브 돌잔치 열린다! SBS컬투쇼 등 행사 풍성

서울창업허브 코워킹공간 ‘서울창업허브’ 개관 1주년을 맞아 21일 ‘허브네 돌잔치’가 열린다. 스타트업, 대기업, 중견기업, 구직자, 창업준비생 등 창업생태계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이날 하루 서울창업허브에서는 새로운 기술투자처와 거래처를 찾는 대‧중견기업과 창업기업을 연결하는 1:1 비즈니스 교류행사 ‘SR(Sales-Relations) 페스티벌’과 인력채용을 희망하는 창업기업과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 ‘허브 상견례’가 열린다. 또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SBS ‘두시탈출 컬투쇼’ 생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된다. 김태균과 하하가 진행을 맡고 스컬, 지조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SR(Sales-Relations)페스티벌’은 창업기업의 안정적인 판로와 비즈니스 기회 확대를 지원하는 행사다. 작년 32개 창업기업이 총 15억 원 상당의 계약을 성사시키고 2개 기업이 주요 홈쇼핑방송 및 온라인몰에 입점하는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진 바 있다. 올해는 입주기업 49개를 포함해 62개 창업기업과 18개 국내 대·중견기업, 16개 투자·금융기관 등이 참여한다. 허브 상견례는 창업기업 29개사와 구직자 간 일자리 매칭 프로그램으로, 고용노동부와 공동 추진한다. 창업에 관심이 있는 창업준비생들과 일반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행사도 다양하다. 본관동 3층 키친인큐베이팅에서는 요식업 스타트업의 ‘핑거푸드 무료시식회’가 오후 1시~4시까지 열린다. 이색 요리를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별관동 2층 제품화지원센터에서는 선착순 10명에게 나만의 3D 제품을 사전 제작해 배포하고, 현장에서 직접 만든 3D 프린터 기념품(열쇠고리, 볼펜)도 제공한다. ▴서울창업허브 관련 퀴즈대결 ‘도전! 허브벨’ ▴‘스타트업 브랜딩 10가지 법칙’ 저자 우승우, 차상우와 함께 하는 북콘서트 ‘허브덕담’ ▴창업기업과 협력기관 관계자 간 네트워킹 행사인 ‘서울창업허브 돌...
핀테크 지원센터 홍보관

서울 핀테크랩 개관…국내 최초 금융전산망 테스트 지원

핀테크 지원센터 홍보관 핀테크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창업 기업을 집중적으로 성장시켜 국내 핀테크 산업 생태계의 전진기지 역할을 하게 될 ‘서울 핀테크 랩’이 서울창업허브 별관 2층에 문을 연다. ‘서울 핀테크 랩’에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이끌어갈 유망 핀테크 스타트업 27개사가 입주했으며, 입주 기업은 33개 파트너 기관과 협약을 맺어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체계적인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파트너 기관은 1:1 멘토링, 주제별 교육, 데모데이 등 육성 프로그램에 멘토로 참가하거나 교육을 제공한다. 13개의 해외 파트너 기관은 입주기업의 해외 진출시 멘토링 및 투자검토를 진행한다. 일례로 금융감독원은 '핀테크 현장 자문서비스'를 통해 입주 스타트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20년 이상의 금융감독·검사 경력을 갖춘 전문가들이 방문, 스타트업의 금융규제 준수와 건전한 사업화를 자문한다. 서울 핀테크 랩 – 공동창업실 서울시는 입주기업에 맞춤형 성장 지원에 나선다. ①예비창업가에게는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사업모델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②초기 스타트업은 비즈니스 모델 사업화 및 시장 출시를 지원한다. ③성장 기업은 국내·외 IR, 투자유치 분야에 집중하는 등 이들 핀테크 기업들을 한국 금융 산업의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갈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한편, ‘서울 핀테크 랩’은 국내 최초로 금융 전산망과 연결된 ‘핀테크 테스트룸’을 조성해 실제 금융환경과 똑같은 조건에서 스타트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실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렇게 범용적 금융전산망 테스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서울 핀테크 랩이 처음이다. 개관식에 참석한 박원순 서울시장 이와 관련해 4월 3일 ‘서울 핀테크 랩’ 개관식에서 서울시와 33개 국내 파트너 기관들 간 업무협약이 체결됐다. 이번 협약은 종이 서류가 아닌 태블릿PC에 서명을 하고, 블록체인 기술의 전자계약 플랫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