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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명동에서 게릴라콘서트가?

스마트폰으로 연주하고, 시민과 함께 춤춘다 서울시인터넷TV(SITV)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콘서트를 마련했다. 음악과 춤이 있다는 면에선 일반 콘서트와 갖지만, 일반적인 악기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연주하고 알려진 춤을 흉내 내는 것이 아닌 시민과 함께하는 새로운 춤을 창작해낸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하는 국내 최대 스마트폰 직장인 동호회와 창작 댄스팀은 지난 두 달 동안 치열한 준비를 통해 알차게 콘서트를 구성했다. 20분간의 짧은 공연 시간이지만 신선함과 열정이 가득 찬 색깔 있는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 거리가 무대가 되는 신기함, 시민과 함께 플래시 몹을! 명동 한복판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무대가 따로 없다. 공연을 위한 최소한의 장비만 갖추고 시민들 속에 섞여 있다가 이색의 퍼포먼스와 함께 시작되는 플래시 몹 방식으로 무대를 열기 때문에 깜짝 공연의 재미가 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플래시몹(flash mob) : 이메일이나 휴대폰 또는 트위터 등을 통해 약속장소에 모여 아주 짧은 시간 동안 이색적인 행동을 한 뒤, 순식간에 흩어지는 불특정 다수의 군중. 또한, 스마트폰을 이용한 연주 방식과 창작 댄스가 어우러져 새로운 무대는 신선한 문화 이벤트를 만들고 형성해 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사전에 서울시트위터(@seoulmania)를 통해 관객을 모집해 간단한 퍼포먼스를 공개하였으며, 이에 참여하는 시민들과 함께 댄스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시민들과 함께 하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공연 중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 및 간단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 신묘년 새해의 소망을 기원한다. 공연 준비 단계부터 공연 모습까지 티저 영상, 비하인드 스토리 등 영상UCC로 제작되어 SITV(http://tv.seoul.go.kr) 에서 볼 수 있다. 문의: 뉴미디담당관 ☎ 02)731-6381 하이서울뉴스/박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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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턴 학교준비물 걱정 덜었네!

새해 달라지는 시민 생활은 무엇보다도 시민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생활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스마트폰과 온라인서비스의 이용이 점점 많아지면서 세금납부는 물론 상하수도 요금 관련 문의 등을 스마트폰과 인터넷서비스 등을 통해 보다 쉽고 편리하게 할 수 있게 됐으며, 자녀들의 학교생활에도 학습준비물비 지원 및 학교보안관 제도 실행 등으로 학부모들과 자녀들의 마음을 한결 가볍게 도왔다. 세금편의 ① … 지방세정 개선으로 시민 편의성 증대 2011년 1월부터 지방세법을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분법하고 취득세와 등록세를 취득세로 통합‧고지하는 등 세목을 간소화(16→11개)하며 지방세법과 조례에 분산되어 있는 세금 감면 혜택 규정 등을 통합하는 등 시민들의 세정이용 편의성을 제고한다. 구분 중복과세통.폐합 유사세목통합 현황유지 폐지 현행 ① 취득세 ② 등록세 ③ 재산세 ④ 도시계획세 ② 등록세(취득무관분) ⑤ 면허세 ⑥ 공동시설세 ⑦ 지역개발세 ⑧ 자동차세 ⑨ 주행세 ⑩ 지방소비세 ⑪ 지방소득세 ⑫ 지방교육세  ⑬ 주민세⑭ 담배소비세  ⑮ 레저세 ⑯ 도축세 ▶▶ 현행 ① 취득세 ② 재산세 ③ 등록면허세 ④ 지역자원시설세 ⑤ 자동차세 ⑥ 지방소비세 ⑦ 지방소득세⑧ 지방교육세 ⑨ 주민세⑩ 담배소비세 ⑪ 레저세 폐 지 또한, 지방세법과 조례에 흩어져 있는 감면지원 내용을 지방세특례제한법으로 통합하여 제공한다. 주요 감면지원내용은 아래와 같다. ▷ 주택 유상거래 취득 (9억원 이하, 1인 1주택) : 취득세 50% 감면▷ 장애인용 취득 자동차 1대 : 취득세․자동차세 100% 면제▷ 배기량 1,000cc 미만 경형 승용․승합․화물자동차 취득 : 취득세 100% 면제 세금편의 ② …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세금 납부 가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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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위 교통정보 우리가 책임진다

tbs 교통방송은 추석연휴를 맞아 오는 17일 낮 12시부터 24일 오전 5시까지 tbs FM(95.1㎒)을 통해 161시간 연속 생방송을 진행하고, 20일과 23일에는 KBS 2라디오(수도권 106.1㎒)와 함께 생방송을 진행해 시민이 KBS 2라디오를 통해서도 tbs의 교통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명절연휴기간 다양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지난 15일 tbs를 방문하여 명절연휴기간 교통대책과 대응책 등에 대해 들어보았다. 다음은 교통방송 윤영희 리포터, 김가량 정보수집원과의 일문일답. 질문: 명절연휴기간 교통정보는 어떤 경로로 수집하나?답: 일차적으로는 서울지방경찰청, 서울 TOPIS(TOPIS는 서울의 첨단 교통정보시스템으로 서울의 교통상황을 총괄운영·관리한다.), 서울시설관리공단으로부터 CCTV정보와 교통소통상황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받고 있다. 다음으로 교통통신원 분들의 활동이 있다. 주로 개인택시 기사님들로 구성된 교통통신원은 CCTV가 찾아내지 못하는 보다 상세한 현장의 교통정보를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일반 시민들의 제보도 있다. 문자나 전화로 교통정보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으며, 사실 확인 후 방송을 통하여 해당 교통정보를 알리게 된다.질문: 시민들이 추석기간 교통정체를 피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답: 추석연휴가 시작되기 전에는 백화점과 재래시장 주변의 교통정체가 심하고, 추석당일에는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과 같은 도시고속도로의 정체가 심하다. 백화점과 재래시장 방문은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추석당일에는 교통정보를 확인한 후 도시고속도로의 정체가 심각한 경우 시내도로를 이용하는 편이 더 빠르게 목적지까지 갈 수 있다. 장거리 이동의 경우 최근 교통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교통정체를 피해서 많은 차량이 한 번에 몰리는 현상이 자주 나타나고 있다. 네비게이션에만 의존하는 것보다 고속도로 주변국도 등 우회도로 정보를 사전에 지도를 통해서 활용하는 것이 좋다.질문: 명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