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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 스마트폰으로 하세요”

이제 서울에서는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어린이집 입소대기 신청을 할 수 있다. 기존엔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했다. 또, 입소대기 신청한 어린이집에 관련 서류를 일일이 제출하지 않고 서울시 보육포털 홈페이지에 한 번만 올리면 해당 어린이집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시간적·금전적인 학부모 불편을 덜었다. 처음 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을 하는 학부모가 내 집 주변 어린이집 위치와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집 지도 분포도도 새롭게 생겼다. 서울시는 서울시 보육포털(http://iseoul.seoul.go.kr)을 전면 개편, 이와 같은 내용의 서비스를 새롭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오픈, 입소대기신청·각종 육아정보 간편히 이용 개편으로 달라진 점은 우선 모바일 서비스 오픈이다. 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은 물론 기존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던 꼼꼼 육아정보, 보육 관련 공지사항 등 각종 육아 정보들을 스마트폰으로 실시간 확인할 수 있다. 우리동네 보육반장에게 실시간 질문도 가능해졌다. 기존엔 120 다산콜을 거쳐 보육반장과 연결이 돼 시간 제약이 있었다면 앞으로는 궁금한 게 있을 때 바로 질문을 올리면 보육반장이 보고 답변을 하게 된다. 이외에도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어린이집 제출서류 등록 기능 ▲어린이집 지도 분포도 ▲보육교사 소통방 ▲대체교사 지원사업 지원 시스템이 추가됐다. 일일이 제출하던 서류, 포털에 한 번 등록으로 간소화 어린이집 제출서류 등록 기능은 앞서 시가 발표한 시민·이용자 중심의「민원서비스 10계명」의 하나이기도 하다. 현재 어린이집 입소 확률을 높이기 위해 아동 1명당 신청하는 어린이집 수는 평균 3~10개. 이때 우선순위를 증명하기 위해 일일이 장애인등록증, 복지카드, 한부모가족증명서, 재직증명서 등 관련 서류들을 해당 어린이집에 제출해야 했다면, 이제는 보육포털에 한 번만 서류를 올리면 입소대기 신청한 모든 어린이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리집 주변 어린이집 위치·현황 한눈에 파악 어린이집 지도 분포도는 학부모들이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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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세가 가장 비싼 건물은?

서울시는 시내 소재 주택, 건축물 등의 소유자에 대하여 2013년 제1기분 재산세 납부고지서 364만 건을 일제히 우편발송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매년 6월 1일) 현재 소유자에게 7월과 9월에 부과되며, 이번에 일제히 부과된 7월 정기분(제1기분) 재산세는 1조 1,317억 원으로 작년(1조1,607억 원) 보다 290억 원(2.5%) 감소했다. 납부기한은 7월 31일(수)까지이며 납부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금을 더 내야 한다. ■ 납기별 재산세 과세대상 구 분 7월 9월 과세대상 주택 1/2, 건축물항공기, 선박 주택1/2토지 올해 7월분 재산세가 2.5%(290억원) 감소한 것은 4월에 공시된 공동주택가격이 작년에 비해 큰 폭(6.8%)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강남구 1,792억 원 최다, 강북구 161억 원으로 최소 자치구별 재산세 부과현황을 보면, 강남구가 1,792억 원으로 가장 많고, 서초구 1,166억 원, 송파구 979억 원 순이며, 가장 적은 구는 강북구 161억 원이며, 도봉구 194억 원, 중랑구 196억 원 순이다. ■ 자치구별 2013년 7월 재산세 점유 현황 (단위 : 억 원, %) 구청명 순위 재산세액 점유비 구청명 순위 재산세액 점유비 강남구 1 1,792 15.8% 동작구 14 327 2.9% 서초구 2 1,166 10.3% 관악구 15 314 2.8% 송파구 3 979 8.7% 성동구 16 313 2.8% 영등포구 4 573 5.1% 광진구 17 307 2.7% 마포구 5 460 4.1% 동대문구 18 295 2.6% 용산구 6 449 4.0% 종로구 19 290 2.6% 양천구 7 448 4.0% 은평구 20 281 2.5% 강서구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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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중독률, 여학생이 남학생보다 3배 높아

서울시, 강북ㆍ성북 청소년 1,600명 대상 '스마트폰 사용실태 및 중독현황 조사' 결과 발표 서울시가 강북·성북지역에 거주하는 초·중·고·대학생 1,6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실태 및 중독현황을 조사한 결과, 여학생의 스마트폰 중독률이 8.3%로 남학생(2.8%)보다 약 세 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학령별 스마트폰 중독현황은 중학생이 8.5%로 초등·대학생(5.0%), 고등학생(4.7%)보다 높게 나타났으며, 우울 및 불안 성향이 많은 청소년이 스마트폰 중독 위험률이 높았다. 이번 조사의 중독척도는 한국정보화진흥원에서 만든 표준화된 청소년용 스마트폰 중독진단척도(S-척도)를 사용, 전문적인 상담이 필요한 잠재적위험군과 집중치료가 필요한 고위험군을 스마트폰 중독으로 규정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1월~12월 시립강북인터넷중독예방센터(강북아이윌센터)에서 강북·성북지역 청소년의 스마트폰 사용실태 및 중독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청소년스마트폰 사용실태 조사결과'를 26일(화) 발표했다. 설문지는 스마트폰 사용실태를 파악할 수 있는 16문항과 스마트폰 중독 진단을 위한 S-척도(15문항) 및 우울(20문항), 불안수준(21문항)을 알아보기 위한 문항 등 총 72문항으로 구성됐으며, 이번 조사 는 대상자 1,600명 중 무성의한 응답을 제외한 1,447명의 자료를 분석했다. 조사는 스마트폰 중독여부에 따라 일반사용자군과 중독사용자군으로 나눠 스마트폰 사용시간, 사용기간, 사용이유, 스마트폰 사용으로 인한 인터넷 총 사용시간의 증가여부, 스마트폰 사용용도, 친구관계 만족도 및 학업 성적, 부모개입정도 등의 내용으로 실시됐으며, 우울 및 불안 수준에 따라 스마트폰 중독에 차이가 있는 지도 분석했다. ■ 스마트폰 중독 진단척도 번호 항 목 전혀그렇지않다 그렇지않다 그렇다 매우그렇다 1 스마트폰의 지나친 사용으로 학교성적이 떨어졌다.         2 가족이나 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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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는 차 안에서 꽁초 버리기, 누군가 촬영하고 있다!

지리정보시스템 및 스마트폰 어플《서울 스마트 불편신고》활용해 신고 접수 매년 서울 곳곳에 20만~25만 건의 담배꽁초 등 생활쓰레기가 무단으로 버려지면서 서울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서울시는 쓰레기 무단투기 예방을 위해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및 인터넷 등을 통한 시민 신고제도를 강화하고 포상금 제도를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서울시는 스마트폰 어플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를 개발해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서울시내에서 담배꽁초 버리는 장면을 비롯해 생활쓰레기 또는 비종량제 봉투 무단투기 등을 목격하면 서울시 지리정보시스템(http://gis.seoul.go.kr)의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에 접속하거나 스마트폰 어플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를 다운받아 무단투기 위치도와 현장사진을 저장·등록하는 방식으로 신고하면 된다. 구체적인 신고방법은 쓰레기 무단투기 유형별로 다르나, 무단투기를 입증할 수 있는 사진이나 동영상 또는 인적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한다. 비종량제 봉투에 의한 무단 투기의 경우, 인적사항이 포함된 신용카드전표 등을 찾아서 신고하고, 보행 중 무단 투기의 경우에는 무단투기자가 착용한 유니폼, 빌딩근무복 등이 얼굴과 함께 촬영된 사진과 함께 접수한다. 운전 중 무단투기에 대해서는 차량번호판이 동시에 촬영된 영상자료를 가지고 해당 자치구에 전화 또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를 통해 신고하면 된다. ■ 2007년과 2011년 쓰레기 무단투기 단속건수 연도별 계 담배꽁초 투기 생활쓰레기 투기 2007년 20만 1,247 18만 3,783 1만 7,464 2011년 20만 8,268 18만 5,606 2만 2,662■ 2012년 1월~9월 무단투기 단속 유형별 현황 유형 담배꽁초, 휴지 등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비종량제봉투 무단투기 운전 중 담배꽁초 무단투기 건수(비율) 6만 6,000건 (78%)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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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이런 스마트폰 앱은 있어야?

스마트폰 대중화에 따라 공모전 통해 창의적인 아이디어 적극 활용 교통정보, 공중화장실 찾기 등 서울 생활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서울시 스마트 앱'. 하지만 '이런 스마트폰 앱이 있었으면'이란 생각이 든다면 이번 공모전에 도전하자!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서울시 스마트 앱 개발 공모전」은 2010년에 시작하여 '분실물 정보'(2010년 최우수상 수상), 'Tour In Seoul'(2011년 최우수상 수상) 등 서울 시민에게 꼭 필요한 앱 개발로 생활에 스마트함을 더해주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 홈페이지(http://data.seoul.go.kr)에 등록된 서울시 공공정보 중 1개 이상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태플릿PC, 스마트TV용 앱을 개발하여, 8월 31일(금)까지 WOW서울(http://wow.seoul.go.kr/app)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 출품작은 외부 모바일 콘텐츠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엄격한 심사에 의해 총 16개 우수작을 선정하여, 2012년 11월(예정) 앱개발 창업지원 엑스포 개최시 시상식과 사례발표를 할 예정이다. 또한 공모전 우수작(장려상 제외)으로 선정된 공공 앱은 T-Store, App Store, Android 마켓 등 국내·외 스토어에 등록한 후 시민들에게 무료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제3회 서울시 스마트 앱 개발 공모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또는 모바일서울(m.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제3회 서울시 스마트 앱 개발 공모전 개요  ❍ 공모전명 : 제3회 서울시 스마트 앱 개발 공모전  ❍ 공모대상 :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  ❍ 공모기간 : 2012. 6. 1(금) ~ 8. 31(금) - 3개월간  ❍ 공모자격 :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대학생, 일반인, 주부, 팀 등)  ❍ 접수방법 : 서울 WOW(http://wow.seoul.go.k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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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가 문득 궁금해지면…

600년 서울역사와 스마트기술을 접목, 4대문 안 길과 궁터 표지석 소개 관광명소, 맛집 등 서울여행을 도와주는 'iTour Seoul', 서울시 대표지도인 '스마트 서울맵' 등 서울에 관련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App)이 다양한 가운데 이번엔 QR코드를 이용해 서울의 과거이야기를 생생한 동영상으로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스마트폰 사용자 2,000만 시대를 맞아 600년 서울의 역사와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여 탄생한 이번 프로그램은 4대문 안 길(路) 이야기와 표지석(標識石, 예: 궁터에 대한 유래를 적어 놓은 돌) 이야기를 QR코드와 모바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친근감있는 애니메이션 동영상(중국어, 일본어, 영어 포함)으로 제공한다. 4대문 안 길(路)과 표지석 관련 동영상 콘텐츠는 각각 17개로, 장소의 유래 및 과거와 현재 모습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사진과 애니메이션을 혼합해 제작됐으며, 캐릭터(해치)가 설명하는 형태로 재구성되었다.  특히 증가하는 외국인 관광객을 위하여 중국어, 일본어, 영어 3개 국어로도 콘텐츠를 제작함으로서 역사와 첨단 IT기술이 어우러진 '오래된 미래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서울 표지석(표석) 이야기 동영상 보기(영어)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콘텐츠를 서비스 받으려면, 제공되는 QR 코드에 스마트 폰을 대면(QR코드 읽기 프로그램 활용) QR코드에 담겨진 동영상을 스마트 폰으로 볼 수 있다.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동영상 서비스 받으려면, 스마트 폰에서 m.Seoul(모바일 서울)에 접속하여 문화/역사메뉴를 선택하면, 동영상을 스마트 폰을 통하여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서울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역사가 살아 숨쉬는 문화·미래도시 서울의 이야기를 확대 제공해 나갈 예정이다. 문의 : 유시티추진담당관 02)6361-33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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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빠른 길 알려주는 앱 출시

4대문 안팎의 도로상황은 실시간 CCTV 동영상으로 확인, 우회정보도 제공 서울시내 도로에서 꽉 막힌 길을 피해가고 싶다면 '서울 빠른 길'부터 떠올리자. '서울 빠른 길'은 지난 2월 20일 서울시에서 내놓은 교통정보 앱으로, 도심권·남산권지역·도시고속도로·수도권 등 4개 구간의 다양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실용적인 서비스다. 스마트폰 이용자는 안드로이드 마켓과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4대문 안팎의 도로상황을 볼 수 있는 도심권 정보는 '서울 빠른 길' 앱의 가장 주된 서비스다. 서울 도심의 주요 도로에 설치된 25개의 도로전광표지판에서 표출하는 통행속도와 주변도로 소통 흐름 등의 정보를 실시간 CCTV 동영상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출퇴근 시간 등 자주 막히는 시간대에는 붐비는 도로를 피해 돌아갈 수 있는 ‘우회도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도심권 외에 남산권지역·도시고속도로·수도권 교통정보 메뉴에서는 실시간 통행속도와 소통상황을 볼 수 있다. 도심권·수도권은 5분 단위로, 남산권지역과 도시고속도로 정보는 1분 단위로 교통 정보가 갱신된다. 교통사고·행사·공사 등으로 인한 교통통제 정보는 발생하는 즉시 업데이트 된다. 적·녹·황색 구분으로 소통흐름 한 눈에 파악, SNS 문자 전송도 가능 총 4개 구간의 교통정보는 적·녹·황색 3가지 단계의 색상으로 구분되어 한눈에 구간·방향별 소통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미지를 200%까지 자유롭게 확대해 볼 수도 있다. 또한 SNS보내기 메뉴를 이용해 다른 사람에게 도로 소통상황을 문자로 전송할 수도 있다. 내년 하반기에 서울 시내 주요도로 교통관리시스템 구축이 완료되면 강남대로, 동작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서울도시고속도로의 소통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우회도로 및 도시고속도로의 도로표지전광판 표출정보와 소통정보, 실시간 CCTV 동영상 정보도 앱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 마국준 도시교통본부 교통운영과장은 “스마트폰이 보편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휴대전화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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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광할 땐 이것만 챙기세요

올해 업그레이드를 통해 위치기반 주변지역 정보 강화 참 좋은 세상이다. 이제는 두꺼운 가이드북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서울 관광을 할 때는 서울관광 모바일 앱(i Tour Seoul)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i Tour Seoul은 서울시가 제공하는 무료 관광 앱으로 지난 2009년 첫 선을 보이며 관광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그 결과 (사)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에서 주관하는 '2011 스마트앱 어워드'에서 공공서비스분야 대상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관광객은 서울관광 모바일 앱(i Tour Seoul)을 통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의 관광명소·맛집·호텔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목적지까지 찾아가는 방법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서울 여행 중 꼭 가봐야 하는 추천 코스는 물론 서울의 숨은 명소까지 관광객이라면 놓치고 싶지 않은 정보들이 가득하다.  서울관광 모바일 앱(i Tour Seoul)은 현재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간체·중국어번체로 서비스되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에 주요 관광정보를 내장하고 있어 통신망 접속 없이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덕분에 통신 요금 절약에도 한 몫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폰 3GS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AR)을 이용한 가상 현실 화면으로 주변 관광정보를 현실감있게 즐길 수 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i Tour Seoul의 홈페이지 http://www.visitseoul.net (모바일웹 m.visitseoul.net)을 방문하면 서울 여행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아울러 서울시는 외국인 관광객들의 모바일 앱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앱이 탑재된 스마트폰을 인천공항·김포공항·도심공항 터미널 등에서 임대해주는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2012년 1월에는 태블릿 PC용 앱을 선보일 예정이며 기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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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편리한데, 어떻게 표현할 방법이 없고…

무작정 버스를 기다리는 시대는 갔다. 자가용으로 이동할 때도 어디가 밀리는지, 어느 도로로 가야 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폰이 나오면서 이에 대한 활용도는 더욱 높아졌다. 이용자 수도 '09년 하루평균 723명에서 ‘10년 26만 명으로 350배나 증가했다. 최근 서울시는 스마트폰에서 이용할 수 있는 '서울교통정보 웹'을 개발했다. 이미 개발된 교통정보 웹을 쓰고 있는 이들이라면, 흥미를 느끼지 못할 수 있다. 그러나 이건 좀 특별하다. 단말기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좀 더 다양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다. 특히, 수도권 출·퇴근자라면 눈여겨 볼만하다. ‘서울교통 모바일웹’이 특별한 이유, 지금부터 소개한다. 1. 최초로 수도권 권역별 우회경로 정보 제공 서울 시내교통정보만 제공하지 않는다. 수도권 7개 권역별 우회경로 정보까지 확대 제공한다. 덕분에 수도권 출·퇴근자의 이용이 더욱 편리하게 됐다. 정보가 제공되는 수도권 지역은 의정부, 일산/고양, 김포, 광명/부천/인천, 과천/안양, 성남/분당, 구리/남양주/하남 등이다. '서울교통 모바일웹'은 서울과 수도권의 전체 교통상황을 이미지맵을 통해 비교할 수 있다. 기존의 교통정보는 지역별·도로별·수단별로 각각 다른 앱(APP)이나 일반 모바일 웹에 접속해야 했지만, 이제는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 웹으로 한번에 원하는 교통정보를 얻을 수 있다. 2.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돌발 상황도 알 수 있어 그뿐만 아니라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의 돌발 상황에도 대처할 수 있다. 서울시는 교통상황실의 실시간 모니터링과 기관간 협조를 통해 사고·도로통제·집회 등으로 일어나는 도로 돌발 상황을 파악,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수도권 실시간 버스운행정보와 빠른 길찾기 외에도 정기 및 수시로 조정되는 버스노선과 정류소 변경정보를 사전에 공지하여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인다. 3. 트위터로 이용자와 1:1소통, 콜센터 신규 개설, 교통상황실 24시간 운영 스마트폰의 특성을 활용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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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계부, 이제 스마트폰으로 사용하자!

친환경운전 수칙인 경제속도 준수 및 공회전 안하기, 자동차 3급(급출발, 급정거, 급가속) 안하기 등의 실천을 통해 에너지 절약과 이산화탄소 저감을 효과적으로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지난주 친환경 운전법 기사를 통해 알게 되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실천을 통해 어느 정도 에너지를 절약했고 어느 정도 이산화탄소를 저감했는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운전자 자신이 얼마나 연료를 절약했는지에 대해서 알게 된다면 스스로 친환경운전을 계속하는 데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러한 부분은 차계부를 이용하게 되면 손쉽게 해결할 수 있다. 과거에는 차계부 책자를 통해 작성을 했으나 최근에는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 차계부 어플을 통한 차량 관리가 확대되고 있다. 이동거리, 주별, 월별 주유 횟수와 금액, 차량소모품과 교환주기, 보험료, 세금 등에 대한 사항을 입력하게 되면 기간별 차량연비 계산과 차량정비 소요금액 및 내역 등을 다양한 통계와 그래프 형식으로 확인할 수 있다. 개발된 어플 중엔 GPS로 차량이동거리 측정이 가능하고 OBD(자가진단장치)와 연결하여 여러 가지 차량 정보 등이 스마트폰으로 전송되어 자동 연비 계산이 가능한 어플도 있다. 친환경 운전은 운전자가 항상 자신에게 맞는 친환경 운전법을 실천하는 것이 우선이지만,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편리한 스마트폰 차계부를 사용한다면 실천이 더욱 쉬워질 것이다.  ■ 차계부란 : 자동차 운행에 소요되는 지출 경비를 적은 장부 제공 : 친환경교통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