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십리공원 유아숲체험장

자연 속에서 뛰놀자! 답십리 유아숲체험장

서울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률적이고 정형화된 실내 교육에서 벗어나 가까운 숲으로 나가 숲속의 모든 자연물을 장난감 삼아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다지도록 만든 숲 체험장이다. 우리지역의 유아숲 체험장의 위치를 알고 싶으면 포털사이트에서 '서울유아숲체험장'으로 검색하면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 동대문구에도 5개의 유아숲체험장이 있다는 걸 처음 알았다. 포털사이트에서 서울유아슢체험장을 검색하면 쉽게 위치를 알 수 있다. ⓒ최병용 코로나19로 집콕 하느라 몸도 마음도 지친 아이들을 데리고 굳이 차를 타고 멀리 가지 않아도 걸어서 갈 수 있는 유아숲체험장이 서울시내 곳곳에 있다. 숲에 갈 때는 모자와 긴팔 옷, 돋보기 등을 갖고 떠나면 더 생생한 숲체험이 가능하다. 답십리 아파트 단지 뒷산에 조성된 답십리 공원 유아숲 체험장도 걸어서 갈 수 있는 곳이라 접근성이 좋다. 쉽게 걸어서 가기 편한 답십리공원 유아숲체험장 ⓒ최병용 동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답십리 공원 한켠에 마련된 유아숲 체험장이라 식구들과 같이 숲체험하러 가기 좋은 곳이다. 답십리 공원에서 배봉산까지 2시간 코스의 숲길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어 숲길을 따라 걷기 운동하는 주민들이 많이 찾는다. 답십리 공원에서 운동중인 주민들이 많이 보인다. ⓒ최병용  유아숲으로 가는 길목에 해충기피제 분사기가 비치되어 있다. 서울시에서 벌레나 해충으로 부터 어린이들의 물림사고를 방지할 수 있도록 비치한 시설이다. 유아숲으로 가는 길이 숲이 울창해 햇빛을 받지 않고도 갈 수 있다. 해충기피제를 뿌리면 벌레 물림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최병용 답십리 공원 유아숲체험장 안내도에 부엉이가 앙증맞게 앉아 있다. 나무공작소, 나무균형놀이, 새학습장, 낙엽놀이터, 숲속 대피소, 숲체험놀이터, 그루터기 쉼터, 명상마당, 정상마당 등 다양한 테마로 아기자기하게 아이들이 체험하기 좋은 시설로 꾸며졌다. 답십리공원 유아숲체험장 안내도 ⓒ최병용 제일 처음 만나는 곳은 낙...
강동구 일자산 유아숲체험장ⓒ뉴시스

마음껏 뛰어놀렴! 유아숲체험장 28곳 개장

강동구 일자산 유아숲체험장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뒹굴고 뛰어놀며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서울시내 28개 유아숲체험장이 3월 개장합니다. 유아숲체험장은 아이들이 계절의 변화를 직접 몸으로 느끼고 작은 동물, 낙엽, 가지, 꽃 등 자연 속에서 놀 거리를 찾아 함께 어울려 놀 수 있는 공간으로 지난해 한 해 이용자 수는 14만여 명에 이릅니다. 체험장은 각 자치구별로 운영되며 체험장마다 1명의 숲체험 보조교사가 배치돼 아이들의 숲체험 활동을 지원합니다. 주중에는 유치원·어린이집에서 주1회 이상 정기적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유아를 동반한 가족과 단체 등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유아숲체험장 정기이용을 희망하는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3월 중 자치구별 홈페이지에서 공개모집합니다. 공개모집 시기 및 연중 운영일정은 각 구별로 다르며 자세한 내용은 자치구, 사업소별로 문의하면 됩니다. (☞ 유아숲체험장별 문의처 보기) 아울러,서울시는 오는 2018년까지 총 50개소의 유아숲 체험장을 확대 조성합니다 올해는 중랑구 봉화산근린공원 등 13개소(12만 6,000㎡)를 자치구·사업소별로 3월부터 설계를 시작하여 10월까지 조성완료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지역별로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학부모, 관계 전문가가 참여하는 이용협의체를 구성해 계획단계부터 운영까지 지역사회와 함께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최광빈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녹색복지의 출발점으로 미래세대인 유아들을 위한 ‘숲체험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 아이들이 숲에서 마음껏 즐기며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학부모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