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_597x377 사본

[카드뉴스] “무좀약을 눈에?” 안약 사고 주의하세요!

#무좀약 등, 안약으로 오인해 눈에 넣는 사고 주의 - 용기 형태 유사해 시력 좋지 않은 50대 이상 고령층에서 다발 - #최근 시력교정 등 안과수술이 보편화되고 미세먼지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안구건조증 환자가 늘면서 안약 사용이 증가 안약과 유사한 형태의 다른 의약품이나 생활화학제품을 안약으로 오인하고 눈에 넣어 결막염, 화상 등 안구손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 최근 3년간(2015년~2017년) 한국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안약 오인 점안사고는 총 133건 2015년 45건 2016년 51건 2017년 37건 *「소비자기본법」에 따라 전국 62개 병원, 18개 소방서 등 80개 위해정보제출기관과 1372 소비자상담센터 등을 통해 위해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평가하는 시스템(CISS: Consumer Injury Surveillance System) #여름철,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눈에 넣는 사고 가장 많아 오인 품목은 '무좀약’이 41.4%, ‘순간접착제’ 17.3%, ‘전자담배 니코틴액’ 14.3% 순 무좀약 41.4, 순간접착제 17.3, 전자담배 니코틴액 14.3, 의약품* 12.0, 모기약 3.8 화장품 3.0, 기타8.2** *여드름치료제, 소독약, 천식치료제 등 **오일, 렌즈세척제, 방향제 등 이들 제품은 눈에 들어갈 경우 자극감, 결막충혈이 발생하거나 심한 경우 시력 저하 또는 이차 감염을 유발 #연령별로는 ‘60대’ 26.3%(35건), ‘50대’ 20.3%(27건), ‘70대 이상’ 13.5%(18건)등의 순으로, 50대 이상 고령층이 전체의 60.1%를 차지 (단위 : %) 50대 이상 고연령층 60.1 70대이상 13.5, 60대 26.3, 50대 20.3, 40대 9.8, 30대 7.5, 20대 10.5, 10대 3.8, 10세 미만 8.3 연령대별로 다발 오인품목은 차이 ‘20대~30대'에서는 전자담배 니코틴액, ‘40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