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2019년도 전기·수소차 3446대를 추가 보급한다.

전기·수소차 보조금 접수 시작…3,446대 추가 보급

서울시가 2019년도 전기·수소차 3446대를 추가 보급한다. 서울시가 전기차와 수소차를 추가 보급한다. 2019년 미세먼지 추경예산 확정에 따라 전기승용차 1,755대, 전기이륜차 1,259대, 수소승용차 432대를 추가 보급할 계획이다. 시는 연말까지 전기·수소차 2만 5천대 보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기차는 2019년 7월 현재 1만 6,202대(승용 12,608, 버스 46, 화물 38, 이륜 3,510)를 보급하였고, 수소차는 146대가 운행 중이다. 이번 추가보급은 9월 2일부터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서울시에 주소를 둔 개인, 기업 등이 대상이다. 신청방법은 구매자가 자동차 제조·판매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정해진 기한 내 출고 가능한 차량에 한해 구매 지원을 신청하면 된다. 현재 출시된 전기차는 승용차 11개사 27종, 화물차 5개사 5종 및 전기이륜차 14개사 24종과 수소 승용차 1종으로 신청대상 및 자격, 신청방법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9년 전기차 민간보급 사업 추가 공고 ☞2019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 사업 추가 공고 ☞2019년 2차 수소차 민간보급 공고 친환경차 보급 촉진을 위해 지원되는 구매보조금은 차량 성능과 대기환경 개선효과에 따라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전기승용차 1,206~1,350만 원, 전기화물차(소형) 2,700만 원, 전기이륜차(경형) 200~230만 원, 수소전기차는 3,500만 원을 지원한다. ■ 전기·수소차 구매보조금 구분 제조‧ 판매사 차종 지원금액(만원)   구분 제조‧ 판매사 차종 지원금액(만원) 전기승용차 현대 아이오닉(HP) 1,350   전기승용차 BMW i3 94Ah(’18) 1,268 아이오닉(PTC)   ii3 120aH...